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 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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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만들었어요.
막둥이가 친구들 데리고 와서 1박 한다고 해서 아이들 저녁 먹이려고 밑반찬 만들었어요. 찌개는 등갈비 김치찜 해 주려구요.
wrinkle
(이벤트) 다이어트 목표설정
운동 그만두고 나니 살이 3kg나 쪘더라구요 다시 운동하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할려구 합니다 체지방 3kg 감량이 목표입니다 다음주부터 필라테스 열심히하고 집에서 보수로 유산소 운동 시작 합니다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쩡으늬
부상 후, 운동
갈비뼈에 실금이 간 것 같은데, 회복이 얼마나 걸릴까요ㅜㅜ 운동하고 싶은데
두룽챠
[에버튼하우스 에그쿠커] 내돈내산 후기
제품 : 에버튼하우스 에그쿠커 2. 구입시기 및 사용기간 : 23년 3월 5일 / 보름 3. 구입방법 및 가격 : 옥션 / 7900 (저는 5천원 할인쿠폰이 있어서 2900원에 샀습니다) 4. 제품 설명 (효과 & 특징) 옥션에서 할인쿠폰을 주길래 무얼 살까 고민하다 고른 제품 : 에그쿠커 삶의 질이 달라진다는 어느 분의 말에 따라 저렴한 가격이니 덜컥 사봤네요. 일단 처음 물건을 받으면 밑에 스텐부분을 연마제가 있을 수도 있으니 잘 닦아주어야 하구요.. 저는 완숙계란을 좋아해서 계량컵 한컵 13분에 알람 맞추고 삶아봅니다. 완숙계란 : 계량컵 한컵, 13분 반숙계란 : 계량컵 반컵, 9분 찐만두 : 계량컵 반컵, 13분 단호박찜 : 계량컵 반컵, 18분 계란에 구멍을 내고 삶으라는 안내가 있긴 하지만 힘조절 못하고 깨먹어 거실바닥 난장판 만들까 두려워 그냥 삶아봅니다. 그래도 잘 됩니다. 알아서 잘 익으면 껍질이 갈라지기도 하네요. 과열시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된다고 쓰여있긴 하네요.. 넣어둔 물이 다 증발하면 자동으로 꺼지는 원리인가 봅니다. 저는 그때까지 둬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그전에 이미 알람시계가 울려서요.. 그러고 난 뒤에서 물이 좀 더 남아있습니다. 다 증발될때까지는 더더 시간이 걸릴 듯 해 보이더라구요 ㅋ 5. 사용 후 총평 (직접 느낀 솔직한 생각) 계란삶기.. 아니 계란먹기는 다이어터들에게는 필수죠.. 닭가슴살 아니면 삶은 계란은 식단에 필수로 들어가는 게 아닌가 싶어집니다.. 그런데 저는 이상하게 남비에 계란 삶으면 이상하게 식초를 넣어도 소금을 넣어도 15분 삶아주고 찬물에 잘 담구어도 이놈의 계란들이 잘 안까져요.. 저만 그렇습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계란은 이제 후라이로만 먹는다로 바뀐지 한참 되었더랬는데.. 쇼핑사이트에서 5천원 할인 쿠폰을 주길래 도대체 살께 뭐가 있나 보다가.. 스트레스의 근원인 계란삶기.. 쿠커가 있으면 엄청 편하다길래 속는 셈 치고 질러봤네요. 근데 오매나 신세계 영접... 이렇게 편한거였습니까? 머 처음부터 완벽하진 않습니다. 여전히 이리저리 쥐어 뜯기면서 껍질 벗겨지긴 해요. 그래도 이쁜 매끄럽게 벗겨지는 아이도 있습니다. 그게 너무 신기해요. 소금도 식초도 넣지 않았는데 이렇다는 것이 말이죠. 에그쿠커 덕분에 우리집 아침식단에 삶은 계란도 추가가 되었습니다. 너무 기쁜 소식이죠 ㅎㅎㅎ 이젠 계란삶기가 아니 삶은 계란 껍집벗기기 스트레스 아니네요. 저의 계란껍질벗기기 스트레스 해방 탈출기였습니다.
summerain
30kg을 빼긴 했지만 아직 비만...ㅠ
자꾸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107에서 79까지 뺐는데 아직 체지방량은 19.8이고 체지방률도 25%인데... 체지방량은 아직 7~8kg 더 빼야해서요 회사생활도 하니 힘드네요ㅠㅠ 이상하게 기운도 없고. 주위에서는 이제 충분하니 그만빼라고 그러고.... 제 체지방률을 몰라서 하는 소리겠죠 ㅠㅠㅠ 살을 100kg까지만 찌울껄.... 이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콩잡아라
📢요요 막아주는 【치팅데이 TOP5 메뉴】, 치팅데이에 아무거나 드시지마세요!
