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꽃처럼님의 추어탕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숨은꽃처럼님의 추어탕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숨은꽃처럼
리뷰1352
조회수 29 작성일자 25.11.15
추어탕이 맛있을 시기입니다. 옛날에는 벼 수확이 끝나면 논에서 미꾸라지 잡아서 엄마가 추어탕 끓여 줬어요. 어릴 때 먹던 맛은 이제 느낄 수 없지만 고소하고 청양고추의 매콤함이 어우러져 맛난 추어탕 먹었어요.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인분(300g)
194kcal
추어탕
4.8(리뷰 482개)
·식단기록14.6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