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한끼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벼운 한끼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명란오이비빔밥💚🩷
제가 요즘 다이어트하면서 일주일에 3번이상은 해먹고있는 음식이예요~ 다이어트한다고 오이를 많이 샀는데 같은요리만하니 지겨워지더라구요 맛있게 먹을방법없을까하고 찾다가 코스트코온라인몰에 못난이 명란이 세일해서 사뒀는데 같이먹어볼까하고 만들어봤답니다. 명란이 간이되어있으니 특별한 소스없이도 감칠맛나게 한끼 배부르게 먹을 수있어서 너무 좋은 요리예요 재료는 간단해요 명란. 오이. 파로밥. 계란. 명란 못난이로 세일해서 샀지만 상태가 너무 좋죠? 오이는 늘 냉장고에 쟁여두고있고 요즘 자주하는 파로밥도 포만감좋고 식감이 좋답니다. ✔️ 명란은 살짝굽고 ✔️ 오이는 먹기좋게 잘랐답니다. 밥위에 이렇게만 올려도 맛있지만 전 계란후라이도 같이 올리고 참기름. 깨소금까지 뿌리니 더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배부르고 간단하게 한그릇요리로 추천합니다🩷
트레비라임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야채순두부 계란찜
제가 자주 만들어 먹는 레시피 입니다. 요리라고 하기에도 매우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서 요리 못하시는 분들도 집에 전자레인지만 있으시다면 간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원래도 계란찜을 좋아하는데 순두부와 야채를 넣어서 밥 없이 이것만 먹어도 한끼식사 가능합니다. 순두부계란찜은 부드러운 순두부와 계란이 메인이기 때문에 고단백 요리라서 다이어트할때 한끼 식사로도 좋고 전자레인지나 찜기로 간단히 만들 수 있습니다. 야채도 익혀서 요리되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되지 않아서 생채소 먹기 힘드신 분들도 먹을 수 있는 따뜻한 요리입니다. 1.재료 : 계란3~4개, 순두부 1/2봉지, 새우젓조금(소금대체 가능), 야채(당근, 가지, 파 등 모두 가능), 후추약간, 맛술 (미림) 약간 2. 조리법 계란물 준비 : 계란을 그릇에 넣고 노른자와 흰자 섞이도록 충분히 풀어줍니다. 야채 다지기 : 저는 대파는 항상 넣어주고 당근이나 가지 등 은 추가로 밑에 넣어줍니다. 잘게 다져서 넣는게 좋습니다. 이번에는 가지를 밑에 넣고 위에 대파를 뿌려주었습니다. 저는 야채 좋아해서 많이 넣었어요. 계란물에 야채를 섞어줍니다. 물은 계란과 1:1 동량을 넣어줍니다. 간은 새우젓을 약간만 넣어주고 미림과 후추도 약간씩 넣어줍니다. 전자레인지에 7분 돌리고 상태를 봅니다. 익은 정도를 확인하고 3분 정도 추가로 더 돌려줍니다. 그러면 완성입니다. 전자레인지 돌리는 그릇에 참기름을 발라주면 나중에 설거지 하기도 편합니다.
밍키199
휴가철 앞두고 급찐급빠, 건강하게 가능할까?
여름철 휴가를 앞두고 급하게 체중을 빼려는 분들 많죠. 하지만 무작정 굶거나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칠 수 있어요. 짧은 시간이라도 '덜 무리하고, 더 효과적인' 전략이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wayhomestudio 1️⃣ 단기간 감량, 가능한 만큼만 목표 설정하기 휴가 전 며칠 남지 않았더라도 완벽한 숫자보다 ‘부기 제거 + 체형 정돈’에 집중하는 게 더 현실적이에요. 🍵 하루 물 섭취량 2L 이상으로 붓기 완화 🥗 저염식 위주로 식단 조절 🚶♀️ 산책·스트레칭 등 가벼운 움직임 늘리기 체중이 빠지지 않아도 컨디션과 붓기만 개선돼도 몸이 한결 가볍게 느껴질 거예요. 2️⃣ 무리한 단식보다 간헐적 공복이 효과적 시간이 짧을수록 더 굶어야 할 것 같지만, 무리한 단식은 오히려 붓기와 피로를 키워요. 간헐적 공복(예: 오후 8시~다음날 12시 금식)을 활용하면 대사 리듬을 망치지 않으면서 속도 조절이 가능해요. 🕒 공복 중에는 레몬 물, 무가당 차 섭취 💧 전해질과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 피로 예방 💤 수면 퀄리티를 챙기면 회복 속도도 빨라져요 3️⃣ 식단만큼 중요한 건 운동 강도 조절 지나치게 강한 운동은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오히려 식욕을 자극할 수 있어요. 짧고 집중도 높은 전신 근력 운동, 유산소 + 근육 자극이 동시에 가능한 루틴을 추천해요. 🏃♂️ 20분 짧은 서킷 트레이닝 🧘♀️ 폼롤러·스트레칭으로 회복력 강화 🧴 운동 후 마사지는 부기 제거에 효과적이에요 ☀️🍃💪 휴가 전 급찐급빠가 꼭 나쁜 건 아니지만, 몸을 혹사시키는 방법은 금물이에요. 건강한 방법으로 리듬을 회복하고 ‘컨디션 좋은 나’를 만드는 게 진짜 목표랍니다
geniet
단백질 워터로 채워주네요.
산책과 계단오르기 후 흠뻑 흘린 땀을 시원하 고 텁텁하지 않은 물처럼 가벼운 단백질 워터 로 채워주네요. 근력 운동 후 단백질 음료를 마시면 근육 합성에 도움이 되고, 또 단백질은 미세하게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는 데도 좋은 영양소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식단
입추가 지나서인지 아침,저녁엔 선선하네요. 점심 찬은 호박잎,상추,치커리에 소고기다지육에 오징어,새우랑 채소 볶아서 한끼 먹네요.
