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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반죽튀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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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영양제

연골영양제 먹었습니다 연골건강은 망가지면 되돌리기 어렵다고 해서 미리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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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연골영양제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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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6천보챌 48기 최종보상~♡

5시 51분에 나와서 겨우 7시에 6천보 넘겨가지고 6천보챌 48기 최종 보상 받았네요.ㅎㅎ  최종 보상 460개 남았을때 받았답니다. 거의 막차를 탄거죠 ㅋㅋ 저번 기수는 완전히 포기해 버렸거든요. 이번에도 4시에 일어나려고 그랬는데  못 일어나고 5시에 일어났을때 9천개밖에 안 남아서 가능할까 싶었거든요. 포기각이었지만 못 받더라도 걷자 싶어서 라떼랑 나왔어요. 그리고 열심히 걸어서 받으니까 기분은 좋네요. 늦었어도 그냥 걷자 하고 움직여야겠어요. 완전히 포기하니까 아침 산책도 못했었거든요.  대학로에서 쭉 걸어서 광장시장과 방산시장을 지나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키로 사오고 여기는 창덕궁 앞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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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보챌 48기 최종보상~♡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올해 여름이 많이 더웠던 덕에 아이스크림 잘 안먹는 신랑이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었어요 신랑은 보통 일반 아이스크림을 먹고 전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어느날 제껄 먹어보더니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그 후론 신랑도 주로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만 먹고 있어요 저당인데도 아이 입맛인 저희 신랑이 먹는 거 보면 맛있는가봐요 특히 저당 딸기 생요거트바와 저당 복숭아 생요거트바가 맛있다고 자주 먹어요 다른 맛이 있는 지는 모르겠는데 gs25에선 두가지맛 뿐이었어요 gs25에서 1+1에 2,500원이라 일반 아이스크림과 별 차이가 나지 않아 가격면에서도 부담 없어요 개당 70ml에 80kcal의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먹으면 칼로리 걱정도 덜해서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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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아가씨때 몸무게를 60대까지~쭉

아가씨 때 몸무게 47kg대를 60대까지도 유지하고 있어요~^ 식사는 칼로리 계산을 나름대로 지키고 있네요 아침식사는 꼭 합니다 잡곡밥 반공기와 배추김치ㆍ생김ㆍ계란삶은 것 한개 반ㆍ아몬드 반줌(약 10알)정도ㆍ사과 4/1쪽ᆢ 점심도 단백질은 꼭 포함된 식사 육고기150kg은 가능한 섭취하고 야채는 상추랑 깻잎을 꼭 먹어요 모닝고추를 5개 이상 먹구요 나물 반찬ㆍ콩나물이든 가지ㆍ오이ㆍ호박ㆍ양배추등 꼭 두가지 이상 먹어요 저녁은 가볍게 호밀빵이나ㆍ씨앗빵등 견과류와 삶은 계란 한개정도ㆍ두유 한팩 등 섭취합니다 밀가루 음식(라면ㆍ국수ㆍ칼국수)등 최대한 먹지않습니다 운동은 오전에 스트레칭 15분 오후에 오천보~ 만보걷기(일주일에 4일 정도)는 꼭? 합니다 ㅎㅎ 암튼 꾸준하게 과식하지않고 적당하게 식사량 조절하고 야식과 음주는 하지않아요 그래서 인지~44~55사이즈 유지하고 있어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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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제로-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아이스팝 추천.마셔본 후기

