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미트볼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미트볼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3376
조회수 55 작성일자 26.03.03
마라탕에 들어간 완자를 먹어봤어요! 얼큰한 국물을 머금어 마라 향이 진하게 느껴졌어요. 완자는 부드럽고 촉촉해 씹는 식감이 편안했어요. 간은 비교적 짭짤한 편이지만 과하지 않아 다른 재료와 잘 어우러졌어요. 전체적으로 국물 맛을 더 깊게 만들어주는 재료였어요.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1인분 (작은사이즈 미트볼)(14g)
25kcal
미트볼
4.8(리뷰 106개)
·식단기록1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