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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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과자
호두과자 구입했어요 냉동해서 간식으로 먹으려구요 큰 호두 알갱이와 팥소가 맛있어요
예지영준맘
두유
산책 전 후나 간식으로 출출할때 챙기기 좋아요
예지영준맘
참외
시원하고 달달한 참외 하나 깍아서 간식으로 먹어요 끝물이어도 달달하고 맛있어요
들꽃7
복숭아 요거트
간식으로 복숭아 요거트 하나 먹어요 상큼한 복숭아 과육이 들어 있어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삼청공원에서 북촌으로 내려와서 안국까지 왔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라떼는 여기까지 오면 어니언은 꼭 들어가서 냄새 맡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테라스쪽은 줄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9:09 이었는데 1시간 이하로 먹고 일어서면 되겠다 싶어 라떼 자리 잡아서 앉혀놓고 빵 사러 들어갔네요. 열심히 와룡공원 올라 가면서부터 빵 먹고 싶었던 생각이 있으니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네요. 오늘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가장 기본인데 여기서는 한 번도 이렇게 고른 적이 없어요. 소금빵은 라떼가 먹을 것 같아서 크로와상까지 골랐답니다. 그리고 사실 기본빵들은 별로 배가 안 부르잖아요?😅 13,500원 들었네요. 어니언은 다른 빵집보다 커피가 더 맛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문 바로 옆 오른쪽 자리는 다른분이 계셔서 우리가 앉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원래는 네 명 앉는 자린데 어쩔 수 없이 앉았네요. 그리고 일자 자리라 라떼가 앉기가 좀 불편해서 의자까지 받쳐 놨어요. 라떼 뒤로 보이는 강아지 물그릇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준 겁니다. 더우니까 얼음도 몇 개 띄어서 줬어요. 라떼가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사진은 누나랑 빵 다 나눠 먹고 입맛 다시는 중이었어요. 빵이 오니까 라떼가 눈을 못 떼고 자기가 잘먹던 간식도 안 먹더라고요. 버터향이 유혹적이긴 하죠. 소금빵은 좋아하니까 소금빵 바깥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쪽만 라떼 줬어요. 아티스트 소프트 소금빵만 먹길래 어니언도 먹을까 했는데 먹더라고요. 소금빵 다 먹고 크루와상에도 눈을 못 떼길래 줬더니 또 잘 먹네요. 버터가 많은 빵은 다 맛있나 봐요. 그나마 짜지 않아서 먹였네요. 라떼 건강에 좋은 건 아니지만 누나처럼 어쩌다 치팅데이에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조금 자주 먹긴 하네요. ㅋㅋ 더우니까 베란다 자리는 널널하게 썼답니다. 빵 다 먹고 화장실 가야 돼서 라떼 보고 가방 지키라고 했더니 저렇게 얌전히 잘 있었네요. 옆으로 쳐다보는 라떼. 옅에 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비둘기가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째려봤나?ㅋㅋ 어니언에선 9시 46분에 나왔고 이때부터 빨리 집에 갔답니다. 원서공원 찍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경궁앞을 지나 얼른 우리 아파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늘로 다녔지만 그늘 아닌 곳은 내가 안아서 옮겨줬어요. 아파트 오니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0,900보 걸어서 집에는 10시 22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라떼는 이제부터 발씻고 아침 먹고 쉴 거랍니다. 점심 도시락 챙기면서 자두 하나가 물러져서 먹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침약 먹기 전이네요. 아침으로 쳤답니다.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영양제 챙겨 길었던 아침 마무리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친구가 소개해준 루비니빈콩 미역국 레시피입니다.
