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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간식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몰티져스 밀크 초코볼

달달한 간식이 당겨서 몰티져스 밀크 초코볼 먹어요  두유와 함께 먹으니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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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몰티져스 밀크 초코볼

플라이밀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다양하게 단백질 쉐이크를 먹어봤고 먹고 있어요 주식보단 간식으로 먹고 있어서 영양 성분 다음으로 맛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요즘 먹고있는 단백질 쉐이크는 플라이밀 단백질 쉐이크 입니다 쭉쭉 재구매 중이에요 맛도 다양해서 맛선택 폭이 넓어서 좋아요 그중 커피맛과 옥수수맛이 전 가장 맛있어서 계속 먹고 있어요 단백질 쉐이크 답게 단백질 함량도 높고 우유가 아니더라도 물에 타서 먹어도 맛있어서 더 좋아요 물이나 우유에도 잘녹아요 전 간식이나 늦은시간 입터짐 예방으로 먹는데 만족하고 있어요 말차도 좋아하는데 플라이말 말차맛도 맛있어요 기본 초코맛도 있으니 입맛대로 선택하심 돼요 단백질 쉐이크 입문용으로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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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플라이밀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다신샵 단백한끼 쉐이크 추천해요🩵

요즘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스위치온 다이어트 글들을 보고 단백질쉐이크에 관심이 많이 생겼어요. 요즘은 예전과달리 단백질쉐이크도 맛있게 종류도 다양하게 출시되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것같아요 제가 이번에 추천할 단백질쉐이크는  다신샵의 "단백한끼"제품입니다 여러맛을 먹어보고 결정하고싶어서 맛별로 주문해봤는데 맛없는게 하나도 없이 하나같이 다 맛있네요 구매는 다신샵에서 했는데 처음구매해보는거라 후기 좋은제품으로 선택했는데 역시 후기대로 맛있더라구요. 후회없는 선택이였어요 그래서 저도 다 먹고 재구매하려고 장바구니에 담아뒀답니다.^^ 초코쿠키맛은 초등딸이 간식으로 더 구매해달라고 하는 최애맛이예요💚 전 곡물맛도 고소하고 좋았어요 귀리맛은 안에 씹히는 재료도있어서 포만감이 좋았어요. 단백질함량도 제일많아서 제최애맛은 귀리🩷 ✔️ 고단백 프로틴쉐이크 ✔️ 가벼운 한끼해결 ✔️ 0칼로리 건강한 단맛 ✔️ 빨대가 필요없는 간편한파우치 이제 운동 전후로 꼭 챙기는 프로틴 제품이예요 우유와 함께 섭취시 단백질이 무려 25g 👍👍 단백한끼 단백질쉐이크 덕분에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중이랍니다. 단백질쉐이크 찾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하는 제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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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라임

다신샵 단백한끼 쉐이크 추천해요🩵

포레스트 올인원 식물성 단백질 곡물맛 쉐이크 추

여러분들도 운동하고 단백질 챙겨 드시죠? 어떤 제품을 챙겨 드실까 궁금하네요 저도 운동후에는 단백질 섭취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음식으로도 먹다가 단백질쉐이크 제품이 간편하고 맛있더라구요.  요즘은 단백질쉐이크제품이 너무 많아서 고르기도 힘들어요 그쵸? 단백질 보충을 위해 여러 제품을 찾아보다가, 제가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단백질 쉐이크가 있어요.  바로 포레스트 올인원 식물성 단백질 곡물맛입니다.  이 제품은 합성첨가물 없이 자연 그대로의 재료로만 만들어져, 건강을 생각하는 분들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어요. 식물성 단백질이라 소화 부담이 적고, 속이 편안하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맛은 고소한 미숫가루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 담백하고 깊은 풍미가 나며, 인위적인 단맛이 없어 질리지 않고 꾸준히 마실 수 있습니다.  또 치아씨드가 들어 있어 마시는 동안 톡톡 씹히는 재미가 있고, 덕분에 천천히 음미하게 되면서 포만감도 훨씬 오래 지속돼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여기에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장 건강에 좋고, 하루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까지 챙길 수 있으니 한 잔만으로도 든든해요.  아침 대용식, 운동 후 단백질 보충, 바쁜 날의 간편한 식사로도 손색없는 단백질 쉐이크라서 건강과 맛, 편리함을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한 번 맛보면 왜 추천하는지 바로 느끼실 거예요. 취향에 맞게 물이나 두유, 우유등에 타서 먹으면 맛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안에 스쿱도 들어있어서 편히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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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트인

