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한끼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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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푹 빠진 클라이밍
최근에 푹 빠진 클라이밍을 소개합니다!! 사실 아직 시작한지 이제 1달 넘은 수준이라 후기를 쓰기도 약간은 민망하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어서 많은 분들이 해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씁니당 ㅎㅎㅎ 이미 클라이밍 해보신 분들은 초보 클라이머에게 팁 전수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편히 남겨주세요 ㅎㅎ 일단 저 같은 경우는 사내 동호회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비용 중 일부는 회사에서 지원이 되지만 만약 비용 지원이 없었다고 하면 1회성으로는 약간 가격이 있는 편입니당 1일권으로 제 기억에 25000원 정도 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아마 시간 제한 없이 할 수 있어서 그런 걸 생각하면 또 가격이 엄청 비싸다고도 못 할 것 같아용! 그리고 클라이밍의 장점 및 효과라면 전신 근력 향상 및 코어 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사실 하기 전에는 클라이밍이 팔 힘만 있으면 되지 않나 했거든요 저는 팔 힘이 센 편까진 아니라 잘 할 수 있을 지 걱정했는데 단순히 팔 힘만 드는 게 아니라 하체부터 코어까지 전신에 근육이 있으면 잘 되는 거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웨이트를 꾸준히 하고 있어서 그런지 도움이 됐습니다 ㅎㅎㅎ 몇 개 코스 깨고 나면 확실히 코어도 땡기고 근육이 많이 자극 된 게 느껴져요 ㅋㅋㅋㅋ 그래서 근육 증진 효과를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클라이밍은 특히 가벼운 사람이 유리한 운동 같아요 ㅋㅋㅋ 확실히 슬림한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러면서 잔근육 이쁘게 발달하는 운동인 것 같아용 ㅎㅎ 필요한 장비는 클라이밍 전용화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이외에 손바닥 미끄럼 방지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초크도 있으면 좋구요 ㅎㅎ 다른 운동에 비해 준비물이 간단해서 더욱 좋아요 ㅋㅋ 저는 하기 전에 사야되는 장비가 많으면 진입장벽이 생기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하면 더 재밌는 운동 같아요 서로 응원하면서 루트 도움 주고 하는 재미가 있거든요 ㅋㅋㅋ 하다보면 일행이 아닌 다른 분들과도 친해지기 쉬운 운동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ㅎㅎㅎ 다들 클라이밍의 매력에 빠져보셨음 좋겠네요! 근육 증진 효과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운동!! 모두들 추천합니다아 ㅎㅎ
영잔디
최애운동은 덤벨 숄더 프레스입니다
후기 티비에서 물통으로 운동을 하는 거에요 그래서 첫 운동으로 아령을 택했어요 티비에서는 1키로 물통 갖고 하길래 1키로짜리 아령 들어보니까 너무 가벼운 거에요 그래서 2키로짜리로 했는데 잘 고른 것 같아요 더 무거운 거는 못할 것 같구요 운동하는 사람들보면 10키로 20키로 들고 하잖아요 영원히 못 할 것 같아요 어깨라인부터 잡아보자라는 생각에 덤벨 숄더 프레스를 시작하게 됐어요 직각어깨 갖고 싶었거든요 결과는 대성공입니다 추천 추천합니다 큰 공간이 필요없어서 좋구요 어깨뿐만 아니라 다른 부위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돈이 초기에 5천원만 들어가고 끝이라 좋아요 밖에 안나가도 되고 비와도 상관없고 난이도도 쉬워요 직각어깨 만들고 싶은 분 추천합니다 효과 병원에 갔었는데 뭘 측정하는 거 있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어깨내리라고 어깨에 힘 빼라고하면서 만져보더라구요 그전까지는 효과있는 지 몰랐는데 그 말 듣고 거울 보니까 어깨가 직각이더라구요 너무 좋았어요 그 뒤로 혹시라도 어깨가 내려올까봐 덤벨 숄더 프레스를 계속 하고 있답니다 가격 다이소 아령 5천원입니다 무게가 차이가 나도 가격은 같더라구요 인터넷이 더 비싸더라구요역시 역시 다이소가 짱입니다 루틴 월수금하고 있어요 덤벨 숄더 프레스 3회 10번 덤벨 컬 3회 12번 덤벨 런지 3회 10번 다리 각각 이렇게 하고 있답니다
뭔소리야
잔잔한 바다
오랫만에 비가 올듯 흐린 날씨 햇빛이 나지 않으니 한낮의 바닷가도 시원합니다 살랑살랑 가벼운 해풍 맞으며 잔잔한 바닷가를 거닐며 휴일의 여유를 즐깁니다
인생이여만세
점심엔 전 부쳤어요
고구마 양파 버섯 양배추 듬뿍 넣고 달걀과 전분으로 전 부쳤어요 달콤하고 맛있고 한끼로 든든합니다
인생이여만세
점심 직원식당에서 얼큰동태탕
아침은 빵까지는 먹었지만 양이 작었답니다(빵 먹을 시간도 촉박했고 빵으로 배 채우는 건 칼로리 부담 때문에 작게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소금빵은 라떼랑 나눠 먹었지만 최대한 라떼 많이 줬고 바게트도 두 개 남겨 왔는데 그냥 점심 빨리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 집에 와서 얼른 라떼 발닦고 정리한 다음에 준비해서 11시 29분에 나왔네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고 1시까지 출근하려고요. 오늘 2메뉴는 계란 볶음밥과 얼큰동태탕이었답니다. 쌀밥이지만 얼큰동태탕을 골랐네요. 얼큰동태탕, 쌀밥 반그릇, 메추리알볼어묵 조림, 도시락김, 고들빼기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다음엔 단백질을 먹으려는데 반찬이 좀 작을 거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으려는데 동태탕 안에 동태와 두부를 빼서 놓고 메추리알도 같이 단백질로 먹었네요. 근데 얼큰이라 나에겐 맵더라고요.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탄수화물인 쌀밥 반그릇은 동태탕안에 무랑 야채들 더해서 불어묵 김치 그리고 도시락 김이랑 먹었답니다. 도시락 김은 먹을 때마다 소금은 털어내고 먹었는데 도시락김이라 그런가 소금이 많이 있는 편은 아닌가 봐요. 그렇게 짜진 않았답니다. 고들빼기지가 좀 짜고 달더라구요. 동태탕 국물에다가 씻어 먹었는데도 많이 간이 쎄서 쬐끔만 먹었답니다. 동태뼈, 동태탕 국물, 꼬들빼기지 만 남았네요.ㅎㅎ 그릇 갖다 놓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점심 맛있게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요가 한달 후기 및 루틴
