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페이스트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감자 페이스트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감자 나눔
직장 동료가 감자 나눔 한다고 선물 로 주길래 저는 블루베리 한 팩 쥤네요
여자윤정수
감자 캐고 왔어요
지난 주말에 친정가서 감자캐고 왔어요 친정엄마가 혼자서 하시기 힘들어서 4남매 출동했네요 감자, 마늘, 양파 캐고 왔어요. 연세가 있으셔서 농사일 하지 말고 쉬시라고 해도 말을 안들으셔서 속상하네요.
산들바밤바
밭에서 감자캐왔어유
강화도에 텃밭이 있는데 4월에 씨감자를 심었더니 올해는 작은상자로 6상자가 나왔네요 작년에는 10상자쯤 나와서 시누들이랑 친정엄마랑 지인들과 함께 나눠먹었는데 올수확은 조금작지만 크기가 다양하네요 큰것두있구 작은것두 있구 감자 🥔 몇개는 크기가 라면한봉지 크기네요 하두 커서 크기 비교를 해봤어요 며칠 그늘에 분날린다음 지인들 나눠드리고 오렵니다. 4박스는 아직 차에 무거워요 ㅠㅠ
산곡동미녀삼총사
감자 샀어요
햇감자 나오는 시기라서 사왔네요 쪄서 먹고, 국도 끓이고, 샐러드도 하려고요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파란물감
요즘 감자가 한창이지요..^^
지난 봄에 친정 내려 가 심고 온 감자를 엄마가 수확해서 보내셨더라구요^^ 삶아서도 먹고..먹고..먹고..😅 아침에 샐러드 해서 가족들 먹여 보내고.. 요건 저의 아침 인증샷이요~ㅋ 살 많이 찔까요..?😂
서인우
감자
점심으로 감자 삶아 먹었는데 이거이거 왤케 맛있나요..감자는 에피타이저 느낌으로 먹고 입 터져서 이곳저곳 기웃거리네요 햇감자 포슬포슬 넘 맛있어요
먹자먹자
감자~
늦은 아침으로 포슬포슬한 감자를 삶아봅니다 설탕 소금 뿌려 먹으면 맛있지만 커피로 만족하려구요
다요트시작중
고등어감자조림과 새송이버섯전으로 저녁 먹어요.
어제 수확한 감자로 고등어감자조림 만들었어요. 갈치로 하려다가 가격이 사악해서 급고등어로 변경했어요. 그리고 새송이버섯이 냉장고에 방치되어 있어 뭘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전 부쳤네요. 맛있네요. 오늘도 저녁메뉴 해결했어요. 다들 저녁 식사 맛있게 하세요.
우리아들2
오늘 저녁은 감자 파티~~~
오늘 저녁은 감자로 파티 하네요. 감자갈치조림과 감자채 볶음 만들었는데 감자갈치조림은 조금더 졸여서 다들 귀가하면 먹어야지요. 생선 요리는 자신 없지만 일단 비주얼은 굿이네요. 맛도 제 입맛에는 맞지만 과연 가족들의 평가는 어떨런지요?
wrinkle
어제 수확한 감자~~~
텃밭에 심었던 감자 어제 수확했어요. 올해는 감자 사먹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직접 심어서 키운 감자니까 더 맛있겠지요.
우리아들2
감자 수확했어요.
텃밭에 심었던 감자 수확했어요. 올해는 감자 사먹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직접 심어서 키운 감자니까 더 맛있겠지요.
우리아들2
맛있는 감자로 점심ㅎ
어제 캐온 감자로 두개만 먹을께요 팍신하니 맛있어요 ㅎ
수국이
밀가루 없는 감자토스트 어떠신가요?
1인분 재료 감자 한 알 치즈 약간 계란 1개 소금 파슬리 간단하고 든든하고 맛있고 건강한 한 끼가 될거에요~ 1. 먼저 감자 한 알 예쁘게 깎아주세요 햇감자로 했더니 더 맛있어요 2. 얇게 채썰어 물에 잠시 담가두세요. 전분을 빼면 더 바삭해요. 3. 물에서 건저 소금 한 꼬집 넣어주면 물기도 잘 빠지고 밑간도 베어요. 4.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불에서 채친감자를 얇게 동그랗게 펴요. 5. 바닥이 노릇하게 구워지면 뒤집어준 뒤 계란 치즈를 반쪽에만 올려줘요 6. 또 바닥이 노릇하게 구워지면 이제 반으로 접어요 7. 접시에 예쁘게 담고 파슬리 솔솔 뿌려주면 끝!!
