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던 피자를 먹었는데, 비주얼부터 토핑까지 완벽해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갓 구워져 나와 따끈따끈한 도우는 겉바속촉 그 자체였고, 치즈가 폭포처럼 늘어나서 한 입 먹을 때마다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더라고요. 재료를 아끼지 않았는지 토핑의 조화가 훌륭해서 마지막 조각까지 질리지 않고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시원한 콜라나 맥주 한 잔 곁들이니 스트레스가 싹 풀리는 기분이었어요. 여럿이 모여서 즐기기에도 좋고, 혼자 든든하게 먹기에도 딱인 메뉴라 조만간 또 주문할 것 같아요. 오늘 메뉴 선택 정말 대성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