루피니빈콩 혹시 아시나요? 다양한 건강효능을 가진 고대작물로 기원전 2000년 부터 식용과 약용으로 사용되어 왔다고 하는데~ 최근에 당뇨병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해서 더 유명해진 슈퍼푸드 콩이예요... 루피니빈콩이 나쁜콜레스테롤 수치감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루피니빈콩의 주요 효능은 당뇨병 예방과 관리 면역력 강화 심혈관 건강 소화기 건강과 다이어트 : 식이섬유와 이눌린이 장건강을 개선하고 변비를 예방하며 포만감을 주어 체중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피부건강 하여간 이렇게 좋은 효능들이 있는데... 이 콩이 너무 딱딱하다는게 문제더라구요. 뭐 삶아서 간식으로도 먹고 쉐이크나 두유와 같이 갈아서도 먹고 한다는데... 저희 엄마는 연세도 많고 이가 안좋으셔서 아무리 불려서 끓여봐도 어렵고.... 은근 또 이 콩이 맛도 없;;;;;;;; ㅋㅋ 는게 문제라...... 친구가 레시피를 하나 전수해 주었길래 함께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루피니빈콩을 깨끗하게 여러번 씻은 후에 12시간 가까이 불려요. (이가 좋으신 분들은 시간은 훨씬 생략하셔도 될듯하네요. ) 그리고 끓는 물에 따로 10분정도 삶아요.. (이 과정이 없으면 미역국 끓일때 거품이 너무 많이 난답니다.) 들기름에 불린 황태포를 달달달 볶다가 루피니빈 콩이랑 미역을 넣고 미역국을 끓이는 건데요. 미역이 흐물흐물 해지고 콩을 적당한 식감으로 먹을 수 있을 때까지 팔팔팔 끓이는 거랍니다. 너무 간단한 레시피죠? 간단하지만 영양가가 풍부한 음식이랍니다. 저는 위장기능이 다 떨어져서;;; 사실 변비와 설사도 오가고 조금만 과식해도 늘 체하는 소화기관에 문제가 많은 타입인데... 이 미역국을 잔뜩 끓여서 아침엔 탄수화물 생략하고 미역국만 큰 국대접으로 한그릇씩 먹는데요. 세상에 장기능이 엄청 원활해져서 하루에 한번씩 꼭 화장실도 가고... 잔변감이 싹 사라졌어요... 확실히 대장기능이 원활해지니까 붓기가 빠지고 저절로 체중이 조금 감량되더라구요. 뭐 개인적으로 다이어트를 위해 먹었던 건 아니지만 여러모로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어 당분간은 좀 챙겨먹어보려고 한답니다. 단, 뭐든지 과유불급이라고 너무 많이 드시는 건 좋지 않고요.. (전 아침 하루 한끼) 루피니빈콩이 혈당을 조절하는 식품인 만큼 저혈당이나 당뇨약 드시는 분들은 조금 조심해서 드시는 편이 좋다고 하네요. 저희 엄마처럼 당뇨 전단계라거나 대장기능이 원활하지 않은 분들 만들기 어렵지 않으니 한번 도전해보세요~
프카쟁이
일단 나가고있어요 🤣
밖으로 나가요 ㅋㅋㅋㅋ 애들간식좀 사고하려구요 둘째가 심심해해서 ㅋ 일단 나가야겠어요ㅠ
자스민꽃
화요일 아침
오늘은 5시 한참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기도 싫고 조금 여유가 있어서 늦장을 좀 부렸네요. 스트레칭하고 가벼운 팔운동과 허리 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랑 자다가 시원한 형아방에서 자다가 또 나와서 혼자 비워 있는 안방 침대에서 자다가 나 홈트 할 때쯤에 내방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천천히 준비하고 나왔는데 준비 과정에서도 허리가 아파서 조금 지체를 했네요. 오늘 7시 4분에 나왔답니다. 벌써 햇빛이 많이 비쳤는데 그늘로 가고 있어요. 우리 라떼랑 명륜공원 찍고 경학공원 가려는데 또 위로 올라가네요.