homi
다이어트 음식 감자전 레시피
1.햇감자를 사서 맛있게 하기위해 강판에 간다 2. 부침가루와 감자재료를 섞어서 슬슬 휘저어준다 3.이제 재료준비를 다 했으니 중불에 후라이팬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준다. 4.적절하게 익은 감자전을 맛있게 먹는다. 감자전 정말 맛있습니다. 다들 먹어보세요
리피니트
단백한 감자전
1.제철 맞이한 감자를 채 썬다 2. 부침가루와 썩어서 부친다 3.계란 위에 부어서 같이 부친다 넘 맛 있네요^^
전재준
감자전 부쳤어요.
햇감자가 많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감자 사서 감자전 부쳤어요. 바삭하니 맛있다네요. 김치전과는 다른 색다른 맛이 있다는 아들의 평가~~~ 아빠와 아들은 아직도 한랭전선 춥네요. ㅠㅠ
wrinkle
감자
감자 삶아서 먹음 포만감도 있고 맛도 있고 좋아요 근데 탄수화물이라 조금만 먹어야 한다는 단점이.. 뜨끈할때 먹음 맛나요
아카시아잎
에어프라이어 감자! 다이어트ok
감자하나 세척후 껍질제거 얇게 잘라주세요 에어프라이어에 대충 잘 펼쳐줍니다! (물어담가서 전분기빼주고 물기제거해줘도 좋지만 저는 그냥 했어요) 위에 소금후추뿌리고 저는 160도로 10분씩 보면서 익혀주고 뒤집어줬어요~ 완성되면 알룰로스 취향껏 맛있게 먹기..! 존맛입니다ㅎㅎ (파슬리는 데코용) 가끔 감자칩땡길때 이렇게 먹어줘요!
바빠
감자채 볶음☺️
얼마전에 남편이 감자채 볶음을 해줬네요 넘 맛있어요~~^^
다우니향기
텃밭 상추랑 감자
상추 뜯어서 삼겹 구워 먹어야할까요? 정겨운 휴일입니다 조만간 감자도 알이 크지겠지요
여울햇살
호박전, 감자전으로 저녁 끝
호박 채 썰고, 감자 채 썰고 부침가루 진짜 조금씩만 넣어서 기름 없이 굽굽~~ 남편이랑 나눠먹었습니다. 오늘 저녁 끝! ㅎㅎㅎ 나름 소식한거쥬?
강미뇽
감자채볶음
탄수화물이 생각날때면 ㅋㅋㅋ 감자채볶음으로 잠시나마 달래봅니다^^ 감자 2개랑 양파 반개 ㅋㅋ 그리고 햄 조금 채 썰어서 볶아주면 맛있는 반찾이 완성!!!!!! 감자는 살짝 데쳐주면 좋아요^^
유진맘마쏭
굴 치즈 감자스튜
추운 날, 딱 좋은 든든한 레시피💗 겨울제철 단백질 가득 저칼로리 굴을 이용해 치즈 스튜를 만들어 보았어요! 감자의 포근포근한 맛과 양파 당근의 단 맛이 조화로워요!😆 일반우유 대신 오트밀 우유를 이용해서 만들었답니다😁 넘넘 맛있지만!! 일반우유가 더 크리미해서 맛있지 않을까....싶슴니다☺️ (1) 굴 120g (2) 감자 2 : 양파 2 : 당근 1 비율 (3) 소금, 후추 1t (4) 오트밀우유 250ml (5) 체다치즈 1장 (1) 감자, 양파, 당근을 작게 잘라줍니다. 저는 감자는 조금 더 크게 잘랐어요. 팬에 올려주시구요. (2) 굴은 미리 소금물에 세척해줍니다. 4~5번 물에 헹궈 불순물을 제거해줘요! (3) 팬에 눌러붙지 않게 살짝 기름을 두르셔도 됩니다. 저는 안둘러서 많이 뒤적뒤적 해줬어요. 소금 후추를 이때 넣어주시고, 감자가 거의 다 익을 때 까지!! 볶아줍니다. (4) 오트밀우유를 200ml 붓고 감자를 조금 으깨주세요. 전분이 나와 진득진득해지게요! (5) 오트밀우유가 거의 다 흡수되면 굴을 넣어줍니다. (6) 오트밀우유 50ml와 체다치즈를 넣어주고 체다치즈가 다 녹을 때까지 잘 섞어주면 끝! 저는 만들어서 아빠랑 나눠먹었어요😁 간식 먹고 싶어서...ㅋㅋ 조절해서 먹었답니다! 칼로리는 300칼로리대로 높지는 않으나 탄수화물이 50g 이상이니, 오전, 점심시간에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체지방률50
감자크로켓 레시피
감자크로켓 레시피입니다😺 준비물 : 감자1개, 양파 65g, 당근 26g, 불린표고버섯 27g, 소금과 후추(소량), 라이스페이퍼 1) 양파와 당근을 잘게 사각으로 썰어주세요 2) 마른 표고버섯을 불린 후 다져주세요 3)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른 뒤 양파를 볶아 향을 내줍니다 4) 당근과 표고버섯을 넣고 볶아주세요 5) 감자를 찐 뒤 으깨줍니다 6) 감자+양파+당근+표고버섯을 섞어줍니다 5) 동글동글 탁구공만하게 모양을 만들어 줍니다 6)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담갔다가 뺀 뒤에 으깬 감자사라다를 얹어 말아줍니다 7) 팬에 기름을 두른 뒤 감자사라다를 얹어 약불로 은은하게 구워줍니다 8)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울 때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주면 요리 완성~~
