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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 빼는 법🫃🏻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운동으로 뱃살 잠재우기
아무리 운동해도 배만 볼록하다면 내장지방을 점검해야 합니다. 내장지방은 복부 장기 사이에 끼는 지방으로, 당뇨병·고혈압·심혈관 질환 등 대사질환 위험을 높이는 가장 위험한 지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하지방보다 잘 타지 않고 생활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식단과 운동을 함께 조정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내장지방의 위험과 체크 포인트 내장지방이 많으면 혈당과 혈압 변동폭이 커지고, 염증 반응과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되어 당뇨·고지혈증·지방간 등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다음 신호를 체크해 보세요. ✔️ 배 둘레가 빠지지 않고 단단하게 튀어나온다 ✔️ 식후 쉽게 졸리거나 당이 떨어질 때 과자·빵을 찾는다 ✔️ 스트레스가 크고 수면이 부족하다, 야식·음주가 잦다 해결의 핵심은 혈당 롤러코스터를 막는 식단과, 기초대사량을 올리는 운동의 병행입니다. 2️⃣ 내장지방 빼는 식단 전략: 정제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을 올리기 🍞 정제 탄수화물 컷 설탕, 액상과당, 흰빵·면, 달달한 음료는 혈당을 빠르게 올려 내장지방 축적을 돕습니다. 시작 3일은 탄수화물 섭취를 평소의 60~70% 수준으로 낮추고, 밥은 현미·보리 등 통곡으로 소량 유지하세요. 🍳 단백질 기준선 하루 체중 1kg당 1g(예: 60kg → 60g)을 목표로, 달걀·두부·콩·생선·닭가슴살 등으로 끼니마다 분배합니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늘리고 근손실을 막아 기초대사량 유지에 필수입니다. 🥜지방은 질로 관리 견과류·올리브오일·등푸른생선의 좋은 지방을 소량 사용하고, 튀김·가공육의 포화지방은 최소화합니다. 🍺술은 스톱 또는 최소화 알코올은 코르티솔을 올려 지방 분해를 막고 식욕을 자극합니다. 마셔야 한다면 주 1회 이내, 소량만, 달달한 안주·음료는 피하세요. 3일 리셋 예시: 아침) 오트밀+플레인요거트+견과류, 삶은 계란 1개 점심) 현미밥 반공기+닭가슴살·두부+두 가지 나물, 기름 적게 저녁) 연어·콩조림·샐러드(드레싱 최소), 과일은 소량 3️⃣ 내장지방 빼는 운동 전략: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 🏃🏻♀️유산소 주 5일, 회당 30분 이상. 빠르게 걷기·자전거·조깅 중 편한 것을 택해 심박을 올립니다. 인터벌(빠르게 1분/천천히 2분)을 섞으면 지방 산화가 효율적입니다. 🏋🏻♂️근력 주 2~3회, 상·하체 균형. 스쿼트, 런지, 힙힌지(데드리프트 변형), 푸시업, 로우 같은 전신 복합 동작을 8~12회×3세트. 근육이 늘면 기초대사량이 올라 내장지방 재축적을 억제합니다. 7일 예시: 월 걷기 40분 + 코어 10분 / 화 하체 근력 / 수 자전거 35분 / 목 상체·코어 / 금 인터벌 워킹 30분 토 가벼운 하이킹 / 일 휴식·스트레칭 4️⃣ 내장지방 다이어트 생활 체크리스트: 작지만 핵심적인 습관 •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로 먹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 수면·스트레스: 7시간 수면, 늦은 밤 스크린·카페인 줄이기, 호흡·명상 5분 • 간식 컨트롤: 과자·빵 대신 견과류 한 줌,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 • 음료 선택: 물·탄산수·무가당 차, 당 음료는 끊기 • 기록 습관: 체중·허리둘레·식사·운동을 2주만 기록해도 패턴이 보입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 빠르게 먹는 습관이 복부비만을 부른다! 중성지방 줄이는 팁 🍽️🍽️🍽️ 내장지방은 운동만으로는 잘 줄지 않습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낮추고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식단, 여기에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하는 루틴이 결합될 때 뱃살이 꺾입니다. 오늘부터 3일 리셋으로 시동을 걸고, 2주 루틴으로 관성을 만들면 혈당과 허리둘레가 함께 안정되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작고 구체적인 실천이 내장지방을 이기는 가장 빠른 길이에요!