쉬리107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야채 요거트 샐러드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단호박 야채 요거트 샐러드이다. 다이어트 한답시고 너무 가볍게 먹으면 포만감도 부족하고 든든함이 적어 중간중간 또 간식을 먹게 되면 소용이 없다. 한끼 식사를 든든히 잘 챙겨 먹는게 이득이라 생각한다. 요즘 한창 단호박이 맛있다. 밤호박을 사면 지나치게 무르지 않고 밤이나 고구마처럼 포슬포슬하고 당도도 높고 맛있다. 단호박은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영양분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와 웰빙 식품으로 인기가 많다. 칼로리는 100g당 70kcal로 매우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다.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동맥경화 예방, 심근경색위험 감소,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수치를 낮추어 주어 당뇨 예방에도 좋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은 노화예방 치매예방, 불면증과 우울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펙틴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궤양과 위장질환 예방에도 좋고 장운동을 활발히 하여 변비 예방에도 좋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단호박을 제철일때 매일 적당히 섭취하려고 노력한다.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리는 단호박인데 다양한 야채와 함께 요거트로 샐러드로 만들어 아침 한끼 식사로 먹으니 좋다. 밤호박은 밥솥에 달걀이랑 함께 쪄서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양배추, 당근, 오이를 채썰고 방울 토마토는 4등분해서 잘라 볼에 담는다. 볼에 밤호박과 삶은 달걀을 함께 넣고 무가당수제 요거트와 올리브유 한스푼과 견과류 넣고 함께 버무리면 단호박 야채요거트 샐러드가 완성 된다. 단호박의 달콤하고 진한 맛과 무가당수제요거트의 상큼함이 야채들과 서로 섞이며 달콤하고 상쾌하고 영양 풍부한 든든한 한끼 가 된다. 만들기 쉽고 영양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포만감도 있어 간식 생각 안나게 해주는 단호박 야채요거트 샐러드로 오늘 아침도 건강과 다이어트 맛있게 즐겁게 합니다.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 레시피로 당근 계란전
평소에 당근도 좋아하고, 계란도 좋아합니다 특히 당근 살짝 구워서 단맛 베어나오면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당근 계란전 해봤습니다. 포만감도 챙기고, 건강도 챙기고, 요리의 간편함도 함께 챙깁니다. 재료도 들어가는거 별거 없고, 요리방법도 간단해서 정말 편하고 좋아요. 간단한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1. 당근을 잘게 채썰어서 올리브유.조금만 두르고서 볶습니다. 간간이 저어주면 타지않고 건강하게 볶을수 있어요. 2. 계란 2개를 그릇에 풀어서 잘 섞어줍니다. 그리고 당근 볶던곳에 계란물을 골고루 전체적으로 당근이 잠기도록 부어주세요. 이때 불은 중약불로 줄이세요. 3. 약불에서 살살 굽던 전을 부침개 수저로 살살접어주세요. 저는 당근 채썬게 좀 굵어서 그런지 예쁘게는 안되었어요. 그치만.. 맛에는 변화없으니 계속 열심히 만듭니다. ㅎㅎ 4. 마지막으로 전을 접시에 옮기면 끝입니다. 당근이 달달하고 너무 맛있어요. 그리고 포만감 너무 좋아서 진짜 배불러요. 한끼로 충분합니다. 건강 식단, 다이어트 식단 원하시면 꼭해보세요. 당근 싫어하시는 분도 좋아하실수 있을 것 같아요. ^^
바다속고양이
하루 한끼 샐러드
마지막 남은 아보카돗썰어서 넣고 사과, 달걀, 토마토,단호박,양배추, 올리브오일 뿌려서 먹었어요
언제나행복
단백질 서리테 쉐이크 - 비단식당
오랜만에 홈플러스에서 구매한 저당&고단백로 즐길수 있는 맛있는 서리태 단백질쉐이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단백젤 쉐이크의 원료는 국내산 야채 10종 녹차 당근 여주 시금치 케일 미나리 셀러리 단호박 양배추 브로콜리 검은콩 검정깨 비타민 미네랄11종 혼합유산균 21종 제로슈가 안심스테비아가 들어있어 당류가 단 1g 밖에 들어있지 않아 당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요 비단식당 안심스테비아는 칼로리 당류 지방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대체 감미료 입니다. 저당&고단백질로 즐기는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는 심플하게 맛있게 단백질 보충하고 싶을때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고 싶을때 아침식사를 하고 싶을때 저당 음료가 생각날때 간단하게 용기에 물이나 우유를 넣고 드셔주시면 됩니다. 이 제품은 50g씩 편리하게 포장되어 있어 휴대하기에 용이하며, 한 끼식사로 대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24개가 한 세트로 제공되므로 한 달 동안 꾸준한 섭취가 가능합니다. 비단식당 한끼식사 서리태단백질쉐이크는 풍부한 영양소와 단백질을 제공하면서도 적은 칼로리를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 중인 분들에게 이상적입니다. 또한 우수한 품질의 원료로 만들어져 있어 신뢰할 수 있고, 맛 또한 부드럽고 진한 맛으로 입맛을 즐겁게 해줍니다. 비단식당의 서리태단백질쉐이크는 다른 제품들과 비교하여 품질이 우수하고, 영양성분이 풍부하여 꾸준한 섭취로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제품입니다. 또한 휴대성이 좋아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맛 또한 풍부하여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jjung2
어쩌다 보니 단백질 그득
주말은 집밥... 건새우에 무넣고 육수 낸다음 속을 편하게 해주는 아욱국 시원하게 끓이고 어제 먹고 남은 장어는 소스에 살짝 졸이기 싱싱한 오징어는 그냥 먹어도 맛있.. 닭가슴 샐러드까지.. 어쩌다 보니 담백질 그득한 한끼로 점심 든든하게 먹어요..