소망n
컬러가 예쁜 당근 수프
당근 2개 양파 1/2개 감자 작은 것 1개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200ml 물 또는 채소 육수 200ml 버터 또는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당근과 양파, 감자는 얇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버터나 올리브유를 조금 넣고 양파부터 볶다가 당근과 감자를 넣습니다. 물이나 채소 육수를 부어 재료가 충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익힌 재료를 곱게 갈고 다시 냄비에 넣은 뒤 우유나 두유를 넣어 농도를 맞춥니다.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만 조금 넣으면 완성입니다.
지니5738860
맥도날드 빅아치 가격 12,400원?🍔 칼로리·영양성분까지
맥도날드에서 역대급 크기의 신메뉴가 나왔다는 소식 알고 계셨나요?! 바로 존박 버거라고 불리는 빅아치 버거예요! 🍔 그런데 햄버거 단품 가격이 무려 12,400원이라니.. 진짜 처음에 듣고 너무 비싸서 놀랐잖아요 ... 근데 순쇠고기 패티가 2장에 치즈는 무려 3장이나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과연 가격만큼 크고 맛있을까요? 오늘은 맥도날드 빅아치 가격부터 칼로리, 영양성분, 빅맥과의 차이까지 정리해 봤어요! 🍔 맥도날드 빅아치란? 맥도날드 빅아치는 2026년 10월 22일 국내 출시된 대형 비프버거예요. 맥도날드에서 선보인 버거 중 가장 큰 제품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일반적인 햄버거와 달리 재료부터 상당히 푸짐해요. ---------------------------------------------------------------------------------------- 맥도날드 빅아치 구성 ---------------------------------------------------------------------------------------- 순쇠고기 패티 113g × 2장 화이트 체다 치즈 3장 4.5인치 대형 번 양상추와 피클 생양파와 크리스피 어니언 빅아치 전용 소스 특히 패티 무게만 226g! 바삭하게 튀긴 양파와 생양파를 함께 넣어 식감에도 신경 썼다고 해요. 🍔 맥도날드 빅아치 가격은? 메뉴 가격 빅아치 단품 12,400원 빅아치 세트 13,900원 빅아치 맥런치 세트 13,000원 단품 가격만 12,400원으로, 국내 맥도날드 버거 중 가장 비싼 메뉴예요. 일반 세트는 단품보다 1,500원 비싸고, 맥런치 세트는 일반 세트보다 900원 저렴해요. ---------------------------------------------------------------------------------------- 맥도날드 빅아치 맥런치 시간 ---------------------------------------------------------------------------------------- 맥런치는 일반적으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해당 시간에 구매한다면 세트 가격을 조금 아낄 수 있겠죠? 다만 매장과 배달 주문 여부에 따라 실제 가격은 달라질 수 있어요. 🍔 맥도날드 빅아치 칼로리는? 그런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격보다 더 놀라운 사실이 있어요. 바로 맥도날드 빅아치 단품 칼로리가 1,036kcal라는 점! 