geniet
목요일 시작
5시쯤 기상해서 천천히 준비해가지고 스트레칭 했어요. 어제는 못 봤던 크라임씬 누워서 탭으로 보고 있었지만 금방 잠들었나봐요. 10시 전에 자서 5시에 일어났으니 7시에 잘 잤네요☺️ 어제 급찐급빠로 1kg는 빠졌네요. 36시간 단식을 해볼까 말까 아직도 고민 중입니다.(만약 한다면 어제 오후1시부터는 금식이라 내일 아침까지 하면 조금 넘기겠지만 그래도 될 것 같은데 오늘 물만 먹고 버틸 수 있을까봐 좀 걱정입니다) 움직이면서 어지러우면 안 해야겠죠? 아침식사는 좀 애매할 것 같아요. 엄마면회를 좀 일찍 가야 되서 아침은 건너뛰고 엄마 면회 갔다 와서 컨디션 보고 결정하렵니다. 배고프면 11시쯤 직원 식당에서 밥 사먹어야죠.😚 공복물과 약 먹고 준비해서 7시 3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오늘 어찌될지 몰라서 힘을 비축할라고 좀 천천히 걸었답니다. 라떼는 지 냄새 맡는데 누나가 도움 주는 거 같아 좋아라 하네요. 라떼가 오르막길로 가서 살짝 힘들었지만 거기도 천천히 올라가니까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경학공원으로 가는데 벌써 한 시간이나 지나서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오늘 72분 정도 산책했네요. 벌써 8시 초반대가 넘어가서 라떼 밥 먹이고 나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음료)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슈가로로 스파클링 NO슈가! NO칼로리! 오늘 소개할 제품은 설탕&당류 0g으로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 에리스리톨을 넣어 다이어트 중에도 마실 수 있는 과일 탄산음료! 슈가로로 스파클링입니다. 슈가가 많이 들어간 음료는 건강에도 좋지 않은데 자꾸 습관처럼 마시게 되는 음료의 어마어마한 칼로리 때문에 찾게 된게 바로 슈가로로 스파클링이었어요. 350ml로 적당한 크기의 용량으로 짝꿍이 한때 다이어트로 탄산 끊고 먹었던 유일한 음료였어요. 사과 복숭아 샤인머스캣 레몬사이다 총4가지로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음료랍니다. 인위적이지 않고 과즙의 달콤함이 들어가 있는 제로 슈가로로 스파클링 설탕과 칼로리뿐만 아니라 들어가있지 않은 것들이 몇 가지 더 있는데 색소와 보존료까지 들어가 있지 않아 안심하고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스파클링 음료수! 탄산도 다른 제로 음료에 비해 강하고 오래 가더라고요. 컵에 따르면 시원한 청량감 소리가 아주 대박대박~~ 🌿사과 복숭아는 달달상큼 🌿레몬는 사이다 맛 🌿샤인 머스캣은 달달한 청포도 맛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나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간식으로 너무 좋을 것 같은 슈가로로 스파클링 !! 추천합니다.
쩡♡
저당아이스크림
롯데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먹어본 후기예요 일단. 성분/영양 정보 총 용량: 140ml / 145kcal 나트륨 65mg (3%) 탄수화물 29g (9%) 당류 0g / 당알코올 12g 지방 4.8g (9%) 포화지방 3.1g (21%) 단백질 1g (2%) 성분표를 보니까 설탕은 아예 들어가지 않고, 대신 에리스리톨, 말티톨 같은 당알코올로 단맛을 낸 제품이에요. 덕분에 당뇨나 다이어트 때문에 당 조절하는 분들도 부담 덜하고 먹을 수 있을 듯해요 첫입에 느껴지는 건 확실히 일반 모나카보다 덜 달고 깔끔하다는 거예요. 말차 아이스크림 특유의 쌉쌀한 맛이 더 살아 있고, 중간에 크림층이 있어서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당이 적다 보니 텁텁한 단맛은 거의 없고, 대신 산뜻하게 단맛이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모나카 과자는 바삭함 살아있고, 아이스크림 자체가 너무 묽지 않아서 식감도 괜찮았어요 일반 아이스크림처럼 강렬한 단맛은 없지만, 말차의 진한 맛이 오히려 저는 좋았어요 . 다만 포화지방이 21%로 생각보다 높아서, 완전 다이어트용이라기보단 당을 줄이고 싶을 때 먹는 간식으로 적당할것 같애요
청둥산
집밥 한 상으로
새콤달콤한 오이미역 냉국,간장게장 잘 익은 재래갓김치와 가지 양념 구이 향긋한 깻잎과 가지고추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김치볶음밥 & 계란 후라이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 중 한가지가 바로 김치를 활용해서 음식을 하는 것인데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고 종종해먹는 김치볶음밥 & 계란후라이 레시피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김치 볶음밥의 단짝은 치즈가 아니라 계란 후라이!! 레시피 적어 볼게요 <재료 > 잘 익은 김치 적당량 밥 1공기 대파 올리브오일, 들기름 간장1스푼 설탕 조금 계란 1알 참기름 깨소금 스팸(생략가능) <만드는법> 먼저 김치는 잘게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해 주세요.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볶아 파기름을 내줍니다. 스팸, 김치를 넣고 달달 볶다가, 간장 1스푼을 가장자리에 둘러 향을 살려 주세요. 신맛이 강하면 설탕을 아주 살짝 넣어주면 맛이 부드러워져요. 준비한 밥을 넣고 김치와 잘 어울리도록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어 향을 더해 주면 완성! 사실 간단한 요리가 맛있게 만들기 어려운거 아시죠? 가장 클래식한 김치볶음밥이 가장 맛이 좋다는거, 오늘 메뉴 어떠신가요? ㅎㅎ
지니어트인
추석 송편 만들기 체험👩🍳 아이랑 함께하는 전통 놀이!
