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호수님의 알타리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작은호수님의 알타리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작은호수
리뷰421
조회수 18 작성일자 26.02.21
오늘은 알타리 김치 꺼내서 밥이랑 같이 먹었다.
통통한 무를 한입 베어 무니까 아삭 소리가 먼저 나고, 뒤이어 시원하고 칼칼한 맛이 확 올라왔다. 국물도 자박하게 있어서 밥에 살짝 얹어 먹으니 그냥 밥도 순식간에 사라졌다.
익을수록 더 깊어지는 그 특유의 감칠맛 때문에 자꾸 젓가락이 가고, 다른 반찬 없어도 충분한 느낌. 역시 김치 하나만 잘 익어도 밥상이 완성된다.
#일반식 #점심

100g(100g)
알타리15kcal
탄수화물 3.02g | 단백질 0.89g | 지방 0.1g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