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건다좋아님의 무청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먹는건다좋아님의 무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먹는건다좋아
리뷰7674
조회수 38 작성일자 26.01.06
삶은 무청 시레기를 된장과 들기름으로 볶았다. 된장의 구수함이 잘 배어 부드럽게 씹히고 씹을수록 들기름의 깊은 향이 올라와 더맛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00g(100g)
22kcal
무청
4.9(리뷰 58개)
·식단기록181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