저당/제로-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아이스팝 추천.마셔본 후기 GS25 프라임 음료는 운동을 포함한 신체활동으로 인한 탈수를 막아주고 전해질 균형을 잘 잡아주는 기능적인 장점뿐만 아니라 다양한 맛까지 갖추어 만인이 추천할것 같은데요. 이제 한국에도 프라임음료가 드디어 상륙했으니 곧 대란템 물결에 합류 기대해 봅니다. 믿고 고르는 GS25 신상, 편의점 저당 음료로 추천 드리면서 제품 소개와 맛별 비교.후기 정보 알려드려요. 북미 대란템으로 핫한 GS25 프라임 음료는 영국 이 원산지로 저당 이온음료에요. 현지에서는 7가지 맛으로 출시되었는데요 이중 두 가지 맛이 GS25 단독으로 판매가 시작되었답니 다. 파란색 디자인이 블루 라즈베리 그리고 혼합색이 아이스팝이에요. 디자인이 말해주듯 블루 라즈베리는 한 가지 맛과 향이고요, 아이스팝은 세 가지 맛과 향이 난답니다. 영미권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엄청난데요, 등교할 때 책가방에 여러 개 쟁여갈 할 정도라네요. 스포츠계나 운동 러버들 사이에서도 수분보충용 품 절 음료로 등극했답니다 다른 원료 두 제품이지만 칼로리와 영양성분 그리 고 투명색으로 색깔이 동일하답니다. 코코넛워터가 들어있어 한국인에게는 호불호가 갈 릴 수 있다지만 누구보다 코코넛에 불호인 제 입맛 에도 거부감이 전혀 없더라고요. 두 음료 모두 500ml에 20kcal로 당류 2g 무설탕 음료로 추천드리고 싶은 저당 음료에요. 저의 취저로 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를 꼽았는 데요 원래는 라즈베리가 불호인데 블루는 상큼하니 향이 좋더라고요. 과하지 않은 달달함과 비타민 맛이 딱 내 몸이 찾는 맛이랄까요~? 뱃속 깊은 데까지 시원함이 타고 내려가는 느낌으로 갈증을 날리는데 완벽하게 설계된 음료랍니다 아미노산 혼합 제재가 들어 있으며 투명한 색깔로 인공 색소가 들어있지 않아 왠지 더 신뢰가 가는데요. 충분한 수분 공급과 전해질 보충을 통해 운동을 포 함한 다양한 신체활동 후에 일어날 수 있는 탈수 예 방은 물론 에너지 부스트를 도모하는 기능성 이온 음료 PRIME, 요거 한국에서도 대란템 등극할 거 같 아요. 두 번째로 아이스팝이에요 시원하게 해서 마시면 탄산음료도 아닌데 청량감 이 완전 대박이에요. 코코넛워터와 정제수에 체리향, 라임향, 블루 라즈 베리향 이렇게 3가지 향이 올라오는데요 안 그래도 갈증이 많이 났는데 수분보충 제대로 되 면서 갈증이 샥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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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저당/제로-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아이스팝 추천.마셔본 후기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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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링티 복숭아맛 제로

다이어트 할때 간식도 간식이지만 음료도 쉽게 마실 수 없는데 링티 제로로 갈증 해소와 간식대신 섭취해보세요^^ 요즘 제가 다이어트한다고 즐겨마시는 음료인데요 간식은 쉽사리 손이 가지않더라구요ㅜ 어렵게 하는 다이어트인데 다시 도돌이표되면 속상해서요ㅜ 그러던중 마침 저에게 맞는 간식음료를 찾게되었어요~ 칼로리 제로! 당류 제로! 링티 복숭아 제로 이걸 마시면 살이 더 잘 빠지는듯한 기분이 들어 더 계속해서 마시게 되요ㅎㅎ 맛도 맛있지만 살도 빠지니까 기분도 좋아요~ 다이어트에는 음료선택도 너무 중요한데 달달하면서 다이어트에 도움도되고 건강에도 좋은 링티 복숭아 제로에요~~^^ 마트나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매가능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저는 인터넷에서 대용량 주문해서 먹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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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멋진날29

링티 복숭아맛 제로

잠시 걸었어요 💦

. 날이 많이 선선해졌는데도 조금 걸으면 더운건 마찬가지인거같아요😉😉 더워서 1층에 카페로 또 홀린듯 들어왔습니다 ㅎㅎ 한잔 마셔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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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잠시 걸었어요 💦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집에서 중화풍의 가지 덮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골소스가 들어가서 좋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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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커피한잔 하규😄😄

조금 정신없어가지구 ㅋㅋㅋㅋ후다닥 커피 후루룩 마신거같아요 마시다보니까 한잔 거의다 마신 한잔 더 탈까 고민중입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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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한잔 하규😄😄

단백쿠키 삿떠요😋

랩노쉬 카니특가 떠가지구 ㅋㅋㅋㅋ 근데 양이 많을듯해서 직원분하고 공구햇떠욥^^ 단백쿠키랑  프로틴드링크랑 특가더라구요~💕 힛 결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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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단백쿠키 삿떠요😋

생 모짜렐라 샐러드

올리브 오일에 가지 방토 두부 구워주고 어린잎 새싹과 파프리카 치즈를 담아  아침 샐러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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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모짜렐라 샐러드

