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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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이었는데 점심으로
사실 아침 먹고도 배가 덜 차고 허전했답니다. 그래서 시리얼통에서 야금 야금 먹었네요. 😮💨 이게 살찌는 지름길인데 거의 밥 한공기 칼로리 금방 넘어가거든요.😆 어느 정도 먹고 여전히 궁금했답니다. 어제 너무 참았던 것도 이유가 되겠죠? 결국 요거트아이스크림바 하나 먹네요. 고소미도 미니 18g 짜리 하나 먹었어요. 먹기는 간식이었는데 칼로리가 높아서 이걸 점심으로 칩니다. 이제 오늘은 그만 먹어야겠죠ㅠㅠ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견과류
간식으로 견과류 한포 챙겨 먹어요 호두에만 메이플시럽 살짝 묻혀 있어서 맛있어요 식전에 챙겨 먹어요
들꽃7
오후 간식
어제 오후 간식으로 그릭요거트와 블루베리 아몬드 조금 먹었어요. 이 시간에 먹으니 배탈이 안나네요
마음그릇
리코타치즈랑 간식 먹기....
산책하고 간식 먹었어요.. 고구마랑 과일들은 껍찔째.. 이틀전 만든 리코타치즈랑 같이 먹었는데.. 담백하고 우유맛이 더 진하네요.. 고구마랑 리코타 조합도 괜찮네요...
장보고
간식으로 딸기와 토마토 먹었어요
간식으로 딸기와 토마토를 먹었어요 신선하고 달콤해서 좋았습니다
미주장
그릭요거트 간식
아침으로 먹던 샐러드를 점심먹고 간식으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 공복에 먹으면 배탈이 나서 오후에 먹으니 좋아요
마음그릇
간식으로 견과류
간식으로 견과류 한포 먹어요 오하루 프리미엄 제품 고소하니 맛있어서 꾸준히 구매서 매일 한포씩 먹고 있어요
들꽃7
간식으로 계란
간식으로 계란 하나 까먹었습니다 홈트 후에 먹으니 더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오후 간식
오후 간식으로 먹었어요 짭잘하지만 은근 맛도 있어요
마음그릇
단호박으로 간식 만들었어요~
간식 인가요?아님 점심?ㅎㅎ 여튼 맛있어요~😋😋 단호박 에그슬럿 만들었어요 담백하고 고소하니 맛있어요~~
제벌
당근 간식
제주 구좌 당근 진짜 달아요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ㅎ
수수깡7
애들간식
집앞에 츄러스집이 생겨 애들간식으로 사줬어요 딱 한입 먹어봤는데 바로튀겨 맛있긴하네요 비싸서 문제지
숫자
간식으로 고구마🍠
마지막 남은 고구마 간식으로 삶았어요 박스로 구입했는데 갈수록 단맛이 올라와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고구마는 당을 위해서 쪄서 먹어요 🔹고구마 효능🔹 면역력을 높입니다. 염증으로부터 보호합니다. 소화를 돕습니다. 시력 개선에 좋습니다. 항암 효과가 있습니다. 심혈관 질환에 좋습니다. 피부 트러블에 좋습니다
들꽃7
유지어터 인생다이어트 <건강한 간식먹으며 빼기>
지긋지긋한 다이어트. 정말 평생 숙제이건만 단한번도 제대로 만족스러울 만큼의 성과는 없었죠. 40대까지만 해도 열심히 운동하면 그래도 효과가 좋았어요. 하지만 50을 넘기니 운동이 과하면 관절에 무리가 가서 정형외과를 달고 살더라구요. 운동도 젊어서나 열심히 할수 있다는걸 이 나이 되니 깨닫게 되어 많이 서글펐답니다. 결국 다이어트는 나이별로 적당한 운동. 그리고 식이요법을 병행해야 하지만 .... 저는 타고난 먹성이 좋습니다 ㅠㅠㅠㅠ 하루종일 일하고 퇴근하면 그 스트레스를 좋아하는 영상틀어놓고 먹는 재미로 푸는데 운동량이 적어지고 음식섭취량은 그대로다 보니 몸무게는 서서히 늘어만 갔어요. 