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초코바 아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나 초코바 아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바나나 효능 피부 및 면역 강화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이 피부 탄력 유지와 면역 체계 강화에 기여합니다. 에너지 및 운동 회복 칼륨과 복합 탄수화물이 운동 전후 에너지 공급과 근육 회복을 지원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감자와 사과로 든든하네요.🍎🥔
양배추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고소한 아몬드와 찐계란과 찐감자와 금사과로 운동 후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감자는 삶거나 쪄서 먹으면 소화가 잘 되 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아침 식사로 적 합합니다. 🍎사과는 아침에 먹으면 '금사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에너지 공급과 소화 촉진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야채 닭가슴살 방토 리코타치즈로 아몬드 옥수수 양배추 상추 등 오리엔탈 드레싱 으로 아침 먹어요. 건강하고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도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냉동 바나나 영양소를 보존 🍌칼륨, 비타민 C, B6,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냉동 과정에서 일부 영양소가 농축됩니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2배 증가해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크로와상 간식으로
빵이 땡겨서 크로와상과 고소한 아몬드 몇알 챙겨서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운동후 견과류로 충전
오도독한 식감의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크런치한 식감과 고소한 마카다미아로 에너지 충전하네요. 🥜운동 후 견과류를 섭취하면 근육 회복이 빨라지고 신체의 염증이 감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 류에 꾸덕한 그릭요거트로 산책 전 간단하게 라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루꼴라 샐러드로
신선한 양상추와 루꼴라 올리브 아몬드 햄을 넣은 샐러드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삶은계란
삶은 계란 2개랑 아몬드 브리즈 먹었습니다 단백질 보충 잘 했습니다
오와둥둥
너무 맛있는 아보카도 스무디 레시피!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침에 활력을 주고, 건강하면서도 포만감 있는 아보카도 스무디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당!아보카도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피부 건강에도 좋아서 많은 분들이 즐겨 드시는 재료죠ㅎㅎ (비싸긴 하지만 ㅠㅠㅠㅠ)저도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아침 대용으로 자주 만들어 먹고 있는데, 만들기도 간단하고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먼저 필요한 재료는 잘 익은 아보카도 반 개, 바나나 한 개, 무가당 두유 한 컵, 꿀 한 스푼, 그리고 얼음 약간이에요!! 바나나가 얼린 바나나면 얼음 생략 ㅎㅎ 저는 좀 더 상큼한 맛을 원할 때 레몬즙을 소량 넣기도 합니당ㅎㅎ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모든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주기만 하면 끝이에요. 특히 바나나가 들어가면 아보카도의 담백한 맛과 잘 어울려서 자연스럽게 단맛이 나고, 꿀이 더해지면 한층 부드럽고 풍미가 살아나요! 그래서 전 꼭꼭 넣어쥰답니당 완성된 아보카도 스무디는 크리미하면서도 포만감이 좋아 아침 식사 대용이나 운동 후 간식으로도 제격입니다ㅎㅎ 저는 종종 위에 아몬드 슬라이스나 그래놀라를 뿌려 먹는데 씹는 맛까지 더해져 더욱 만족스럽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강 레시피이니 꼭 한번 따라 해보세요! 너무 맛있어서 많이 드시면 안돼요!!
