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나67님의 바람떡 리뷰
간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사비나67님의 바람떡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사비나67
리뷰325
조회수 14 작성일자 26.04.27
환자분이 준 바람떡이다
쫀득쫀득 맛있다
바람떡뜻을 알아보자.
바람떡은 계피떡이라고 하며 맵쌀 가루를 쪄서 친 다음 얇게 밀어 소를 넣고 반달 모양으로 접어 만든 떡이다. 떡 속의 공기가 가득 차도록 하여 반달 모양으로 만든다고 하여 일명 바람떡이다.
바람떡은 결혼식 잔치상에는 절대 올려놓지 않는데 그 이유는 바람떡을 결혼식 날에 만들어 먹게 되면 신랑 신부가 바람이 난다는 속설이 있기 때문이다.
#일반식 #간식

1개(30g)
70kcal
바람떡
4.8(리뷰 130개)
·식단기록1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