퇴근후 저녁을 소식하는 노력도 물론 해봤지만 며칠 못가 또 폭식을 하는 상황이 반복되었죠. 먹다가 필이 꽂히면 중도에 스톱이 안되고 결국 배가 찰 때까지 밀어 넣어야 되는 저의 미련함에 다 먹고 나면 자괴감이 들면서 스스로를 원망하고 비난하는 악순환이 반복 되었어요. 퇴근하면 좋아하는 영상 틀어놓고 그걸 쳐다보며 씹는 행위가 제겐 너무 힐링이거든요. 민원인을 상대하는 직업이다보니 정말 업무시간에 쌓이는 스트레스가 넘 많아서 퇴근후 저만의 힐링 타임은 꼭 필요한데 고기나 햄버거. 과자류를 너무 좋아하기에 다이어트는 항상 실패였어요. 자녀들이 일찍 자립해서 분가하고 남편과 저만 살고 있는데 팬트리 한켠이 거의 편의점으로 착각할 정도로 간식거리를 쟁이고 삽니다. 안좋은줄 알지만 남편도 저도 워낙 과자나 빵류를 좋아하기 때문에 대형마트가면 한가득 사다 쟁여놓고 퇴근해서 한두개씩 골라먹는 재미로 아이들이 없는 허전함을 채우곤 하거든요. 하지만 비만으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가 야기되고 남편도 당뇨가 있기에 눈물을 머금고 얼마전부터 이제 간식종류를 건강한 간식으로 바꾸었습니다. 매일 아침 업무시작전에 일찍 출근해서 회사근처 산책로를 3-4키로씩 걷고 퇴근후 아파트 헬스장에서 자전거도 30분가량씩 타고 있지만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 나이에 그정도 활동량으로는 제가 먹는 음식량을 다 소비하지못하고 넘치는 영양분이 복부중심으로 쌓일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냥 양을 줄이는건 오래 버티질 못하기에 뭔가 칼로리가 적은걸로 배가 찰 때까지 씹어주는게 제일 괜찮은듯 해요. ASMR의 뜻을 검색하면 뇌에 심리적 안정감이나 쾌감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되는 소리라고 나옵니다. 음식물을 씹으며 반복적으로 들리는 그 소리가 저를 평온함으로 이끌어주죠. 당근 한개. 오이 한개. 시간 여유있으면 브로컬리삶은것 한개. 그리고 삶은 달걀 한두개~ 그때그때 집에 있는 야채를 꺼내 우적우적 소리내 먹으며 뇌를 비우고 잼난 영상을 보며 힐링을 하면 어느덧 배도 차고. 뿌듯함마저 생기더라구요. 일단 나쁜 간식으로 배를 채우면 먹을때만 잠시 행복하고 곧 엄청난 자책감에 사로잡히거든요. 아직은 저만 시작한 상태이지만 식사할때 오이나 당근을 썰어 올려놓으면 간간히 남편도 한두개 먹기 시작했기에 조만간 남편간식도 야채로 바꿀수 있길 소망해봅니다.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던 체중이 채소 간식으로 바꾼후 조금씩 줄고 있어 보람찹니다. 몸에도 좋고 나의 스트레스도 해결해주는 야채 간식. 매일 동네 야채가게 돌며 건강한 쇼핑으로 건강도 함께 챙겨봅니다. 어느가게가 싼가 비교하다보면 걸음수도 많아지니 일석이조죠~ 야채값이 싸져서 정말 신이 나요^^ 건강한 노후 준비로 오늘도 행복합니다.
그래가보자
간식
간식으로 요거트 샐러드랑 당근 스틱 준비~~
목표사십구
건강한 간식 견과류
출근할때 한봉지 챙겨 왔는데요 수업하면서 말 많이 했더니 살짝 출출해서요 건강한 간식 견과류 먹으니 괜찮아지네요 내일은 쉬고 수요일 출근할때 몇봉지 챙겨와야겠어요
꽃이뻐
그냥 지나치기 힘든 맛난 간식들~😋😋
마트 갔는데 맛난것들이 눈에 보이네요 그냥 가긴 힘들지요😅 사가서 간식으로 먹어야 겠어요ㅎㅎ
제벌
*GS25 출첵 완주하고 간식받기!!
GS25 출첵 25일 완주하고 미쯔 받았어요~~😁😁 강아지사료 같아서 안사먹게 되는데 ㅋㅋ 출첵 간식으로 받았으니 맛나게 먹어야지요~~♡♡
냥식집사
간식으로 견과류
간식으로 견과류 한봉지 먹어요 영양 가득하고 고소한 견과류 맛있어요
들꽃7
간식, 과일에그샐러드!
