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보리차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보리차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399
조회수 37 작성일자 26.02.18
공복에 따뜻한 보리차를 마셨다. 은은한 구수한 향과 담백한 맛이 속을 편안하게 감싸 주었고, 부드럽게 넘어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다. 차가 지나치게 쓰거나 떫지 않아 깔끔하게 목넘김이 좋았고, 공복에 마시니 속을 따뜻하게 해주면서 하루를 시작하기에 편안한 음료였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아침
1잔(200ml)
15kcal
보리차
4.8(리뷰 261개)
·식단기록9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