김키미님의 엄마밥상 파래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김키미님의 엄마밥상 파래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김키미
리뷰4252
조회수 33 작성일자 25.12.25
오랜만에 밑반찬으로 파레 먹었습니다. 저녁 먹을 때 밑반찬으로 파래를 먹었고요. 해산물을 좋아하다 보니까 이런 해초류도 좋네요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인분(20g)
13kcal
엄마밥상파래
4.9(리뷰 44개)
·식단기록59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