요가를 시작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스트레칭 정도로만 생각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요가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동시에 돌보는 깊이 있는 수련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일상 속에서 쌓인 긴장과 스트레스를 요가를 통해 자연스럽게 풀어낼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정신적으로도 훨씬 여유로워졌습니다. 처음엔 유연성이 부족해서 간단한 동작조차 버거웠지만, 매일 조금씩 반복하다 보니 점차 몸이 열리고 자세도 안정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플랭크 자세에서의 중심 잡기, 다운독에서의 어깨 열기, 코브라 자세에서의 척추 이완 등 하나하나의 동작이 단순한 체조가 아니라 몸의 흐름을 따라가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호흡에 집중하면서 마음이 차분해지고, 불안감이나 긴장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제가 주로 따르는 루틴은 아침 루틴과 저녁 루틴으로 나뉩니다. 아침에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함께 태양경배 시퀀스를 3~5회 반복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 루틴은 몸을 깨우고 활력을 주는 데 큰 도움이 되며, 특히 햇빛이 드는 창가에서 하는 요가는 기분을 한층 상쾌하게 만들어줍니다. 이후 고양이-소 자세, 다운독, 전사 자세 순으로 연결하여 20분 정도 몸을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저녁에는 하루 동안 긴장된 어깨, 허리, 골반을 중심으로 이완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비둘기 자세, 해피베이비 자세, 바타 코나사나(나비 자세), 차일드 포즈 등을 중심으로 약 30분 정도 수련합니다. 특히 저녁 루틴은 숙면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요가를 하지 않았던 날과 비교했을 때 잠의 질이 확연히 다르다는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요가가 좋은 이유는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오롯이 나의 몸과 나의 마음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매트 위에서 만큼은 ‘잘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하며 진정한 휴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요가는 저에게 있어 단순한 운동 이상의 의미를 지니게 될 것이며, 꾸준히 지속해나갈 계획입니다. 몸의 변화뿐 아니라, 삶의 태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어서 요가를 시작한 것을 매우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일찍이
간식 제대로 먹었네요
단호박에 우유,노,빨강파프리카,샐러리.참외 갈아서 한끼 식사처럼 먹었네요. *옥수수알 갯수는 수염갯수랑 같다고 하네요.
쉬리107
토요일 아침
새벽에 잠시 깼는데 라떼가 안 보였답니다. 침대 밑으로 내려간 줄 알았더니 새벽에 동생이 화장실 가면서 라떼 자기 방에 있다고 하네요. 안방엔 선풍기 2개만 틀어놨고 우리 남동생 방에는 에어컨이 틀어져 있거든요. 동생이 화장실 갔다 오니 벌써 라떼가 들어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얼마나 더우면 그랬을까 싶네요😆 밤에도 너무 더우면 그냥 동생 방에 재울까 생각 중입니다. 5시에 기상해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 가벼운 팔운동만 했네요 그리고 좀 빨리 준비한다고 했는데 준비 시간은 좀 걸려서 6시 49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당근하고 사과 한쪽만 챙겨서 나왔는데 먹고 들어갈지 그냥 들어갈지는 라떼한테 달렸어요. 오늘은 좀 걷자고 할까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긴장 완화 스트레칭으로 🏋
숙면을 위한 자기 전 스트레칭으로 목과 어깨 근육을 풀어줘 긴장을 줄여주어 수면에 도움 이 되네요. 🏃규칙적인 운동: 신체 활동은 엔돌핀을 방출하여 기분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 는 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저녁 시간에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 은 체온을 낮추고 편안한 수면을 유도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점심은 크샷추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프로틴바 하나 먹었어요. 가게에 계란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도 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더라구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산 걸로 그냥 대체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준비했답니다.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고 신비복숭아 넣은 통해 사과 한 쪽과 오렌지 3쪽도 같이 담고 토마토는 하나 따로 챙겨갔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같이 담고 토마토도 씻어서 잘라 넣고 오렌지와 신비복숭아도 놔두고 브로콜린을 가장자리로 좀 빼고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놔두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뭔지는 잘 모르는데 식초 베이스인 것 같아요) 조금 뿌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프로틴바를 빼 봤답니다. 어제 올리브영에서 썬스틱이랑 썬크림 사면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사고 단백질바도 4개(1+1이라) 샀거든요. 빼바 소프트 크렌치 프로틴바이고 솔티드피넛버터 맛입니다. 40g에 140kcal고 단백질은 12g 당류 1g 들었답니다. 맛은 살짝 알코올 향이 나더라고요. 왜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트륨도 좀 들었네요. 하여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든든했어요. 물론 샐러드를 듬뿍 먹고 먹긴 했어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시락
단호박 토마토 토마토 당근 계란뽀글이 만들어 준비하고 치킨 부어먹었슴다
목표사십구
배드민턴 해봐요 ㅎㅎ
