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초코바 아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나 초코바 아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식사 한 접시로
양배추,치커리, 적채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단백질 가득한 찐계란과 병아리콩과 귀리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나이키 레깅스 워킹용 러닝용으로 추천해요
제가 추천드리는 운동복은 "나이키 레깅스"입니다! 간단한 생활체육이나 워킹 및 러닝, 요가, 필라테스 및 홈피트니스 운동복으로 추천드려요! 집앞에 하천이 있어서 평소에 저녁먹고 소화 겸 워킹 및 러닝을 합니다^^ 원래라면 집에 굴러다니는 편한 바지 아무거나 잡아서 입고 나가는데요~ 지인이 그런 절 보고 선물이라고 요 나이키 레깅스를 줬는데 확실히 입고 나가면 살이 올려붙고 잡아주는게 적당해서 바람의 저항도 덜하고 좋더라고요.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아서 의외로 요즘같은 날씨에 보온으로도 적당하고요. 힙라인이 튀는 체형이라 적당히 엉덩이 덮는 티셔츠나 바람막이 옷 입으면 딱이구요. 배 부분은 넓찍한 밴드형이라 너무 조이지도 않아요. 오히려 배에 긴장감(?)을 줘서 적당히 힘을 주게 되더라고요ㅎㅎ 나이키 레깅스야 워낙에 유명해서 많이들 있으실 것 같은데 확실히 편하고 좋아요^^ 따로 헬스를 하지는 않는데 시긴이 나면 집에서 유투브 보면서 이것저것 하거든요. 요가나 필라테스는 하지 않는데 레깅스가 워낙에 범용성이 좋아서 요가, 필테에도 활용도 높고 좋아요~!
묜잉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10/28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땅버베리오나오 & 홍로사과 & 반숙란 & 아보카도 땅콩버터, 치아씨드, 퀵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저당딸기잼, 카카오닙스 조합으로 오랜만에 오나오 만들어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저녁 양념불고기 곡물랩 좋아하는 불고기가 들어있었는데 간도 딱 맞게 맛이 있어서 기분좋게 먹었어요^^ 오늘은 간식 안땡겨서 다행인 날이었어요 ㅎㅎ
슈가블링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바나나와 방울토 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 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아침 산책
5시에는 눈을 떴던 거 같은데 이것저것 체크하고 화장실 가고 꾸물거리니 시간이 제법 걸렸네요. 5시 50분 다 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몸무게 재보니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산책다녀와 아몬드브리즈만 마시고 자려고 했는데 결국은 견과류에 손을 댔네요. 그나마 조금만 먹었나봐요.😅 물과 약 챙겨먹고 얼른 준비했답니다. 당분간 월요일 아침 새벽에 6시 45분에 꽃배달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집에서는 6시 초반에 나가야 되는데 라떼랑 6시 30분에 나갔네요. 오늘 기온이 갑자기 떨어진대서 라떼 안깨우고 혼자 나갈까도 생각했어요. 갔다와서 라떼 잠시 산책 시켜줄까 했는데 누나가 움직이니까 자기도 나간다고 하네요. 라떼야 밖에 추워~~했는데 못 알아먹었겠죠? 하여튼 나간다고 그러길래 외출복에 조끼까지 입혀서 나왔답니다. 나오니까 이게 뭐야 하는 표정같기는 한데 ㅋㅋ 집에 들어갈래 하고 집쪽으로 방향을 하니까 그건 아니라네요. 그냥 같이 산책겸 꽃가게 가려고 나왔답니다. 아직 컴컴해서 불도 켜줬어요. 가게에 들어가서는 라떼 전용 담요 덮어주고 이모랑 있으라 하고 나는 얼른 꽃 배달 갔다 왔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잠시 쉬었다가 7시 47분에는 나왔네요. 빨리 집에 가서 아침 해먹으면 여유롭게 아침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지만 라떼는 가게에 가만히 있었으니 가고 싶은 데로 이끌었답니다. 그렇게 멀리 가진 않고 마로니에 공원 들려서 누나한테 간식 얻어먹고 그렇게 냄새 체크하면서 집에 갔고 8시 20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60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마무리
들어와서 아몬드 브리즈 프로틴 먹었어요. 챙겨갔지만 밖에선 못 먹고 집에 와서 마시고 이것까지 저녁이랍니다. 190ml, 65kcal 단백질은 4.2g입니다. 들어와서 물 3컵이나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은 밖에서 물을 많이 못 마셨네요. 오히려 커피를 2잔이나 마시고 거기다 프로틴 드링크도 아메리카노랑 카페인은 좀 많이 섭취했네요. 오늘이 혈압챌 마지막인데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사과 샐러드
시신선한 야채와 키위 사과 두부 고소한 아몬드 삶은 달걀을 넣은 샐러드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요거트
요거트에 아몬드와 강황 꿀 넣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 넣고 달달한 과즙이 팡팡 한 샤인머스캣 썰어 넣고 아몬드와 유자청 소 스 끼얹어 새콤달콤한 샐러드로 아침식사 간 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간단하게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냉동 베리류 고소한 아몬드 넣어 산책 전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 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요거트
요거트 아몬드 넣어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대추 토마토 에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차곡차곡 올리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저혈압 수치 기준📉 증상부터 좋은 음식까지 한 번에 정리!