포레스트 올인원 식물성 단백질 곡물맛 쉐이크 추

옥수수🌽

옥수수 두개 전자렌지에 돌려서 간식으로 먹어요 옥수수가 작아서 하나는 양이 안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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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옥수수🌽

곤약젤리 간식이죠💚💚

아침 넘 간단히뭇나😂😂 출출해서 곤약젤리하나 꺼내먹어요 :) 청포도맛인데 달달해요^^ 그치만 아무래도 칼로리 부담이 없으니 간단히 먹기가 참 좋은거같아융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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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곤약젤리 간식이죠💚💚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야채 요거트 샐러드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단호박 야채 요거트 샐러드이다. 다이어트 한답시고 너무 가볍게 먹으면 포만감도 부족하고 든든함이 적어 중간중간 또 간식을 먹게 되면 소용이 없다.  한끼 식사를 든든히 잘 챙겨 먹는게 이득이라 생각한다. 요즘 한창 단호박이 맛있다. 밤호박을 사면 지나치게 무르지 않고 밤이나 고구마처럼 포슬포슬하고 당도도 높고 맛있다.  단호박은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영양분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와 웰빙 식품으로 인기가 많다. 칼로리는 100g당 70kcal로 매우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다.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동맥경화 예방, 심근경색위험 감소,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수치를 낮추어 주어 당뇨 예방에도 좋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은 노화예방 치매예방, 불면증과 우울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펙틴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궤양과 위장질환 예방에도 좋고 장운동을 활발히 하여 변비 예방에도 좋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단호박을 제철일때 매일 적당히 섭취하려고 노력한다.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리는 단호박인데 다양한 야채와 함께 요거트로 샐러드로 만들어 아침 한끼 식사로 먹으니 좋다. 밤호박은 밥솥에 달걀이랑 함께 쪄서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양배추, 당근, 오이를 채썰고 방울 토마토는 4등분해서 잘라 볼에 담는다. 볼에 밤호박과 삶은 달걀을 함께 넣고 무가당수제 요거트와 올리브유 한스푼과 견과류 넣고 함께 버무리면 단호박 야채요거트 샐러드가 완성 된다.  단호박의 달콤하고 진한 맛과 무가당수제요거트의 상큼함이 야채들과 서로 섞이며 달콤하고 상쾌하고 영양 풍부한 든든한 한끼 가 된다. 만들기 쉽고 영양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포만감도 있어 간식 생각 안나게 해주는 단호박 야채요거트 샐러드로 오늘 아침도 건강과 다이어트 맛있게 즐겁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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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야채 요거트 샐러드

통밀당스틱! 고소해서 계속 들어가는데 살은 안쪄요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은 고소하고 담백하게 즐기는 다이어트 스낵이에요.  다이어트 중에도 씹는 즐거움이 있는 간식이 필요할 때가 있죠. 그럴 땐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이 정답입니다. 길쭉한 스틱형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한 번 집으면 멈출 수 없는 매력이 있어요 ㅎ 바삭하면서도 단단한 식감으로 오래 씹어서 포만감 유지되요. 통밀의 고소함 + 단백질로 든든하고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요.  또 짭조름·달콤함 없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서 입터집을 막아주네요.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간단하고 든든하게 먹어도 좋고커피와 함께 깔끔하게 먹어도 좋아요. 식후 씹는 재미로 포만감 채울 수 있구요.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은 간식은 먹고 싶은데 살찔까 걱정되는 날, 혹은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당기는 날에 딱이에요. 바삭함 속 고소한 풍미로 다이어트 중에도 행복하게 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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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먹는다했잖아요

통밀당스틱! 고소해서 계속 들어가는데 살은 안쪄요

단백질쉐이크 추천. 달달슬림쉐이크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단 게 너무 먹고 싶다!” 하는 순간이 꼭 찾아오죠. 그럴 때 매번 초콜릿이나 케이크를 먹으면, 하루 종일 쌓아둔 식단 관리가 무너질 수 있어요ㅠ 보테지앙 달달슬림쉐이크는 낮은 칼로리로 부담 없이,  단백질과 영양소까지 챙겨주는 달콤한 맛이 장점인 대체식이에요. ✅단백질 함량 높아서 한 잔으로 포만감 유지, 간식·간단 식사 대용이 됩니다.  ✅당 함량 조절로  단맛은 충분하지만 혈당 부담 적어요. ✅물·우유·두유 등 다양하게 섞어서 상황에 맞게 칼로리 조절가능해요. ✅ 파우치 형태라 사무실·헬스장·여행지 어디서든 쉽게 섭취가능해요. 저는 얼음+두유에 갈아 프로틴 프라푸치노 스타일로 먹거나 그래놀라나 견과류를 살짝 얹어 든든한 아침식사로 먹었어요.  다이어트 중인데도 단 거 포기 못 하는 분, 배고플 때 혈당 폭주 없이 달콤하게 채우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보테지앙 달달슬림쉐이크로 오늘은 달콤하고 가볍게 관리해보세요! 구매는 이마트배송에도 있고 공식홈페이지에서 이벤트가로 구매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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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먹는다했잖아요