얼마 전 아이랑 집에서 추석 송편 만들기 체험 해봤는데요, 생각보다 준비도 간단하고 재밌어서 강추드려요! 👧👦 요즘은 송편 만들기 키트도 잘 나와서 초보도 걱정 없이 시작할 수 있더라고요. ✅ 송편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예전엔 명절 음식 하면 엄마들만 고생하는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가족이랑 함께 송편 빚으면서 작은 전통 체험 하는 분위기가 좋아요. 저도 아이랑 같이 송편 만들기 재료 준비해서 만들었는데, 의외로 집중도 잘하고 모양도 귀엽게 잘 만들더라고요 😆 🍙 송편 만들기 준비물 & 순서 정리! 송편 만들기 재료는 기본적으로 쌀가루, 소, 참기름, 솔잎 정도예요. 요즘엔 이 모든 게 들어 있는 송편 만들기 키트가 있어서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간편하게 구입 가능해요! 송편 만들기 순서는 아래처럼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쌀가루에 뜨거운 물 넣고 반죽하기 반죽을 동글납작하게 펴기 소(깨+설탕+꿀 or 콩앙금 등) 넣고 반달 모양으로 접기 찜기에 솔잎 깔고 20분 정도 찌기 아이랑 만들 땐 ‘송편 만들기 체험’처럼 놀이 요소를 더해주면 집중도 훨씬 좋아져요! 🎨 직접 해보니, 가족 간 소통도 덤으로 챙김ㅋㅋ 😊 이번 추석엔 딱히 멀리 나가지 않아도, 송편 만들기 체험 하나만으로도 추억 가득한 하루가 되더라고요. 정말 간단하지만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 여러분은 추석에 송편 직접 만들어보신 적 있나요? 송편 만들기 꿀팁이나 가족끼리의 에피소드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깁미더머니
나물 가득 매콤한 비빔밥으로🍲
아삭아삭한 숙주나물과 향긋한 깻잎 나물 가지나물과 노각 들깨가루 듬뿍듬뿍 넣은 나물에 매콤한 집 고추장 넣어서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계란 후라이가 빠져서 아쉽네요.🍳
정수기지안맘
제로 쿠키 ~제로 초콜릿칩 쿠키 소개해요
요즘 모든것이 제로 열풍시대네요 제가 먹어본 제로 제품 쿠키 소개할께요 저는 군것질을 좋아해서 잘 먹는 편인데 그중 과자를 젤 좋아해서 여러가지 다양하게 먹고 있는 편이에요 이번엔 제로쿠키를 사봤어요 롯데 제로 초콜릿칩 쿠키인데 설탕제로 당류제로라 눈길이 가더라구요 평상시 초코칩 과자 좋아해서 제로라 선택하게 되었어요 먹어본 후기는 일단 제로지만 달콤하고 과자에 초콜릿칩이 들어있어 식감도 좋고 초코가 씹힐때 달달함을 느낄수 있었어요 초코칩이 많이 박혀있고 꽤 촉촉한 느낌이었고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쿠키였어요 비쥬얼도 일반 초코칩 쿠키와 같은데 당류제로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어요 1개당 64.5kcal 로 생각보다 단백질도 들어있고 무엇보다 당류 0g 이라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은 과자라 생각이 들어요 가방에 넣고 오후 당 떨어질때도 좋을꺼 같아요 달달하고 적당히 단단하면서 촉촉한 쿠키라 입맛에 맞았어요 다만 설탕이 안 들어가는 대신 말티톨이 들어갔어요 말티톨은 혈당을 올릴위험이 있으니 많이 먹으면 안 좋겠죠 당뇨 있는 분들은 주의할 필요가 있겠어요 전 두개정도만 먹고 있어요 초코칩이 많이 들어있어 씹을때 만족감이 들고 텁텁하거나 밀가루 맛이 나지않아 좋아요 달콤한 간식이 먹고 싶을때나 스트레스 받을때 당 걱정되는 분들 건강한 간식 먹고 싶다면 제로 초콜릿칩 쿠키 추천합니다 ~
애플짱
[제로 제품] 젤리블리 추천해요!