이니어트짱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견과류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올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켈로그 에너지바로 단백질도 채우고 에너지도 채우고
나이가 나이다보니 이젠 이것저것 챙겨야할꺼가 정말 많은거같아요.. 근데.. 그러기엔.. 정말이지 챙겨먹을꺼가 너~~~~~~무 많아서 탈이네요ㅠ 모든걸 다 할순없으니 그냥.. 잘못보면? 닥치는대로 챙기는것도 같지만^^;;;;; 잘~~~~보면.. 매일은 아닐지언정 그래도 나름 조금씩은 하나하나 챙겨보려 노력하는 저네요.. 그 중에 하나는 역시 단백질!! 반백살이건만 여전히 반 초딩입맛인 저는 프로틴쉐이크가.. 맛이 없어요;;;;; 그러니 잘안챙겨먹게되고 버리기일쑤.. 그나마 체중조절때는 코치음료로 좀 바짝 신경쓰지만 평상시는 잘안되거든요. 대신 군것질을 좋아하다보니^^;; 필요시마다 챙기는게 바네요. 그 중 최근에 함께하는거는 켈로그에서 나온 에너지바에요! 제가 좋아하는 맛은 요 크런치넛이에요~~ㅎ 보이시나요? 건강이 보이게끔 가득 토핑되어진 견과류(땅콩, 통아몬드, 통귀리, 쌀등..)에 바닥에 살짜기 깔린 초코. 넘 달지도 않고 씹는맛도 최고에요~ 베리류도 좋아하지만 건조물이 아닌 통견과라선지.. 담백한 견과맛을 찐하게 느낄수있답니다! 편의점에선 1,500원이라.. 전에는 지니어트 포인트로 편의점상품권 구입해서 빈번히 사먹었는데.. 이젠 그냥 쿠팡에서 사니 어우 거의 반값이네요. 12개짜리가 8천원도 안한듯요. 단백질만 따지만 4g인데 당류, 지방, 나트륨등.. 다른 고열량 단백질바보다 영양학적으로 낮아서 아주 좋더라구요. 하나당 30g이고 150kcal라.. 다이어트시 허기질때 간단히 요기하기에도 좋아요.. 은근 포만감이 크거든요.. 운동직후 아주좋고.. 산행시에도 좋고.. 전 혈압이 낮아서.. 솔직히 어지러울때가 많거아요^^;; 그래서 사탕이나 초코렛이나 요런 에너지바 잘챙겨다니거든요. 저처럼 필요시 맛난 크런치 에너지바먹고.. 단백질도 채우고~ 에너지도 채우고~ 기분도 업~ 시키고~ㅎㅎ
난괜찮아용
💪단백질 제품 💪 소이조이 단백질바 추천
제가 추천해드릴 단백질바 제품은 소이조이 단백질바 입니다. 맛은 8가지 이고 바나나/마카다미아&레몬은 비건이라고 합니다. 단백질과 당류 함량입니다. 단백질(g) 당류(g) 스트로베리 4 8 후르츠&베이크드치즈 5 9 바나나 5 6 블루베리 4 9 애플 4 9 마카다미아&레몬 5 6 아몬드&초콜릿 5 6 스위트포테이토 4 8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았고 밀가루 대신 대두를 이용하여 대두분 가공법으로 제조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소이조이 한 개에 대두가 약 35알 들어가있다고 합니다. 식이섬유도 한 개당 5000mg들어있어 풍부합니다. 고단백질이고 고식이섬유이고 글루텐프리 제품이라 건강 간식으로 먹기 좋을 것 같습니다. 보관은 직사광선을 피한 서늘한 상온에서 합니다
so2
양상추 계란 샐러드 한접시로 🥗🥦
양상추와 브로콜리,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찐계란과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수제 소스 뿌리고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챙기네요. 파슬리가루의 항산화 작용 플라보노이드, 카로티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 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만성 질환 위험을 줄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
산책 전 간단하게라도 챙기네요. 숨어 있던 자두를 찾아서 자라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강황가루 뿌려서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계란 샐러드로
단백질이 풍부한 삶은 달걀과 신선한 양상추 로메인 파프리카 아몬드 새콤한 발사믹 드레싱으로 아침 샐러드 잘 챙겨 먹었어요.