입문 3개월차, 효과와 루틴 공유! 안녕하세요, 운동 정보&꿀팁 게시판에 배드민턴 입문 3개월차의 후기와 루틴을 공유하러 왔습니다. 배드민턴은 저에게 새로운 활력을 주었고, 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저의 배드민턴 여정을 함께 살펴보시죠! 처음 배드민턴을 시작할 때는 장비 선택부터 고민이 많았습니다. 라켓과 셔틀콕을 구매하고, 편안한 배드민턴화를 찾기 위해 여러 매장을 돌아다녔습니다. 결국 가벼운 라켓과 내 발에 잘 맞는 배드민턴화를 선택했고, 이는 운동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배드민턴을 시작하면서 가장 놀랐던 점은 운동량입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스윙만으로도 숨이 차올랐지만, 꾸준히 루틴을 지키며 연습하다 보니 체력이 점점 좋아졌습니다. 제 루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준비운동 (10분): 가벼운 스트레칭과 제자리 뛰기로 몸을 풀어줍니다. 2. 스윙 연습 (20분): 기본적인 스윙 연습을 통해 감을 익힙니다. 3. 셔틀콕 치기 (30분): 파트너와 함께 실전처럼 셔틀콕을 치며 실력을 향상시킵니다. 4. 마무리운동 (10분): 다시 한 번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풀어줍니다. 배드민턴의 효과는 체력 향상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게임을 통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교류할 수 있는 기회도 생깁니다. 가격 면에서도 배드민턴은 매우 저렴한 편입니다. 장비만 갖춰지면 공원이나 체육관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배드민턴을 추천하는 이유는 바로 이 '접근성'과 '효과'입니다. 운동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고, 꾸준히 하다 보면 체력과 실력 모두 향상됩니다. 특히, 배드민턴은 파트너와 함께 하는 운동이기에 함께하는 즐거움도 큽니다. 지금까지 배드민턴 입문 3개월차의 후기와 루틴을 공유해 드렸습니다. 배드민턴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새로운 인연도 만들어보세요! 직접 찍은 사진을 함께 공유하며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직접 찍은 사진: 배드민턴장에서 파트너와 함께 셔틀콕을 치는 모습]
조하민o3f
귀리밥
간단하게 먹고 싶을때 딱 좋습니다 물만 붓고 기다리면 됩니다 있는 반찬 몇개 꺼내서 먹으면 한끼 해결되네요 고식이섬유, 고단백질이라 당도 덜 올리고 건강에도 좋은 간편식입니다
오와둥둥
위고비 효과 언제부터: 1개월 감량 kg부터 복용까지 (2025 최신)
[개요] 위고비는 주 1회 자가 주사 방식의 비만 치료제로, 임상 연구에 따르면 1년 사용 시 평균 15% 체중 감량 효과가 입증 됐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위고비 효과가 언제부터 나타나는지, 한 달 감량 수치, 복용 스케줄, 주의사항까지 정리했습니다! 📌 목차 1. 위고비란? 2. 위고비 효과 언제부터 나타날까? 3. 위고비 한 달에 몇 kg 빠질까? 4. 복용 스케줄과 증량 방법 5. 위고비 부작용과 주의사항 6. 요약 Q&A 1. 위고비란? 위고비는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의 체중 감량을 위해 사용되는 GLP- 계열 주사제로 주성분은 '세마글루타이드' 예요. 식욕 억제 및 포만감 유지 효과가 있습니다! 1-1. 주 1회 피하 주사 1-2. 처방전 필요 (전문의 진료 필수) 1-3. 프리필드펜 형태로 자가 투여 가능 2. 위고비 효과 언제부터 나타날까? 위고비는 투여 초반부터 작용하지만 본격적인 체중 감량 효과는 수 주 후부터 나타납니다 투여 초반 (1-2주차): 식욕 억제 체감 4주차: 평균 체중의 2% 감량 8 ~ 12주차: 체중 변화 본격 시작 (사바사) 68주차: 평균 15~16% 감량 위고비 효과는 용량 증량이 완료된 이후부터 더 뚜렷하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3. 위고비 한 달에 몇 KG 빠질까? 임상시험에 따르면, 투여 4주차에 평균 체중의 2% 감량이 관찰됐습니다. 체중 예상 감량 (4주차 기준) 70kg 약 1.4kg 80kg 약 1.6kg 90kg 약 1.8kg ※ 단, 효과는 개인차 있으며 식이/운동 병행 여부에 따라 다름 4. 위고비 증량표 (복용 스케줄) 주차 용량 1~4주 0.25mg 5~8주 0.5mg 9~12주 1.0mg 13~16주 1.7mg 이후 유지용량 2.4mg ※ 증량 속도는 개인에 따라 조절 가능하며, 반드시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5. 위고비 부작용 및 주의사항 가벼운 부작용 (주로 초반) 메스꺼움 복통 구토 설사 드물지만 심각한 부작용 췌장암 갑상선 이상 담낭 질환 주의사항 (아래 사람은 위고비 주의 대상입니다) 임산부/ 수유부 갑상선 질환 병력자 다른 GLP-1 계열 약 복용 중인 사람 6. 요약 Q&A Q. 위고비 효과는 언제부터 느껴지나요? A. 보통 12주차부터 식욕 억제 효과 체감합니다. Q. 한 달에 몇 kg 빠질 수 있나요? A. 임상 기준 약 2% 감량, 개인에 따라 1~3kg 정도 기대 가능합니다. Q. 복용 전 어떤 걸 준비해야 하나요? A. 체질량지수(BMI) 체크 -> 전문의 진료 및 처방 -> 병원 가격 확인 위고비는 단순 다이어트 약이 아닌, 의학적 통제가 필요한 비만 치료제입니다. 꾸준한 복용과 생활습관 개선이 병행될 때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처방부터 관리까지 전문가와 함께하는 접근이 중요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지어터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 수업 하고 12시까지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꽃배달까지 끝내고 한 시 반부터 점심 차려서 먹었네요.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통밀빵(80g) 입니다 출근 전에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긴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한 쪽, 토마토 반개, 신비 복숭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 햄프시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가득 담았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밀빵 하나, 자두 2개도 같이 챙겼어요. 가게에 와서 어제 남겨둔 두부를 찾아보니 3개 남았더라고요. 그거 뜨거운 물에 담아 놓고 야채믹스 한 팩 다 씻어 접시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브로콜린과 사과1쪽, 토마토, 자두, 두부 3개까지 가장자리에 놓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한스쿱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뿌렸네요. 오늘도 큰외삼촌 옆에 계셔서 자두는 하나 드리고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가져온 통밀빵은 반으로 갈라 전자레인지 조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 라페를 조금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먹었답니다. 