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꽃처럼님의 추어탕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숨은꽃처럼님의 추어탕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숨은꽃처럼
리뷰1127
조회수 7 작성일자 25.11.15
추어탕이 맛있을 시기입니다. 옛날에는 벼 수확이 끝나면 논에서 미꾸라지 잡아서 엄마가 추어탕 끓여 줬어요. 어릴 때 먹던 맛은 이제 느낄 수 없지만 고소하고 청양고추의 매콤함이 어우러져 맛난 추어탕 먹었어요.
#일반식 #저녁

1인분(300g)
추어탕194kcal
탄수화물 3.54g | 단백질 26.52g | 지방 8.0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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