날이 더워지면 저혈압 수치가 뚝 떨어지면서 어지럽거나 몸이 축 처지는 경우 많죠? “그냥 더위 먹었나 보다~” 하고 넘기기 쉽지만, 사실은 저혈압 증상일 수 있어요 🥴 보통 수축기 혈압 90mmHg 미만, 이완기 혈압 60mmHg 미만이면 저혈압 수치 기준에 해당돼요. 혈류가 줄어들면서 산소 공급이 부족해지고, 두통, 어지럼증, 무기력함 등 다양한 증상이 동반되죠. 약물 치료 외에도 식습관 조절로 관리 가능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늘은 저혈압에 좋은 음식 5가지를 소개해볼게요! 🍽️ ✅ 저혈압에 도움 되는 음식 TOP 5 1. 🥜 견과류 비타민 B, 건강한 지방산 풍부 에너지 보충 + 혈류 개선 효과 특히 아몬드는 비타민 E가 풍부해서 혈액순환에 좋아요 단, 하루 권장량은 20~25알, 과하면 고열량이라 주의! 2. 🍫 다크초콜릿 테오브로민 성분이 혈압 상승에 도움 항산화 + 좋은 지방산 포함 카카오 70% 이상 제품 추천! 단, 당분 많은 초콜릿은 피하기 3. 🫘 두부 & 콩류 식품 고단백 + 마그네슘 풍부 콩밥, 청국장, 낫토 등도 좋음 혈관 이완 + 혈압 조절 작용 꾸준한 섭취가 중요! 4. 🥬 시금치 루테인, 엽산, 비타민 A·C 다량 함유 기립성 저혈압 예방에 효과적 녹색 잎채소는 기본으로 챙기기 5. 🥕 당근 베타카로틴이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어 혈액순환에 도움 저혈압 증상 중 하나인 냉증, 어깨 결림 개선 효과 꾸준히 섭취하면 체온 유지에도 도움 돼요! 여름철 어지러움, 두통, 무기력함이 반복된다면 그냥 넘기지 말고 저혈압 수치 기준에 맞는 상태인지 확인해보세요. 저혈압 증상은 방치하면 삶의 질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약물 복용 외에도 오늘 소개한 저혈압에 좋은 음식들을 평소 식단에 잘 활용하면, 부담 없이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답니다. 💪 여러분은 저혈압 증상 겪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또는 도움이 되었던 음식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2차(도토리가든안국)
오늘은 드디어 도토리가든 그릭요거트를 샀답니다. 가장 잘 나간다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로 주문하고 도토리 말차&팥 빵도 고르고 뜨아까지 샀네요. 저 요거트가17,500원이고 총 29,500원이나 됐답니다 야외 자리인데 아침에 쌀쌀해서 가져온 라떼 담요 덮어줬어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는 클래식 그래놀라, 블루베리 콤포트, 생블루베리가 들었고 벌집과 꿀을 넣어주는데 꿀을 반만 달라고 했네요. 아예 빼면 맛이 달라질까봐 부탁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양이 작았지만 맛은 있었어요. 그런데 엄청 달았답니다. 단 걸 자주 안먹다가 아예 꿀을 먹어버렸으니 그렇게 느꼈겠죠? 그리고 그릭 요거트가 하나도 꾸덕하지도 않고 엄청 부드러웠답니다. 이게 그릭 요거트가 맞나 싶었지만 뭐 도토리 가든의 비법이겠죠? 먹기 편해서 다른 분들도 좋아하나 봅니다.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는 엄청 꾸덕하고 신맛이 강해서 사실 남주기는 쉽진 않더라고요. 몸에 좋다니까 드시지 버거워하시는 면들이 있어요. 이둘 중에 요거트만 라떼를 조금 줬답니다. 아, 그리고 아까 당근이랑 사과 자두가 좀 남아서 내 주머니에 있었거든요. 원래 다른 음식을 먹을 수는 없는데 살짝 꺼내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그것도 참 맛있었어요. 도토리빵 말차&팥 입니다. 위는 Red bean cream이 가득있고 밑에 matcha Ganache(말차가나슈)가 깔려 있더라구요. 팥크림은 라떼도 먹을 수 있지만 말차는 안되니까 나눠서 팥크림만 줬답니다. 이렇게 4등분 한 거를 한번에 먹어봤거든요. 