빵까지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차더라고요. 나는 사실 아침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안 챙겨 먹었네요😅 아침을 나가서 먹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이럴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점심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마그네슘은 저녁에도 한 번 더 챙겨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아침 나갈 때까지는 사실 집 근처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와서 기본식단으로 아침 먹을까도 생각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경학공원 쪽으로 안 가고 아파트 정문으로 나와서 대학로 먹자골목을 지나 창경궁 쪽으로 갈 때 그냥 율곡터널 지나 안국까지 가려고 마음먹었답니다. 율곡터널 넘어가면 라떼도 나도 좀 쉬고 싶기도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빵 먹고 싶어지거든요.ㅋㅋㅋ 그래서 빵 사먹기 전에 견과류랑 야채 먹으려고~ 걸어가면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지나갈 때는 확실해져서 당근 스틱까지 먹었네요. 어니언 안국에는 7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오픈 시간이 주말 빼곤 7시더라고요.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없었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그래도 나는 라떼 때문에 테라스에 있어야 된답니다. 테라스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웨이팅이 없으니 다 실내로 들어간 모양이더라고요. 하긴 어니언이 한옥 카페로 유명하니까 한옥 실내가 더 유명하긴 하거든요. 하지만 나는 라떼 때문에 한 번도 들어가서 먹어본 적은 없어요. 하긴 라떼가 아니라면 어니언에 들어갈 생각도 안 했을지도 모르죠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트로베리 크루와상 골랐어요. 이것도 그냥 크로와상을 살까 전에 먹은 마늘 크림 치즈 바게트를 살까 고심 하다(여기는 빵은 맛있는데 건강빵이나 달지 않은 빵은 없답니다) 안 먹어본 거 위주로 하자 싶어 먹고 싶었던 건데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크림치즈와 베리 넣은 크루와상으로 골랐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후회는 했답니다.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이 엄청 높을 것 같더라고요. 버터가 많이 들어있는 크로와상에 딸기 크림 치즈와 딸기잼까지 듬뿍 들어있으면서 블루베리와 딸기가 쏙쏙 박혀 있는 거였답니다. 비주얼은 너무 이쁘지만 먹으면서 느꼈어요. 배부르지도 않는 고칼로리다.😆 차라리 바게트를 먹었다면 적어도 배는 찼을텐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카페인 충전 해주고 1시간정도 쉬면서 빵의 아쉬움을 다른 쪽으로 풀면서 즐겼네요. ㅋㅋ 하긴 그러려고 왔죠~ 그리고 이참에 먹어봤으니까 아쉬움이 안 남지 다음에 또 먹고 싶다 하는 아쉬움은 남을 거니까 경험이 중요하죠😊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이렇게 이름하고 가격 그리고 들어가는 재료도 써 있답니다.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림치즈, 스트로베리 쨈이 들어갔다네요. 사실 딸기쨈까진 못 봤답니다. 나중에 먹을 때 잼이 있었어요. 역시 정확히 봤어야 되는데 사진 보니까 내가 놓친 거더라고요. 이렇게 열려있어야 비주얼이 잘 보이고 고르거든요. 그렇게 저기에다 가격과 재료까지 써놨는지 이번이 확실히 알았네요. 사람 많을 땐 저것도 잘 안 봤나 봅니다. 비주얼이 너무 이쁘죠. 딸기와 블루베리 쏙쏙 박혀있고 진짜 손이 몇 번 갈 뻔했는데 저 크림 때문에 계속 밀리다가 이번에야 골랐네요. 딸기와 블루베리도 너무 이쁘지만 저건 위에만 저렇게 있는 거더라고요. 하긴 크루와상이 가벼운 빵이라서 크림치즈가 너무 많은 거 빼고 알맞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본 하늘이랍니다. 오늘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스치는 구름까지 운치가 있었어요. 잠깐 즐겼네요 우리 자리예요. 제일 왼쪽 문옆 자리인데 저번하고 같은 자리였어요. 여기가 테이블이 2인용 이랍니다. 저 강아지 물통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줬어요. 주말이나 조금 시간 지나면 저기에 사람이 쭉 줄 서 있거든요. 오늘은 오전 8시까지 아무도 없는것 보니까 평일이래도 너무 더운 게 작용하나 봐요. 안쪽 테라스에는 저렇게 차양이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그늘이 많아요 다른 곳은 시간에 따라 그늘이 없는 곳도 있답니다. 꽤 넓은 테라스아데 아무도 없죠. 주말이면 여기가 꽉 찬답니다. 이 테이블은 쇠로 되 있어서 잘 움직여지진 않구요. 그래도 나는 되게 편하게 앉아 먹는답니다. 저 식물 너머로 조금 떨어진 데도 4인용자리가 2개 더 있답니다. 예전에는 거기서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한여름이라 이쪽이도 낮답니다. 그쪽은 나무 그늘이라 더울 때는 햇빛이 비칠 수도 있어서 거기까진 안 갔네요.ㅎㅎ 반대쪽도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는 시간 따라 살짝 햇빛이 들어올 때도 있고 저기 가서 먹어본 적은 아직은 없네요. 직원분이 밖에서 정리를 하시길래 화장실은 라떼를 데려갈 수 있냐고 물었는데 사람도 많고 카페 마당을 지나가는 거라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직원분이 라떼랑 있어 주겠다해서 얼른 맡기고 화장실 다녀왔네요.ㅋㅋ 한 시간 정도 즐기고 8시 40분에 어니언에서 나와서 부지런히 걸어 집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할때 필요한 아이더 바람막이를 추천합니다
운동할때 아이더 바람막이를 입고 운동합니다 다소 선선한 바람이 부는 아침이나 자외선 강한 오후와 늦은 밤에도 필요해서 추천합니다 선선한 바람이 오전에는 일교차로 다소 쌀쌀해서 아이더 바람막이를 추천합니다 자외선 강한 오후에는 햇빛이 강해서 막아주는 역할로 아이더 바람막이가 필요합니다 늦은 밤에는 추위를 막기 위해 아이더 바람막이를 추천합니다 가볍고 얇은 소재라 가지고 다니기에도 편안합니다 10초면 접어서 작은 운동용 가방에 넣을 수 있어 아이더 바람막이는 의류관리가 편안합니다 사이즈도 있어서 넉넉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운동복은 대체로 편안해야 운동과 다이어트에 집중할 수 있어요 색상도 여러가지라서 골라 입을 수 있습니다 가격은 80,000원에 구입해서 잘 입고 있습니다 품질도 좋고 오래 입어도 늘 새상품 같은 착용감이 있습니다 편하게 티셔츠를 입고 바지도 운동용으로 갈아 입고 착용하면 됩니다 운동하다가 불편하거나 너무 더우면 벗어서 허리에 걸쳐도 됩니다 착용감은 가볍고 산뜻해서 편안합니다 코디는 디자인도 실용적이고 모자가 있어서 더욱 편리합니다 어떤 옷에도 잘 어룰리는 코디가 쉬운 편입니다 캠핑이나 비오는 날에도 그냥 걸쳐입으면서 코디를 잘 할 수 있습니다 칼라도 연한 핑크색이라 운동이나 다이어트 하러 헬스장에도 입고 갑니다 아이더 바람막이 의류관리도 쉽고 가격도 적당하고 코디도 편안하고 착용감도 가벼운 아이더 바람막이를 추천합니다
