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된장 보리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강된장 보리 비빔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공복물과 유산균
장건강과 면역력에 좋은 유산균과 따끈한 보리차 오늘도 잘 섭취했어요!
안레몬
연탄구이
오늘 저녁은 연탄구이와 구수한 된장찌개 비빔밥으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쩡♡
육회 나물 비빔밥으로
소고기 육회 살짝 익혀서 아삭아삭한 콩나물 과 애호박 나물,상추,무생채 넣고 계란 후라 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물마시며 운동 💪
홈트 하는 중간중간에 😋😋👍 보리차 한잔으로 물마시기 충전하구있어요. 블랙보리에다가 생수 타서 조금 연하게!! 이게 저는 딱좋아요^^*
자스민꽃
오늘의 아이들 아침밥^^
첫째는 빵으로 챙겨 주고 둘째는 비빔밥으로 챙겨줬어요. 어제 빵 많이 샀는데 자기는 빵 보다는 밥이 좋다면서 밥 달라고 하네요.^^; 오늘 많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물마시기 습관 💦
아침에 일어나서 목도 마르고 루틴으로 물 떠놓고 물 한잔 마셔용!! 보리차 타서 구수하게 💛💛 유산균도 같이 챙겨줍니다 ^^
자스민꽃
퇴근전 수분충전 💦
저는 퇴근전 정리하구~~~ 수분 충전하려구 보리차로 마셨어용😍😍 시원하게 마시면 좋은데 오늘은 살짝 따뜻하게 마셔주었답니다^^
자스민꽃
물마시기 습관 💦
아침에 일어나서 목도 마르고 하니 늘 습관처럼 물 떠놓고 물 한잔 마셔용!! 보리차 타서 구수하게 💛💛 한잔하니 참 좋아요^^
자스민꽃
물마시며 시작 💦
오늘은 구수하게 보리차로 💕 미지근하게 마시는 블랙보리 모닝충전으로 딱입니다~~ 홈트전~~~ 루틴 챙기고 건강해져요😋😋💪
자스민꽃
나물 비빔밥으로
표고버섯,당근,무우,고사리,시금치 나물에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물 비빔밥
선생님께서 해 오신 나물 골고루 넣어서 매콤한 고추장 넣고 비벼서 먹었네요. 애호박,시금치,콩나물,무나물,고사리,취나물 선생님의 손맛 가득한 나물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시작
오늘은 이모가 2년에 한 번 밭는 국가검진 받는 날이랍니다. 7시 40분까지 와달라고 부탁해서 집에선 7시 20분까지 나가야 했거든요. 5시 때는 눈 떴고 일어날 준비하다 ㅋㅋ 6시에는 일어나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근데 몸무게 재보니까 700g이나 찐거 있죠? 어제 아침 챙겨 먹고 점심은 너무 든든히 먹고 밤에 견과류까지 제법 먹어서 찔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내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이 쪘고 거기다 내 기준선보다도 많이 넘어갔네요. 이렇게 돼버리니까 발등에 불이 떨어졌어요. 내일 9시 때 MRI가 있어서 자정부터는 금식해야 되는데... 그냥 금식을 좀 일찍 해 볼 생각입니다. 그 대신 진짜 금식과는 다르게 물도 2L 챙겨 마시고 아메리카노와 차는 마시려 합니다. 재미없는 하루가 될 것 같아요😅 나갈 준비와 근무 맞치고 엄마한테 면회갈 때 필요한 물품(김치, 양말, 바디오일) 챙기는 것도 시간이 좀 걸려 여유가 없었답니다. 결국 라떼 아침 산책은 못 했답니다. 7시 41분에 출근했고 이모은 검진 받으러 병원 가고 아메리카노 1잔부터 마셨어요. 좀 정신을 차려서 일 해야 할 것 같아 빨리 준비했는데 잘 들어가지가 않네요. 커피를 워낙 좋아하는데 빈 속이라 그런가 속이 부대끼네요. 그래도 칼슘 마그네슘이 챙겼답니다. 근데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었어요. 2개 먹었어야 되는데... 나중에 집에 가서 먹기로 하고 우선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집에서 동생이 마시는 보리차와 둥글레차 티백을 3개씩 갖고 왔거든요. 커피 말고 차 마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우선 보리차 따뜻하게 1잔 마셔 봅니다. 예전에 집에서 물 끓여 먹을 때 보리차 쭉 먹고 나중에 결명자차로 바꿔 마셨거든요. 옛날 생각도 나고 처음엔 고소하고 좋았는데 이것도 빈속이라 그런가 속에서 덜 받고 입안이 텁텁해지는 면이 있네요. 원래 보리차가 이런가?싶어요. 요즘 물은 그냥 생수나 정수기 물 먹으니까 그냥 깨끗하게 마시니까 예전에 물처럼 마시던 보리차는 더 이상 물이란 느낌이 안 들고 이젠 그냥 차 같아요. 뭐 그래도 잠깐의 고소함과 추억이 생각나고 좋은 시간이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 물마시기 💦