장보고
꼬박꼬밥 스윗콘맛 추천
원래도 꼬박꼬밥 자주 먹었는데 이번에 고단저당이 또 나왔대서 사봤어요 양은 기존 것보다 좀 적지만 가격도 그만큼 저렴해졌어요 일단 저당인 데다 단백질이 1회당 20그람이라 좋아요 다른 쉐이크들은 10그람대인데 다이어트 기간에는 1그람이라도 더 섭취하고 싶잖아요 내 소중한 근육 지켜! 맛은 적당히 단짠단짠 쉐이크에 콘플레이크도 들어있어서 씹고싶은 욕구까지 한번에 해결해 주는데요 천천히 마시다보면 포만감도 생기니 한끼 대신 먹기도 좋아요 운동 후에 먹으면 더욱 좋겠지만 운동 안했을 때라도 다른 간식 먹는 것보다야 훨씬 낫잖아요 이거 먹고 심으뜸님 몸이 되고싶네요 꼬박꼬밥 다른 맛들도 먹어봤는데 초코맛도 좋았지만 스윗콘맛 추천해요 다른 회사 옥수수맛도 먹어봤는데 뭐랄까 너무 댤거나 이름에 맞지 않는 애매한 맛이거나 하던데 얘는 이름 그대로 스윗콘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찐 소중한 맛이에요 그리고 가장 좋은 점 ! 쉐이커에 넣지 않고 그냥 텀블러에 넣고 대충 흔들어도 잘 녹아요 분홍색 통에 든것도 먹어봤는데 그건 쉐이커에 볼까지 넣고 드립다 흔들어도 마시다 보면 안녹은 뭉친 가루 나오고 쫌 녹기를 기다려볼까 하면 건더기가 눅눅해 지는데 얘는 그런 걱정 없음 그래서 쉐이커 들고다닐 필요 없이 밖에서도 생수병에 타먹어도 좋더라고요 물론 가루를 흘리지 않는 게 관건입니다 여러분 아무튼 단백질쉐이크 약 5개 브랜드 먹어봤지만 그중 최고이니 제말을 믿고 이걸로 사십쇼 여러분
정고양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애호박 조림
두부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단백질과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성인병 예방에 좋고요 칼슘이 풍부해 뼈 건강에 도움이 되고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아이소플라본이 들어있어 페경 이후의 여성 호르몬 균형에 도움이 되죠 골다공증과 이상지질혈증을 가진 저에게 좋은 식재료라 항상 두부 반찬은 식탁에 오르죠 애호박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눈건강, 항산화, 당뇨 , 변비해소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이런 두부와 애호박을 활용한 두부 애호박 조림입니다 재료---두부, 애호박, 양파, 마늘, 새우젓, 들기름, 마늘, 대파, 깻잎 등 애호박을 듬성듬성 잘라 먼저 새우젓에 살짝 밑간을 해둡니다 두부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양파도 먹기 좋은 크기로 듬성듬성 자르고요 양파에 마늘과 들기름을 넣어 볶다가 밑간된 애호박 넣고 두껑 덮고 호박이 어느정도 익을때 까지 중불로 익힙니다 물은 눌어 붙지 않을 정도로 애호박 밑간한 그릇에 물 50cc정도로 양념을 정리해 넣어주고요 호박과 양파에서 물이 나와 굳이 물은 많이 넣을 필요 없어요 마지막으로 두부와 고추가루 조금 넣고 한번 끓여줍니다 고추가루는 식성과 기호에 따라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불끄기 전에 대파와 깻잎 좀 넣어주면 깻잎 향이 나서 좋더라구요 새우젓을 넣을때 심심하게 하면 사실 밥 없이 두부와 호박만으로도 한끼가 되네요
잘될
마운자로 후기 총정리|3개월 10kg 감량 가능할까?
요즘 마운자로 글이 진짜 많이 보이는데요, 위고비 보다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정말 그런지 궁금했는데 일본에선 이미 사용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마운자로 후기 한 번 찾아봤어요 ..★ ✅ 마운자로란? 마운자로는 위고비처럼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주사인데요 기존 위고비와는 달리 GIP 수용체까지 함께해서 효과가 더 강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위고비랑 동일한 점은 주 1회 자가주사 형태 일본에선 2022년 당뇨 치료제로 승인받아 23년 4월부터 정식으로 처방 가능해졌다고 해요! (우리나라보다 2년이나 빨랐네요.. //) ✅ 마운자로 실제 후기 마운자로 처방 주기에 따른 실제 후기 한 번 정리해봤어요 💬1개월 차: -3kg 달성! "밥 양이 반으로 줄었어요" 💬3개월 차: -5kg 달성! "눈에 띄게 빠지기 시작해요" 💬 6개월 차: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기존 몸무게에서 10% 감량 "옷 입는 사이즈가 두 사이즈나 줄었어요" ✅ 마운자로 부작용 이야기가 가장 많이 나온 부작용은 위고비랑 유사하게 매스꺼움, 속 불편함, 가벼운 두통이었지만 대부분 초반에 많이 나타났다고 해요! 근데 간혹 담낭 문제 같은 부작용 사례도 있더라고요 ㅜㅜ 한국에 마운자로 출시되면 전문의 상담은 필수! 사진출처: 닥터나우 ✅ 마운자로 가격 (일본 기준) 일본에서는 마운자로 최고 용량인 15mg 까지 출시되어 있는데요! ( 참고! 우리나라에는 5mg 용량까지 출시 예정! 점차 용량 크기가 늘어 15mg도 출시하지 않을까용? ) 💰 2.5mg: 1,924엔 💰 5mg: 3,848엔 💰 7.5mg: 5,772엔 💰 10mg: 7,696엔 💰 15mg: 11,544엔 최고 용량은 무려 한 펜에 100만원 넘는 가격에 팔리고 있네요 ㅠㅠ 오늘은 일본 사례로 마운자로 후기 알아봤는데요 얼른 한국 출시돼서 후기 알아보고 싶네요! 제 이전 마운자로 글이 궁금하시면 아래 눌러주세요 ㅎㅎ [바로가기] 마운자로 국내 출시 임박!