단백질쉐이크 추천. 달달슬림쉐이크

저녁은 두부잔치

오후 운동하고 두부집으로 저녁 먹으러 나왔어요 하얗고 담백한 순두부 조개와 버섯을 넣은 시원한 두부찌개 콩알이 알알이 살아있는 청국장 두부에 잘 볶은 김치.... 정말 두부잔치네요.. 간이 세지 않고, 매콤 고추가루들이 감칠맛나고 두부 전문점답게 고소하네요^^ *단백질 하루 권장량 : 체중 X 0.8 / 아침, 점심, 저녁, 간식으로 고루게 섭취해야함                              추가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됨 *저녁 단백질 섭취 방법 : 소화가 느린 두부나 미셀린카제인(플레인 그릭요거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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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저녁은 두부잔치

양파링

바삭한 과자가 먹고 싶어서 간식으로 양파링 먹어요  오랜만에 먹으니까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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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양파링

단호박

단호박 쪘어요 간식으로 좋아요. 아침샐러드 먹을때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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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단호박

두유랑 먹어주기😄

퇴근전~~~~ 카운트다운하며 간식으로 나초랑 두유 같이 먹어봐요💗 요 나초는 사실 큰애가 먹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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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두유랑 먹어주기😄

단백질바 간식이죠💕

닥터유 단백질마 먹어봅니다  단백질이 🎶 8g 들어있대요. 이런건 또 달아서 완전 당충전두 되는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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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단백질바 간식이죠💕

단백질 프로틴바 리뷰

내돈내산 단백질 프로틴 바 빼바 추천해용 올리브영에서 쉽게 구매할수잇고 맛도 여러종류잇는데 화이트랑 초코 먹어봣답니당 쉐이크도 좋지만 간식으로 더 좋은 프로틴바!! 빼바 프로틴바”는 헬시플레이스(HealthyPlace)에서 판매하는 단백질바 브랜드로, 대표 제품인 **‘빼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는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가당·제로슈가 제품으로, 설탕 없이 달콤함을 즐길 수 있습니다  . 12g 단백질이 들어 있어 간편한 영양 보충에 좋으며, 글루텐프리 및 비건(VEGAN) 인증을 받은 제품도 있습니다  . 벨기에 프리미엄 리얼 초콜릿을 사용해 초콜릿 디저트 같은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알룰로스를 사용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았습니다  . **Kurly(마켓컬리)**에서는 1개입 또는 9개입 박스로 구매할 수 있고, 40g 기준으로 12g 단백질, 식이섬유 2.3g 이상 함유된 제품 설명이 있습니다  .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다크) 중량: 40g 열량: 150 kcal 탄수화물: 19 g (설탕 0 g) 단백질: 12 g 지방: 6 g (포화지방 1.7 g, 트랜스지방 0 g) 식이섬유: 2.4 g 나트륨: 135 mg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화이트) 중량: 40g 열량: 145 kcal 탄수화물: 17 g 단백질: 12 g 지방: 7 g  ※ 개인 후기 기준: 당류 1.8 g, 나트륨 183.2 mg, 식이섬유 2.3 g   참고해서 다이어트 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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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맘마

단백질 프로틴바 리뷰

산책 전 에너지 충전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고소한 견과류 넣어서 마누카꿀  살짝 뿌려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바나나 효능 ●칼륨, 비타민 C, B6,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냉동 과정에서 일부 영양소가 농축됩니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2배  증가해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높이고,  저칼로리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활성화해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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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

