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허파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허파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215
조회수 47 작성일자 26.03.30
허파와 간. 인간이란 어떻게 보면 잔인하고 돼지는 자기 모든 걸 내어주는 위대한 동물이다. 내장까지 내어주고 인간은 그걸 또 먹고. 먹을만하니 먹는 것이긴 하지. 간과 허파는 삶아서 따뜻할 때 먹어야지 식어버리면 비린 냄새가 나기도 하고 식감도 좋지 않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00g(100g)
85kcal
허파
4.8(리뷰 58개)
·식단기록150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