한달다이어터
💪 오늘 만든 근육이, 내일의 혈당을 낮춰줘요
당뇨병은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생기는 만성 질환이에요. 흔히 식습관 개선과 유산소 운동이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근력운동의 중요성도 주목받고 있어요. 왜일까요? 바로 ‘근육’이 혈당을 흡수하고 사용하는 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에요. 근력운동이 어떻게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일상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근육이 혈당을 소비하는 기관이에요 우리 몸은 섭취한 탄수화물을 포도당으로 바꿔 혈액 속에 저장해요. 이 포도당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이 바로 근육이에요. 🔥 근육량이 많을수록 포도당을 더 많이 사용 🩸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혈당 조절을 돕는 효과 🏃 운동 직후엔 인슐린이 없어도 포도당 흡수 가능 즉, 근육은 단순히 체형을 만드는 걸 넘어서 혈당을 안정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2️⃣ 걷기만으론 부족할 수 있어요 물론 유산소 운동도 중요하지만, 근력운동이 더해지면 당뇨 예방 효과는 배가돼요. 특히 중년 이후에는 근육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때문에, 근육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 일주일에 2~3회, 20~30분 정도면 충분 🪑 스쿼트, 런지, 의자 앉았다 일어나기 같은 실내 운동 가능 🧱 특별한 도구 없이도 맨몸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3️⃣ 당뇨 전 단계라면 더 적극적으로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100~125mg/dL 사이라면 ‘공복혈당장애’ 또는 ‘당뇨 전 단계’일 수 있어요. 이 시기엔 작은 습관 변화로 당뇨병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요. 📉 근육을 유지하거나 늘리면 인슐린 감수성 향상 🥗 식이조절과 병행하면 체중 감량도 더 쉬워져요 📱 혈당 일기, 운동 기록을 통해 내 몸의 반응 체크하기 약보다 먼저 필요한 건 생활습관 개선이에요. 특히 근육은 시간이 지날수록 투자한 만큼 결과를 보여줍니다. 4️⃣ 실천하기 쉬운 근력운동 루틴 처음부터 무리하게 시작하기보단, 하루에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해요. 🧍♀️ 아침에 5분 스쿼트 🪑 저녁에 의자 이용한 스탠딩 런지 🧘 스트레칭과 함께 플랭크 30초부터 시작 운동 직후에는 몸이 포도당을 더 잘 흡수하니 식사 전이나 후 1시간 이내 운동이 효과적이에요. 💪💪💪 당뇨 예방은 멀리 있는 게 아니에요. 내가 오늘 만든 근육, 지금 움직인 시간이 내일의 혈당을 낮추는 자산이 됩니다. 꾸준한 식사 관리도 물론 중요하지만, 근육 관리는 더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오늘부터라도 가벼운 스쿼트 한 세트,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하루한끼 샐러드
아보카도가 없지만 그래도 골고루 잘 먹었어요
언제나행복
아침 가벼운 샐러드
산책 후 야채와 단호박 방울토마토 발사믹 드레싱으로 새콤달콤 아침 샐러드로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라면
라면에 떡국떡 넣어서 끓였습니다 한끼 간단하게 잘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간단 또띠아 양배추라페 김빱
계란 치즈 라페 넣고 아침으로 도시락 양배추당근라페 김빱
아쟈아쟈
다이어트간식~이마트 롯데 제로 미니 카카오 케이크
남편이 당이 있어 무가당 간식을 찾던중 맛있다는 후기를 보고 마트에 가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를 샀습니다. 무가당 다이어트 간식으로 롯데제과에서 출시한 설탕 0g 당류 0g 콘셉트의 디저트로 단맛은 그대로지만 설탕과 당류를 전혀 넣지 않은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현대인의 입맛과 식습관 변화에 맞춰 기획된 제품으로, 무설탕 디저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제품 중 하나랍니다. ✅ 제품 특징 1. 당류 0g, 설탕 0g 일반 디저트에서 사용되는 정제 설탕이나 포도당 물엿 등 단순당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에리스리톨과 같은 대체 감미료를 사용하여 달콤한 맛은 유지하면서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고 칼로리를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2. 촉촉한 식감의 카카오 케이크 일반 초콜릿 케이크처럼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고 촉촉한 텍스처를 갖고 있어 차나 커피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미니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고급 카카오 분말이 사용되어 깊은 초콜릿 향과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3. 작은 사이즈로 부담 없는 다이어트 간식 미니 사이즈로 한 입 또는 두 입에 먹을 수 있는 크기로 개별 포장되어 있어 휴대성과 위생 면에서도 우수합니다.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 중인 사람도 양 조절이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구성입니다. 🍽 주요 성분 및 영양 정보 (제품 1개 기준) 열량: 약 60~70 kcal 내외 당류: 0g 지방: 중간 수준 (버터나 크림 대체성분 사용) 단백질: 소량 감미료: 에리스리톨 스테비올배당체 등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설탕 섭취를 줄이려는 분 당뇨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디저트를 포기할 수 없는 분 가벼운 오후 간식이나 티타임용 디저트를 찾는 분 🛒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는 롯데 계열의 편의점(세븐일레븐 등),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롯데ON,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ZERO 시리즈는 같은 브랜드의 초콜릿, 쿠키, 아이스크림 등으로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어 함께 묶음 구매도 가능합니다. 💬 다이어트 간식을 위해 추천합니다 롯데의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는 달콤함은 유지하면서도 건강 다이어트 간식을 찾는 분들을 위해 작은 크기지만 만족감은 크며 당류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 소소한 행복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
애플짱
[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 칩 스위트콘 후기
다이어트 할 때도 맛있는 간식이 필요하죠! 아들이 롯데리아 햄버거 배달을 시켜는데 단백질 칩을 함께 주문해서 한 두개를 먹어 봤는데 자꾸 손이 가서 찾아봤는데 올리브영 에서도 판매를 해서 구입했습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과자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나쵸치즈 ✅️ㆍ구매처:올리브영 ㆍ판매가격:개당 2500원 ㆍ판매처:공식몰,쿠팡,롯데리아,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영양졍보 ㆍ총내용량50g ㅡ240kal 나트륨: 390mg 20% 당류:2g 2% 지방:10g 19% 트랜스지방:0g 포화지방:4g 27% 콜레스테롤 :5mg미만 2% 단백질:7g 13% 비타민,칼슘,철분,아연,엽산 ✅️단백질칩 스위트콘맛은 봉투를 열자마자 달달한 옥수수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콘칩류의 향이라기보다는 콘소메 팝콘의 향이네요. 얇은 뻥튀기 느낌의 동그라미와 세모 모양의 단백질칩으로 아주 쉽게 부서지네요. 바삭+부드러움+살짝 짭조름 달콤 스위트콘으로 고소하면서 짭조름한 맛 과자 자체의 식감은 팝칩과 비슷합니다. 가벼우면서도 바삭바삭한 식감이네요. 콘스프 맛,군옥수수맛이네요! 좀 덜 짭짭하고 단맛이 덜해서 좋네요. ✅️추천 이유 다이어트 코치는 다이어터 맞춤 영양 설계된 종근당건강의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입니다. ▶️ 체중조절용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비타민8종25%이상과 단백질과 칼,철.아연 미네랄 3종10%이상 함유되어 있습니다. ⏩️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구운 스낵으로 바삭하고 고소하네요. 두부로 감싸 칼로리는 down ⬇️담백함은 up⬆️ ⏭️ 고단백 저당 다이어트 스낵입니다. 맛과 영양을 챙긴 비타민 미네랄11종 고단백7g,저당2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단백질은 체중 및 체지방 감량,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당류 과다 섭취 시 비만,고혈압,충치,당뇨 등 만성질환 발생 위험이 증가합니다. ⏯️ 쌀가루와 콩(대두)을 사용해 더욱 고소하고 맛있는데 건강까지 챙긴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한 단백질 스낵입니다. ✅️ 체중조절 중 군것질이 당길 때 고단백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부담 없는 가벼운 안주가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냈기 때문에 기름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담백한 단백질칩으로 다이어트 할 때도 입 심심을 해결해 주는 간식이 필요할 때 먹으면 좋을것같아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부라타치즈샐러드 소개해요.