꼬박꼬밥 스윗콘맛 추천

원래도 꼬박꼬밥 자주 먹었는데 이번에 고단저당이 또 나왔대서 사봤어요 양은 기존 것보다 좀 적지만 가격도 그만큼 저렴해졌어요  일단 저당인 데다 단백질이 1회당 20그람이라 좋아요 다른 쉐이크들은 10그람대인데 다이어트 기간에는 1그람이라도 더 섭취하고 싶잖아요 내 소중한 근육 지켜! 맛은 적당히 단짠단짠 쉐이크에 콘플레이크도 들어있어서 씹고싶은 욕구까지 한번에 해결해 주는데요 천천히 마시다보면 포만감도 생기니 한끼 대신 먹기도 좋아요 운동 후에 먹으면 더욱 좋겠지만 운동 안했을 때라도 다른 간식 먹는 것보다야 훨씬 낫잖아요 이거 먹고 심으뜸님 몸이 되고싶네요 꼬박꼬밥 다른 맛들도 먹어봤는데 초코맛도 좋았지만 스윗콘맛 추천해요 다른 회사 옥수수맛도 먹어봤는데 뭐랄까 너무 댤거나 이름에 맞지 않는 애매한 맛이거나 하던데 얘는 이름 그대로 스윗콘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찐 소중한 맛이에요  그리고 가장 좋은 점 ! 쉐이커에 넣지 않고 그냥 텀블러에 넣고 대충 흔들어도 잘 녹아요 분홍색 통에 든것도 먹어봤는데 그건 쉐이커에 볼까지 넣고 드립다 흔들어도 마시다 보면 안녹은 뭉친 가루 나오고 쫌 녹기를 기다려볼까 하면 건더기가 눅눅해 지는데 얘는 그런 걱정 없음 그래서 쉐이커 들고다닐 필요 없이 밖에서도 생수병에 타먹어도 좋더라고요 물론 가루를 흘리지 않는 게 관건입니다 여러분 아무튼 단백질쉐이크 약 5개 브랜드 먹어봤지만 그중 최고이니 제말을 믿고 이걸로 사십쇼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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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고양

꼬박꼬밥 스윗콘맛 추천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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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새콤달콤 체리 간식

마지막 새콤달콤한 체리 맛있게 먹어줍니다. ㅎ요새 체리가 너무 새콤하지도 달지도 않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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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새콤달콤 체리 간식

금요일 아침

4시반부터 알람이 계속 울렸지만 몸이 무거운지 일어나는 건 좀 더디네요. 그때 일어났으면 아침이라도 간단히 챙겨 먹고 있는 움직일 수 있었는데 그게 힘들었어요.😅 5시 20분 조금 지나 스트레칭 하고~ 어제도 아침 점심 잘 먹고 특히 점심 푸짐히 먹었죠. 그래놓고도 잠자리에 들었는데 견과류 간식을  야금야금 거실에서 먹었으니 예견된 결과인데 배고파서가 아닌 것 같아요. 고소한 습관이 된것 같은데 어떻게 끊어내죠?ㅠㅠ 라떼는 어제 또 나랑 자다가 새벽에 동생방으로 갔답니다. 어제 덥지 않아서 에어컨 안키고 선풍기로 잘 만했는데 우리 라떼는 아니었을까요? ㅎㅎ  아침에 누나가 움직이고 홈트 하니까 산책할 때쯤 된 거 같아 나온것 같은데 오늘은 그럴 시간이 없답니다.  7시까지 어머니 요양병원 가서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가서 CT 찍고 진료받아야 되거든요. 2주전 어머니수술 검사 결과 받는 날이라 살짝 떨리네요. 진료 시간이 9시반이라 CT는 더 일찍 잡혀서 빨리 움직여야 된답니다. 이것 때문에 이틀 전부터 머리 무거웠어요. 오늘 일찍 못 일어날까 봐 엄청 걱정이 됐었거든요. 기대했던 우리 라떼한테 미안하지만 엄마 진료 마치고 다시 요양병원에 모셔 놓고 집에 와서 산책시켜 주기로 했어요. 그렇게 얘기는 했는데 알아 먹었을까?ㅋㅋ  라떼는 누나 혼자 나가니까 다시 시원한 동생방으로 들어갔답니다.  동생은 선생님 진료받을 때쯤 오기로 했어요. 엄마는 몸을 가루지도 못해서 배드로 움직이니까 나 혼자 케어가 힘들더라고요.  이쁜 라떼 얼굴 한 번 더 보면서 힘 받고 나갑니다. 오늘도 좋은 검사 결과 듣고 엄마와 내가 수월하게 움직여서 다시 요양병원에 잘 모셔다 그리는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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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다이어트간식으론 간단하게 휘릭~먹는 컵누들❤