당뇨 초기증상 피부 가려움? 놓치지 말아야 할 관리법

피부 가려움만 있으면 당뇨? 이럴 순 없지만, 당뇨 초기증상 중 하나로 피부 가려움이  나타날 수 있다는 건 정말 중요한 신호 중 하나예요 특히 당뇨 초기증상 피부 변화는 자각이 잘 안되기 때문에 놓치기 쉽거든요 저랑 같이 내가 혹시 당뇨 초기 증상이 아닌지 체크해봐요! ✅ 당뇨 초기 증상: 피부 가려움 당뇨가 생기면 혈당이 높아지면서 혈액순환 장애가 생기고 말초혈관까지 제대로 혈류가 못 가는 경우가 많아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사소한 자극에도 가려움증이 생길 가능성이 커요 🚨 ✔️ 다리쪽이나, 손가락, 발, 팔 부위에 가려움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피부 감염이 더 잘 생겨요 ✔️ 위 증상에 더해 상처가 잘 낫지 않으면 당뇨 초기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어요  ✅ 당뇨 초기 증상 체크포인트 ✔️ 다뇨 / 잦은 소변 ✔️자주 목마름 ✔️ 식욕 증가 ✔️ 급작스러운 체중 감소 ✔️ 피로감 / 무력감 ✔️ 상처가 잘 낫지 않거나 감염 반복 위 증상 중 2~3개가 같이 있다면 피부 가려움만 무시하지 말고 당뇨 초기 의심해봐야해요 ✅ 당뇨 초기 피부 가려움 관리 방법 아래 방법은 당뇨 환자나 의심 환자에게 유용한 피부 관리 방법이에요 ✔️ 보습 철저히 하기 (1) 자극 적은 보습제 쓰기 (향 없는 로션) (2)  샤워나 세안 후 3분 이내 보습제 바르기 (3) 뜨거운 물 보다 미지근한 물 사용 ✔️ 적정 실내 습도 & 온도 유지 (1) 건조한 공기는 피부 가려움 약화 (2)  실내 습도: 50~60%, 실내 온도: 22도로 유지 ✔️ 자극 피하기 (1) 합성 섬유나 거친 옷감 피하고 순면 옷 착용 (2) 향료나 색소 많은 화장품은 가려움 유발  (3) 강한 세정제, 자극성 비누 사용 최소화 ✔️ 혈당 관리  (1) 피부 증상이 당뇨성 원인이라면, 혈당 조절이 근본 치료 (2) 당뇨약 복용 + 식이요법 + 운동 병행 ✔️ 의료 진단 및 치료 병행 (1) 가려움이 2주 이상 지속되면 피부과 / 내과 진료 (2) 감염 징후 있는 경우 향균 치료 필요 (3) 신경병증 의심되면 신경과나 당뇨 전문의 상담 // 당뇨는 초기에 잘 잡는 게 정말 중요해요 초기증상 관리를 잘 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당뇨 전문가 매거진 모아보기] 대부분은 자신이 당뇨인지 모른다? 지금부터 대처하는 방법 🧑🏻‍🍳당뇨 환자를 위한 똑똑한 조리법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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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초기증상 피부 가려움? 놓치지 말아야 할 관리법

명절 음식 먹으면서 살 안 찌는 법 (칼로리 조절 꿀팁 포함)