➡️ 제로 젤리블리 제품명 🩷젤리블리 애플 샤인 제로슈가🩷 ➡️ 제로 젤리블리 정보 0kcal 나트륨 40mg(2%) 탄수화물 9g(3%) 에리스리톨 8.51g 당류 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트랜스지방 단백질 전부 제로! ➡️제로 젤리블리 가격 각 900원 / 편의점에서 2+1 자주하고 있어 이벤트 하면 더 저렴하게 구입 가능합니다! ➡️제로 젤리블리 후기 젤리 좋아하시는분? 저는 젤리 입심심할때 즐겨 먹는데 슬프게도 젤리가 칼로리가 매우 높지요ㅜㅜ 그래서 편의점에서 제로 젤리가 있길래 먹어보았습니다. 젤리블리는 맛이 3가지가 있어요. 애플샤인, 도넛피치, 애플망고 3가지인데요. 각각의 칼로리가 달라요. 애플샤인은 0kcal 이지만 도넛피치는 4kcal 애플망고는 3kcal 입니다. 애플샤인이 사과맛에 약간의 샤인머스켓이 섞여 있는 상큼한 과일맛이 좋구요. 젤리 특유의 탱글탱글한 맛이 좋았어요. 씹는 식감도 좋아서 여러개 먹을 수 있는 맛이었어요 그리고 도넛피치는 재구매 의사 있지만 애플 망고는 살짝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도넛피치는 과하게 달지 않고 복숭아향이 퍼지는 맛이라서 좋았구요 각자 취향이 다르니 세가지 꼭 구입해서 드셔보세요 이지컷이 있고 종이 질감의 포장이라서 쉽게 뜯을 수 있어서 만족했어요. 저는 젤리블리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어두고 더울때 한개씩 먹어서 올 여름 즐겨 먹는 젤리 간식이었어요. 그리고 다이어트 하는 중이라면 칼로리 제로인 애플 샤인 적극 추천해요!
안레몬
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저당간식]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 캔디
창문열어두니깐.. 쌀쌀하니 춥네요 >_< 입에.. 뭔가가 끊기면.. 불안감이 드는건지.. 자꾸 간식거리를 찾는 저랍니다ㅜ 그렇다고 매번 열량있는거를 먹을수도 없고.. 분명 가짜식욕! 일텐말이에요.. 그럴때 하나씩 넣어주는게.. 요.. 프로넛 캔디입니다. 전에는 커피사탕이나 과일사탕을 먹었는데.. 이게 끝에 단맛이 계속 남거나 텁텁할때도 있기도 해서.. 바꿔본게.. 저당간식으로..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캔디 요거에요. 고딩대딩 울애들은 이클립스를 주구장창 먹는데.. 전 그것보단 이게 낫더라구요. 무설탕이건만.. 달지요ㅎㅎ 그렇다고 쎄게 단거는 아니라서 좋아요.. 자일리톨이 98%이상 함유!!ㅎㅎ 자일리톨하믄 휘바휘바~ 핀라드지않습니까~ 100%핀란드산 자일리톨이래요ㅋㅋ 설탕은 쏙~빼고 자일리톨만 넣은거라 저당간식에 합격! 설탕이 Zero인데도 달콤하지만.. 자일리톨 특성으로.. 화~한.. 그거있잖아요.. 무튼.. 상큼함을 주는거라 좋더라구요ㅎㅎ^^;; 잠자기전에도 추천하던데.. 전.. 저도 이건 아직 무실천이네요.. 고지식하게.. 잠자기전엔 뭔가.. 안될꺼같은ㅍㅎㅎㅎ 뭔가 땡길때도 좋고.. 누군가 만나기전에도 입가심처럼 준비자세로 좋고ㅎㅎ 레몬, 복숭아, 샤인머스켓, 콜라, 민트, 오리지널 6가지 맛인데.. 복숭아랑 샤인맛도 좋아요 ^_____^ 지금은 레몬만 남아있어서 요걸로 적네요ㅋ 보이는거처럼.. 진짜 쪼매나지요~~ 넘귀여버요ㅎ 케이스에는 뽑기그림이ㅋㅋㅋ 입심심할때.. 뭔가 땡길때.. 가짜식욕일테지만.. 저당간식 요걸로 살살 달래주네요ㅋㅋ
난괜찮아용
만보 걷기
오늘은 저녁에 따로 걷기를 나가지 않고 퇴근할 때 걷는 것으로 만보를 채웠어요. 평소보다 걸음수는 적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좋네요.