건강에 좋은 습관이죠~ 공복에 수분충전 합니다^^ 오늘은 블랙보리로 찐하게 한잔요😄😄 미지근하게 마시는 블랙보리 모닝충전으로 딱입니다~~
자스민꽃
이런날이 있습니다 ~~
야채를 많이 먹자 하고 마트에 가서 콩나물 버섯 두부 호박 당근 양배추 무우 등을 사 왔는데 분명 이것저것 해 먹었는데 그래도 냉장고 안에 보니 일주일 넘은 채소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안 되겠다 남은 야채들을 다 꺼냈다 올해 두고 먹을 수 있는 반찬은 지지고 볶는거였다 버섯볶음 호박ㆍ당근 볶음 무나물 콩나물 볶음 개운하다 수고했다 비빔밥 열심히 해 먹어야겠다
사비나67
모닝 물마시기 😘
보리차 한잔으로 물마시기 충전하구있어요. 애들이랑 같이 모닝루틴 으로💕 블랙보리에다가 생수 타서 조금 연하게!! 이게 저는 딱좋아요^^*
자스민꽃
당근채로 만든 당근라페입니다!
제 주식은 샌드위치에요 ㅎㅎ 당근라페를 늘 만들어두고 먹고 있어요! 당근 하나 기준으로 알룰로스 1스푼, 올리브오일 10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 1스푼, 소금0.3스푼, 화이트 발사믹 식초 3스푼 넣어서 만들어요. 저는 대용량으로 잔뜩 만들어서 2주 정도 먹어요! 비빔밥에 넣어서 먹어도 맛나요🥕🥕🥕🧑🏻🌾
flowerhyun
따뜻한 보리차
일욜 아침 따뜻하게 마셔요 노폐물 배출에 도움되는 건강물로 수분보충 했어요
애플짱
토요일 라떼랑 산책하면서 아침
조금 미적거렸다가 6시 중반 쯤에는 기상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 했어요. 야채 단백질 먹을 거 챙기고 이번주도 안국에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 가려고 맘 먹었네요. 하지만 기상도 빠르지 못했고 8시 11분에 나와서 안국에 가기엔 조금 늦었네요. 뭐 아티스트는 이번주 갈 마음은 없었으니까 그냥 쉽게 생각하자 했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움직이지 싫어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엔 누나 따라서 잘 가더라고요☺️ 배고프니까 바로 당근부터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네요. 당근 스틱~ 방울토마토 5개와 당근스틱 조금 사과 한쪽과 샤인머스켓 5알 당근 스틱은 1팩 더~~ 거의 어니언 다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내서 사진 찍고 줄서서 기다리면서 먹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제로슈가 모카 초콜릿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20g입니다. 프로틴 우노바 초코보리맛도~ (초코보리 맛은 이게 마지막입니다) 40g 133kcal, 단백질은 13g 입니다. 9시에 오픈하는데 이제 막 실내부터 들어가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제법 줄이 있어서 금방 들어가긴 힘들겠더라고요. 서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물마시기 루틴😘
보리차 타서 구수하게 물 마셔주고요~ 아침은 좀 추워서 미지근하게 마셔두 좋더라구요 ㅎㅎ 홈트전~~~ 루틴 챙기기 딱이죠😙👍
자스민꽃
식은 밥이 칼로리가 더 낮다? 저항성 전분의 비밀
따뜻한 밥 냄새는 언제나 유혹적이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찬밥이 더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저항성 전분(Resistant Starch)’ 때문이에요. 출처 Freepik 🧬 저항성 전분이란? 저항성 전분은 일반 전분과 달리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내려가는 전분이에요. 몸속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흡수되는 열량이 적고, 식이섬유처럼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또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 인슐린 저항성 개선과 당뇨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연구에 따르면, 저항성 전분을 꾸준히 섭취하면 체지방 축적이 줄고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오른다고 해요. 