k2023
여름 더위에 입기 좋은 시원한 칠부 운동복 바지
츄리닝은 여름 운동복으로는 너무 덥다 반바지 형태의 츄리닝 이라도 나오면 꽤 찾을것같은데..그래서 운동복으로 칠부 바지를 입는다 칠부바지는 그렇게 덥지도 않고 더구나 폴리에스터가 주원단이라서 가볍고 냉감이 아니더라도 시원하다 가격도 3만원 정도라 비교적 저렴하다.다만 손세탁을해야해서 번거로움은 다소 있으나 서너번 입은후에 세탁 하므로 세탁도 어렵지 않다 단,세탁시에는 부착물을 잠근상태에서 손세탁을해야 부착물의 손상을방지할수 있다 세제는 중성세제를사용함으로서 합성섬유의 손상을 방지해야한다 겉감은 신축성이 우수한 폴리우레탄 을 5%정도 혼합하여 입기에도 편하다 그리고 차칫 운동시에 가해지는 힘을 분산 시킬수 있다 칠부바지의 제조사는 레드페이스사로 아웃도어 클래식을 주로 제조 하는 회사이다 길이는91cm로 무릎 아래10cm밖에 오지 않음으로 여름철 입기에는제격이다 특히 착용감이 좋고 옷이 얇아서 시원하다 세탁방법중 특히 강조되는것은 30도c 이하의 온수여야하고 표백제,강력효소세제나 섬유유연제는 사용하지말아야한다 더위에 취약하신분들은 입기에도 편하고운동하기에도 적당한 가벼운 칠보바지를 추천한다
재털이
등산, 산책에 좋은 네파 바람막이 추천해요
저는 가벼운 등산이나 천변에서 걷고 산책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그때 가을부터 잘 입고 다니는 바람막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구입했는데 여전히 잘 입고 다니는 네파 바람막이 랍니다. 지금도 잘 입고 다니기에 네파 바람막이를 추천하려고 해요. 눈에 잘띄고 쨍하게 있는 붉은 색 바람막이 구요. 전체적으로 붉은색에 베이지색과 검정색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서 이쁘게 보여 구매했어요. 옷은 안감이 있는 바람막이라 홑겹이 아니에요 더위가 지나가고 서늘해지기 시작하면 입고 다니고요 모자도 달려있는데 단추로 되어 있어서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탈부착 하며 입을수 있으니 편한 점이기도 하고요. 또 주머니마다 지퍼가 달려 있어서 간단한 소지품을 넣고 있으면 등산이나 산책시 분실의 위험도 없으니 좋답니다. 바람막이는 바람막이의 기능을 잘 갖추고 있으면 그걸로 좋은것 같아요. 날이 추워질때 안감이 있고 방수기능이 잘 되는 바람막이만 입고 나가면 늘 마음이 든든해요 비가내려도 바람이 심하게 불어도 모자도 달려있고 방수기능도 잘 되어 있어서 안심이 됩니다. 네파 바람막이를 추천하는건 가성비도 좋은듯했어요. 비싼 브랜드 들은 보면 가격은 높은데 할인도 잘 안하는것 같더라고요. 전 바람막이가 어느정도의 기능만 잘 갖추고 있다면 아주비싼 브랜드는 구매하지 않기 때문에 네파 바람막이도 참 만족해요. 오래 시간이 지나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할인매장에서 저렴하게 구매했던것 같아요. 지금도 상태가 좋으니 올 여름이 지나고 나면 네파 바람막이를 입고 걷기운동하러 뒷산을 가야지요. 그래서 전 네파 바람막이를 추천드려요^^
어트지니요
여름 필수템,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
무더운 여름, 땀으로 축축한 옷 때문에 불쾌했던 경험은 이제 그만! 당신의 여름을 쾌적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바꿔줄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을 해드립니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베이직한 컬러로 출시되어 어떤 하의와도 완벽하게 어울리며, 한 번 입으면 그 편안함에 반해 매일 찾게 될 아이템입니다. 이 티셔츠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혁신적인 드라이핏(Dri-FIT) 기술입니다. 피부의 땀을 빠르게 흡수하여 옷 바깥으로 배출시켜 증발시킴으로써 항상 시원하고 건조한 상태를 유지시켜 줍니다. 러닝, 헬스, 테니스, 골프 등 격렬한 운동 중에도 땀 걱정 없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얇고 가벼운 폴리에스터 100% 소재는 무더운 날씨에도 통풍이 잘 되어 하루 종일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찝찝함은 잊고 가볍게 활동하고 싶다면, 단연코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드립니다. 편안한 스탠다드 핏은 기능성 의류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몸에 과하게 달라붙지 않으면서도 어깨선이 자연스럽게 떨어져 트렌디하고 세련된 느낌을 연출합니다. 기본 나이키 로고와 단정한 라운드넥 디자인은 유행을 타지 않아 매년 꺼내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기본템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캐주얼한 데일리룩부터 스포티한 운동복까지, 어떤 상황에서도 빛을 발하는 만능 아이템이죠. 바지만 바꿔 입어도 전혀 다른 무드를 연출할 수 있어 코디의 폭이 넓어집니다. 게다가 드라이핏 소재 덕분에 세탁 및 관리도 매우 편리하다는 점! "운동할 때마다 티셔츠가 몸에 붙어서 불편해요" "기본템은 핏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깔끔하고 활동적인 스타일을 선호해요"라고 생각하는 분들께 이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은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땀을 흘려도 산뜻하게 유지되는 기능성,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완벽한 실루엣, 그리고 어떤 하의와도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심플한 디자인까지! 국내 아울렛/백화점/공식 매장 100% 정품 취급으로 A/S까지 가능하니 믿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덥고 답답한 여름,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을 드리니 쾌적하고 스타일리시한 여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빠담소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넣고 야채 믹스와 자두 2개와 신비복숭아는 따로 챙겼고 시리얼도 챙겨갑니다 12시까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1시에 꽃바구니 배달까지 끝내고 가게에 돌아와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그릭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차렸답니다. 