들풀지기
[저당 아이스크림]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추천해요^^
제품명 :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아이스크림) 가격 : 마이노멀 공식홈 가격 9,600원 (1Box 6개입)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이 땡길때가 있는데요~ 간식을 먹더라도 저당으로 챙겨주면 건강과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청사과맛으로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추천합니다^^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에는 청사과다이스시럽 청사과농축액이 함유되어 있어 싱그럽고 상큼한 맛으로 즐길 수 있는 저당 간식이에요.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를 추천하는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클린한 원재료 및 함량인데요~ 보통 저당, 제로당이라고 나온 제품들에는 말티톨 등 당알콜이 함유된 제품들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에는 말티톨이 전혀 들어있지 않고, 단맛은 알룰로스, 청사과농축액 등으로 건강하게 담았어요^^ 게다가 한개 70ml당 칼로리는 고작 25kcal라 저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기도 하답니다^^ 보통 쿠키 한조각만 먹어도 100kcal가 훌쩍 넘어가는데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는 4개를 먹을 수 있는 칼로리더라 너무 좋지요ㅎㅎ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라고 하더라도 맛이 없으면 손이 안가지는데요~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는 아삭한 식감도 좋고 시원하고 상큼 청량한 청사과의 맛이 그대로 느껴져 기분좋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당 간식 이었어요^^ 다이어트 중 시원하면서도 맛있는 저당 간식을 찾으시는 분들께 먹어보고 맛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슈가블링
추석 전 종류 추천|칼로리 정보·간단 만들기 가이드
이제 곧 추석이 다가오잖아요 ㅎㅎ 이번 황금 연휴에 다들 뭐하실 예정인가요? 저는 이번에 아무 곳도 안가서 혼자 추석 전을 만들어볼까 해요 요리 안하다가 해보려고 찾아보니까 이것저것 많아서 당황 .. 오늘은 추석 전 종류, 칼로리 정보, 만드는 법까지 싹 정리해왔어요! ✅ 추석 전 대표 종류 추석 상차림에 빠질 수 없는 전 종류는 기본적으로 아래 4가지예요 🥘 동그랑땡 🥘 호박전 / 버섯전 / 가지전 🥘 깻잎전 🥘 동태전 요즘에는 새우전, 두부전 다양하게 만들더라구요 ✅ 추석 전 칼로리 정보 동그랑땡 : 약 80~100kcal 👉 동그랑땡 칼로리 정보 바로 보기 호박전 : 약 40kcal 👉 호박전 칼로리 정보 바로 보기 버섯전 : 약 30~40kcal 👉 버섯전 칼로리 정보 바로 보기 깻잎전 : 약 60~70kcal 👉 깻잎전 칼로리 정보 바로 보기 동태전 : 약 70kcal 👉 동태전 칼로리 정보 바로 보기 위 칼로리 정보는 전 1장 기준으로 기름 사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정리하자면, 채소전이 확실히 가볍고 고기 들어간 전은 칼로리가 높아요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버섯전+호박전 추천 ! ✅ 추석 전 간단 만들기 가이드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1. 재료 손질 (채소는 얇게 썰기, 생선·고기는 소금 살짝 간) 2. 밀가루 → 계란물 순으로 묻히기 3. 팬에 기름 두르고 약불에서 천천히 부치기 (이게 포인트, 약불로 해야 덜 타고 기름 흡수도 줄어요!) 4. 키친타월에 올려서 기름기 빼주면 끝! 여기서 저만의 팁 공유드릴게요! 전 부칠 때 올리브유나 포도씨유 쓰면 포화지방 덜하고 부담도 줄어요 ~ 더 많은 전 칼로리 정보 보러가기 추석 전 종류는 다양하지만 칼로리 폭탄이 될 수도 있어서 채소전 위주로 기름 최소화해서 먹으면 덜 부담스럽대요! 올 추석 연휴 잘 보내셔요 ㅎㅎ
유지어터
가지요리 저칼로리가지계란전
감자깤는칼로 얇게저며주세요 소금후추으로 약간 간을해주시고요 5분후에 계란은입ㅎㅕ서 후라이팬에 기름약간을 둘러준후 전을 부치듯이 해주세요 노릇노릇 익으면 꺼내주세요 초간장을 만들미 찍어먹으면 맛있는데요 간장 설탕 식초를 넣으면 됩니다 계량은 먹어보면셎본인입맛에 맛게해주시면됩니다
쁘띠허니
제로칼로리추천 해태 봉봉 아이스티 제로
작년에도 엄청 덥다고 느꼈었는데, 올 여름은 그보다 더한 폭염이 계속되며 평소에는 뜨아만 마셨던 저마저도 시원한 음료만 계속 찾을 수 밖에 없었는데 도저히 칼로리가 무시가 안되더라구요ㅜㅜ 그러던 중 제로칼로리 아이스티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완전 반해버려서 이제는 편의점 가면 내돈내산하다 못해 아예 쟁여놓고 아직도 마시고 있는 중인 해태 봉봉 아이스티 제로 강추하고파요!! 차엽 중에서도 품질상위등급이라는 FBOP 차엽을 사용한 제로음료추천 안 할 이유가 없을 것만 같은데요♥ 우바찻잎만의 부드러운 바디감에다 향긋함까지 녹여냈다고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갓성비 제로아이스티추천!! 봉봉 아이스티 제로는 복숭아맛과 자몽맛 2가지로 제로슈가 제로칼로리라 부담 없고 둘 다 아이스티의 향긋함은 살리면서 가볍게 마시기에 딱이라, 출근길이나 외출할 때도 챙겨나가게 되더라구요~ 0kcal 편의점제로음료 복숭아맛은 조금 더 달콤하게 마시기에 좋았고 자몽맛은 상큼함이 더 느껴진 만큼 취향에 따라 골라먹는 재미도 있죠^^ 얼음만 동동 띄워 마셔도 맛나지만, 탄산수와 1:1블렌딩해서 레몬즙을 추가해서 아이스티 에이드도 좋고, 에스프레소1샷과 믹스한 아샷추나 레드와인과 섞은 후 냉장고에 하루 숙성시키면 홍차샹그리아도 가능! 해태 봉봉 아이스티 제로 추천해요^^