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그냥 와룡 공원까지 쭉 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당근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와룡 쉼터2에서 옆 산길로 들어 들면서 방울 토마토도 빼고 한2개 먹고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릇이 있어서 좀 불편하네요. 만만한 당근 스틱를 하나 더 뺐어요. 이거는 사과도 한쪽 같이 담았답니다. 아오이라 신맛이 강한데 왠일로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 조금 줬어요. 오늘은 오르막길이라 계단도 많았어요. 갖가지 계단이 많았는데 돌계단도 멋있죠? 이 계단은 낮고 멋있긴 해도 비 오면 미끄러워서 비 올 땐 이길을 안 간답니다. 와룡공원에서 삼청공원으로 넘어왔어요. 그 전에 더울까 봐 라떼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했지만 여기서는 내가 방울 토마토 먹을려고 잠시 앉았네요 울 라떼 조금 힘들어 보인가요?ㅋㅋ 삼청공원 입구 쪽으로 와서 꽃이랑 사진 찍어줘 줬어요. 이제 북촌으로 가서 커피나 빵을 사 먹던지 집에 가던지 할 겁니다. 아직 뭘 할지 결정을 못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커피맛 땅콩
커피맛 땅콩 간식으로 먹어요 전 커피맛 땅콩이 너무 맛있네요^^
들꽃7
다이어트위해 늘 양배추찜을^^
저는 다이어트레시피로 아주 간단한 양배추찜을 말씀드리려고 해요. 단순하게 찌기만 해도 되는 양배추찜이지만은 워낙 맛도좋고 영양도 좋고 간단하다보니 배가 고플때는 간식으로 먹기도 하고요 식사를 할때도 양배추로 쌈을 싸먹기도 하고 그러면 맛도 좋거든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양배추가 영양가가 높고 효능이 많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잖아요 몇가지마 말씀드려보자면요 <양배추 효능> 1. 위장에 좋아요 양배추에 비타민u 가 있는데 위장병에 특효가 있다고 해요 2. 변비예방 그리고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서 변비에 좋다고 해요 <양배추찜 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의 겉잎을 제거하고 먹기좋은 사이즈로 잘라줘요 2. 냄비에 물을 올리고 찜기에 양배추를 10분정도 쪄줍니다. 3. 양념장으로는 각자의 입맛에 따라 만들어 먹으면 되고요 전 간장, 청양고추, 설탕, 고춧가루, 맛술, 참기름을 넣고 만들었어요. 이렇게 양념장을 준비하고 찜기에 양배추를 쪄준뒤 식혔다가 먹으면 아삭하게 먹을수 있어요 찜기로 쪄서 먹으면 씹을수록 단맛이 나서 너무 좋고 속에 부담도 없는데다가 위장에 좋으니 더 좋답니다. 다이어트 할때 빼놓을 수 없는게 바로 양배추 입니다^^ 양배추는 샐러드에도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재료잖아요. 샐러드에도 넣어서 먹고 이렇게 식사나 허기가 질때 간단한 다이어트레시피를 이용해 먹는것을 추천드려용
어트지니요
배랑 미숫가루
오후에는 영화감상하면서 배랑 미숫가루 간식으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제로슈가 초코링😎
오늘은 좀 한가하네요♡ 집에서 갖고온 초코과자 간식으로 냠해봐용😁 요렇게 종이컵에 덜어먹으면 ㅋㅋㅋㅋ 흘리지두 않고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다이어트 나만의레시피는 죽으로. .