부라타 + 방울토마토 + 루꼴라 + 바질페스토 조합의 샐러드 먹었어요. 영양, 맛, 식감, 균형 모든 면에서 훌륭한 식단이에요. 시각적으로 예뻐서 심리적 만족감도 높아요! 조리법은 간단하지만, 부라타와 바질페스토 조합은 레스토랑 느낌의 고급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 부라타 치즈는 크리미한 속과 모짜렐라 외피로 이루어져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요. ✅ 방울토마토, 루꼴라, 바질페스토는 항산화 & 비타민 풍부한 재료 조합으로 한끼 식단으로 정말 좋아요. ✅주재료가 대부분 섬유질과 지방 위주라서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요. 세척한 루꼴라를 가지런히 놓고 올리브유 뿌려주세요. 부라타치즈는 찢어서 길게 올려주면 더 멋스러워요. 바질페스토 듬뿍, 자른토마토 올려주시고 소금,후추 뿌려주세요. 토핑으로 삶은계란이나 빵을 같이 먹어도 좋아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브리치즈파스타 만들어 먹었어요.
간단하지만 너무 맛있는 브리치즈파스타 소개해요.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풍미 덕분에 더욱 맛있게 즐겼어요. 고단백이면서 풍부한 칼슘과 지방으로 포만감이 느껴지네요. 균형있는 한끼 식사로 추천합니다.😊 ✅재료는 파스타면, 바질, 토마토, 바질페스토, 방울토마토, 브리치즈가 필요해요. ✅ 파스타면은 끓는물에 소금넣고 8분 삶았어요. ✅ 면 삶는 동안 그릇에 바질, 토마토, 브리치즈 재료들을 담아주세요. (한 입크기로 자르거나 찢어주세요.) ✅ 면이 뜨거울때 재료가 들어있는 그릇에 넣어 비벼주세요. 면의 열기로 치즈가 부드럽게 녹아요. ✅ 기호에 맞게 바질페스토, 소금, 후추 첨가해주세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밤마다 폭식? 🌙야식 습관 바꾸는 5가지 전략
하루 종일 잘 참았는데, 이상하게 밤만 되면 입이 근질거리는 경험. 다이어트를 하거나 혈당을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야식은 정말 치명적인 유혹이에요. 하지만 단순히 ‘참아야지’라고 마음먹는 걸로는 쉽게 끊어지지 않죠. 야식 습관은 단순한 식욕 문제를 넘어, 생활 리듬과 감정, 식사 구조까지 연관돼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야식이 끊이지 않을 때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5가지 대처법을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아침과 점심을 충분히 먹어야 해요 하루 섭취량을 줄이겠다고 아침을 거르고 점심도 대충 먹으면, 저녁이 되면 몸은 자연스럽게 부족한 에너지를 채우려 해요. 결국 밤이 되면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는 거죠. 🍳 아침엔 단백질, 점심엔 복합 탄수화물과 채소를 챙기면 저녁 이후 식욕이 훨씬 줄어요. 야식의 시작은 ‘하루 식사의 부실함’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는 걸 기억하세요. 2️⃣ 식사 후 바로 자지 말고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저녁 식사 후 바로 누워버리거나, TV를 보며 뒹굴다 보면 허전함이 입으로 향하게 됩니다. 대신 저녁 식사 이후의 루틴을 새롭게 만들면 야식 생각을 줄일 수 있어요. 📖 책을 읽거나, 🧘♀️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거나, 🛀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해보세요. 입이 아닌 몸을 만족시키는 루틴을 만들면 ‘먹는 걸로 마무리하는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3️⃣ 야식 욕구가 생기면 일단 물을 마셔보세요 배가 고픈 줄 알았는데 사실 갈증일 때가 많아요. 공복감이 아니라 습관적인 신호일 수 있기 때문에, 일단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고 10분만 기다려보세요. 🚰 그 사이 식욕이 잦아들면 진짜 배고픔이 아니었다는 뜻이에요. 그럼에도 계속 허기가 느껴진다면, 그때는 간단한 저당 간식으로 대체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4️⃣ 야식이 불가피할 땐 ‘질 좋은 간식’으로 바꿔보세요 정말 참기 힘든 날도 있죠. 그런 날 무작정 배고픔을 억누르면 오히려 다음 날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럴 땐 무작정 금지하기보다 질 좋은 대체 간식으로 부드럽게 넘어가는 게 좋아요. 🥚 삶은 달걀 🥛 무가당 그릭요거트 🥒 오이 🧀 저지방 치즈 같은 단백질 위주 간식은 포만감을 주면서도 부담이 적어요. 5️⃣ 야식 충동을 기록해보세요 왜 그 시간에 먹고 싶은지, 어떤 기분이었는지를 짧게라도 기록해보면 야식의 진짜 원인이 보이기 시작해요. 📒 "퇴근하고 너무 피곤했음", "기분이 울적했음", "습관처럼 TV 보며 먹게 됨" 등 단순한 메모만으로도 인식이 달라져요. 의식하고 나면 충동을 조절하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 야식은 단순한 식욕 문제가 아니라, 생활 리듬과 감정이 얽힌 습관이에요. 완벽하게 끊으려 애쓰기보다, 하나씩 대체하고 조절하는 방법으로 접근해보세요. 조금 덜 먹고, 조금 천천히 바꾸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야식 루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나에게 맞는 방법부터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변화의 시작이에요.