쩡♡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5년간 유지되는 체중 비결 그릭요거트 샐러드
다이어트를 억지로 먹는걸 줄여서 하시는 분들은 실패를 자주 하시게 되지요 제가 사용한 이 방법을 시도해보세요 꾸준하게 아침마다 그릭요거트를 곁들인 블루베리. 아몬드. 과채 샐러드를 드시면 체중이 항상 유지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서울우유에서 나온 플레인요거트를 사용하세요 유산균이 거의 100%이고 첨가제가 없어서 좋아요 유청 분리기에 플레인요거트를 부어놓고 냉장고에 두고 하룻밤 자고 나면 꾸덕하게 만들어진답니다 블루베리와 아몬드 일정량을 꼭 같이 드세요 계란도 한개씩 올려서 먹으면 금상첨화입니다 그때 그때 냉장고에 있는 야채 과일을 같이 먹으면 비타민도 보충되고 장건강에 너무 좋아요. 변비는 절대로 안생겨요 매일 아침 화장실에 가게 되지요 그릭요거트는 장내유익균 증가로 소화기능개선 변비완화에 최고랍니다 저당분식품으로 혈당도 조절이 잘되어요 골다공증도 예방되구요 미리 야채는 준비해두고 플레이팅 해드시면 편해요 이번에는 삶은 계란을 다 먹어서 접시에 못 담았네요
마음그릇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 추천
제가 요즘 먹는 단백질 쉐이크는 풀무원에서 나온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인데요 한 병은 50g으로 210kcal이고 단백질은 18g인데 삶은 계란 2.5개와 같은 양으로 하루 필요 단백질의 33%나 채울 수 있어요 곡물의 담백함과 바삭한 시리얼이 들어있어 고소한 풍미와 재밌는 식감을 한번에 느낄 수 있어요 옆쪽에 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표시선도 있어서 취향에 맞게 물이나 우유를 넣어 간편하게 흔들어서 마실수 있어요 물을 넣으면 깔끔한 맛이고 우유나 두유를 넣으면 고소한 맛인데 전 두유를 넣어서 먹는 게 더 좋더라구요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에 들어있는 분리대두단백은 근육생성보다는 건강과 머리카락 숱 등 신체를 활성화시키고 건강한 몸으로 만들어 주는 성분이라서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단백질이에요 소화 흡수가 느려 섭취가 편하며 지방분해를 촉진시키고 모든 아미노산을 갖춘 완전 단백질이라 미국 영국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는 하루에 25g을 섭취하도록 권장되어져 있다고 하네요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에는 콘푸라이트 해바라기씨 아몬드 현미 현미찹쌀 검정콩 흑임자등이 들어 있어 한 병으로 포만감도 커요 간단하게 하루 필요 단백질을 간편하게 채우고 싶거나 바쁜 일상때문에 간단하게 영양섭취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워니s
🍫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50g 솔직 후기 & 비교
🍫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50g 솔직 후기 & 비교 ✅ 제품 특징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간식형 프로틴바입니다. 편의점·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초콜릿 코팅과 견과류가 들어 있어 일반적인 다이어트용 단백질바보다 맛이 달고 간식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중량: 50g 단백질 함량: 약 12g 칼로리: 190~200kcal 내외 포인트: 초콜릿+땅콩+아몬드+곡물 → 바삭하면서 달콤 ✅ 맛 & 식감 후기 첫 입에 초콜릿의 달콤함이 강하게 느껴지며, 땅콩과 아몬드가 씹히면서 고소한 풍미를 줍니다. 일반적인 프로틴바가 퍽퍽하다는 평이 많은데, 닥터유 단백질바는 비교적 부드럽고 달달해서 먹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단맛이 강해서 ‘운동 후 영양 보충식’보다는 간식 느낌에 더 가깝습니다. ✅ 닥터유 단백질바 장단점 정리 ✔️ 장점 맛있고 달달해 부담 없이 먹기 좋음 편의점·마트 등 어디서나 구매 가능 가격이 저렴하고 가성비 좋음 ❌ 단점 단백질 12g은 고단백 바에 비해 다소 낮음 당류가 많아 다이어트 엄격 관리에는 아쉬움 초콜릿 코팅 → 칼로리 조절 필요 ✅ 닥터유단백질바와 다른 단백질바와 비교 머슬밀크·마이프로틴 바: 단백질 20g 이상 → 운동 보충용으로 더 적합 닥터유 단백질바: 단백질은 적지만 맛과 접근성에서 우위 → 간식용·가벼운 보충용 📝 결론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50g은 **“맛있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단백질 간식”**이 필요할 때 좋은 선택입니다. 운동용 고단백 보충에는 부족할 수 있으나, 출출할 때 일반 과자 대신 먹으면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딸기초코몽
🌿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빵 레시피 (밀가루 NO, 건강하게)
다이어트 중에도 빵이 먹고 싶을 때, 밀가루 대신 고구마로 만드는 고구마빵은 든든한 간식이 됩니다. 재료는 간단해요. 고구마 1개(150g 내외), 달걀 1개, 아몬드가루 2스푼, 꿀 또는 올리고당 약간, 베이킹파우더 1/2티스푼, 소금 한 꼬집이면 충분합니다. 먼저 고구마를 쪄서 으깨고, 달걀과 아몬드가루, 꿀을 넣어 잘 섞어주세요. 여기에 베이킹파우더와 소금을 넣어 반죽을 완성합니다. 반죽을 작은 동그란 모양으로 잡아 종이호일 위에 올리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고구마빵이 완성됩니다. 밀가루 대신 고구마와 아몬드가루를 사용해 포만감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아요. 기호에 따라 시나몬가루나 견과류를 넣어도 풍미가 살아납니다. 한 끼 대용이나 아침 대체식으로도 손색 없는 건강 레시피랍니다.