즉, 밥을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가 체중 감량의 핵심입니다. 💡 저항성 전분이 주는 3가지 이점 1️⃣ 다이어트에 도움 • 흡수되지 않는 탄수화물이라 열량이 낮아요.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폭식을 막아줍니다. 2️⃣ 혈당 관리 •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해 인슐린 분비 부담을 줄여줘요. • 2형 당뇨병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3️⃣ 장 건강 개선 • 장내 유익균이 좋아하는 ‘발효성 섬유질’ 역할을 하며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변비 예방에도 좋아요. 🧊 냉동밥보다 냉장밥이 더 효과적 저항성 전분은 밥이 식으면서 전분 구조가 재배열될 때 생깁니다. 하지만 냉동하면 전분 분자가 움직이지 못해 효과가 떨어져요. 👉 가장 좋은 방법 • 밥을 짓고 나서 섭씨 4도 냉장고에 5시간 이상 보관 • 이후 다시 데워 먹으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2~3배 증가 찬밥을 그대로 먹지 않아도, 식혔다가 데운 밥이라면 충분히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식힌 밥 건강하게 먹는 팁 • 밥은 한 번 식혔다가 재가열해 섭취하기 • 현미·귀리·보리밥 등 통곡물과 섞으면 효과 업 • 냉동보관보다 냉장보관 1~2일 내 섭취가 가장 좋습니다. 따뜻한 밥 한 숟갈이 주는 행복은 놓칠 수 없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힌 밥 한 그릇이 더 현명한 선택이에요. 찬밥 속 저항성 전분이 포만감·혈당·체중 관리까지 도와줍니다. 오늘부터 밥 짓고 바로 먹지 말고 한 번 식혀서 즐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 탄수화물🍚 완전히 끊어야 할까?
geniet
물마시기 하고😘
일어나자마자 늘 ~물은 마셔줘야지용 💕 노폐물배출에도 도움되는 건강 습관이니 말이죠^^ 보리차 한잔으로 물마시기 충전하구있어요.
자스민꽃
무나물 비빕밥
무우무나물은 밥에 올려 양념장과 함께 비비면 담백하고 속 편한 비빔밥이 됩니다. 무나물 비빔밥 만드는 법 무를 가늘고 일정하게 채 썰어 소금 1t로 10분 절인 뒤 물기를 주었습니다 팬에 들기름 1T와 다진 마늘 1t를 볶다 무를 넣고 조금 더 볶아 주었습니다 무에서 나온 물이 어느 정도 졸아들면 물 3T와 액젓 1T를 넘었습니다 밥 위에 잘 볶은 무나물을 올리고 간장 2T·들기름 1/2T·물 1T·다진 파·고춧가루를 섞은 양념장을 넣어서 완성하였니다.
그냥지나
무나물 레시피
오늘은 집밥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무나물을 만들어봤어요. 특별한 재료도, 어려운 손질도 필요 없지만, 은근히 손맛이 중요한 반찬이라 정성껏 만들어봤답니다. 겨울철 단맛이 올라온 무를 사용하면 훨씬 감칠맛이 나고, 밥반찬으로도, 비빔밥 재료로도 정말 잘 어울려요. 완성된 한 접시 기준으로 약 70~80kcal 정도로 가볍고 부담 없는 반찬이에요. 먼저 준비한 재료는 무 한 토막(약 300g), 다진 마늘 1작은술, 대파 조금, 소금 약간, 들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이에요. 무는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썰었어요. 두껍게 썰면 아삭함이 덜하고, 너무 얇으면 금방 숨이 죽으니까 적당한 굵기가 중요해요. 팬을 중불로 달궈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살짝 볶아 향을 냈어요. 이때 들기름 냄새가 고소하게 올라오면 무를 넣고 함께 볶기 시작했어요. 무가 살짝 투명해지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처음부터 간을 세게 하면 나중에 무의 단맛이 묻히니까, 살짝만 넣고 나중에 조절하는 게 좋아요. 중불로 5분 정도 볶다가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2~3분 정도 더 익혀요. 그러면 무가 부드럽게 숨이 죽으면서도 물이 너무 많이 생기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살짝 뿌려주면 고소한 향이 더해져요. 완성된 무나물은 흰밥 위에 올려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간이 세지 않아서 밥이랑 함께 먹기 좋고, 나물 특유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입안 가득 퍼져요. 