너무 배고파서 먼저 먹고 탄수화물로는 저당요거트팥빙수로 나중에 만들어 먹으려구요. (아까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 가져갈 것이 부피가 있어서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며칠 전에 사놓은 두부까지 챙겨 나왔답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두부부터 깎둑썰기해서 7개는 데치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 담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신비복숭아 썰어 담고 두부 담고 자두 2개까지 담은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올랐답니다. 그리고 배달까지 다녀와 힘이 부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어요. 이때 큰 외삼춘도 점심 먹고 오셔서 자두 하나 드렸네요. 마지막에 두부까지 다 먹으니까 제법 먹었는데 아직 조금 서운했답니다. 오늘 진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바로 저당 오트밀요거트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을 불려서 유리그릇에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얼음 넣고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섞어도 토핑들이 많이 보이고 오트밀까지 있어서 엄청 든든했답니다. 이거 다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조금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 정도 먹어 줘야 양이 찰것 같습니다.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장내 해독도 끝났고, 드디어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에 돌입했어요! 솔직히 1주차 쉐이크만 먹다가 이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약간 들떴었는데 단식 시간이 길어지니까.. 또 다른 고비가 찾아오더라고요 ㅎㅎ.. [1주차 허용 식품] 2주차 허용식품은 1주차 허용식품에서 견과류 한 줌, 흰쌀밥, 블랙커피가 추가돼요! 단! 블랙커피는 아침에만 가능하다는 점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8일차 ~ 14일차) 2주차 식단은 하루에 한 번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는 주간이에요 저는 10일차, 14일차 간헐적 단식 했습니다! 그럼 제 식단 공개하겠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아침 (8일차~14일차) 8일차부터 14일차까지 간헐적 단식 있는 날은 빼고! 모두 단백질쉐이크 마셨습니다~ 1주차때랑 마찬가지로 얌얌 프로띵 단백질쉐이크로 마셨어요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저는 여러가지 요리하기 귀찮아서 8,11,13일차 동일하게 9,12일차 동일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8,11일차 점심으로는 양배추계란전 우엉조림,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양배주채에 스리라차 소스 뿌려서 먹었습니다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저녁은 일반식이 가능해서 살짝 든든하게 먹어줬어요~ 사진에 나와있는 현미밥은 안 먹었습니다! 닭가슴살 볶음 반숙 계란 9일차, 12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데친 돼지고기 슬라이스 방울토마토, 에그스크램블 해서 먹었어요 ㅎㅎ 방울토마토가 무지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9일차, 12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돼지고기 숙주볶음 두부구이 해서 먹었습니다 제가 만든 돼지고기 숙주볶음 진짜 맛있는데 ㅠ 다음에 시간 날 때 레시피 공유드릴게요! 사실 2주차 못 해낼 줄 알았는데 어떻게 해보니 벌써 2주차가 끝났네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까지 해낼 수 있게 응원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한달다이어터
한끼는 가볍게 ~
가볍게 간단하게 챙겼어요 함께 두유도 마시구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간단히~
라떼랑 아침산책후 집에는 8시 21분에 도착했고 라떼 발 닦아주고 어떻게든 간단히라도 샐러드랑 빵이라도 챙겨 먹을까 했지만 오늘 아침 빨래 한거 널어야 돼서 시간이 없었답니다. 그 빨래 널어주니까 벌써 9시네요. 어차피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 도시락 싸야 되니까 빨리 먹을 수 있게 아주 간단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당근스틱 입니다. 이것도 설거지하면 정리하며 부엌에서 서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아침에 썬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간거라 약간 수정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단백질이 없었던것 같아서 고단백바 미니 하나 더 먹었어요. 이때 당근 스틱 2개도 남아 있어서 같이 먹었네요. 그렇게 바쁘게 먹고 정리하고 챙겨서 9시 38분에 엄마면회 가려고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햇살이 혈당을 조절한다고? 빛 노출과 생체 리듬의 과학
매일 아침 눈을 뜨고 받는 햇살이 단순히 기분만을 좌우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우리의 생체 리듬, 호르몬 분비, 나아가 혈당까지 조절하는 중요한 신호가 됩니다. 특히 현대인의 일광 부족은 대사 기능 저하와 인슐린 민감도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아침 햇살의 중요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답니다. 출처 Freepik, Lifestylememory 1️⃣ 빛이 만드는 생체 리듬 아침에 눈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은 뇌의 시교차상핵(SCN)에 신호를 보내 하루 리듬을 시작하게 합니다. 이 과정은 멜라토닌 억제와 동시에 코르티솔과 인슐린 분비 패턴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충분한 아침 빛 노출은 생체 리듬을 정돈해 혈당 조절을 돕고, 야간의 숙면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줍니다. 