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엄니님의 탕평채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난엄니님의 탕평채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난엄니
리뷰127
조회수 29 작성일자 26.01.01
음식점에 반찬으로 나온 청포묵 무침
먹어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오래된 기억이다 묵이 아무맛도 안나는데 이렇게 무쳐놓으니 자꾸 집어먹게된다 도토리묵은 잡기가 힘들고 부셔지기 일쑤인데 이건 원형 그대로 먹을수 있어 좋다
뭔가 빠졌나했더니 김이 빠졌다 요새 김이 비싸져 서비스반찬에 내놓지 못할거 같긴하다
이상하게 집에선 이맛이 안난다 말이지
몇번의 리필을 하며 원없이 먹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소접시(190g)
91kcal
탕평채
4.8(리뷰 181개)
·식단기록324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