geniet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오리찜
굶는 다이어트보다 건강한 식사가 장기적으로 더 몸에 좋고 저속노화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잖아요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다이어트로 먹는 행복과 건강한 몸을 모두 챙겨보자구요! 다이어트 할 때 식단 관리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데 건강하고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제가 추천하는 음식은 단호박오리찜이에요 그럼 쉽고 간편한 다이어트 한끼 레시피 시작할게요~ 준비 재료 : 단호박, 오리 훈제 슬라이스, 파프리카, 모짜렐라 치즈, 스리라차 소스, 후추, 파슬리 조리 도구 : 프라이팬, 칼, 전자레인지용 찜기 1. 먼저 단호박을 베이킹소다로 깨끗하게 씻어서 전자레인지에 5분 정도 쪄주고 씨를 제거해주세요(매우 뜨거우니까 손 조심!) 2.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단호박에 깍둑 썰기한 파프리카를 올려주세요(양파를 추가해도 좋아요) 3. 볶은 오리 고기를 올려주고 모찌렐라 치즈까지 듬뿍 뿌려준 뒤에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돌리면 맛있는 냄새가 솔솔~ 4. 마지막으로 간은 후추와 스리라차 소스를 뿌려 살짝 매콤하게 잡아주면 완성이에요~ 거기에 파슬리도 살짝 추가하면 비주얼까지 완벽! 다이어트 할 때 영양소를 잘 챙겨먹어야하는데 단호박오리찜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한끼에 영양 균형이 골고루 잘 잡혀있을뿐만아니라 요리하기에도 간편해서 자주 해먹게 되는 것 같아요ㅎㅎ 건강하고 든든한 한끼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kookies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부대찌개
집에 들어와서 빨리 마무리하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11시 3분에 다시 나왔답니다. 빵을 먹긴 했지만 나한테는 양이 작았고 야채는 빵먹기전에 챙겨 먹었지만 단백질까지 못 챙겼으니까 애매한 아침이 돼버렸거든요. 그냥 이럴 때는 빨리 점심을 먹는 게 나을 것 같았어요. 빨리 나가서 직원 식당 가서 밥 사먹을 생각이었지만 샐러드도시락을 챙겼답니다. 직원 식당에 야채 샐러드가 아니면 그냥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차려 먹고 만약에 야채 샐러드이면 도시락은 내일 먹으면 되니까요. 내일은 엄마 면회 가니까 짐이 작아지면 더 편하죠.ㅋㅋ 가보니까 오늘은 사골부대찌개더라고요. 잠깐 사 먹을까 말까 했는데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라 그냥 사 먹었네요. 사골부대찌개와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꽈리고추어묵볶음, 건파래자반(짜고 달까 봐 작은 걸로 갖고 왔는데 한 입 먹어보니 기름져서 그냥 안보이게 뱉고 안 먹었어요. 기름지고 달아도 너무 좋아하는 건 먹는데 덜 좋아하는 건 그냥 안 먹어버린답니다), 오이무침, 양배추 샐러드 3접시, 배추김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처음에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먹으려고 보니 반찬이 좀 작은 것 같아서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갖고 왔네요. 우선 단백질이라기엔 좀 애매하지만 부대찌개에서 두부 건져서 먼저 먹고 햄도 야채 샐러드랑 같이 먹었답니다. 좀 심심하면 오이무침이나 꽈리고추랑 먹었어요. 그리고 남은 샐러드 밥에 넣어 살짝 비벼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따라 잡곡밥을 정말 딱 반을 주셨는지 밥이 살짝 모질라더라고요. 부대찌개 있는 당면 사리까지 꺼내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당면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살찔까봐 정말 안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답니다. 오늘은 부대찌개 국물과 건파래자반 남겼네요. 시간 없어서 빨리 가게 왔는데 11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오자말자 양치한다고 바빴고 점심 커피 장사하다가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열무 물김치 만들기
여름 물김치 열무 얼갈이 물김치를 만들어 봅니다 .여름김치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김치와 열무김치잖아요 여름에 열무 한단 얼갈이 배추 한달을 구매해서 장마 전에 후다닥 시원한 열무 얼갈이 물김치를 만듭니다 .열무김치를 담 구면 맛있어서 한끼에 한대씩씩 먹게 되더라고요 .여름철 더위에 입맛 없을 열무김치를 담아 놓으면 반찬으로도 좋지만 열무국수 열무 비빔밥 등 다양하게 활용도 할 수 있어요 .매력넘치는 열무 얼갈이 물김치 만들어 볼게요 . 재료.열무 한단 얼갈이 배추 한단 쪽파 100g 양파 1개 굵은 소금 2 컵 감자 2개 밀가루 물 홍고추 건고추 배 생강 멸치 액젓 3 큰술 . 밀가루 풀 고춧가루 설탕 다진 마늘 소금 매실 청 물 레시피.열무는 칼로 긁어 내고 끝 일자 로고와 줄기 부분에 지저분한것을 제거하고 길이를 잘라 주세요 .얼갈이 배추는 머리를 자르고 거칠고 억센 일번지 고기를 잘라 줍니다 .얼갈이 배추 겉 대는 버리지 말고 씻어서 끓는 물에 데쳐 우거지로 다른 열에 사용하면 좋아요.물 1리터에 굵은소금 독학으로 소금물을 만들고 다듬어 놓은 여러 물줄기를 먼저 나 다음은 잎을 넣어 주세요 .열무의 소금물을 못 찾은 후 옆으로 넣고 얼갈이 배추도 나가서 그물을 못 찾은 거 위에 소금을 뿌려 그대로 한시간 정도 절입니다 .열무김치가 있던 아이템인데 감자를 삶아서 먹을 거예요 감자를 넣으면 열무김치와 많이 쉬는 것을 방지 한다고 하시요 .감자 두개를 갚지를 곱게 물에 삶아서 이거면 끝 저 잠시 식혀 주세요 .다음은 밀가루를 살 거예요 밀가루 한 큰술 예물 200미리를 넣고 약불에서 밀가루 풀을 만들어 줍니다 .감자 삶은 물을 식혀서 건물에 밀가루를 수확했어요 밀가루 풀를 만들어 주세요 .열무 얼갈이 물김치에 같이 넣을 양파와 족발을 찾아주세요 .양파 1개를 접하는 어5센티 길이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홍고추 건고추 배 생강을 넣고 새우젓을 넣어 갈아 주세요 .물길 백리를 모아 얼갈이 배추에 썰어 놓은 양파를 넣어 줍니다 . 잘 버무린 얼갈이와 열무 물김치 통에 담고 나머지 밀가루풀를 넣어 줍니다 .김치통에 담아 여름에는 하루 정도 상온에서 숙성의 맛을 보고 이건 냄새가 나면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고 시원하게 드시면 맛있어요 .하얀 물김치 레시피였습니다 .
