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호수님의 알타리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작은호수님의 알타리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작은호수
리뷰289
조회수 2 작성일자 26.02.21
오늘은 알타리 김치 꺼내서 밥이랑 같이 먹었다.
통통한 무를 한입 베어 무니까 아삭 소리가 먼저 나고, 뒤이어 시원하고 칼칼한 맛이 확 올라왔다. 국물도 자박하게 있어서 밥에 살짝 얹어 먹으니 그냥 밥도 순식간에 사라졌다.
익을수록 더 깊어지는 그 특유의 감칠맛 때문에 자꾸 젓가락이 가고, 다른 반찬 없어도 충분한 느낌. 역시 김치 하나만 잘 익어도 밥상이 완성된다.
#일반식 #점심

100g(100g)
알타리15kcal
탄수화물 3.02g | 단백질 0.89g | 지방 0.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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