보통 햄버거 하나만 먹는다고 생각하면 상당히 높은 열량인데요. 구분 칼로리 빅아치 단품 1,036kcal 빅아치 일반 세트 약 1,360~1,499kcal 빅아치 라지 세트 약 1,433~1,627kcal 세트 칼로리는 선택하는 음료와 사이드에 따라 달라져요. 빅아치 단품 하나만으로도 1,000kcal가 넘기 때문에 평소 식사량이 적은 분들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 맥도날드 빅아치 영양성분 영양성분 단품 기준 열량 1,036kcal 단백질 56g 탄수화물 약 59g 당류 12g 포화지방 26g 나트륨 1,661mg 단백질은 무려 56g으로 높은 편이에요. 다만 포화지방 26g은 하루 영양성분 기준치 15g을 초과하는 양이에요. 나트륨도 하루 기준치 2,000mg의 약 83%에 해당하고요. 단백질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보기는 어렵겠죠? 🥲 🍔 맥도날드 빅아치 다이어트 중 먹어도 될까? 다이어트 중이라고 햄버거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어요! 다만 빅아치는 단품만으로도 열량과 포화지방이 높은 편이라 식사 구성을 조절하는 게 좋아요. ✔️ 감자튀김과 음료까지 먹을 계획이라면 전체 칼로리 확인하기 ✔️ 당류를 줄이고 싶다면 제로 음료 선택하기 ✔️ 양이 많다면 나눠 먹거나 남은 음식 보관하기 특히 빅아치 세트는 1,300kcal가 넘을 수 있으니 하루 전체 식사량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아요.
예준은서맘
진한 풍미의 소고기 토마토 채소찜
기름진 고기 요리가 부담스럽지만 든든한 식사를 하고 싶은 날이 있죠. 그럴 때는 토마토를 듬뿍 넣은 소고기 채소찜이 좋은 선택이에요. 토마토가 익으면서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감칠맛 덕분에 설탕이나 진한 소스를 넣지 않아도 맛이 깊어져요. ■ 준비 재료 (2인분) 지방이 적은 소고기 우둔살 180g, 완숙 토마토 2개, 양파 1/2개, 파프리카 1/2개, 양송이버섯 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150ml, 소금과 후추 약간, 말린 바질 조금을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소고기는 한입 크기로 썰고 토마토는 굵게 다져요. 양파와 파프리카, 버섯도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요.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약불에서 살짝 볶아 향을 내주세요. ③ 소고기를 넣어 겉면의 색이 변할 때까지 볶다가 토마토와 버섯을 넣어요. ④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약 20분간 끓여요. 고기가 부드럽게 익도록 중간에 저어주세요. ⑤ 파프리카를 넣고 5분 정도 더 끓인 뒤 소금, 후추, 바질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우둔살은 소고기 부위 가운데 비교적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요. 철분과 비타민 B12도 공급해 균형 있는 식단을 만드는 데 도움이 돼요.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요. 라이코펜은 가열하고 소량의 기름과 함께 먹으면 체내 이용률을 높이는 데 유리해요. 채소를 넉넉히 사용하면 음식의 부피가 늘어나 적당한 열량으로도 만족스러운 한 끼를 구성하기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활동량이 많은 날의 점심이나 운동 후 저녁 식사에 어울려요. 삶은 감자나 통밀빵 한 조각을 곁들이면 탄수화물도 보충할 수 있어요. ■ 맛을 살리는 비결 완숙 토마토를 사용하면 신맛이 지나치게 튀지 않고 자연스러운 단맛이 살아나요. 국물을 천천히 졸일수록 재료의 풍미가 진해져요.