낮에도 글치만.. 야식으로 진짜 급박하게 막 땡기는 입터짐에는.. 저는! 컵누들이 최고같아요ㅋㅋㅋ 라면으로 먹기에는 칼로리도 무시무시하고 속부대낌도 있고 그런데.. 요 컵누들은 정말 가볍게 먹어선지 다음날 붓는것도 없더라구요. 요건 매콤한 맛이다보니 칼칼한 국물이 깔끔하고 면발도 당면처럼 탱글해요^__^ 저의 입맛엔 매콤한맛이 좋아요~~ 양이 작아서 슬프지만ㅠ 그래서! 그렇기때문에! 그나마.. 멈춤이 가능하다는요ㅋ 면발때문인지 작지만 작은 포만감도 있거든요! 120kcal밖에 안되니 다이어트기간에는 물론 평시에도 넘너무 효자템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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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다이어트간식으론 간단하게 휘릭~먹는 컵누들❤

다이어트 간식 - 초코 베이글칩 &다크 초콜릿

다이어트할때도 참을 수 없는 초코!!  뭔가 바삭바삭 씹고 싶으면서 초코도 먹고 싶을때 쟁여놓은 초코시나몬베이글칩 딱이에요, 👍  시나몬향이 살짝나고 많이 달지 않아 한 봉지 다 먹어도 220kcal밖에 되지 않아요! 당류 14%와 탄수화물 11%이긴 하지만 억지로 참는 것보다 그냥 먹고 조금 더 움직여요  그래도 더 먹고싶으면 다크초콜릿 3-5알 정도 천천히 녹여먹어요, 초코먹고나면 그나마 단맛에 충족감이 들더라구요, ㅎㅎ  안먹는게 좋긴 하겠지만 정 먹고싶으면 그냥 죄책감갖지 않고 즐겁게 먹고 조금 더 움직이고 운동한다 생각하니 괜찮더라구요!  올영 초코시나몬 베이글칩 맛있으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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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다이어트 간식 - 초코 베이글칩 &다크 초콜릿

🥔감자 vs 🍠고구마, 다이어트에 더 좋은 선택은?

다이어트를 할 때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긴 해도 완전히 끊을 수는 없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감자나 고구마 같은 자연 탄수화물을 선택하곤 합니다.  둘 다 GI가 낮고 포만감이 높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다이어트에 더 좋은 선택은 무엇일까요?  감자와 고구마를 성분, 혈당, 포만감 등 다양한 측면에서 비교해보고 나에게 더 잘 맞는 선택이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려 합니다. 출처 Freepik 1️⃣ 칼로리와 탄수화물, 누가 더 낮을까? 감자와 고구마는 모두 탄수화물이 주성분인 식품이에요. 일반적으로 감자는 고구마보다 칼로리와 당질이 약간 더 낮은 편입니다. 🥔 삶은 감자 100g당 약 76kcal, 탄수화물 17g 🍠 삶은 고구마 100g당 약 128kcal, 탄수화물 27g 즉, 같은 양을 먹었을 때 감자가 더 가볍고  포만감도 비슷하게 느껴진다면 감자가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다만 고구마는 천천히 소화돼 포만감이 오래가고, 식이섬유가 더 풍부해요. 이처럼 총량뿐 아니라 먹는 방식과 식사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2️⃣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건 ‘칼로리’만이 아니라 ‘혈당 반응’이에요.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고, 이게 체지방 축적과 직결되기 때문이죠. 고구마는 감자보다 GI(혈당지수)가 낮은 대표 식품 중 하나예요.  특히 찐 고구마의 GI는 44~60 수준으로 비교적 낮은 편인 반면,  감자는 조리 방식에 따라 GI가 70을 넘기도 해요. 🍠 혈당 관리가 중요한 사람, 식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싶은 사람에겐 고구마가 더 적합해요. 🥔 반대로 감자는 으깨거나 튀기면 혈당 반응이 급격히 올라갈 수 있어 조리법이 더 중요합니다. 3️⃣ 식이섬유, 비타민, 포만감 비교 영양 면에서도 두 식품은 차이를 보입니다.  고구마는 식이섬유, 비타민 A(베타카로틴), 칼륨이 풍부하고, 감자는 비타민 C 함량이 높아요. 🥕 고구마는 식이섬유 덕분에 변비 예방과 포만감 유지에 좋고, 다이어트 시 간식으로도 많이 활용돼요. 🥔 감자는 포만감이 빠르게 느껴지지만 오래 지속되지는 않는 편이에요. 즉, 감자는 짧고 빠르게, 고구마는 느리지만 오래 포만감을 주는 스타일로 볼 수 있어요.  내 식사 패턴이나 간식 습관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4️⃣ 나에게 맞는 선택이 가장 좋은 선택이에요 결론적으로 감자와 고구마 중 절대적으로 더 좋은 다이어트 식품은 없어요. 칼로리와 당질이 낮은 감자가 나을 수도 있고,  포만감과 영양소 균형이 더 나은 고구마가 더 맞을 수도 있어요. 🔥 아침 대용 식사나 운동 전 간식으로는 고구마가, 🥗 식사 내 탄수화물 교체용이나 간단한 조리식으로는 감자가 유리할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전체 식단의 균형과 내 몸의 반응을 관찰하며 선택하는 것입니다. 🍠🥔🍠 감자와 고구마, 둘 다 훌륭한 자연식 탄수화물이고,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충분히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이 될 수 있어요.  고정관념에만 의존하지 말고 나의 식습관과 목표에 맞춰 유연하게 선택해보세요.  다이어트는 ‘무조건 좋은 음식’을 찾기보다, ‘나에게 잘 맞는 방식’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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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vs 🍠고구마, 다이어트에 더 좋은 선택은?