토끼7777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삼청공원에서 북촌으로 내려와서 안국까지 왔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라떼는 여기까지 오면 어니언은 꼭 들어가서 냄새 맡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테라스쪽은 줄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9:09 이었는데 1시간 이하로 먹고 일어서면 되겠다 싶어 라떼 자리 잡아서 앉혀놓고 빵 사러 들어갔네요. 열심히 와룡공원 올라 가면서부터 빵 먹고 싶었던 생각이 있으니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네요. 오늘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가장 기본인데 여기서는 한 번도 이렇게 고른 적이 없어요. 소금빵은 라떼가 먹을 것 같아서 크로와상까지 골랐답니다. 그리고 사실 기본빵들은 별로 배가 안 부르잖아요?😅 13,500원 들었네요. 어니언은 다른 빵집보다 커피가 더 맛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문 바로 옆 오른쪽 자리는 다른분이 계셔서 우리가 앉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원래는 네 명 앉는 자린데 어쩔 수 없이 앉았네요. 그리고 일자 자리라 라떼가 앉기가 좀 불편해서 의자까지 받쳐 놨어요. 라떼 뒤로 보이는 강아지 물그릇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준 겁니다. 더우니까 얼음도 몇 개 띄어서 줬어요. 라떼가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사진은 누나랑 빵 다 나눠 먹고 입맛 다시는 중이었어요. 빵이 오니까 라떼가 눈을 못 떼고 자기가 잘먹던 간식도 안 먹더라고요. 버터향이 유혹적이긴 하죠. 소금빵은 좋아하니까 소금빵 바깥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쪽만 라떼 줬어요. 아티스트 소프트 소금빵만 먹길래 어니언도 먹을까 했는데 먹더라고요. 소금빵 다 먹고 크루와상에도 눈을 못 떼길래 줬더니 또 잘 먹네요. 버터가 많은 빵은 다 맛있나 봐요. 그나마 짜지 않아서 먹였네요. 라떼 건강에 좋은 건 아니지만 누나처럼 어쩌다 치팅데이에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조금 자주 먹긴 하네요. ㅋㅋ 더우니까 베란다 자리는 널널하게 썼답니다. 빵 다 먹고 화장실 가야 돼서 라떼 보고 가방 지키라고 했더니 저렇게 얌전히 잘 있었네요. 옆으로 쳐다보는 라떼. 옅에 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비둘기가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째려봤나?ㅋㅋ 어니언에선 9시 46분에 나왔고 이때부터 빨리 집에 갔답니다. 원서공원 찍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경궁앞을 지나 얼른 우리 아파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늘로 다녔지만 그늘 아닌 곳은 내가 안아서 옮겨줬어요. 아파트 오니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0,900보 걸어서 집에는 10시 22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라떼는 이제부터 발씻고 아침 먹고 쉴 거랍니다. 점심 도시락 챙기면서 자두 하나가 물러져서 먹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침약 먹기 전이네요. 아침으로 쳤답니다.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영양제 챙겨 길었던 아침 마무리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친구가 소개해준 루비니빈콩 미역국 레시피입니다.
루피니빈콩 혹시 아시나요? 다양한 건강효능을 가진 고대작물로 기원전 2000년 부터 식용과 약용으로 사용되어 왔다고 하는데~ 최근에 당뇨병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해서 더 유명해진 슈퍼푸드 콩이예요... 루피니빈콩이 나쁜콜레스테롤 수치감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루피니빈콩의 주요 효능은 당뇨병 예방과 관리 면역력 강화 심혈관 건강 소화기 건강과 다이어트 : 식이섬유와 이눌린이 장건강을 개선하고 변비를 예방하며 포만감을 주어 체중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피부건강 하여간 이렇게 좋은 효능들이 있는데... 이 콩이 너무 딱딱하다는게 문제더라구요. 뭐 삶아서 간식으로도 먹고 쉐이크나 두유와 같이 갈아서도 먹고 한다는데... 저희 엄마는 연세도 많고 이가 안좋으셔서 아무리 불려서 끓여봐도 어렵고.... 은근 또 이 콩이 맛도 없;;;;;;;; ㅋㅋ 는게 문제라...... 친구가 레시피를 하나 전수해 주었길래 함께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루피니빈콩을 깨끗하게 여러번 씻은 후에 12시간 가까이 불려요. (이가 좋으신 분들은 시간은 훨씬 생략하셔도 될듯하네요. ) 그리고 끓는 물에 따로 10분정도 삶아요.. (이 과정이 없으면 미역국 끓일때 거품이 너무 많이 난답니다.) 들기름에 불린 황태포를 달달달 볶다가 루피니빈 콩이랑 미역을 넣고 미역국을 끓이는 건데요. 미역이 흐물흐물 해지고 콩을 적당한 식감으로 먹을 수 있을 때까지 팔팔팔 끓이는 거랍니다. 너무 간단한 레시피죠? 간단하지만 영양가가 풍부한 음식이랍니다. 저는 위장기능이 다 떨어져서;;; 사실 변비와 설사도 오가고 조금만 과식해도 늘 체하는 소화기관에 문제가 많은 타입인데... 이 미역국을 잔뜩 끓여서 아침엔 탄수화물 생략하고 미역국만 큰 국대접으로 한그릇씩 먹는데요. 세상에 장기능이 엄청 원활해져서 하루에 한번씩 꼭 화장실도 가고... 잔변감이 싹 사라졌어요... 확실히 대장기능이 원활해지니까 붓기가 빠지고 저절로 체중이 조금 감량되더라구요. 뭐 개인적으로 다이어트를 위해 먹었던 건 아니지만 여러모로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어 당분간은 좀 챙겨먹어보려고 한답니다. 단, 뭐든지 과유불급이라고 너무 많이 드시는 건 좋지 않고요.. (전 아침 하루 한끼) 루피니빈콩이 혈당을 조절하는 식품인 만큼 저혈당이나 당뇨약 드시는 분들은 조금 조심해서 드시는 편이 좋다고 하네요. 저희 엄마처럼 당뇨 전단계라거나 대장기능이 원활하지 않은 분들 만들기 어렵지 않으니 한번 도전해보세요~
