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직이님의 김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감직이님의 김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감직이
리뷰325
조회수 58 작성일자 26.01.15
입맛이 없어 밥을 어찌 먹을까 생각하다 사다 놓은,광천구운김이 생각나 꺼내 하얀 밥을 싸서 먹었다 고소하고 짭조롬한 소금기가 입맛을 사로잡내요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0장(2.6g)
9kcal
김
4.8(리뷰 435개)
·식단기록22.6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