오트밀 미역죽 : 불린 미역과 참치를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2 참치 계란죽 : 오트밀에 참치, 계란, 미역을 넣고 전자레인지로 3분간 조리해 간편하게 만듭니다. 3 건강 팁 영양 강화 : 과일(바나나, 블루베리)이나 견과류를 추가해 비타민과 불포화지방산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4 보관 : 밀폐 용기에 담아 상온에서 1일 이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오트밀죽은 아침식사나 간식으로 적합하며, 재료 조합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맛잇게챙겨보려고 죽을 생각햇어요~~ 바쁘다는 탄수화물도 적고 야채도 넣을 수 있고 해물도 넣을 수 있어요 재료는 자유자재로 하면 됩니다 오트밀에는 단백질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추천드려요 저도 최근에 오토미를 알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해 먹으니까 맛이 있더라고요~^^
나나나이쁘니
일요일 아침
4시대 알람은 들었지만 오늘은 급한 마음은 없었어요. 좀 느긋하게 일어났더니 5시 넘어서 일어났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준비해서 6시 16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진은 약간 불만 있어 보이지만 살짝 어두워서 그렇지 라떼 좋아하는 거랍니다. 자다 일어나서 얼마 안 됐지만 나오자마자 작은 볼일 큰 볼일 다 봤는데 안 좋을 게 어디 있겠어요? ㅋㅋㅋㅋ 어제는 너무 내 맘대로 빨리 가서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 그랬더니 라떼가 낙산공원 쪽으로 방향을 잡네요. 오르막길이 심하니까 여름 되고 나서는 한참 안 갔는데 어찌 기억을 하나?🤣 그래도 오늘 햇살도 별로 없고 그나마 선선해서 괜찮은 편이랍니다. 낙산공원 올라가서 남산도 한 장 찍어주고~ 뜨고 있는 해 구름이 많이 가려주는 것도 한 장 찍어주고~~ 이쁘죠? ㅎㅎ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 놀이광장에서 우리 라떼도 한 잔 찍어줬네요. 여기 올라온 김에 공원 포인트도 받고 갑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온 김에 흥인지문공원까지 가볼까 생각합니다. 배고플 테니 당근스틱부터 꺼내요. 우리 라떼 간식과 물은 진작 줬답니다. 항상 라떼가 먼저죠.
성실한라떼누나
과자 먹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는 이유
간식으로 자주 먹는 마가렛트가 초코 다이제보다 칼로리가 더 높다니 정말 충격이네요
감사하며살자
견과류
식전에 출출해서 견과류 한봉지 챙겨 먹어요 고소하고 건강에도 좋아서 간식으로 먹어요
들꽃7
아침 먼저 견과류와 당근
서울 공예박물관 7시에 와서 잔디밭 옆 의자에 앉아 라떼 간식도 주며 잠깐 쉬면서 아티스트를 갈까 어니언을 갈까? 그냥 집을 갈까 생각했는데 하늘을 보니 8시에 비는 안 올 것 같고 역시 빵이 먹고 싶은 마음이 더 강하나 봐요. 아티스트 웨이팅이 어떤지 가봤더니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아서 웨이팅했답니다.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네요. 웨이팅 기다리면서 바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견과류는 조금 먹었어요. 작은 가방에 갖고 온 당근도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웨이팅 끝나고 아직 오픈도 안했길래 돌 배치에 잠깐 앉아 있는데 7시 30분부터는 서서 기다려야 될 것 같아요. 첫번째 당근 팩 다 먹고 두 번째 당근 꺼냈는데 먹고 있는데 라떼는 당근은 관심도 없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4시 반에 깨서 바로 화장실 갔다가 스트레칭부터 시작합니다. 라떼는 거실 이불에서 더 자라니까 홈트 시작하자마자 오긴 왔네요. 홈트 끝날 때쯤 보니까 거의 퍼질러 자는데 이불에서 더 자도 깨워서 나갈 텐데...ㅋㅋ 준비해서 5시 29분에 나왔답니다. 밖이 조금 컴컴하니까 라떼가 약간 불만이 있어 보이지 않나요?ㅋㅋ 근데 네이버에 8시에 잠깐 비 올 수 있다고 뜨더라고요. 여름 햇빛 막아주는 옷이며 비옷까지 챙겨 나간답니다. 8시 전에 들어오면 베스트겠죠?ㅎㅎ 아침에 햇빛도 없고 선선해서 경학공원 갔다가 성대 옆 샛길인 사유의 길로 해서 삼청공원으로 넘어갔답니다. 물론 가깝지만 오르막이 심해서 땀을 엄청 흘렸네요. 삼청공원 가서 자주 보던 꽃 옆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이제 라떼도 관심을 갖는 걸까요? ㅋㅋ 그냥 잠깐 쳐다봤을 때 얼른 찍었답니다. 삼청로 접어들어서 이쁜 누나랑 설레는 형아랑도 찍어줬네요. 육천보까지는 그냥 빨리 걷기만 해서 라떼가 조금 힘들어하네요. 빨리 6천보가 되야하는데 조금 남았어요. 그래도 중간중간 라떼 물 먹이고 간식도 먹이고 데리고 왔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저녁간식으로 믹스커피 바나나 하나 먹어봅니다
저녁을 일찍먹어서 요거로 보충해줍니다 ㅎㅎ 좀 있다 동네 한바퀴 돌고와야겠어요
:D
운동 후 충전..