프카쟁이
화요일 아침
오늘은 5시 한참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기도 싫고 조금 여유가 있어서 늦장을 좀 부렸네요. 스트레칭하고 가벼운 팔운동과 허리 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랑 자다가 시원한 형아방에서 자다가 또 나와서 혼자 비워 있는 안방 침대에서 자다가 나 홈트 할 때쯤에 내방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천천히 준비하고 나왔는데 준비 과정에서도 허리가 아파서 조금 지체를 했네요. 오늘 7시 4분에 나왔답니다. 벌써 햇빛이 많이 비쳤는데 그늘로 가고 있어요. 우리 라떼랑 명륜공원 찍고 경학공원 가려는데 또 위로 올라가네요.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그냥 와룡 공원까지 쭉 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당근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와룡 쉼터2에서 옆 산길로 들어 들면서 방울 토마토도 빼고 한2개 먹고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릇이 있어서 좀 불편하네요. 만만한 당근 스틱를 하나 더 뺐어요. 이거는 사과도 한쪽 같이 담았답니다. 아오이라 신맛이 강한데 왠일로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 조금 줬어요. 오늘은 오르막길이라 계단도 많았어요. 갖가지 계단이 많았는데 돌계단도 멋있죠? 이 계단은 낮고 멋있긴 해도 비 오면 미끄러워서 비 올 땐 이길을 안 간답니다. 와룡공원에서 삼청공원으로 넘어왔어요. 그 전에 더울까 봐 라떼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했지만 여기서는 내가 방울 토마토 먹을려고 잠시 앉았네요 울 라떼 조금 힘들어 보인가요?ㅋㅋ 삼청공원 입구 쪽으로 와서 꽃이랑 사진 찍어줘 줬어요. 이제 북촌으로 가서 커피나 빵을 사 먹던지 집에 가던지 할 겁니다. 아직 뭘 할지 결정을 못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토스트 추천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양배추 토스트 추천해 봅니다. 간단해서 만들어 먹기 좋아요. 양배추 채썰어 깨끗이 씻어 먹을만큼 적당히 볼에 담아계란하나 풀어서 잘 썩은다음 굽어주면 되요. 식빵 살짝 굽고, 양배추 구운거올려주고 설탕조금뿌려 게찹만 지그재그로 뿌려 식빵올려 반잘라 먹음 맛있는 한끼 식사대용으로 먹을수 있답니다. 네이버 양배추효능 검색해 보니 좋더라구요. 참고 하세요.
여니솔이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장기 요양 등급 신청때문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까지 갔다가 얼른 12시 6분에 출근했어요. 아침부터 서둘러 움직였더니 조금 머리가 어지럽고 힘이 없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 퇴근하시고 조금 쉬었다가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이것저것 할 게 있어서 만들고 차려서 먹기 시작하니 3시라 이것만 먹었는데 괜찮겠죠? 단백질에 엄청 힘을 준 샐러드인데ㅎㅎ 아침에 생각지도 않게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은 벌써 과잉일 텐데 점심때 탄수화물 빼먹는다고 배고프다고 그려러나? 내 몸이고 내 마음인데 내가 제일 눈치 봅니다😮💨 ㅋㅋㅋ 우선 점심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3샷추가) 만들어서 먼저 마셨어요. 힘이 안나서 파프리카 썰기도 어렵더라고요. 건강보험공단 나오다가 월곡역 가는 길에 유난히 싼 야채집을 봐서 방울 토마토랑 파프리카를 사 왔거든요. 이거 2개 다 해도 4000원밖에 안돼요. 그나마 저렴하다고 가는 식자재 마트에서도 7000원은 되는건데 다른 야채도 싸지만 손도 못뗐답니다. 이것도 가방에 넣었더니 무거워서 혼났네요. 그래서 더 힘들었을까요? 하여튼 더위도 먹으면서 자꾸 싼 야채에 눈이 돌아갑니다.😅 이곳이 우리 집까지 배달만 되면 완전 최애 가게일텐데 너무 멀어요. ㅋㅋ 이 시원한 음료로 우선 좀 진정을 시켰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같이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는 따로 챙겼고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채친사과, 잘게 썬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린 넣었네요. 아침에 썰어논 파프리카가 얼마 없어서 도시락에는 못 넣었어요. 그래서 아까 파프리카가 싸니까 얼른 샀나 봅니다. 아침에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도 갖고 왔거든요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힘내서 파프리카 3개 정리해놨답니다. 노란색 2개랑 빨간색 하나였어요. 바로 샐러드 해먹을 수 있게 채썰어 놨어요. 며칠은 잘 먹겠죠? 이건 가게에다 그냥 놔두려고요.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과 파프리카 섞어서 수제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슬라이드 놔두었어요.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토마토 옆에는 리코타 치즈 놓고 수제 드레싱을 그릭요거트와 리코타치즈 닭가슴살에도 조금씩 더 뿌렸네요.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어요. 다 먹으니 배도 부르는데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되겠죠? 시간도 너무 늦었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