매년 명절만 되면 체중계 올라가기 무서운 분들 계시죠?  저요, 저요🙋‍♀️ 저도 이번 추석 음식 준비하면서 "어차피 먹을 거면 좀 덜 찌게 먹는 법 없을까?"  싶어서 명절 음식 칼로리를 제대로 파봤어요! ✅ 대표 명절 음식 칼로리, 이 정도인 줄 몰랐죠? 전 칼로리: 동그랑땡 기준 1장 약 90~100kcal, 가지전이나 깻잎전도 기름 때문에 은근 폭탄이에요 💣 잡채 칼로리: 1인분 약 350~400kcal, 당면에 간장+설탕+기름까지 조합되면 다이어트 적! 😱 기타 추석 음식:  송편(1개 40kcal),  갈비찜(1인분 500kcal 이상),  전 부치는 기름양 생각보다 많음! 이렇게 따지면, 하루 2끼만 먹어도 명절 음식 칼로리로 2,000kcal 훌쩍 넘어요...ㅠㅠ 명절 다이어트, 생각보다 진짜 필요해요! 🍴 명절 음식 먹고도 덜 찌는 꿀팁 5가지 전 부치기 전에 키친타월 꼭! → 기름 제거만 해도 전 칼로리 절반 느낌 잡채는 당면 대신 실곤약 or 야채 비율 높이기 명절 음식 칼로리 높은 건 소량만 접시에 담기 명절 다이어트엔 '많이 걷기' 필수 → 1시간 걷기 = 약 200~300kcal 운동 칼로리 소비 가능!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기 → 스트레칭이나 산책으로 소화 도와주기 🧘‍♀️ 솔직히 명절 음식 칼로리 줄이는 거 쉽진 않지만,  조금만 조절해도 확실히 차이 나더라고요! 이번 명절엔 잡채 칼로리,  전 칼로리 의식하면서 먹으니까 확실히 덜 부담됐어요 😌 여러분은 명절 다이어트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혹시 본인만의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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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다이어터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널담 저당 쿠키 제품 후기 가지고 왔습니다! 제품명: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츠초코마카다미아 바로 정보 알려드릴게요! 저는 다양한 다이어트, 특히 저당 간식들을 먹어봐서 충분히 비교해서 써드릴게요! 몇 년 전부터 운동을 하고 식단을 하게 되면서, 식단의 재료를 건강하고 신선한 자연의 것으로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래 먹던 간식을 아예 끊기는 어려워 저당 제품으로 바꾸는 것도 필요하더라구요! 특히 다이어트와 건강의 가장 큰 적은 당, 당류잖아요! 요즘은 대체당 제품들도 잘 나오는데 많이 들어보셨을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입니다. 이번에 친구로부터 2개를 선물받아 먹어보았어요. 흔히 단백질 쿠키라고 하면 단백질 특유의 텁텁하고 퍽퍽한 맛을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 쿠키는 시중 쿠키와 굉장히 비슷해요! 물론 바삭바삭한 느낌은 없지만 맛 자체가 우리가 아는 그 맛을 잘 구현했고, 식감은 아주 약간 퍽퍽하고 부스러지는데 다이어트 중에 거부감 없이 먹기 딱 좋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당류!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맛 기준 50g당 탄수화물 17g, 당류 1.4g 이에요. 원재료명을 보니 대체당인 '에리스리톨'을 사용했더라구요. 저렴한 다이어트 간식에 들어가있는 '말티톨'은 설탕과 비슷하게 혈당 올리는 거 아시죠?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알룰로스가 그나마 혈당에 덜 영향주는 대체당입니다. 그리고 고단백 쿠키라는 이름답게 50g 기준 9.1g의 단백질이 들어가있어요. 계란 하나에 6~7g의 단백질이 있는 걸 생각하면, 쿠키 하나에 계란 1.5개 분량의 단백질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오후에 출출하고 간식 생각날 때, 이거 하나 먹으면 간식에 대한 욕구가 충족되실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쿠키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인데 달달한 맛을 포기할 수 없다, 하시는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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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90652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수욜걸음~

저녁에도 비가 내리네요 비가와도 걷기는 이어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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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수욜걸음~

쌈밥

수영 마치고 지인들과 쌈밥정식 먹었어요 반찬가지 수가 많고 맛이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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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밥

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8시 47분쯤 아티스트 근처에 있다가 9시쯤 자리배정 받았네요. 테라스 18번 자리랍니다. 빵 계산할 때 번호를 얘기해야 되는데 워낙 내가 잘 까먹어서 저장까지 시켜놨답니다.  우리 라떼는 앞에 웨이팅 도와주는 직원분이 데리고 있고 나만 안에 들어가서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 하나랑 플레인 바게트 하나 골랐어요.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화려하고 맛있는 소금빵과 바게트들이 많지만 둘다 플레인으로 골랐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를 고른 거에 만족하며 바게트샌드위치 쪽에서 눈을 못 떼긴 했어요.ㅋㅋ 주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고 바게트를 반 잘라서 반은 포장해주고 반은 데워달라고 했네요. 바게트 반 개 포장한 거랑 소금빵과 물한잔 가지고 테라스 자리에 빵 갖다 놓고 라떼 데리고 우리 자리에 가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벌써 갖다 놨더라고요. 라떼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잘 먹어서 먼저 먹일라고 뜯어서 작게 줬는데 오늘따라 별로 안먹네요. 오늘은 버터 냄새가 별론가봐요. 라떼가 반도 못 먹었답니다. 라떼가 좋아해서 주는거지만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니까 남은건 그냥 내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2차는 바게트 반개,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반 개,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라뗀 저렇게 가방에 기대서 앉아있어요. 이곳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베란다 자리 중 대로변에 있는 덴데 자리는 더 넓지만 물도 따로 없고 빵 가져오다가 떨어뜨릴까봐 걱정되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라떼는 편히 앉아있었답니다. 창문 넘어로 빵들이 가득 있고 여기선 안 보이지만 사람들도 가득 있죠. 소금빵 먹고 바게트까지 뜯어서 먹었네요. 오늘 따라 플레아 바게트가 약간 심심했어요. 오늘 바게트 고를 때 다른 것도 다 맛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직원분이 권했던 치즈허니바게트 먹어보고 싶었네요. 다음엔 그걸로 시켜볼까 합니다. 빵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라떼 직원분한테 맡겨놓고 화장실 갔다가 빵집에서 9시 43분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얼른 걸어서 집에 갔답니다. 11시 요가수업이라 집에 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려면 바빴거든요. 집에는 10시 13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8,800보 입니다. 라떼는 아침에 자기간식도 먹고 빵도 먹었지만 들어와서 아침까지 잘 먹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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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위고비 마운자로 용량 비교|효과·부작용·차이점 정리