식단도 맛있게!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 소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로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실제로 자주 해 먹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와 필요한 재료, 조리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먼저,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일반 파스타면 대신 통밀면을 사용해 혈당 상승을 줄이고 포만감을 더한 것이 핵심입니다. 통밀파스타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도 비교적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저는 주로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바릴라 통밀 스파게티 면을 구매하는데, 500g 기준으로 약 3,000~4,000원 정도로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재료는 다음과 같이 준비하시면 됩니다: 통밀 파스타면 70~80g 방울토마토 5~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새우 100g (삶거나 구운 상태) 올리브유 1큰술 시금치 한 줌 소금, 후추 약간 파마산 치즈 가루(선택 사항)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은 절대 심심하지 않습니다. 먼저 통밀 파스타면을 7~8분간 삶아줍니다. 삶을 때 소금을 약간 넣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고 함께 구워줍니다. 방울토마토와 시금치를 넣어 살짝 볶아주면 색감도 예쁘고 풍미도 살아납니다. 삶아둔 통밀면을 팬에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접시에 담고 원하시면 파마산 치즈 가루를 약간 뿌려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만든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고, 단백질과 섬유질, 비타민까지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저는 보통 점심 식사로 즐기는데, 먹고 나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오후에 간식 생각도 줄어들더라고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맛이 없을 필요는 없다는 걸 이 메뉴를 통해 느꼈습니다. 여러 가지 채소나 양파, 버섯 등을 추가해 다양하게 응용도 가능하니, 한 가지 레시피로 질릴 걱정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만들어보시고, 식단의 만족도를 높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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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도 맛있게!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 소개

수요일 마무리

오후에 비가 엄청 내려서 운동화가 다 젖겠다 싶었는데 퇴근할 때쯤엔 비가 잦아들었더라고요. 서울대병원 잠깐 들렀다 나오니까 아예 그쳤네요. 그리고 햇빛 쨍쨍이 잠깐 됐답니다😅 퇴근해서 홈플러스 들려서 장보고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6시 23분 집에 들어올 때 11,200 보였네요. 아까 라떼랑 9분 산책하면서 오후에 비 안 오면 나간다 그랬거든요.  집 들어가자마자 외삼촌이 준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동생 주고 라떼랑 6시 40분에 나왔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볼일만 보고 자꾸 의자에 앉아 간식만 먹네요. 그래서 집 들어갈래? 산책 더할래? 묻고 아무리 방향을 잡아도 다시 의자에 앉아서 간식 달라고 절 쳐다봐요. 집에도 안 들어가고 더 걷지도 않고 바깥 의자가 좋은가 싶어서 그냥 놀이터 옆 의자에 계속 앉아 있었답니다. 그러다 우리 보험설계사 분 만나서 오늘 진단서 마저 보내드리고 라떼랑 들어왔네요. 밖에는 오래 있었는데 걷기는 700보도 채 못 걸었네요. 오늘은 11,900 보입니다. 라떼가 누나 왼쪽 다리가 아픈 걸 알았을까요? 내가 발이 오늘따라 아파서 걷기가 조금 힘들긴 했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4컵이나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따라 퇴근할 때까지 물을 많이 못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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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다이어트레시피] 아몬드가루 고구마빵 추천해요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공유하려고 해요~ 식단을 하게되면 안그래도 빵을 너무 좋아하는대 밀가루가 안좋기때문에 줄일수 밖에 없는대요.. 그래서 아몬드가루로 고구마빵 만드는 방법을 공유하려구요~ 1. 먼저 고구마를 삶고 아몬드카루 5큰술을 넣어줍니다 2. 스테비아반큰술,베이킹파우더 반큰술,시나몬가루 한큰술 다 넣고 섞어줍니다 3. 반죽이 준비되면 에어프라이 호일을 깔아주고 175도 20분간 구워주면 완성 참고로 따뜻할때 꺼내면 속부분이 으스러질수 있기때문에 꼭 한김 식힌후에 꺼내서 잘라서 먹어야 해요!  물론 따뜻할때 먹어도 폭식폭식하니 너무 맛있지만 저는 충분히 실온에서 식혀서 몇시간후에 단단한 질감으로 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냉장고에 넣고 다음날에 자연해동으로 먹어도맛있고 많이 만들어놨다가 냉동보관으로 소분해놓고 해동해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추가로 위에 아몬드나 여러가지 토핑들을 추가해서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나 다른 소스들이랑 같이 찍어서 먹으면 다양한 맛을 즐길수 있어요~! 어린아이들도 잘먹더라구요! 가끔 입터짐 방지용으로 빵이나 자극적인 음식 먹고 싶을떄 추천합니다 어렵지 않으니까 만들어서 먹어보세요!  우유나 두유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가끔 퇴근하고 집에와서 힘들때 단게 땡기거나 일하다가 오후쯤에 달달한 간식이 떙길때 사무실에 구비해놓고 먹기 좋아요  커피랑 아침에 곁들여서 먹기도 좋고 계속 앉아있지만 속이 밀가루가 아니라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게 제일 장점인거같아요~ 다른 직원분들도 먹어보고 레시피 많이들 물어보시더라구요 에어프라이기만 있으면 간편하게 만들수 있어요~ 전자레인지 레시피도 인터넷이나 유튜브로 찾으면 나와서 더 간편하게 조리가능합니다~ 시중에파는 빵은 이제 먹으면 더부룩하더라구요 너무 추천해요~~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수있고 맛있고 건강한빵을 먹을수 있어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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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아몬드가루 고구마빵 추천해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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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견과류