완전 든든한 간식이에요 샐러드채소 견과류, 아몬드 마카다미아 브라질넛 캐슈넛 피스타치오 과일, 블루베리 오렌지 오렌지자몽 갈아만든 소스 훈제란 훈제란까지 넣어서 배부르기까지 해요! 잘 먹었습니다 😍
더달달
간식으로 빵🥪🍞
간식으로 밤 식빵 먹어요 패스츄리 밤 식빵이라 맛있네요 역시 빵은 맛있어요^^
들꽃7
간식
치즈빵..쬐그만 하니.한입에 쏙 들어가요.간식으로 좋아요
지니5367242
건강 간식
요거트+ 블루베리 + 그래놀라 조합으로 간식 먹어요~
불곡산
간식
간식으로 초코퐁당 먹어요 뚜쥬 할인쿠폰써서 사놨는데 엄청 단데 먹있네요 너무 달아서 커피나 우유는 필수에요 끊어야하는데 간식에 맛들여서 큰일
훔훔
등산 간식은 떡^^
뒷산에 걷기운동 가서 간식으로 챙겨간 떡 ^^ 아메리카노 랑 같이 마시니 꿀맛 입니다^^
어트지니요
유지어터로 지내기 위해선 간식 대체가 중요
주제 : 식단 내용 : 내돈내산 롯데제과 제로 초콜릿칩 쿠키에요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참기 힘든게 간식인거 같아요 식단은 대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데 간식은 아무래도 국한이 되어 있으니까요 그런데 근래 저당 이런게 유행하면서 롯데제과에서 무당 제로 간식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요 물론 당이 제롱니거지 탄수화물이나 모든것이 제로는 아니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안되고요 안먹고 살 순 없으니 이왕이면 무설탕 무당류로 대체 하는것이죠 사진으로만 봐도 맛을 알수 있겠지요? 맛있는 초코칩 쿠키입니당 대체 간식으로 먹으면 적어도 간식으로 다이어트를 망하진 않아요 변화 : 아무래도 일반 쿠키에 비해 맛은 아주 조금 떨어집니다. 그러다보니 먹는 양이 줄고요 간식도 습관이라고 전보다 덜 땡겨요. 단거먹음 짠거 땡기고 이런게 없어졌딸까요? 그러니 자연스레 총 간식 섭취칼로리가 줄어 다이어트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2민트홀릭
간식으로 방토 먹어요
간식으로 방토 먹어용 점심 전까지 아직 남았는데 벌써 배고파서 먹고 있네용 ㅋㅋㅋ
여리나
인생다이어트 유지어터 과자간식끊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운동을 열심히 하지만 살이 안빠지는 이유를 알고있어요. 바로 식탐 ㅜㅜ 종류상관없이 배가 불러야 기분이가 좋죠. 그래서 씹는걸로 스트레스는 풀되 살은 안찌는 야채 간식을 많이 먹어요. 당근.오이.브로컬리같은~~~ 맛은 별로없지만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푸는지라 도움이 됩니다.
용가리다
아침 기본식단에 간식(견과류)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에 양념게장과 밥을 듬뿍 먹었던 게 원인이겠죠? 걷기 완전히 기본만 했고~ 식단은 챙길 때 조금은 괜찮겠지 하다가 예상과 빗나가면 기운이 빠져요😅 아침은 제일 만만한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그대신 차지키소소는 없어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과일 야채를 올렸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주셨어) 방울토마토 오렌지 두부2개(이것밖에 안 남았답니다)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어제 저녁에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2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거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도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랖회 오렌지 하나씩 올리고 딸기도 올려 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는데~ 이거 먹고 준비해 나갔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오늘은 정말 꼼짝하기 싫어서 견과류통를 가지고 조금만 먹는다는 게 또 한통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으면서 TV 보거나 게임하는 게 너무 재밌거든요. 전 왜 이렇게 유혹에 약할까요? 하긴 유혹이라기보단 내가 판을 깔아놨으니 할 말은 없네요😅 그래서 밥 먹고 견과류 간식을 꽤 먹었고 속도 약간 더부룩합니다. 이로소 아무래도 점심은 안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도시락 안 갖고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인생다이어트 및 유지어터 팁) 간식 건강하게 챙겨먹기