요즘 위고비 VS 마운자로 뭐가 더 낫냐 이런 얘기가 많이 보이더라고요 저도 둘 중 뭘 쓰면 좋을까 궁금해서 한 번 정리해봤어요 오늘은 마운자로 VS 위고비 비교 총정리 시간! 📍 위고비, 마운자로 용량 비교 위고비 용량 (1) 주 1회 피하 주사형 다이어트 치료제 (2) 용량을 아래와 같이 5단계로 되어 있어요 0.25mg → 0.5mg → 1.0mg → 1.7mg → 2.4mg (3) 처음에는 최저용량으로 시작해 천천히 증량하는 방식 마운자로 용량 (1) GLP-1 + GIP 이중 수용체 타깃으로 위고비보다 효과가 높음 (2) 용량은 아래와 같이 6단계로 되어 있어요 2.5mg → 5mg → 7.5mg → 10mg → 12.5mg → 15mg (3) 국내에서는 현재 2.5mg/ 5mg 두 가지 용량만 입고된 상태예요 (4) 고용량은 순차로 출시 예정에 있습니다. 📍 마운자로, 위고비 대응 용량 위고비 용량 대응 가능 마운자로 용량 참고사항 0.25mg 마운자로 2.5mg 마운자로는 이게 최저 용량임 0.5mg 마운자로 2.5mg 저용량 구간 대응 가능성 높음 1.0mg 마운자로 5mg 중간 단계 대응 가능성 있음 1.7mg 마운자로 5mg 효과 대비 증량 여력 고려됨 2.4mg 마운자로 5mg 이상 마운자로와 비슷한 효과 📍 위고비 VS 마운자로 효과 차이 마운자로는 GLP-1 + GIP 이중 작용이라  더 높은 체중 감량 효과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많아요 위고비는 단일 GLP-1 작용이지만, 안정적이라는 점에서 강점이 있어요 단계적 증량 방식이 위장 부작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재밌는 사실은 마운자로가 위고비 대비 상대적으로 중단율이 낮다는 보고가 있더라고요  (ㅋㅋㅋ) 📍 위고비, 마운자로 부작용 둘 다 흔한 부작용으로는 위장계 증상이 있어요 메스꺼움, 구토, 복부 팽만감, 설사 / 변비 위 증상은 흔한 부작용 중 하나예요 다행히 초기 처방 시에 많이 나오는 증상이라고 해요 📍 위고비 VS 마운자로 중 뭘 맞아야 할까? 처음 시작하거나 부작용 걱정 많으면 → 위고비 저용량부터 천천히 증량 방식이 안전한 선택지 같고 강한 효과 / 더 빠른 변화 원하면 → 마운자로  둘 중 뭐 쓰든 간에,  용량 조절 + 부작용 관찰 + 담당 의사랑 상담  꼭 병행해야 해요! 여러분은 둘 중 어느쪽이 더 잘 맞나요?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용량별 효과 차이, 사용법 총정리 위고비 용량별 가격 차이|병원별 가격 비교까지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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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마운자로 용량 비교|효과·부작용·차이점 정리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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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에 견과류가 있었어도 양이 작았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나고 1시부터 바로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먼저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거예요. 야채 믹스 1팩과 통에 당근이랑 오이스틱, 씻어놓은 포도를 담았답니다. 지금 파프리카도 준비 안 됐고 고구마도 있긴한데 채를 못 썰어서 당근만 딸랑 있네요. 빨리 해야되는데... 그리고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하나 챙겼습니다. 60g에 115kcal예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씻어 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린 다음에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잘라 넣네요. 이거 먹기 전까지 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사실 할 일도 있었는데 점심부터 얼른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단백질 쉐이크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마시려고 어제부터 준비해 놓은 거거든요. 닭가슴살은 60g만 먹었으니 이걸로 더 보충해주는 것도 좋겠죠. 저렇게 섞이는 건 처음 사보는데 스위치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입니다. 아몬드 브리즈 팩에 넣어서 흔들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컵에 담았답니다. 처음에는 묽더니 끝부분은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동글동글한 게 약한 씹히는게 보였어요. 물이나 우유로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는데 물은 심심하고 우유는 좀 kcal가 나가니까 아몬드브리즈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단백질 음료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했어요. 씹히는게 있으니까 확실히 더 좋긴 하더라고요. 단백질 음료 열량은 180kcal입니다. 그리고 빙수 먹을 거지만 먼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사실 아침 먹고 먹었어야 되는데 아침이란게 너무 야채만 있어서 그때는 잊어 먹었네요. 지금이 든든하니 좋겠죠?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을 먼저 만들었는데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가졍온 포도 다 넣고 샷 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얼음 넣어서 갈았답니다. 크샷추 얼음을 그릇에 넣고 오트밀요거트 조금 올리고 팥까지 조금 올린다음 견과류와 시리얼 더해서 크샷추 팥빙수까지 만들었어요. 사실 크샷추 슬러시에 우여곡절이 있어요. 잘 만들어놓고 뭔가 필요해서 잠깐 도깨비방망이를 손을 뗐다가 이게 엎어진 거예요ㅠㅠ 너무 아까워서  주워 담아가지고 그릇에 넣는데 슬러시 느낌이 아니고 거의 음료가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빙수 만들 때 빙수 얼음을 조금 더 넣네요.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늘 크샷추는 포도랑 크린베리 액기스가 조금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더 커피 느낌은 안 나고 과일음료 같았답니다. 그리고 포도를 통째로 갈았더니 가끔 씨도 씹혔어요. 시리얼이랑 다 같이 꼬독꼬독 씹어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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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추천

