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지님의 배추전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윤이지님의 배추전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윤이지
리뷰149
조회수 4 작성일자 26.03.03
배추를 그대로 펼쳐 부쳐내는 전으로, 채소 특유의 달큰ㅣ달달함이 킥이라서 알배추? 속배추?로 만드시는걸 추천드려요. 겉면은 노릇하게 익어 고소하고, 안쪽은 배추의 수분이 살아 있어 촉촉하면서도 부드럽게 씹힙니다. 두꺼운 줄기 부분은 은은하게 아삭함이 남고, 잎 부분은 부드럽게 풀어져 잘어울려요 간장 양념에 살짝 찍어 먹으면 짭짤함이 더해져 중독적이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해 간식이나 반찬으로도 좋답니다.
#일반식 #저녁

100g(100g)
배추전170kcal
탄수화물 23.82g | 단백질 6.33g | 지방 5.5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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