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살짝 안심이 되면서도 긴장감이 들더라고요. 체중을 유지하려고 노력한 지 꽤 됐는데, 아직까지 큰 변동 없이 잘 지내고 있거든요. 사실 살이 찌는 게 무서워서 시작한 건데, 이제는 이 과정 자체가 제 일상의 일부가 된 것 같아요. 오늘은 혼자 생각을 정리하면서 제가 어떻게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지 적어보려고 해요. 저는 다이어트라고 하면 극단적으로 굶거나 운동만 죽어라 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그런 건 오래 못 가더라고요. 그래서 나만의 방법으로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찾아봤어요. 제일 먼저 신경 쓴 건 식단인데, 완전히 제한하기보다는 밸런스를 맞추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예를 들어, 아침엔 좀 가볍게 과일이랑 요거트로 시작하고, 점심엔 좋아하는 메뉴를 먹어도 양을 조절하려고 해요. 저녁은 최대한 담백하게 먹으려고 하고요. 이렇게 하면 부담도 덜하고 유지하기 쉬운 것 같아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방법 중 하나는 간식을 똑똑하게 챙겨 먹는 거예요. 배고프면 참기 힘들잖아요. 그럴 때 초콜릿이나 과자 대신 견과류나 저칼로리 스낵을 준비해놓거든요. 요즘 트렌드에 맞춰서 건강한 간식 옵션이 많아져서 고르기도 재밌더라고요. 가끔은 배달 음식도 시켜 먹는데, 그럴 땐 샐러드를 같이 주문해서 조금씩 덜어내는 식으로 조절해요. 완벽하지 않아도 이렇게 조금씩 신경 쓰니까 체중이 크게 오르지 않더라고요. 운동도 빠질 수 없는 부분이에요. 근데 저는 격한 운동보다는 가볍게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선호해요. 매일 아침 20분 정도 스트레칭하거나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는 게 제 루틴이에요. 요즘은 날씨도 선선하니까 걷는 시간이 더 즐겁더라고요. 가끔 친구랑 같이 걸으면 시간도 금방 가고, 운동한다는 느낌 없이 몸을 움직일 수 있어서 좋아요. 주말엔 좀 더 욕심내서 홈트 영상을 따라 해보기도 하고요. 근력 운동을 살짝씩 추가하면 몸도 탄탄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물 마시는 습관도 체중 유지에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예전엔 물을 잘 안 챙겨 먹었는데, 이제는 책상에 물병을 항상 두고 조금씩 마셔요. 하루 2리터를 목표로 하는데, 이게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주기도 하고 피부에도 좋더라고요. 요즘은 물에 레몬이나 오이를 넣어서 마시는데, 이 작은 변화가 꽤 신선하게 느껴져요. 트렌디한 디톡스 워터 느낌도 나고, 꾸준히 실천할 동기가 생기더라고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체중 유지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고요. 제 스타일에 맞는 방법을 찾은 게 제일 큰 비결인 것 같아요. 완벽하게 칼로리를 계산하거나 매일 운동 시간을 정해놓는 건 저한테 안 맞았어요. 대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걸 골라보니까 꾸준히 할 수 있겠더라고요. 요즘 주변에서 살 안 찐다고 부러워하는 말 들을 때마다 살짝 뿌듯하기도 해요. 앞으로도 이렇게 제 페이스대로 유지해보려고요. 가끔 피곤하거나 먹고 싶은 게 많을 땐 조금 풀어주고, 다시 제 루틴으로 돌아오는 게 목표예요. 사실 체중 유지보다 더 좋은 건 이렇게 건강한 습관이 생긴 거라 생각해요. 오늘 밤엔 간만에 맛있는 거 먹고 싶긴 한데, 내일 산책 좀 길게 해야겠어요. 이게 바로 제 힐링이자 체중 유지 비법이네요!
깨개갱
또 간식...
동작수업 할 때부터 몸이 안 좋았거든요. 그때도 힘이 영 안 났는데 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가게에 도착해서 있는데도 너무 몸이 안 좋더라구요. 중부시장 가려고 했었지만 어지러워서 못 가고 바로 움직이기도 힘들어서 좀 쉬었다가 겨우 라떼 3시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그리고 나니 온몸에 힘이 없고 단 것만 땡겨서 나중에 먹을려고 쟁여두었던 초코렛이랑 챙겨먹었어요. 저 제로 초콜릿은 3분의 1 정도 있었답니다. 자유시간도 피스타치오 맛이랍니다. 요가 시간에 받아온 건데 생각보다 빨리 먹었네요. 그러니 또 땡기더라고요. 구구콘도 먹고 부라보콘 망고연유바도 먹었네요. 또 이렇게 어지럽고 몸이 아프고 기분이 안 좋은 게 꼭 이렇게 간식으로 이어지네요. 내일은 또 어찌될지 그보다 내일도 아플까봐 겁이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좋은 고구마 🍠
간식으로 에어프라이어 에다가 군고구마로 구워뒀어용 😆😆 에어프라이어에 보통 30분 하면 아주 잘 익더라구요 ㅎㅎ낼까지 간식되겠어요♡ 오늘은 175도에 25분 헀는데 완전 바싹 잘 익었어요 ~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