고구마라떼
밥 없이도 든든한 얼큰 두부 버섯 달걀국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밥까지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날이 있죠. 그럴 때는 두부와 버섯, 달걀을 넉넉하게 넣은 얼큰한 국을 만들어보세요. 일반적인 국보다 건더기 비율을 높여서 국 한 그릇만으로도 제법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예요.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하게 끓이지만 고추장이나 설탕은 사용하지 않아요. 두부의 부드러움과 버섯의 감칠맛이 국물에 배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을 내기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두부 180g, 표고버섯 80g, 애호박 60g, 양파 30g, 달걀 1개, 대파 15g,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멸치 다시마 육수 300ml를 준비해요. 육수는 시판 제품을 사용해도 되지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표고버섯은 0.5cm 정도 두께로 썰어주세요. 2.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채 썰어요. 대파는 송송 썰어 마지막에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해요. 3. 냄비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살짝 투명해지면 고춧가루를 넣고 짧게 저어주세요. 4. 고춧가루가 타지 않도록 바로 육수를 부어요. 끓기 시작하면 표고버섯과 애호박을 넣고 3~4분 정도 끓여주세요. 5. 두부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 다음 중불에서 조금 더 끓여요. 국물이 너무 짜지 않게 간장은 조금씩 넣는 편이 좋아요. 6. 달걀을 작은 그릇에 풀어 끓는 국물 위에 천천히 둘러주세요. 바로 휘젓지 않고 잠시 두면 달걀이 부드럽게 익어요. 7.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이에요.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고춧가루를 절반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매운맛보다 재료 자체의 감칠맛을 살리는 것이 이 요리의 포인트예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국이라고 해서 모두 혈당 관리에 좋은 건 아니에요. 떡이나 당면, 감자 등이 많이 들어가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생각보다 커질 수 있거든요.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 버섯을 주요 재료로 사용해 상대적으로 탄수화물 비중이 낮아요. 두부와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버섯과 애호박은 식이섬유와 여러 미량 영양소를 보충해 줘요. 특히 따뜻한 국물과 다양한 건더기를 함께 먹기 때문에 식사 속도를 조절하면서 천천히 먹기에도 좋아요. 물론 이 국을 먹으면 혈당이 반드시 낮아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반찬, 개인의 혈당 조절 상태에 따라 식후 반응은 달라져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12~18g, 단백질 20~25g, 당류 3~6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 종류와 육수, 양념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나트륨은 별도로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떡이나 면이 들어간 국물 요리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운 구성이에요. 밥을 곁들이고 싶다면 잡곡밥 70g 정도를 추가해도 괜찮아요. 이 경우 밥에 포함된 탄수화물까지 합산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맛 평가 ★★★★★ (5/5)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에 두부의 부드러움,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고춧가루의 칼칼함이 더해져 담백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국물 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매우 약 추천 식사 : 아침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잡곡밥, 오이무침 포만감 : 두부와 달걀을 넉넉하게 넣어 일반적인 맑은국보다 든든한 편 조리 팁 : 국물보다 건더기를 넉넉하게 담고 나트륨 섭취를 고려해 국물은 적당량 먹기 ✍️ 한줄 총평 두부와 버섯, 달걀로 단백질과 채소를 챙기면서 얼큰한 국물까지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한 끼예요.
고구마라떼
밀가루 없이 고소한 두부 참치 깻잎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와 기름이 부담스럽다면 두부 참치 깻잎전을 만들어보세요. 두부의 촉촉함과 참치의 감칠맛, 깻잎 특유의 향이 잘 어우러져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 아이들 반찬으로도 괜찮아요. ■ 준비 재료 (2인분) 단단한 두부 200g, 물에 담긴 참치 통조림 100g, 달걀 1개, 깻잎 6장, 당근 40g, 양파 1/4개, 감자전분 1작은술, 식용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두부는 면포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짜주세요. 수분이 많으면 반죽이 쉽게 부서져요. ② 참치는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깻잎과 당근, 양파는 잘게 다져요. ③ 볼에 모든 재료를 넣고 달걀과 전분을 더해 고르게 섞어요. 반죽이 너무 묽다면 두부의 물기를 조금 더 제거해주세요. ④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서 손바닥만 한 작은 전으로 만들어요. ⑤ 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얇게 바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3~4분씩 노릇하게 구워요. 가운데까지 충분히 익으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두부와 참치, 달걀이 함께 들어가 단백질을 비교적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어요.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포만감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체중을 관리할 때 특히 중요해요. 밀가루 대신 소량의 감자전분만 사용하고 기름도 최소화했어요. 다만 밀가루를 넣지 않았다는 사실 자체보다 전체 재료의 양과 사용하는 기름의 양이 열량 관리에 더 중요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 도시락 반찬이나 저녁 식사의 단백질 반찬으로 추천해요. 현미밥과 데친 브로콜리를 곁들이면 한 끼 구성도 좋아져요. ■ 맛을 살리는 비결 깻잎은 너무 오래 가열하면 향이 약해질 수 있어요. 반죽을 지나치게 얇게 펴지 말고 도톰하게 구워야 속은 촉촉하고 겉은 노릇한 전을 만들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곤약 방울토마토 라면
곤약라면 1개, 돼지고기(채 썬 것) 60g, 양배추 30g, 비트 30g, 감자 1/3개, 풋고추 1개, 물 3컵, 방울토마토 6개, 마요네즈 1작은 술, 레몬즙 1/2 작은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참기름 약간 1. 돼지고기를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한 뒤 참기름에 볶은 후 물 3컵을 넣고 육수를 끓인다. 2. 감자와 비트는 채 썰어 소금을 약간 넣고 절인다. 3. 양배추는 채 썰고 고추는 어슷썰기,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4.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비트와 감자를 20초 정도 볶아낸다. 5. 양배추와 방울토마토도 올리브오일을 두른 후 볶아낸다. 6. 곤약 라면은 한번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7.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섞어 소스를 만든다. 8. 1의 육수가 끓으면 곤약 라면과 스프를 넣고 끓인다. 9. 라면이 다 익기 전에 볶은 채소를 넣고 더 끓여서 익힌 후 고추를 넣는다. 10. 라면이 다 익으면 개인의 기호에 따라 7의 소스를 넣는다.