치팅데이 때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는 음식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매주 금요일마다 아름답고 건강해지는 시간💞 강남 비만클리닉원장 가정의학과 전문의 정승은 입니다🎀 치팅데이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 나에게 한번씩 주는 보상🎁이자, 스트레스를 푸는 시간이죠! 힘들게 다이어트하다가 치팅데이때 이것저것 막 먹고, 금방 요요가 온 경험! 다들 있으실거에요😥 그래서 오늘은! 치팅데이때 먹으면 좋은 살도 덜 찌면서 맛있는 메뉴로 준비했어요. 다이어트 전문가인 제 기준은 💚맛있는 음식을 고르면서 💚 살찌는 당질이 상대적으로 적은 메뉴 입니다! ㅎㅎ ✅치팅데이에 먹는 살 덜찌는 메뉴 5가지✅ 바로 알려드릴게요! 1. 한식이 땡긴다면? ' 감자탕 ' 닭갈비 좋아하는 분들 많죠? ㅎㅎ 매콤달콤한 닭갈비 먹고 볶음밥 까지 비벼먹으면.. 너무 맛있겠지만! 그렇게 먹다간 다이어트 전 체중으로 바로 돌아갈수 있어요! 저는 이렇게 살찌는 닭갈비 대신 당질이 적어 살이 덜찌는 감자탕을 추천드려요! 닭갈비는 400g에 당질이 33g인데 🥩감자탕은 900g에 당질이 고작 12g! 게다가 단백질은 감자탕이 2배에요! 단, 감자탕을 먹을 때 나트륨 가득한 국물보다는 고기와 건더기 위주로 드시고 술 한잔이 필요하다면 당질 가득한 맥주보다는 소주를 드세요! 2. 맵고 짠게 땡긴다면? ' 두부김치 ' 닭가슴살, 고구마, 야채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들이 땡겨서 오매불망 치팅데이만 기다리고 계실텐데요. 맵고 짜고 달콤한 음식을 갑자기 먹게 되면 나트륨 과다 섭취로 몸이 엄~청 붓게 되고 높은 당질로 열심히 뺀 살이 다시 찌게 됩니다😭 맵고 짠 음식의 대표주자 쭈꾸미 볶음 대신 두부김치를 먹어보세요. 쭈꾸미 볶음 200g은 당질과 단백질이 18g 이에요. 하지만 두부김치는 250g에 당질이 3.6g이고 단백질은 19g랍니다. 게다가 두부김치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좋고 ✅여성호르몬에 좋은 콩으로 만들어 살도 덜찌고, 건강도 챙길수 있어요! 3. 기름진 중식이 땡긴다면? ' 삼선볶음밥 ' 전 삼선 짜장면을 진짜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면이 당질이 많아 우리를 바로 ✔살찌게 한다는 사실! 지난 칼럼 보신 분들은 다 아시죠~~? 그렇다고 짜장면을 포기할순 없으니까 삼선 볶음밥 추천합니다 ㅎㅎ 삼선 짜장면은 한그릇에 당질이 무려 116g인데요 😨 🍛삼선볶음밥은 당질이 76.5g 이면서 단백질 함량은 크게 차이나지 않아요. ✅️당질이 많은 면은 피해 살은 덜찌고 ✅️짜장과 계란, 각종 해산물로 맛까지 챙기는 삼선볶음으로 치팅데이를 즐겨보세요~ 주의하실 점은 🚫밥을 너무 많이먹게 되면 당질량이 많아지니 밥 양은 조금 조절해주시는 걸로 😘 4. 라면이 땡긴다면? ' 김치라면 ' 라면은.... 평생포기할수 없죠 😂 저는 라면에 참치김밥 조합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ㅎㅎ 치팅데이 때 라면이 땡긴다면 떡라면 대신!! 김치라면으로 드세요🥣 떡라면 700g에 당질은 무려 111g 인데요 대신 김치라면 650g은 당질이 상대적으로훨씬 적은 78g 이에요 ! 라면 자체가 당질량이 높은 음식이다보니 🌿저는 숙주나 콩나물, 깻잎등을 추가해 먹어요🤣 ✅식이섬유도 같이 섭취해서 좋고 ✅살찌는 면을 좀 덜먹게되는 효과가 있어요 ㅎㅎ 5. 일식이 땡긴다면? ' 연어롤 ' 일식 중에서도 가츠동 좋아하는 분들 많으시죠?ㅎㅎ 달콤한 가츠동이 의외로 살찌는 당질량이 정말 많아 ❌살찌는 주범이에요 그래서 가츠동보다는 연어롤을 추천드려요! 가츠동 300g에 당질량이 무려 116g! 연어롤 300g 에는 당질량이 65g이에요 ✅️연어로 단백질은 챙기면서 ✅️살찌는 포화지방은 반으로 줄이니 치팅데이때 먹기좋은 메뉴죠 😊 마지막으로 치팅데이때 주의할 점 알려드릴게요! 치팅데이를 자주 갖게 되면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푸는 습관이 만들어 질수 있어서 😋일주일에 1번 또는 2주에 한번 정도가 좋답니다! 치팅데이때 먹는 나만의 메뉴가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 궁금한 점 있으시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언제든 부담 없이 댓글에 남겨주세요! 정승은 원장과 함께 날씬하고 탄탄하게 💛 그럼 다음주에 만나요🙏🏻