엄청 크림이 입안에 가득 들어오니 기분 좋아지더라고요. 물론 나머지는 팥크림 라떼 주고 나머지를 먹었어요. 중간에 1장 더 찍은 건데 우리 라떼 저러니까 은근 그냥 카페 손님 같지 않나요?ㅋㅋ 햇빛이 저렇게 있었지만 아침은 추울정도였어요. 11월부터는 천막을 쳐준다고는 하더라고요 맛있게 빵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답니다 도토리가든에선 10시 9분이 나왔고 바로 집에 가려는데 라떼가 조금 돌더라구요. 거기서 1시간 넘게 앉아있는게 미안해서 라떼 가는 대로 좀 돌아서 집에 오니까 1시간 넘게 걸렸네요. 집에는 11시 14분에 도착했고 벌써 9,600보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영양 가득한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 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시작
오늘 엄마서울대병원진료때문에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응급차로 다시 와야하니 6시 50분에는 나가야 돼서 일찍 준비했답니다. 5시에 눈을 뜨긴 했는데 이것저것 준비 좀 해놓고 5시 50분쯤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는 저녁에 그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먹부림이 있었으니 700g이 쪘지만 오늘은 특별히 뭘 할 생각이 없답니다. 그보다 멀미가 나를 더 힘들게 하니 그것에 맞춰 해나가려고 합니다. 공복물과 아침에 먹는 페마라먹고 멀미약도 얼른 챙겨 먹었어요. 차타기 1시간 전에 먹어야되거든요. 이게 효과가 좋길 바랍니다. 우리 라떼는 아직 침대에서 저러고 있었답니다. 침대에서 내려줬더니 아침산책 가나 싶어했지만 누나가 오늘은 오후 산책할 거야 했더니 포기하는듯 보였네요. 그냥 내가 그렇게 보였을까요? 라떼를 미세하게 볼 여력도 없었어요. 아직 움직이기 전인데 엄마가 갑자기 전화해서 안가고 싶다고 해서 3층 간호사한테 정말 엄마 열이 있는지 알아보고 컨디션 나쁘지 않다는 얘기 듣고 오늘 가자고 꼬시고 나는 6시 49분에 요양병원 가려고 준비해 나왔답니다. 엄마는 왜 안 가고 싶어 할까요? 병원에만 있는지 한달이 훨씬 지나서 콧바람이라도 쐬라고 진료가기로 얘기 다 돼있고 차도 예약 해놨는데, 이상한 핑계를 대니까 그 의도를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계획을 강행했답니다. 그러면서도 어제부터 추워져서 혹시 엄마가 감기 걸릴까봐 꽁꽁 싸매고 병원에서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견과
마카다미아와 아몬드 먹었습니다 불포화지방이 많아서 건강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샤인 + 단백쿠키
아침식사후 두아드님이 먹다 남은 샤이니와 함께 아몬드앤그린티맛 단백 쿠키 냠냠냠^^^ 점심으로 군고구마 먹고 바로 만보걷기 한꺼번에 걷고 들어왔더니 배고파요ㅋㅋㅋ 쿠기가 하나도 안달고 고소한 아몬드에 그린티맛 + 단백질 8그램 짜리라서 훌륭한 오후 간식이 되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효소을 주문한지 20 일이 자난는더
이지혜씨가 광고하는 카무트효소을 10월4일에 주문했는데 아직도 못받았어요 어떻게 이런 경우가 있는지 화가나요 빠른답변 주세요
지니5475451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히
산책 전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 오트밀 넣어 챙겨먹었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가을이 오네요
이제 가을인가봐요 거리에 단풍들이 조금씩 물들고 날씨도 바람이 살랑살랑 하늘도 파랗고 더위가 언제 지나가나 했더니 이젠 제법 선선해요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