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미호님의 수란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금쪽미호님의 수란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금쪽미호
리뷰1764
조회수 49 작성일자 26.04.17
수란
콩나물국밥에 딸려나왔다. 그냥 계란을 뚝배기에 깨트려서 넣으면 국물이 지저분해질 수 있는데 수란으로 나오면
뚝배기에 넣어도 지저분해지지않고 그냥 후루룩 마셔도 고소하고 맛있다. 노른자 터뜨려 먹으면 진짜 진하고 눅진하다.
정성이 느껴지는 요리라고 생각한다. 맛있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개 대형(50g)
73kcal
수란
4.9(리뷰 78개)
·식단기록1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