여름에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은데 당 걱정때문에 많이 먹지 못했어요 근데 라라스윗이 저당 제품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저당이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달고 맛있더라구요 맛은 생우유랑 초콜릿도 맛있게 먹었어요!! 다른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어봤는데 라라스윗이 제일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당 걱정때문에 아이스크림 먹기 꺼려지셨던분들은 한번 구매해서 드셔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스크림 종류가 파인트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가지가 있는데 초코바도 겉에 초콜릿이 발려져있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요거트바도 복숭아랑 딸기가 과육이 씹히면서 진짜 요거트를 먹는 느낌이었어요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한데 근처 편의점에서 행사를 많이 하더라구요 저도 행사할때 많이 사서 먹었고 라라스윗 앱에서도 많이 행사해서 신제품이 나오면 시켜서 먹고 있어요 먹어보면 저당인지 모르게 달고 너무 맛있어서 조금 먹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다른 아이스크림을 먹는것보다는 나을것 같더라구요 저당 말고도 제로바로 나왔으니까 취향대로 먹고 싶은거 사서 드셔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또 구매해서 먹을생각인데 개인적으로 말차를 좋아하시는 분은 말차맛 파인트는 꼭 구매하셔서 드셔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다른 아이스크림보다 말차가 진하고 엄청 달지 않아서 말차 좋아하시는분은 무조건 좋아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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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추천

화요일 아침

기상해서 6시쯤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6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제 급찐급빠로 뺀건데  이정도면 다행이구요. 근데 지금이 너무 살이 찐 거 같아요. 계속 힘이 없으니 살쪄도 표준을 조금 올렸더니 61kg대에 계속 머물고 있답니다. 오늘은 61.6이고요. 이것도 우울한데 어머니가 며칠째 열이 있는것도 너무 우울하답니다. 그래서 라떼 아침산책을 시키거나 아침밥을 차려 먹어야 되는데 정말 우울하기도 하고 기력도 없고 꼼짝하기가 싫어서 견과류 먹으면서 그제, 어제 열심히 봤던 "천국보다 아름다운' 마지막 편 봤어요. 아침에 시간은 없는데 그걸 한 편 다 봤습니다. 그러면서 견과류통에 남아 있는 견과류를 다 먹었고, 먹고 보니 사진을 안 찍어가지고 이건 나중에 대충 이만큼 먹었다고 찍은 겁니다. 엄마 면회 가기 전에 시간 여유가 많진 않지만, 라떼 산책을 시켜준게 나을 것 같아서 8시 8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누나는  힘이 없지만 라떼는 기분좋아했어요. 47분 정도 산책하고  8시 56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2,100보네요. 내가 힘내서 걷지를 못하니 걸을 수는 별로 안 나왔답니다. 다녀와서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다시 엄마 면회 가야 돼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긴 다음에 병원 가는 동안 먹으려고 오이랑 사과 한쪽을 비닐에 담고 사과 한쪽은 집에서 먹었답니다. 산책 나가기 전에는 먹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더니 걷고 들어오니까 배가 많이 고프네요. 오이 갖고 배고픔이 진정될지 좀 걱정은 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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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아이스라떼🥤