🌅 실천 팁 • 기상 후 커튼을 열고 자연광 받기 • 오전 산책으로 리듬 리셋하기 • 인공 조명보다 자연광 우선하기 2️⃣ 일광 부족, 혈당에 미치는 영향 실내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현대인은 만성적인 빛 결핍 상태에 놓이기 쉽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낮은 일조량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혈당 변동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야근이 잦은 생활 패턴일수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 조심해야 할 상황 • 창문 없는 공간에서 오래 근무 • 하루 평균 일광 노출 시간 30분 미만 • 오전보다 오후 늦게 빛을 처음 접할 때 3️⃣ 햇살이 만드는 혈당 친화 환경 햇빛은 단순한 ‘비타민 D 공급원’을 넘어 혈당 안정과 관련된 여러 생리적 반응을 이끌어냅니다. 낮 동안 충분한 빛을 쬐면 혈당 반응이 완만해지고, 음식 섭취 후 인슐린 반응도 더 건강하게 일어납니다. 🌿 햇빛 노출과 함께하면 좋은 루틴 • 식사 후 가벼운 햇빛 산책 • 아침 9시 이전 햇살 받기 • 빛 자극과 함께 심호흡 or 명상 4️⃣ 인공 조명보다 자연광 중심의 생활 실내 생활이 불가피하다면 조명 선택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특히 오전 시간에는 푸른빛 계열의 광원이 생체 리듬 활성에 도움이 되며, 오후에는 따뜻한 색감의 조명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공간 설계 팁 • 책상은 창가에 배치 • 아침엔 백색광, 저녁엔 노란빛 조명 • 조도는 시간대에 따라 유연하게 조절 🌞🌞🌞 하루의 시작을 밝고 따뜻한 햇살로 열어보세요. 몸의 리듬이 제자리를 찾고, 당 조절도 훨씬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작은 습관 하나가 전반적인 건강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
geniet
7월8일 식단 및 운동
아침에 운동하러 나갔다가 집에 들어가기전에 계단이용했습니다 아침은 샐러드입니다. 하루 한끼는 샐러드먹기입니다 점심은 회사에서 오징어제육볶음 먹었는데 밥은 200g정도와 단백질인 오징어제육볶음을 위주로 먹었습니다 오늘도 만보는 걸었습니다 저녁도 간단하게 샐러드먹었습니다 저녁먹은후에 마무리로 홈트했습니다.
언제나행복
잠들기 전 2시간, 혈당 안정 루틴 만들기
하루의 마지막 2시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혈당과 다음 날 컨디션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저녁 늦은 시간의 습관은 수면의 질과 대사 균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혈당 안정을 위한 ‘슬로우 나이트 루틴’을 시작해 보세요. 1️⃣ 야식, 작지만 치명적인 한 입 배가 고프지 않아도 무심코 간식을 찾게 되는 밤. 이 작은 습관이 혈당을 높이고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야식은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 혈당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특히 고당도 간식은 체지방 축적을 촉진합니다. 🍜 야식 줄이는 팁 • 저녁 식사에 단백질과 채소 충분히 포함 • 간식이 당긴다면 따뜻한 물이나 무가당 차 • 필요한 경우, 삶은 달걀이나 견과류 소량 2️⃣ 스마트폰과 멜라토닌 방해 자기 전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은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하고 수면 리듬을 깨뜨립니다. 이는 수면 중 혈당 안정에도 방해가 되며, 아침 공복 혈당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줄이기 • 취침 1시간 전부터 화면 멀리하기 • 조명은 낮추고, 대신 잔잔한 음악이나 독서 3️⃣ 가벼운 움직임이 혈당을 도와준다 식후 바로 눕기보단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것이 혈당 관리에 좋습니다. 짧은 산책이나 스트레칭은 포도당 흡수를 도와 혈당 급등을 완화하고, 림프 순환에도 긍정적입니다. 🧘♀️ 실천할 수 있는 활동 • 식후 20분간 천천히 걷기 • 취침 전 목, 어깨, 등 간단한 스트레칭 • 복식호흡으로 긴장 완화 🌛🌛🌛 작은 실천 하나가 혈당뿐 아니라 기분과 수면, 다이어트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잠들기 전 2시간, 오늘부터는 나를 위한 회복 루틴으로 채워보세요. 몸도 마음도 훨씬 더 가벼워질 거예요.
geniet
가볍고 편한 카렛 바람막이 착용 후기
운동을 꾸준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는 것이 바로 운동복 종류입니다. 레깅스나 스포츠브라처럼 몸에 밀착되는 아이템도 중요하지만, 요즘 같은 날씨엔 가볍고 통기성 좋은 바람막이도 필수템이죠. 저는 최근에 카렛 바람막이를 입어봤는데, 착용감이나 스타일, 가격까지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어 여러분께 공유해보려 해요. 1. 가벼운 무게감과 쾌적한 착용감 카렛 바람막이는 정말 착용감이 가볍고 좋았어요. 바람은 막아주면서도 땀은 잘 배출돼서, 아침 러닝이나 가벼운 등산, 출퇴근길 워킹에도 아주 적합합니다. 요가복이나 트레이닝 바지 위에 툭 걸치기만 해도 되고, 실내외 운동 전후에 체온 유지를 위해 입기 딱 좋은 두께감이에요. 2.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코디에도 딱 기능성뿐 아니라 코디 면에서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저는 주로 레깅스에 운동화를 매치한 다음 카렛 바람막이를 걸쳐서 외출하거나 헬스장에 갑니다. 디자인이 너무 ‘운동복스러움’에 국한되지 않아서 평소에도 입기 좋고, 기본 블랙 컬러부터 은은한 파스텔 톤까지 컬러도 다양해서 소장가치 있어요. 3. 합리적인 가격 대비 높은 퀄리티 카렛 바람막이는 브랜드에 비해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마감이나 소재 퀄리티가 꽤 괜찮아요. 저는 세일 기간에 약 3만 원대에 구매했는데, 이 정도면 가성비가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다양한 운동복 종류 중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 하나쯤 장만해두면 두루두루 잘 입게 됩니다. 4. 관리도 간편한 운동복 의류관리 면에서도 장점이 많아요. 세탁망에 넣어서 세탁기 돌리면 문제없고, 금방 마르기 때문에 자주 입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흡습성과 통기성이 좋아 땀 냄새도 잘 안 배는 편이에요. 요약하자면, 카렛 바람막이는 다양한 운동복 종류 중에서도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착용감도 좋고, 코디 활용도도 높으며, 가격도 착한 편이라 운동을 즐겨 하시는 분들께 적극 권해드리고 싶어요. 가벼운 러닝, 등산, 요가 전후에도 딱이니 하나쯤 소장해 보시길!