geniet
유지어터의 삶 + 바디프로필 꿀TIP
<바디프로필 촬영 후 요요 방지&유지에 도움이 되었던 방법들> ★★1. 폭식하지 않는다 진짜 뻔한말이죠????ㅠㅠㅋㅋㅋㅋㅋ실망하셨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전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정말로!! 실제로 다이어트 후 요요를 경험하는 경우 대다수가 이 이유에 해당되는 것 같아요. 바디프로필 촬영이 끝나면 그동안 참고 먹지 못한 것에 대한 보상심리가 발동해서 바프 준비 때가 아닌, 평소 먹던 양 이상으로 꾸역꾸역 먹는걸 많이 봤어요. 뭐 한두번은 그럴 수 있겠다 싶지만...이거 몸에는 정말정말 좋지 않은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 전 바프 끝나고도 필요 이상으로 음식을 먹은 적은 없는것 같아요 (술먹어서 기억 잃었을때 제외...) ★먹을만큼만 먹고 배부르면 딱 그만먹기!! 이거 쉬운것 같으면서도 의식하지 않으면 잘 안되거든요. 무의식적으로 숟가락을 들게됨ㅠ 바프 준비하면서 몸이 최소량의 클린한 음식에 적응되어 있는데, 바프 끝났다고 갑자기 하루 아침에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을 다량으로 먹게되면 예,,,ㅠ ㅠ 당연 몸에 엄청난 부담으로 돌아가겠죠,,,ㅠㅠㅠㅠㅠ 전 바프 끝나고도 먹는 양을 조금씩 늘려가려고 엄청 신경썼어요. 이게 체형적인 이유보다도, 몸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그랬어요. 바프 준비하면서 최소한의 영양분만 섭취하느라 이미 몸에게 미안한 상탠데.. 또 다른 이유로 몸에게 미안해지면 안되겠죠ㅠㅠ 바프를 통해서 몸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된것 같아요 2. 식사 루틴은 서~~서히 바꾼다 바프 촬영이 끝났다고 삼시 세끼를 일반식으로 바로 바꾸진 않았어요 바프 끝나면 미뤄둔 약속(특히 술약속)을 엄~~청 가게 되는데, 이것 때문에 더욱 식단을 챙기려 했어요. 바프 준비 때는 하루 세끼를 식단으로 챙겼다면, 바프가 끝나고 나서는 하루 한끼를 꼭 식단으로 챙겨먹으로 노력했어요. 보통 아래처럼 챙겨먹었어요 - 술약속 있는날 : 아침(간단히)-점심(식단)-저녁(술약속) - 평소 : 아침(간단히)-점심(식단)-저녁(집밥) 물론 '점심 외식+저녁 술약속' 있는 날도 많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최대한 저렇게 챙겨먹으려고 ★노력★ 했다는 점이 중요한것 같아요. 이 노력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답니다. 이게 독해서 그런다거나, 몸무게 유지하려고 억지로 그런다거나가 아니라 습관이 된것 같아요. 점심 매번 사먹으면 돈도 많이 들잖아요. 근데 닭가슴살만 한박스(종류별로 다양하게) 사놓으면, 집에서 고구마 혹은 현미밥만 챙겨와서 간단하게 식사를 챙길 수 있으니까 편리하고, 제 입맛엔 맛도 괜찮거든욬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어제 닥찌지 다 먹어서 주문했는데, 방금 배송중이란 알람뜸ㅋㅋㅋㅋ 요즘 닥찌 제품 진~짜 잘나오니까 입맛에 따라 사드시면 될것 같구요 전 ㅇㅁㅇㅌ, ㅇㅇㄷ 제품 꾸준히 시켜먹고 있어요. 3. 타이트한 목표는 금물! 오래 실천할 수 있는 소소한 계획을 습관화한다. 바프 준비하면서도 느꼈지만, 타이트한 목표와 무리한 다짐은 스트레스만 가중시키는것 같아요. 