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감자가 많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감자 사서 감자전 부쳤어요. 바삭하니 맛있다네요. 김치전과는 다른 색다른 맛이 있다는 아들의 평가~~~ 아빠와 아들은 아직도 한랭전선 춥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