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채맘님의 간짜장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쓰리채맘님의 간짜장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쓰리채맘
리뷰261
조회수 16 작성일자 26.09.04
진짜 얼마만에 먹어보는 간짜장인가.
원래 짜장보다 짬뽕을 더 좋아하는데 식단관리 하고부터 짜장이 미치게 당긴다.
몇달 전 짜장 한번 먹어보고.
간짜장은 진짜 몇년만이다.
처음에 양이 좀 적은 듯 싶어 미니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포만감 끝이다.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다.
양파 입에도 안댄던 사람이었는데 간짜장을 남김없이 먹다니.
#일반적인 식사 #저녁
1인분(500g)
810kcal
간짜장
4.8(리뷰 318개)
·식단기록1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