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채맘님의 양파볶음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쓰리채맘님의 양파볶음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쓰리채맘
리뷰265
조회수 8 작성일자 26.09.19
나는 양파를 싫어했다. 아니 아예 못먹었다. 익히면 그 물컹한 식감이 너무 싫었다.
20살에 대학교 MT 가서 처음 양파를 먹었고 그때도 맛있어서 먹은 건 아니었다.
요즘의 나는 양파 너무 잘 먹는다.
생양파 삼겹살과 쌈처럼 먹기도 하고 찌개에 든 양파도 너무 잘 먹는다.
올해 얌파는 무조건 볶아서 먹는다. 단맛에 완전 매료되어 버렸다.
#일반적인 식사 #저녁
100g(100g)
67kcal
양파볶음
4.9(리뷰 110개)
·식단기록2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