캡슐커피에 얼음가득 부드러운 우유 넣어서  아이스라떼 가지고 공원 산책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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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이스라떼🥤

대부분은 자신이 당뇨인지 모른다? 지금부터 대처하는 방법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당뇨병 환자 중  무려 절반 가까이가 본인이 환자인지도 모르고 살아간다고 해요.  게다가 진단을 받은 사람들 중에서도 혈당을 제대로 관리하는 비율은  22%밖에 안 된다고 하니,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죠. 당뇨는 조용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서, 몸에 이상을 느낄 때는 이미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난 괜찮겠지” 하고 방심하지 않는 게 중요해요. 출처 Freepik 1️⃣ 정기적인 검진으로 조기 발견하기 당뇨는 초반에 눈에 띄는 증상이 거의 없어요.  피곤하다거나, 자꾸 물이 당긴다거나, 소변이 잦아지는 정도라 그냥 넘기기 쉽죠.  그래서 정기적인 검진이 정말 필수예요. 🩺 40세 이상이라면 1년에 한 번은 혈당 검사 꼭 하기 👪 가족 중 당뇨 환자가 있으면 더 빨리 관리 시작하기 📊 공복혈당·당화혈색소(HbA1c) 검사로 위험군 체크 👉 미리 알면 생활습관만으로도 호전될 수 있는 기회가 많으니까,  정기 검진은 가장 확실한 ‘보험’이라고 할 수 있어요. 2️⃣ 생활습관 관리가 최고의 치료 전문가들도 말해요. 비당뇨인이 매일 혈당측정기를 붙이고 다닐 필요는 없다고요.  대신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잘 지키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 식사 관리  • 단 음식, 가공식품 줄이고 채소·통곡물 위주로 먹기  •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조금씩 나눠 먹기 🏃 운동 습관  • 일주일에 3~5번, 최소 30분 걷기나 근력 운동하기  • 오래 앉아 있다면 중간중간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기 😴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 하루 6~8시간은 꼭 자주기  • 스트레스는 혈당을 크게 흔드니까, 명상이나 취미로 풀어주기 3️⃣ 비당뇨인도 방심은 금물 현재 전 세계 당뇨 환자가 8억 명을 넘어섰고, 2050년엔 13억 명이 될 거라고 해요.  지금 건강하다고 안심할 수 없는 이유죠.  특히 ‘당뇨 전 단계’라는 걸 모르고 지내다가 실제 당뇨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당뇨가 없더라도 이 세 가지만 해도 큰 예방 효과를 볼 수 있어요. 🧾 정기 검진으로 혈당 체크하기 🍎 평소 식습관 챙기기 🏃 하루 활동량 조금씩 늘리기 🩺🩺🩺 당뇨는 흔히 ‘조용한 전염병’이라고 불려요.  모르는 사이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하지만 미리 알고 대비한다면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질환이에요.  오늘부터 식사, 운동, 수면 같은 작은 습관부터 점검해보세요.  작은 실천이 모여 나중에 큰 차이를 만들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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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자신이 당뇨인지 모른다? 지금부터 대처하는 방법

오리온 신상 과자

오리온에서 신상 과자가 3종류나 새로 출시된다는데  세 가지 다 맛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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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오리온 신상 과자

라라스윗 저당아이스크림 맛나요

한참 더울때 라라스윗 특가떠서 맛별로 구매했엇어요 초코, 말차, 바닐라, 치즈 맛이었는데 저번에 랩노쉬 저당 고단백 아이스크림 파인트 샀다 솔직히 너무 타입이 아니라 다 못었었는데 라라스윗은 이전에도 바타입은 몇번 먹어보기도 해서 파인트도 한 번 구매해봤는데 맛있었어요.  오히려 바 타입보다 파인트 타입이 더 맛있더라고요 바타임 중에서 너티초코인긴는 제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파인트 초코 포함 네 가지 다 괜찮았어요. 그중에 제일 괜찮은 건 말차였고 치즈보다는 바닐라 쪽이 더 나았었어요 파인트 4개에 바타입 아이스크림 몇 개 해서 2만 9900원인가는했는데 이 정도 가격대면 다음번에 또 구매할 의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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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피80