특히 유지어터이실 경우 더욱더 타이트한 목표를 세우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유지어터라는게 어느 기간만 유지하고 그만두는게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소화할 수 있는 소소한 계획을 세워 꾸준히 실천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저의 경우에는 생각나는대로 적어볼게요 1) 달달한 음료 마시지 않기 예전에도 즐기진 않았지만, 빨대커피 종종 사먹었는데 거의 먹지x 2) 자극적인 음식 줄이기 바프 전에 마라탕, 마라샹궈 환장해서 일이주에 한번은 꼭 사먹었는데, 맛은 있지만 몸에 건강하지 않은 음식이라고 생각되어서 바프 이후 끊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시켜서 몇입 얻어먹은 적은 있음.. 불닭볶음면도 야근할때 자주 먹었는데 거의 먹지 않고, 컵라면+라면도 먹는 횟수를 엄청 줄였습니다!(면수니지만요ㅠㅠ 3) 과식, 폭식하지 않기 이건 1번에서 어느정도 설명했는데요, 어느 책에서 읽은 적이 있는데 현대인이 겪는 주요한 질병은 과식, 폭식과 연결 지점이 많다고 해요. 필요 이상의 영양분 섭취로 오히려 몸이 고통받고 있다고..ㅠㅠㅠㅠ 저도 예전엔 배가 터질것 같은 느낌이 들어야 잘먹은것 같고 그랬는데, 이젠 어느정도 배가 찬 느낌이 들면 숟가락을 내려놓습니다. 이것도 연습인것 같더라구요. 몸이 받아들일 수 있는 양만 먹겠다 마인드입니다. 예전엔 정말 잘 체했는데, 체하는일도 거의 드물어요. 4) 야식+혼(홈)술 줄이기 저 퇴근하고 야식시켜서 혼맥하면서 행복느끼던 1인이었는데, 집에선 술 거의 입에도 안대요. 혼술 가끔하면 되게 좋고, 낭만이지만(술 매우 좋아하는 1인입니다.. 혼술, 홈술 둘다 습관인것 같아서 거의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술은 좋은 안주랑 함께해야되니까 야식도 시키잖아요. 지금은 집에서 술을 안먹으니 야식도 잘 안먹어요. 야식과 술을 안하니 밤 중에 더부룩하고 이런 증상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5) 걷기걷기 많이걷기 바쁘디바쁜 현대사회잖아요. 시간을 빼서 운동하려하면 부담되고ㅜㅜ돈 잔뜩 들이고 못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라 일상에서 걷기를 생활화하려 노력했어요. 우선 출퇴근때 에스컬레이터에 서있지 않습니다. 무조건 걷습니다. 계단 활용 많이하고, 대중교통으로 20분 거리까지는 걸어서 가요. 이게 칼로리 소모가 은근히 많이됩니다. 주변에서 저에게 하는말이 넌.. 살이 찔 틈이 없겠다...할 정도로ㅋㅋㅋ 몸을 분주히 움직입니다. 4. 내 신체, 내 몸을 사랑하자. 핵심입니다...ㅇㅖ....이거쓰려고 인트로 길었구요.. (여기까지 적는데 3시간 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내 몸을 사랑하는거. ㅜㅜ 바프 준비하면서 정말정말 많이 느낀점입니다. 그동안 너무 제 몸을 아끼지 않고 살아왔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닥치는대로 먹고, 바쁘면 대충 먹기도 하고, 다친곳 방치하고, 몸의 신호에 둔감하고... 그렇게 30 가까이를 살았더라구요. 그런데, 이제는 그러지 않으려고 해요. 한끼를 먹어도 예쁘고 맛있게 차려먹으려고 애쓰구요. 아무리 바빠도 식사는 거르지 않고요. 좀 아픈것 같으면 병원 무조건 갑니다. 이거 읽으시는 분들 중에서는 '당연한거아님??'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전 그렇지 못했어요ㅠㅠ~~~~ 건강한 몸에 건강한 마음이 깃든다는 말이 있잖아요. 신체가 건강해야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그 여유는 인간 관계에서도 자연스럽게 녹아나더라구요. 그럼 따뜻한 봄, 예쁜 날씨 마음껏 즐기시고 모두 행복하세요~♡
iliiilililili
2월 16일 다이어트 일기
제가 오늘 먹은 음식들이네요 아침에는 샐러드로 잘 시작했는데, 점심에는 밥양을 줄인대신 만두한개를 더 먹었어요 또, 저녁은 양장피볶아서 먹었는데 조금 많이 먹은 것 같아요 오늘의 운동은 계단오르기와 벽스쿼트했어요^^ 또 만보걷기도 했네요
엘도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