로블ㅎ
새우 미트볼
새우살 200g, 다진 돼지고기 200g, 당근 30g, 양송이버섯 5개, 다진 양파 60g, 다진 마늘 30g, 셀러리 20g, 토마토소스300g, 달걀 1개, 물 1/2컵, 소금 약간, 후추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빵가루 약간, 감자전분 약간 1. 새우살을 곱게 다진다. 2. 당근, 양송이버섯, 셀러리는 슬라이스 한다. 3.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넣고 볶은 후 식힌다. 4. 다진 돼지고기, 새우살, 달걀, 빵가루, 감자전분, 당근, 볶은 양파와 마늘, 소금 약간, 후추 약간을 넣고 치대어 반죽을 한다. 5. 3의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빚는다. 6. 냄비에 마늘 당근, 셀러리를 넣고 볶다가 토마토소스와 물을 넣고 끓인다. 7.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미트볼을 겉면이 노릇해지도로 굴려가며 익힌 후 끓인 소스, 양송이버섯을 넣고 되직해질 때까지 끓인다. 8. 기호에 맞게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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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버섯 유산슬
주재료: 목이버섯 1줌 (불린 것 기준) 돼지고기 (등심 또는 안심) 100g 새우 (또는 칵테일 새우) 10마리 오징어 또는 해삼 약간 (생략 가능) 표고버섯 2개 죽순 또는 새송이버섯 1개 부추 또는 쪽파 한 줌 (색감과 향을 내는 용도) 대파 1/2대, 다진 마늘 1큰술 고기 밑간 재료: 맛술 1큰술, 간장 0.5큰술, 후추 약간 소스 재료: 굴소스 1.5큰술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설탕 0.5큰술 치킨스톡 0.5큰술 (또는 물 1컵 + 육수) 물 1컵 (종이컵 기준)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녹말물: 감자전분 1큰술 + 물 1큰술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목이버섯은 물에 불린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채 썰어 준비합니다. (밑동의 딱딱한 부분은 가위로 잘라내주세요.) 돼지고기, 표고버섯, 죽순(또는 새송이), 오징어는 모두 비슷한 두께로 길쭉하게 채 썰어줍니다. 새우는 깨끗이 씻어 준비하고, 크기가 크다면 반으로 썰어주세요. 부추나 쪽파는 5cm 길이로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파기름용으로 준비합니다. 2.돼지고기 밑간하기 채 썬 돼지고기에 맛술, 간장,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분간 재워둡니다. 3.향신채와 재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볶아 향긋한 파기름을 냅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밑간한 돼지고기를 넣고 볶다가, 고기가 반쯤 익으면 새우와 오징어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4.버섯과 채소 넣기 표고버섯, 죽순(새송이), 목이버섯을 모두 넣고 센 불에서 골고루 볶아줍니다. 5.소스 붓고 끓이기 재료가 잘 어우러지면 물 1컵을 붓고, 굴소스, 간장, 맛술, 설탕, 치킨스톡을 넣어 간을 맞춘 뒤 바글바글 끓입니다. 6.농도 맞추기 재료가 완전히 익고 국물이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미리 만들어 둔 녹말물을 조금씩 나누어 부으며 걸쭉한 농도를 맞춰줍니다.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농도를 보면서 조절하세요.) 7.마무리하기 불을 끄기 직전 부추(또는 쪽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참기름을 둘러 향을 내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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