식전에 간식으로 견과류 챙겨 먹어요 고소하고 건강에도 좋은 견과류로 챙겨 먹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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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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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알람 무시하고 계속 잤답니다. 밖에 비 오고 자고 싶었어요. 6시 반도 지나서 일어났네요. 이제 비소리도 안나고 네이버에도 잠시 멈춘다 해서 아주 잠깐이라도 라떼산책 시켜야겠다 생각이 들었거든요. 스트레칭만 하고 ~ 우리 라떼는 치든덕거리는 누나 피해서 또 형아방에서 잤답니다.  어제 잠자리에 들었는데 너무 배고파서 견과류 간식 어두운 거실에서 야금야금 먹고 라떼가 싫어서 피하는데 자꾸 찾아서 안고 무슨 애정결핍 환자처럼 굴었네요. 밤에 왜 이러죠?🤣 하여튼 산책가자고 동생방에서 나오라고 하니 어제는 잊은 것처럼 꼬리 흔들면서 나오네요. 7시 50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바닥이 척척할까봐 실외복 하나 입혀서 나왔죠. 살짝 바닥이 말라가더라구요. 라떼는 좋다고 작은, 큰 볼일 다 보고 조금만 더 걸어볼까 했는데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네요. 9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볼일은 봐서 다행인데 오후에 비 안 오면 산책 더 시켜줘야 될 것 같아요. 600보 걸었네요 😅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걸 싫어해서 발 살짝 털어주고 저기서 놀라고 그래요. 그러면 아무래도 발이 깨끗해지겠죠? 하도 발닦는 걸로 라떼랑 신경전 벌이고 싸우고 물리고 하다 보니까 별쇼를 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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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밤마다 폭식? 🌙야식 습관 바꾸는 5가지 전략

