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님의 청국장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라르님의 청국장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라르
리뷰852
조회수 20 작성일자 26.03.08
엄마가 끓인 청국장이에요. 전 냄새때문에 청국장 끓이는 거 너무 싫어하는데 엄마가 먹고 싶다고 가끔 만들어요. (그래도 만들면 또 잘 먹는 편) 마트에서 파는 청국장 사다가 애호박, 양파, 두부, 버섯류 넣고 끓여주면 됩니다. 저희집은 냄새때문에 된장이랑 섞어서 살짝 연하게 끓이는 편이에요. 가끔 먹으면 구수하고 좋아요.
#일반식 #저녁

1인분(140g)
296kcal
청국장
4.8(리뷰 458개)
·식단기록8.9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