운동후라 시원하게 청포도 곤약젤리 시원하게 마시면서 계란과 호밀빵에 바크 녹여서 단백질 충전해요 바크가 해동되면서 진한 토핑이 되서 고소하네요.. 당분간은 간식으로 즐길 수 있겠어요^^
장보고
고로케는 간식으로 😀
큰애 방학이니 이것저것 챙겨줄게 많아요 ㅋㅋㅋ 일단 이 고로케눈 큰애꺼네요😀 이따 퇴근할때 또 빵집들러서 빵을 좀 사다놔야겠어요 ^^;
자스민꽃
두유
간식으로 두유 챙겼어요 건강하게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예지영준맘
요거트
간식으로 먹으려고 요거트 샀어요 딸기맛과 복숭아맛이 반반씩 들어 있어서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간식타임
7월 마지막 날이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8월도 건강하길 바래요. 플레인 요거트와 뉴게어로 출출함을 달래복니다!
최강수인
견과류
간식으로 견과류 한봉지 챙겨 먹어요 고소하고 건강에 좋은 견과류 간식으로 먹어요
들꽃7
(나만의레시피) 그릭요거트 단백질 바크
바크(bark): 초코렛이나 요거트를 넓게 편 뒤 굳혀 깨먹는 "조각" 외형 운동전후나 간식으로 요거트 견과류를 챙기기 번거로울때 만들어 놓고 하나씩 꺼내먹는 바크예요 저는 고소한 땅콩버터를 믹스해서 넣어주는데 우유불내증이 있어서 유지방을 줄어서 먹기 좋더라구요 재료 그릭요거트 300ml 땅콩버터 150ml 저당 단백질 그래놀라 50gr 견과류(건베리포함) 100gr 그릭요거트 : 꾸덕한 일동 후디스 그릭요거트 사용 고넛츠땅콩버터 : 유기농 100% 땅콩으로 첨가물이 없음(설탕/유당등 첨가물이 없고 글루텐프리제품) 저당 단백질 그래놀라 : 그라놀로지제품으로 저당 4.8g / 단백질 21gr 견과류 : 코스트코 골든오차드 트레일 믹스(건베리들이 다양하게 들어있어요) 재료는 간단하죠? 만들기도 간단..^^ 만드는 순서 1)그릭요거트와 땅콩버터를 믹스해 유산지 위에 도포해줘요(1cm정도 ) 2)단백질 그래놀라를 골고루 뿌려주고 3)견과류는 작게 부수고 건베리류들은 작게 잘라줘야 먹기 좋아요 27cm 유산지 2개정도 분량이 나와요 냉동실서 6시간 정도 굳혀주면 간식으로 먹기 좋은 건강한 나만의 바크가 완성 (냉동하기전 칼집을 내줘야 자르기 좋아요) 만들기 쉽고 안전해서 운동전후나 간식으로 굳..^^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저당과 단백질로 만든 바크 한번 만들어보세요^^ *냉동 보관이라 금방 녹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부드러워져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강추!! *시중 단백질바엔 첨가물이나 인공감미료가 많아 식약처인증마크 꼭 확인해야해요
장보고
🍚 요즘 다이어트의 키워드, 칼로리보다 ‘당질 제한’
무작정 굶거나 칼로리만 따지는 다이어트, 이제는 옛말이 되었어요. 요즘은 혈당을 중심으로 건강한 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당질 제한 다이어트’가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서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식습관까지 바꾸려는 트렌드가 자리 잡은 거죠.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개념과 실천 방법, 효과적인 식단 구성 팁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lifeforstock 1️⃣ 왜 ‘당질 제한’인가요? 과거에는 칼로리를 낮추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석이었지만, 요즘은 ‘당질’에 더 주목해요. 🍩 설탕이 많은 디저트는 No! 🍞 흰쌀밥, 흰빵, 면류는 자제 🌾 대신 통곡물, 콩류, 채소는 OK 정제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과잉 분비를 부르고, 지방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빨라요. 당질 제한은 이런 과정을 줄이기 위해 당 함량이 낮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짜는 방법입니다. 2️⃣ 칼로리보다 중요한 건 ‘혈당 반응’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이 바로 혈당 반응이에요. 