하루 종일 잘 참았는데, 이상하게 밤만 되면 입이 근질거리는 경험.  다이어트를 하거나 혈당을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야식은 정말 치명적인 유혹이에요.  하지만 단순히 ‘참아야지’라고 마음먹는 걸로는 쉽게 끊어지지 않죠. 야식 습관은 단순한 식욕 문제를 넘어, 생활 리듬과 감정, 식사 구조까지 연관돼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야식이 끊이지 않을 때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5가지 대처법을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아침과 점심을 충분히 먹어야 해요 하루 섭취량을 줄이겠다고 아침을 거르고 점심도 대충 먹으면,  저녁이 되면 몸은 자연스럽게 부족한 에너지를 채우려 해요.  결국 밤이 되면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는 거죠. 🍳 아침엔 단백질, 점심엔 복합 탄수화물과 채소를 챙기면 저녁 이후 식욕이 훨씬 줄어요. 야식의 시작은 ‘하루 식사의 부실함’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는 걸 기억하세요. 2️⃣ 식사 후 바로 자지 말고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저녁 식사 후 바로 누워버리거나, TV를 보며 뒹굴다 보면 허전함이 입으로 향하게 됩니다.  대신 저녁 식사 이후의 루틴을 새롭게 만들면 야식 생각을 줄일 수 있어요. 📖 책을 읽거나, 🧘‍♀️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거나, 🛀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해보세요. 입이 아닌 몸을 만족시키는 루틴을 만들면 ‘먹는 걸로 마무리하는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3️⃣ 야식 욕구가 생기면 일단 물을 마셔보세요 배가 고픈 줄 알았는데 사실 갈증일 때가 많아요.  공복감이 아니라 습관적인 신호일 수 있기 때문에,  일단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고 10분만 기다려보세요. 🚰 그 사이 식욕이 잦아들면 진짜 배고픔이 아니었다는 뜻이에요. 그럼에도 계속 허기가 느껴진다면, 그때는 간단한 저당 간식으로 대체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4️⃣ 야식이 불가피할 땐 ‘질 좋은 간식’으로 바꿔보세요 정말 참기 힘든 날도 있죠.  그런 날 무작정 배고픔을 억누르면 오히려 다음 날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럴 땐 무작정 금지하기보다 질 좋은 대체 간식으로 부드럽게 넘어가는 게 좋아요. 🥚 삶은 달걀 🥛 무가당 그릭요거트 🥒 오이 🧀 저지방 치즈 같은 단백질 위주 간식은 포만감을 주면서도 부담이 적어요. 5️⃣ 야식 충동을 기록해보세요 왜 그 시간에 먹고 싶은지, 어떤 기분이었는지를 짧게라도 기록해보면  야식의 진짜 원인이 보이기 시작해요. 📒 "퇴근하고 너무 피곤했음", "기분이 울적했음", "습관처럼 TV 보며 먹게 됨" 등  단순한 메모만으로도 인식이 달라져요. 의식하고 나면 충동을 조절하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 야식은 단순한 식욕 문제가 아니라, 생활 리듬과 감정이 얽힌 습관이에요.  완벽하게 끊으려 애쓰기보다, 하나씩 대체하고 조절하는 방법으로 접근해보세요. 조금 덜 먹고, 조금 천천히 바꾸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야식 루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나에게 맞는 방법부터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변화의 시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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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리코타치즈

재료 : 우유1리터, 설탕 1/3숟가락, 소금 1/2숟가락, 식초 5숟가락 1.우유로 수제 리코타치즈를 만들어보았어요. 전 집에 있는 재료, 도구로 간편하게요. 일반우유를 바글 한번 끓여줘요. 끓으면 거품이 넘으니 옆에서 지켜봤어요. 나무주걱으로 저어줘도 괜찮고요. 그냥 끓여도 눌진 않았어요. 2.끓으면 설탕, 소금을 넣고 불을 꺼요.     3.수제리코타치즈의 중요한 식초 넣기예요. 식초를 골고루 넣고 약불에서 뚜껑 닫고 10분 끓여요. 저으면 고형화가 잘 안된다고 해요. 레몬즙을 대신 넣으면 풍미가 좋다고 하나 전 있는 재료를 이용했어요. 3.리코타치즈 덩어리들이 보이죠? 면보 관리가 어려워 전 기름종이에 싸서 물담은 유리그릇으로 눌러놨어요. 묵직해서 물이 기름종이 사이사이로 빠져나와요. 종이가 잘 찢어지지 않아 좋고요. 한김 씩힌후 종이에 부워요. 4.3시간 두니 누르스름한 유청이 기름종이 밑의 체 아래로 빠져나가고 리코타치즈덩어리만 이렇게 남아요.     5.새 기름종이에 남은 치즈덩어리를 성형하여 접어 묵직한 그릇으로 눌러 1시간 두면 남은 물기도 어느정도 빠져 완성이요.   6.포슬하고 사먹는 리코타치즈 못지않게 고소한 치즈 완성입니다 7.수제리코타치즈로 집에 있던 메론으로 다이어트 간식 카프레제를 만들었어요.  어떤 과일과도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치즈맛 즐기려 발사믹소스는 생략했어요. 시간 텀이 길어 여유있을때 만들면 좋을듯요. 1리터 우유로 저 유기용기에 꽉차게 나왔어요. 치즈 비싼 이유가 있네요. 커뮤니티    다이어트 간식 리코타치즈 어렵진 않으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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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리코타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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