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님의 미소된장국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라르님의 미소된장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라르
리뷰842
조회수 7 작성일자 26.03.05
엄마가 미소된장국 끓여줬어요. 저희집은 인터넷에서 따로 미소를 주문해서 된장국 끓일 때 된장이랑 미소를 섞어서 끓여요. 제가 진한 된장국을 싫어하는 편이라 그게 낫더라구요. 두부랑 얼갈이배추,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등을 넣고 끓였는데 추운 날씨에 몸을 따뜻하게 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일반식 #저녁

1컵(240g)
미소된장국84kcal
탄수화물 7.78g | 단백질 6.02g | 지방 3.3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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