딸기초코
고소하고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 테이크핏 맥스
나이가 들면 제일 중요한것이 근육량이라고한다.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걷고 운동하며 체력을 강화하고자 노력하는데 하루 만보를 걷고 근육 운동을 해도 운동만으로는 근육량이 늘지 않고 운동과 더불어 반드시 챙겨야하는것이 단백질이다. 그러다보니 요즘단백질 먹거리가 대세다. 나도 매일 만보이상 걷고 홈트랑 요가도 하고 근육운동도 하는데 나이들수록 노력한다고 쉽게 근육량이 늘지 않아 고생하고 있다. 끼니때마다 단백질 음식도 챙겨 먹고 운동전후에 근육량 증진에 효과적이라는 단백질 제품도 보충해서 먹으려고 노력한다. 운동전후에 가장 쉽고 편하게 먹을수 있는 것이 단백질 음료다. 요즘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 음료가 넘쳐난다 . 지겹지 않도록 여러 제품을 골고루 사서 먹곤 하는데 특히 남양유업에서 나오는 테이크핏 맥스 MAX를 즐겨 마신다. 편의점이나 마트, 쿠팡 등에서 행사나 할인할때 대량으로 사면 가격도 저렴하게 살수 있고 실온 보관이라 보관도 용이하고 휴대하며 언제든 마실수 있어 좋다. 테이크핏 맥스는 한팩당 250ml로 양도 많고 칼로리는 105kcal로 낮은편이며 나트륨도 높지않고 탄수화물과 당류는 겨우 1g, 0.7g에 불과하며 지방도 1g밖에 안되고 저당 저지방이다. 포화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없다. 대신 100%우유 완전단백질로서 삶은 달걀 4.1개 분량의 높은 단백질 함량을 갖고 있다.테이크핏 맥스 한팩을 마시면 무려 24g의 단백질을 챙길수 있다. 게다가 운동전, 중간, 후에 섭취해주면 좋은 9가지 필수 아미노산 EAA 9000mg와 BCAA 4300mg나 들어 있다. 맛도 고소한맛, 바나나맛, 호박고구마맛, 초코맛 등 다양한 맛이 있어 골고루 골라먹는 즐거움이 있는데 난 고소한 맛이 특히 좋아 즐겨 먹는다. 4가지 맛모두 제각각의 진하고 달콩하고 특유의 매력을 갖고 있어 식물성단백질 음료 특유의 비릿한 맛도 없이 진하고 고소하고 달콤하니 맛있다. 특히 고소한 맛은 곡물 베이스의 아몬드와 오트밀, 미숫가루맛 느낌과 풍미가 있어 누구나 호불호 없이 좋아할 맛이다. 동물성 단백질, 식물성 단백질, 농축우유단백분말을 함께 갖추고 있어 함께 섭취함으로써 체내 필수 아미노산을 꾸준히 공급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 좋다. 테이크핏맥스는 운동 전후나 중간, 출출할때 간식으로 마셔도 좋고 아침에 오트밀이나 시리얼, 그래놀라에 부어 먹으면 맛있고 든든한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좋다. 근육량도 늘리고 간식으로도 마시고, 아침식사대용으로도 좋은 남양유업 데이크핏 맥스 추천합니다.