반달진
가지무침
블랙커피
여러가지 과일 챙기기
서로 다른 맛을 내는 과일 챙겨 먹어요. 메론은 식후2시간 후에 먹는것이좋다고 하네요.달콤한때문에 칼로리와 당분이 높다고 생각되지만 낮은편 100g당42kcal.갈증해소용 좋은 메론. 아데노신 성분이 혈액을 물게 해준다고 하네요
쉬리107
다이어트 / 저칼로리 크레이지 핫소스
저당 크레이지 핫소스는 일반적인 매운 소스에 비해 당 함량이 확실히 낮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흔히 시중의 매운 소스들은 당분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단맛이 강하고, 자칫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제품은 단맛을 줄이고 매운맛과 감칠맛을 강조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처음 개봉했을 때 향은 은근히 고추 향과 약간의 훈연 향이 나서 식욕을 자극했고, 실제로 찍어 먹었을 때는 강렬한 매운맛이 입안을 확 감싸면서도 뒷맛이 깔끔했습니다. 치킨, 피자 같은 기름진 음식과 함께 곁들이면 느끼함을 싹 잡아주고, 볶음밥이나 라면에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특히 단맛이 덜하다 보니 음식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고 매운맛만 더해주는 느낌이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반적인 스리라차 소스나 타바스코와 비교했을 때 매운 정도는 중간 이상으로, 혀에 맴도는 화끈함이 오래가지만 불편하게 남는 쓴맛은 거의 없었습니다. 다만, 당 함량을 낮추면서 생긴 아쉬움은 단맛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달콤하면서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고, 단맛이 음식의 풍미를 잡아주기를 기대한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또, 매운맛이 꽤 직설적이고 강하게 다가오기 때문에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저당 크레이지 핫소스는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매운맛을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맛이 적어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매운맛 마니아라면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공2
미역줄기볶음
소금에 절인 미역줄기를 물에 담가 짠맛을 제거한 후 들기름, 마늘, 액젖. 참치액, 깨소금 넣고 볶았어요. 특별한 게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너무 맛있어요. 어릴 때 도시락 반찬으로 자주 먹던 건데 요즘 자주 해 먹고 있어요. 오늘은 좀 많이 볶았는데 슴슴하게 간을 해서 먹으면 금방 다 먹어치우더라고요.
들풀지기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
제가 소개해 드릴 제로 간식의 제품명은 보성홍차 아이스티 인데요 이번 여름에 제가 정말로 즐겨 먹었던 음료수인 만큼 제로 음료의 후기를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는 보성산 홍차엽을 사용하여 건강하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국내최초 0칼로리 아이스티 입니다 깔끔한 맛과 향을 위한 콜드블루 방식으로 찻잎을 장시간 걸쳐 우려내 쓴 맛을 줄이고 부드러운 목넘김과 부드러운 맛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또한 무균충전 공법으로 찻잎 본연의 깊은 풍미를 맛있고 신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까다로운 선별기준을 통과한 보성산 찻잎만을 사용하여 항아리에 담아 발효시키는 제법을 사용하여 홍차의 풍미와 부드러움을 극대화 하였습니다 맛의 종류는 총4가지가 있는데요 복숭아의 진한 달콤함으로 즐기는 아이스티 정석 복숭아맛, 싱그러운 사과와 보성산 홍차의 상큼 달달한 애플티, 상큼한 레몬과 톡쏘는 탄산의 달달한 조화 레몬티, 사인머스켓의 풍부한 과즙과 진한 보성산 홍차의 달콤한 만남 사인머스켓티, 이중 제가 즐겨 마셨던건 샤인머스켓인데요 운동후 시원하게 마셔도 좋고요 식사 할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가격은 개당 2,200원 정도 하는데요 1+1 행사도 종종하니 그때 구매해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제가 즐겨 마시는 사인머스켓의 맛 정보를 날려드리면 성분에는 홍차추출액이 거의 대부분이고, 그 외에 샤인며 스캣 향을 내어주는데 향도 향이지만, 샤인머스캣농축액이 들어 있습니까다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에는 단맛을 내 주는 데에 아세설 팜칼름아 들어가 있습니다 스테비올배당체 역시 달콤한 맛을 내는 화합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스티 제로가 이렇게 달달할 수가 있냐 싶을 정도 로달콤 하지만 역시 제로라서 그런지 끈적끈적한 목넘김이 없어서 기분좋게 별컥별컥 마실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입니다 샤인머스캣 향이 살짝 나기전에 홍차의 맛있는 맛을 면저 느낄 수 있습니다 홍차를 평소 즐겨 마시는 사람하라면 무조건 좋아할 수밖 에 없는 맛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홍차의 그 향도 풍부하게 느껴지는데,한 입 마시면 그풍 미도 입안에 감돌면서 기분 좋은 샤인스캣향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여름이 지나가긴 하지만 한반 드셔보시길 추천 합니다
