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651888님의 파리바게트 트러플 오일 까르보나라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651888
리뷰5046
조회수 93작성일자 26.03.08
접시가 놓이자마자 진한 트러플 향이 코끝을 강하게 자극하며 식욕을 확 돋운다. 꾸덕한 크림 소스 위에 검은 트러플 오일이나 조각이 점점이 박혀 있어 비주얼부터 아주 고급스럽다. 포크로 면을 크게 돌돌 말아 한입 넣으니 입안 가득 숲속의 흙 내음과 고소한 크림의 풍미가 묵직하게 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