쟈쟈쟈
안다르 요가복 추천해요
최근에 구매한 안다르 요가복은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 만족스러워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우선 소재가 부드럽고 피부에 자극이 없어 하루 종일 착용해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땀 흡수와 배출이 잘 되는 기능성 원단이라 격한 요가 동작을 하면서도 쾌적함이 유지되어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았어요. 특히 허리 밴딩 부분이 쫀쫀하면서도 복부를 압박하지 않아 복부를 안정감 있게 잡아주면서도 불편하지 않은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상의는 적당한 지지력을 제공하면서도 움직일 때 흘러내리지 않아 다양한 요가 동작을 소화하는 데 전혀 무리가 없었습니다. 디자인도 요즘 유행하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이라 요가 스튜디오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애슬레저룩으로 입기 좋았습니다. 사이즈는 평소 입는 사이즈대로 선택했는데, 신축성이 좋아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도 활동이 자유로웠습니다. 세탁 후에도 원단이 늘어나거나 형태가 망가지지 않아 내구성도 만족스럽습니다. 요가뿐 아니라 필라테스나 가벼운 조깅용으로도 추천할 수 있을 만큼 활용도가 높습니다. 전반적으로 가격 대비 퀄리티가 뛰어나 재구매 의사가 있을 만큼 매우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지니5568792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큰외삼촌이 감자 삶은 밑에 물에 계란 3개(2개 내 것이고 한 개는 삼촌 것) 삶고 천천히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삶은 계란 넣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로 오트밀 넣은 저당빙수 해 먹으려고 마음 먹어서 시리얼이랑 블루베리랑 견과류도 하나도 안 넣고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못 해 먹었네요. 계란이 1.5개니까 배가 부르더라고요. 힘이 없으니까 소화력도 살짝 더딘가 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아침 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자두 1개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깔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두고 유자청 조금 더 했네요. 수제 요거트드레싱 1.5T 넣답니다 그리고 계란 반 잘라서 2개 올려 네 조가 올렸어요. 자두 하나는 외삼촌 드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먹는 동안에 계란 반개도 외삼촌 드려서 나는 계란 1.5개 먹었어요. 나처럼 샐러드 야채들 얹혀서 먹으면 맛있다고 한번 드셔보시라고 드렸거든요. 그러면서 우리 큰 외삼촌은 워낙 국수를 좋아하셔서 좋아하는 국수 건강하게 먹기 위해 드시기 전에 야채를 먼저 드시면 어떠냐고 잠깐의 잔소리를 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했답니다. 그렇게 먹고 배고프면 바로 탄수화물 챙겨 먹을까 했는데 배고프지 않았고 몸이 안 좋아서 4시쯤 가게 마무리 하고 4시 24분에 가게 닫았기 때문에 결국 탄수화물은 안 먹고 넘어갑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의 여름운동복 최애템 소개해요 안다르 에어스트 3.5부쇼츠
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러닝과 걷기를 하며 운동하는 40대 여자예요 저는 매일 아침에 운동을 하는데요 요즘 너무 잘 입고 있는 저의 교복반바지 안다르 에어스트 3.5부 쇼츠를 소개해요 우선 저의 운동복은 주로 안다르에서 사는데요 거의 실패가 없어서 자주 사는 브랜드가 되었어요 어제도 상의 살려고하니 제가 원하는 사이즈, 색깔 옷은 다 품절이더라구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랍니다 우선 이 운동복은 작년에 샀는데 변형이 거의 없어서 지금도 새옷 같아요 길이는 조금은 짧은 반바지에 속해요 그렇다고 너무 짧지는 않아 러닝과 걷기를 주로 하는 저한테는 안 불편한 길이감입니다 우선 제가 마른 편이라 사이즈는 2.4사이즈를 구입했어요( 참고로 2 사이즈는 44~ 마른 55, 4사이즈는 55~ 66 정도 랍니다) 인디핑크가 2사이즈 바지예요 소재 말하면 입아프죠 진짜 좋아요 편하고 시원하고 신축성좋고 매일 빠는데 큰 변형이 없이 새것같아요 스트링끈은 밖으로 묶을수 있게 제작되었는데 로고가 새겨있어 이쁘고요 옆라인 박음질이 직선이 아니라 살짝 안쪽으로 라운딩되어 있어요 좀더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주어요 색도 말 안할수 없겠죠 오묘한 색인데 실제로 보면 둘다 톤다운된색인데 말할수없는 먼가 세련된 색이예요 보면 이뻐요 두개의 바지색이 제가볼땐 하나는 톤다운된 인디핑크색과 또 하나는 네이비와 초록을 섞은 색같아요 디자인은 진짜 깔끔해요 편한 밴드바지인데 스티치가 깔끔 군더더가가 없어요 너무 좋아서 소문내고픈 운동복 바지랍니다 생리기간을 제외하고 매일 입고 운동해요 이 바지는 제가 작년에 입어보고 올해도 입기에 변형이 없어 그게 가장 큰 장점이고 그래서 강력추천합니다 매일 새옷 입는 기분이니깐요 운동복 관리는 세탁망에 놓고 세탁기 돌리고 있어요 아무 문제 없이 잘 빨리고 잘 말라요 안다르 에어스트 쇼츠는 길이감에 따라 여러개가 판매되고 있으니 자기가 원하는 길이감의 바지를 사면 되요 제가 구입한 안다르 에어스트 3.5부 쇼츠의 가격은 현재 안다르 사이트에서 1플러스1에 79000원에 판매되고 있어요 운동복으로 이쁘지만 가벼운 외출 장보기나 음쓰처리할때도 일상복으로도 잘 입고 있어요
송쩡
점심은 김치제육 이요😍😍
휴 오늘 좀 늦게 점심 먹었답니다 ~~~^^ 늘좋은 도시락인데요 ~ 특히나 제육 나오는날은 행복한 시간입니다 ㅎㅎㅎ 맛점 하고 이제 운동나가요💕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