jjung2
저당 간식 빙그레 곤약젤리 청포도맛
저당간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은 빙그레의 곤약젤리입니다 저는 평소 젤리와 같은 쫀득한 식감을 좋아하는데 혈당관리 중이고 최근 치과치료를 받으면서 못먹고 있어요 그래서 대체품으로 찾은게 곤약젤리입니다 원래도 사먹었지만 가장 편리하게 구매 가능한 빙그레 곤약젤리를 더 자주 먹고 있습니다 포장지에서 본 것과 같이 칼로리도 낮고 저당인 제품입니다 맛은 총 세가지로 청포도, 복숭아, 사과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청포도와 복숭아가 더 맛있었습니다 저당이면 달달한 맛이 안나나 싶지만 저당이라고 알지 못하면 모를 정도로 달달한 맛이 나서 좋았습니다 또 인위적인 달달함이나 향이 아니라 더 거부감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또 한 팩에 130g인데 포만감이 좋아서 은근 배가 부릅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 주로 GS25편의점에서 구매하고 있고 가끔 1+1 행사를 하고 있어서 더 저렴하게 사먹을 수 있어 좋아요 원래는 개당 1,900원인데 1+1일 때는 개당 1,000원 미만이라 가성비있게 즐길 수 있는 저당간식입니다 아침 출근시간에 바쁠 때 하나 챙겨나가서 먹어주기에도 좋습니다 (포장 꼼꼼해서 샐 염려 없어요!) 제가 타사 곤약젤리도 정말 많이 먹어봤는데 타사에 비해 탱글탱글해서 좋더라고요 젤리 대용으로 먹기에도 충분합니다 (일본에서 유명한 곤약젤리보다는 탱글함이 낮지만 국내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는 탱글했습니다) 빙그레 곤약젤리 다이어트 중에 입터짐 방지용 혹은 혈당관리 중이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diane0807
과자 뜯어묵어요😂😂
점심 먹었는데도 출출해가지고 ㅎㅎ 걷고와서 버터향 가득 맛있는 버터와플 먹었답니다 💕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과자에요!!! 탕비실에 있었어요 :)
자스민꽃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두가지 타서 마셔요♥️♥️
원래는 비타민만 타서 묵을라했는데 비타민과 콤부차 두개 다 꺼냇어용♥️ 하나씩 타서 마셔야지용 오늘 물 많이 마시겠어용^^*
자스민꽃
다이어트 정체기, 왜 오고 어떻게 넘길까
다이어트 초반에는 체중이 눈에 띄게 줄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수치가 멈춰버립니다. 이 시기를 정체기라고 하며 누구나 경험하는 과정이에요. 몸이 적응하면서 대사를 줄이고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기 때문에 체중은 더 이상 내려가지 않는 듯 보이지만, 이는 실패가 아니라 몸이 생존을 위해 균형을 맞추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 정체기의 주요 원인 다이어트 정체기가 오는 가장 큰 이유는 대사 적응입니다. 체중이 줄어들면 몸은 적은 칼로리로도 버틸 수 있게 조절하고, 동시에 근육량 감소로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죠. 여기에 수분 변화, 호르몬 변동, 생활 패턴 차이까지 겹치면 체중은 멈춘 듯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지방이 천천히 줄고 있을 수 있으니 조급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2️⃣ 다이어트 정체기, 이렇게 점검해 보세요 정체기로 보이지만 사실은 생활 습관 때문일 수도 있어요. 아래 항목을 체크해 보세요. 🍽️ 칼로리 섭취량이 초반보다 슬쩍 늘지 않았나요? 🏃 활동량이 줄거나 운동 강도가 약해지진 않았나요? 💧 수분 부족이나 나트륨 과다로 부종이 생기진 않았나요? 📏 체중은 그대로인데 허리둘레나 체지방률은 줄고 있지 않나요? 단순히 체중계 숫자만 보지 말고 평균 섭취·활동과 신체 변화를 함께 관찰하는 게 좋아요. 3️⃣ 다이어트 정체기 돌파 식단 전략 정체기를 이겨내려면 식단에서 단백질 비중을 늘리고 식이섬유를 충분히 챙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지켜 기초대사량을 유지하고, 섬유질은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습니다. 또한 하루 섭취 칼로리를 100~200kcal 정도만 미세하게 조정하거나, 1~2주 동안 유지 칼로리로 먹는 ‘다이어트 브레이크’를 통해 호르몬과 대사를 리셋하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 4️⃣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을 위한 운동 방식 바꾸기 유산소 운동만 고집하기보다 근력 운동을 함께 하세요. 하체 대근육을 중심으로 스쿼트, 런지 같은 운동을 추가하면 근육량이 유지돼 기초대사량이 지켜집니다. 또 같은 운동을 반복하기보다 줄넘기, 자전거, 인터벌 트레이닝 등으로 자극을 바꿔 주면 새로운 에너지 소모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수면, 스트레칭, 가벼운 폼롤러 마사지로 회복까지 챙기면 정체기를 훨씬 수월하게 넘길 수 있어요. [ 📝 지니어트 매거진 ] 근육량이 다이어트 성공을 좌우하는 이유 💫💫💫 다이어트 정체기는 누구나 맞이하는 자연스러운 구간이에요. 실패가 아니라 몸이 적응했다는 신호라고 생각하고, 식단과 운동을 조금만 조정해 보세요.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실천하면 다시 체중은 내려가고, 정체기를 넘긴 경험이 다이어트 완주의 힘이 됩니다!