같은 칼로리여도 어떤 음식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어떤 음식은 천천히 올리죠. 🥗 제로 칼로리 음료는 당분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 흰쌀밥 대신 현미나 퀴노아로 대체해 보세요 🍠 감자보다 고구마가 혈당 반응에 더 유리해요 이처럼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단은 포만감이 오래가고, 폭식이나 요요 위험도 낮아져요. 3️⃣ 젊은 세대가 이 다이어트를 선호하는 이유 20~30대는 극단적인 식단보다는 꾸준히 실천 가능한 방식을 선호해요. 🧠 무작정 굶지 않기 때문에 집중력과 체력이 유지돼요 📉 당을 줄이면 피로감과 붓기가 줄어들어요 ⏳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식단이라 요요도 적어요 또한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순 체중보다 '건강한 감량'을 목표로 삼는 분위기도 강해졌죠. 4️⃣ 당질 제한 다이어트 실천 팁 실제로 시작하고 싶다면 아래 팁들을 참고해 보세요. 🍛 밥은 현미·잡곡으로 소량 🍗 백색육류(닭가슴살), 두부, 콩 단백질을 충분히 🥦 채소는 끼니마다 다양하게 곁들이기 🥤 단맛 나는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티 🍅 과일은 식후보단 간식 타이밍에 소량 그리고 소스나 케첩 같은 조미료, 절임이나 조림 요리는 설탕 함량이 높으니 조심하세요. 🥕🥕🥕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극단적인 제한 없이도 혈당과 체중 모두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특히 꾸준히 실천할 수 있고, 요요 위험도 낮기 때문에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제격이에요. 지금부터라도 밥 한 공기, 음료 한 잔을 조금 더 신중하게 선택해 보세요. 몸은 변화에 분명히 반응할 거예요.
geniet
토마토~
토마토 탱글탱글 맛있네요~ 간식으로 챙겨먹었지요~
제벌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라떼랑 7시 반에 들어와서 아침 준비했어요. 샤워하고 하려고 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끓이고 브로콜린 삶아야 해서 땀 낼까 봐 그것까지 하고 씻으려 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금방 나가야 돼서 아침 맛있게 먹고 10시 반에 일보러 나갔다가 출근했죠.😆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함박스테이크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사실 함박스테이크와 생선가스을 넣은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어제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켰나 봐요. 함박스테이크 한 조각 쬐끔 띄어 먹고 놔두고 생선가스도 큰거 한개를 다 남겼답니다. 돈가스는 먹은것 같구요. 남기면 안 먹는 애라 내가 먹었죠. 우선 어제 함박 스테이크를 4등분에서 물에 한참 끓였다가 물기 빼서 냉장고에 넣어놨고 생선가스는 그대로 넣어놨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더 기름기와 짠맛을 빼려고 했답니다. 함박은 좀 더 잘게 자라서 물에 팔팔 끓이고 생선가스는 튀김옷 벗겨서 생선 살만 같이 끌였어요. 나중에 물기 빼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리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브로콜린도 얼른 삶아서 준비해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새로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오늘 다 써서 떨어졌는데 양배추는 사놨지만 언제 할지?😅)와 함박 스테이크와 생선까스 잘게 썰은 거 같이 담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탄수화물로는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 김치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꼭꼭 씹어서 먹고 다음에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그 다음에 함박스테이크 생선을 단백질로 쳐서 야채랑 먹었는데 싱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답니다. 