인생이여만세
먼투썬 하루견과
먼투썬 하루 견과 먹었습니다 아몬드 호두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코코넛이 들어 있습니다 견과류 심혈관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수제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에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마누카꿀과 강황가루 뿌려서 아침 산책 전 챙기네요. 🧉+🫚요거트에 꿀과 강황가루는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알리오 올리오 와 오나오
알리오올리오는 도시락 병아리콩 옥수수콘 새우넣고 삶은 파팔레랑 카사레치아 파스타 삶아서 오나오는 3시 반 정도 먹을 간식 오트밀3~4 치아씨드1 아몬드브리즈 그릭 조금 넣어 전날 밤에 냉장고 아침에 저당 그래놀라 통보리 치즈케잌 블루베리 시나몬파우더 땅버 넣기
아쟈아쟈
산책 전 단백질 가득하게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고소한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에너지원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 오고 다이소 가서 이것저것 필요한 물건도 사서 무겁게 짊어지고 집에 도착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시원하게 샤워하고 물 2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집에서 내내 라떼가 누나 기다렸지만 오늘은 저녁 산책은 없답니다. 아침 80분 산책으로 오늘은 충분할 것 같고 저녁에 밥도 안 먹일 생각이고요. 라떼가 빈속에 조금 편안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15,800 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
수제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 호두 올려서 강황가루와 함께 챙기네요. 🫚🧉요거트에 강황과 꿀을 섞으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한 스푼 넣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수제요거 트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요거트에 꿀을 첨가하면 소화기 건강에 유익한 프로바이오틱스가 증가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
올리브영 자체제작 브랜드인 딜라이틴 단백질 쉐이크 옥수수카스테라맛 강추드려용 !!! 이전에 초코맛 선물받고 그것도 넘 맛있게 먹었어서 ㅎㅎㅎ 지난달에 원쁠원 행사하길래 흑임자맛, 옥수수맛 하나씩 구매했었거든요 ㅎㅎ 흑임자맛도 꼬숩고 맛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제 원픽은 옥수수맛 !!! 그냥 옥수수맛이 아니라 옥수수카스테라라고 하니 더 맛있어보였구요,,,ㅋㅋㅋㅋㅎㅎ 원쁠원 행사할 때 사면 가격도 착한 것 같아여 ㅎㅎ 옥수수카스테라 맛은 옥수수디저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하실 맛이에요 이정도면 호불호없이 누구나 좋아할것같은 ?!! 옥수수 특유의 맛을 잘 살렸고, 카스테라 특유의 부드럽고 달달한 느낌?까지 잘 살아있는 아이입니다 ㅎㅎ 저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에 타먹었는데요, 꿀이나 알룰로스 따로 넣지 않고 언스위트만 한 팩 넣어서 먹었는데도 밍밍하지 않고 꽤나 달달해서 좋았어요 ! 170칼로리에 당류도 살짝 높긴 하지만,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타먹으면 딱 200칼로리에 끝낼 수 있고,,, 당류도 10g을 넘진 않아서 ㅎㅎㅎ 이 정도 맛이면 충분히 먹을만 한 가치가 있다(?)라고 느껴졌어요 ㅋㅋㅋ 그냥 정가 주고 사먹기에는 좀 비싸구,,,! 저는 또 올영세일이나 원쁠원 행사할 때 옥수수맛이랑 초코맛 쟁여 둘 생각입니다 ㅎㅎㅎㅎ
정채린
8.13 만보걷기
어제 늦게 끝나서 조금 짜증나서 ㅠ 비가와서 이젠 춥네요 길고도 멀었던 여름 이제 지나가나요 비와도 오늘 걸어 보아요
워니뚱
그릭 먹어요 ~
운동전 그릭 챙겼어요 아몬드 호두 캐슈넛 해바라기씨 블루베리 밤호박 꿀도 넣어 먹었어요~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