geniet
🍞빵순이가 추천하는 [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한번도 못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는 [저당 알룰로스]에요 거의 다 먹어가지만,,, 저는 쟁겨놓고 사용합니다 ㅎㅎㅎ 제품은 마이노멀 브랜드구요 저는 설탕대용으로 사용하고 있고 스무디 만들때도 넣어먹고 음식할때도 넣어서 먹어요 100g당 당 1g!!!!! 두번째는 [저당 잼] 무슨 차이냐하고 물으실 수도 있지만 저같은 빵순이에겐, 그냥 빵도 맛있지만 잼 발라먹으면 더더더더 맛있잖아요🥹 당도 높고 칼로리도 걱정되어서 기존 잼들은 많이 조절하면서 먹었는데 이건 마음 놓고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100g당 당은 3g ! 애플시나몬....안드셔본 분이라면 꼭 드셔보세요 실패없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링고픽
저당 제품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추천합니다
저는 저당 제품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추천하고 싶습니다.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당을 참가하지 않은 리얼 플레인 요거트입니다. 제품 중에 플레인 요거트도 당분이 많이 첨가된 것이 있었는데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단 2%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할 때나 건강을 위해 먹을 때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이 2%는 인위적으로 당분을 넣은 것이 아니라 우유 속에 있는 자연적인 당 성분입니다. 그래서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가 저당 제품으로 더 믿음이 가고 건강을 생각해서 당 섭취에 까다로운 분들은 걱정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당 제품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추천하는 이유는 1개에 54칼로리밖에 안 되고 단백질 4%, 칼슘 11%, 지방은 5%인데 트랜스지방은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요플레 플레인 요거트는 담백하기도 하고 순수함 그대로의 플레인 맛이라 저당 제품 추천으로 단 것을 안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먹어보라고 하는 요거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가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 아침 대용으로 먹거나 저당 디저트로 자주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당 제품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추천으로 쓴 이유는 유산균이 1개 당 450억 이상이라서 장 활동에 좋은 영향을 줘서 다이어트에도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할 때 유산균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기에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를 즐겨 먹고 있습니다.
인생중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에너지부스팅💛
충전은 에너지부스팅티로 고고해볼게요~ 가르시니아다이어트랑 에너지 부스팅 두가지 꺼내놓고 💛💛 수분충전도 하면서 일해봐야죵 ㅎㅎ
자스민꽃
다신 구운콘칩 당류 0g 제로 간식 추천해요
제로 간식으로 다신 구운콘칩 추천합니다 추천 이유는 당류 제로간식이고, 튀기지 않고 구운 스낵이라 얇아 식감좋고, 딱딱하지 않아 먹기 좋아서 입니다 다신 구운콘칩 당류 0g 지방 0.6g 콜레스테롤 0mg 제로 간식입니다 보통 스낵류는 유탕처리가 많아서 지방함유량이 높은 편인데요 유탕처리한건 맛은 있지만 당과 지방 때문에 자주 먹기는 어렵더라구요 반면 제가 소개해드리는 다신 구운콘칩은 당류0g 제로간식에 저지방이라 아주 마음에 듭니다 그 비결은 튀기지 않고 구웠고, 설탕을 넣지 않은데 있습니다 당류가 들어 있지 않으면 너무 맛이 없지 않을까라고 저도 생각했었는데요 단맛은 없지만 대신 그 빈자리를 고소함과 바삭함으로 채워서 맛도 좋습니다 저당스낵 구운콘칩은 옥수수 분말 99.5%에 국산 천일염 0.5%로 맛을 냈습니다 얇게 구워서 아주 고소합니다 딱딱하지도 않고 식감좋아서 한봉지 금방 먹게 됩니다 한봉지 칼로리가 115라 부담도 크지 않습니다 옥수수로 만든 간식은 GMO이면 어쩌나 하고 걱정이 되는데요 다신구운콘칩은 NON GMO로 만들어서 그런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 좋습니다 여러가지 제 기준에 딱 맞는 스낵이라 저는 별 4.5개정도는 줄수 있을거 같습니다 0.5 뺀 이후는 양이 적고 용량 대비 가격은 비싼 편이어서 입니다 한봉지 30g이라 봉지 뜯으면 순삭입니다 바삭바삭해서 먹으면서 스트레스도 해소되는 효과도 있고 먹고 나서 이걸 먹다니 하고 머리 쥐어뜯지 않아도 되니 정신건강에도 좋은 저당식품입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