저당/제로 액티비아 요거트 추천합니다

맛있고 영양많은 저당/제로 액티비아 요거트를 소개합니다 먹기에도 부담없고 목넘김도 액상이라서 부드럽습니다 제로지방이고 당류는 13%라서 저당입니다 저당/제로 액티비아 요거트는 총 내용량150ml에서 70kcal이라 부담없습니다 휴대하면서 마실수 있고 각종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손쉽게 구매 가능합니다 각종 저당/제로 식품이 많아서 선택을 잘 해야합니다 사소해 보이지만 저당/제로 식품이 중요합니다 풀무원다논에서 판매되는 저당/제로 액티비아 요거트는 맛이 산뜻하고 마시기에도 맛있어요 처음에 액티비아를 구매한 곳은 편의점이었어요 1 + 1 행사를 하고 양도 적당한 음료라서 사 먹었어요 들고 다니기에도 편리하고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아서 참 편리합니다 마시는 요거트라서 더욱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액티비아는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딸기 바나나 맛이 좋더라고요 저당/제로 액티비아 요거트는 풀무원과 다논 유제품 회사가 함께 만든 제품입니다 국산 딸기로 만든 퓨레와 바나나 퓨레, 레드 비트 농축액 등을 담았답니다 설탕 대신 효소 처리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만들었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까지 함유하니 유산균도 간단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보관법은 0도~10도C에서 냉장 보관하여서 시원하게 마십니다 저당/제로 액티비아 스무디와 함께 하루를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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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제로 액티비아 요거트 추천합니다

혹시 포인트로 헬시딘에서 구매하실 분 계신가요?

제가 학생인지라 헬시딘에서 살것도 없고 그냥 10만 포인트를 가지고만 있는 상황인데 혹시 지니어트를 이용하시는 분 께서 구매하실게 일다면 저에게 연락주세요 원래 가격보다 더 싸게 해서 택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편히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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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462011

포인트로 살수있는 기프티콘은 없나요..

제가 포인트를 많이 모아서 10만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데 학생인지라 헬시딘에서 구매할것도 없고 가지고 있기만 한 상태인데 학생인 제가 구매할수있는 기프티콘이나 간단한 쇼핑같은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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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티 제로슈가 저당 수제 밀크티 추천

밀크티를 사랑하는 1인으로서, 늘 고민이 있었습니다. 맛은 좋은데 너무 달고, 칼로리도 신경 쓰이다 보니 자주 마시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러던 중 친구 추천으로 알게 된 게 바로 에버티 제로슈가 저당 수제 밀크티 저당 음료 추천 제품이었어요. 처음에는 ‘제로슈가라고 하면 밍밍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한 모금 마시는 순간 그런 걱정은 싹 사라졌습니다. 홍차의 깊은 향과 부드러운 우유 맛이 그대로 살아 있으면서도, 단맛은 깔끔하고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제가 평소에 카페에서 주문하는 밀크티는 마시고 나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당이 확 치솟는 기분이 있었는데, 이건 그런 불편함이 전혀 없었어요. 오히려 가볍게 마실 수 있어 오후 티타임에 딱 맞더라고요. 특히 운동 후에 단 게 땡길 때, 이 에버티 제로슈가 저당 수제 밀크티 저당 음료 추천 제품을 마셔보니 기분도 충족되고, 칼로리 부담도 줄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제가 느낀 장점 몇 가지를 정리해보면요: 제로슈가인데도 풍부한 밀크티 본연의 맛이 살아 있음. 저당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음. 뒷맛이 깔끔해서 자꾸 손이 감. 간편하게 집에서도 카페 퀄리티의 밀크티를 즐길 수 있음. 특히 저는 카페인에 예민한 편인데, 이 제품은 속이 편안해서 저녁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요즘은 집에서 홈카페 분위기를 내면서 디저트랑 같이 곁들이는데, 일반 밀크티보다 깔끔하고 덜 달아서 오히려 디저트 맛을 더 살려주는 느낌이었어요. 솔직히 처음엔 ‘제로슈가 밀크티가 무슨 맛이 있겠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냉장고에 항상 쟁여두는 필수템이 됐습니다. 에버티 제로슈가 저당 수제 밀크티 저당 음료 추천 후기를 한 줄로 정리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밀크티”라고 말하고 싶어요. 밀크티를 좋아하지만 당 섭취 때문에 망설였던 분들이라면 꼭 한 번 경험해보시길 권합니다. 아마 저처럼 기존 밀크티 대신 이걸 찾게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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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티 제로슈가 저당 수제 밀크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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