사진처럼 야채랑 같이 한두 수저 먹고 ~ 바로 잡곡밥 더해서. 함박스테이크 야채 잡곡 비빔밥으로 김치랑 먹었어요. 이게 맛있더라고요. 엄청 푸짐하죠?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요즘 너무 덥고 어지럽다고 계속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더니 살이 야금야금 쪄가지고 저 엄청 충격 먹었었거든요. 오늘 급찐급빠 할거랍니다. 아침 든든히 챙겨 먹고 점심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 여부는 장담 못 한답니다. 이것도 너무 더우니까 어지러움을 못하는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변화|후기·정체기 극복·유지 팁까지
6월 20일,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처음 시작하고 지금은 유지 중에 있는데요 ~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5kg 감량 성공! 같이 도전하신 분들, 혹은 고민 중이신 분들을 위해 한 달 실후기 + 정체기 극복 팁 + 유지 노하우까지 정리해볼게요 💪 ✅ 스위치온 다이어트란? - 비만 치료 전문의 박용우 교수님이 제안한 다이어트 프로그램 - 몸의 연소 시스템을 전환해서 살이 쉽게 찌지 않는 체질로 만드는 게 핵심 - 주차별 식단 + 단식 + 운동 루틴이 결합된 4주 프로그램 - 탄수 대사 → 지방 대사로 바꾸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 스위치온 한달 후기 시작 당시에는 자꾸 저녁에 야식이 끌리고 조금 식탐이 있는 편이었는데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달하면서 식욕도 많이 줄었고, 특히 단 음식 생각도 없어지더라구요 한 달 진행하면서 -5kg 달성하면서 눈에 띄게 복부랑 허리둘레 변화가 있네요 ㅎㅎ 운동은 주 3회 홈트 + 필라테스 진행했어요 ~! ✅ 스위치온 4주차 식단 요약 아침: 단백질 쉐이크 점심: 일반식 (잡곡밥, 단백질, 야채 위주) 간식: 쉐이크 or 삶은 계란 저녁: 저탄수 위주 식사 or 쉐이크 📌 핵심 포인트: 주 3회 단식 → 24시간 단식 구간: 저녁부터 다음날 점심까지 → 단식일엔 물, 블랙커피, 허브티만 OK ✅ 스위치온 정체기 극복 팁 1️⃣3을 잘 이겨내야해요! 제가 생각할 때 스위치온은 3일차, 3주차가 가장 중요하답니다. 2️⃣저녁에 무조건! 단백질 + 야채로만 ✅ 스위치온 유지 팁 저는 탄수화물 섭치는 주로 점심만 하고요 ㅎㅎ 저녁은 여전히 야채 위주로 먹고 간식은 단백질 쉐이크로 해결해요 ~ 먹다보니까 단백질 쉐이크도 이제 안물리더라구요 ㅎㅎ! // [이전 후기 모아보기] 👉[1주차 후기]|허용식품, 식단표, 금기식품 총정리 👉 [2주차 후기]|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3주차 후기]|단·허용음식·정체기 극복 팁 👉 [4주차 후기] 식단·감량 결과 총정리 (-5kg 후기) // 도전하시는 분들 모두 응원해요! 궁금한 거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
한달다이어터
수요일 아침
5시에 일어나서 빨리 스트레칭하고.~ 간단한 팔운동과 허리운동하고~ 최대한 빨리 서둘러서 라떼랑 산책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그래도 오늘은 6시 3분에 나왔네요. 나오자 말자는 좀 바빴고 혜화초교 앞에서 우리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답니다.ㅋㅋ 거기서 명륜공원 앞에 살짝 들리고 성대 옆문으로 살짝 올라갔다가 경학공원까지 들려서 집에 들어왔답니다. 85분 산책하고 5천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쉐이크 얼먹요💚😍
꼬박꼬밥 단백질쉐이크 미리 냉동실 얼려둔거 얼먹 하구있어요 ㅎㅎ 얼려먹으면 진짜 아이스크림같구 넘 맛나거든요^^ 저당 단백질쉐이크라 건강한 간식도되고 운동후에 더울때 충전하기 딱인거같아요~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