들기름 덕분에 향이 진하면서도 기름지지 않고, 무의 단맛이 은근하게 배어 있어서 계속 젓가락이 가요. 남은 무나물은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다음 날 비빔밥에 넣으면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이 무나물의 좋은 점은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있다는 거예요. 무 자체가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잘 어울리고, 기름을 적게 쓰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날 들기름을 한 스푼만 사용했는데도 충분히 고소했어요. 가끔 멸치액젓을 몇 방울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나고, 약간의 후추를 넣으면 더 풍미가 깊어지더라고요. 결국 무나물은 단순하지만, 재료의 맛을 살리는 정갈한 요리라는 걸 새삼 느꼈어요. 냉장고 속 흔한 재료로도 이렇게 따뜻하고 건강한 반찬이 만들어지니, 매번 만들 때마다 소소한 만족감이 들어요. 앞으로는 들기름 대신 참기름으로 향을 바꿔보거나, 살짝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하게 변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저녁 밥상에 무나물 한 접시 올려두니, 단정하면서도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셰인
다이어트 레시피 - 무채나물
다이어트 레시피로 무채나물 좋아요. 겨울철이 제철인 무는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아삭한 식감이 좋은 재료예요. 무의 칼로리는13Kcal (100g)이여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아주 좋아요. v 무채나물 준비물 : 무, 대파, 다진 마늘, 고춧가루, 액젓, 설탕, 식초(선택), 통깨 v 먼저 무를 1센치정도 얇게 채 썰어 무를 채 썰어주어요. v 채 썬 무에 소금에 10분 절인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아니면 양념에 물기가 많이 나와요. v 물기를 짠 무에 한국 반찬 기본 양념들~ 대파, 다진 마늘, 고춧가루, 액젓, 설탕, 식초(선택) 버무려 주세요. 저는 금방 먹을 무채나물에는 식초를 뿌려 새콤한 맛을 살리는 걸 좋아해요^^ v 통깨로 마무리해주세요. 무채나물을 밥 반찬으로 먹어도 아삭아삭한 식감과 매콤한 맛이 어울어져 너무 맛있고 무채나물과 다른 나물들을 비벼서 비빔밥을 해 먹어도 너무 맛있고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이예요.
비비안2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물마시기 하구💦
보리차로 수분충전 하며 하루 시작해봐용 💦 잠도 깨워주고 늘 좋은 물마시기죠^^ 한잔 하니까 확실히 잠이 좀 깨는거같아요 ㅎㅎ
자스민꽃
물한잔 마시구💦
홈트전~~~ 루틴 챙기기💚💚 보리차 한잔으로 물마시기 충전하구있어요. 노폐물배출에도 도움되는 아침 수분충전 이죠^^
자스민꽃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비빔밥 어떤가요 비빔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낙지 김치 비빔밥으로
불향 가득한 쫄깃쫄깃한 낙지와 김치 볶음에 아삭아삭한 양파 듬뿍 썰어 넣고 부추와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 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합천 오곡밥 정식 맛집|수라상 같은 오색오곡밥정식, 합천호관광농원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진짜 제대로 된 합천 맛집 소개해드릴게요 🙌 합천 여행 중 정말 많은 분들이 찾는다는 합천 오곡밥 정식 전문 식당, 합천호관광농원 다녀왔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여긴 무조건 가야 합니다” 😍 ✅ 이게 진짜 찐 오곡밥 정식 제가 먹은 메뉴는 바로 특 오곡밥 정식 (25,000원) 쫀득쫀득한 오색오곡밥정식에 직접 담근 김치, 향긋한 더덕구이, 고소한 촌두부, 묵은지찜, 시래기된장국까지! 정식 하나에 반찬이 16가지 넘게 나오는 수라상급 구성이에요. 밥도 맛있고 반찬도 정갈하고, 그냥 숟가락 안 멈춰짐... 🍚 합천 오곡밥 정식이 특별한 이유 5가지 곡물(찹쌀·보리·팥·조·찰기)로 만든 오곡밥 식감은 찰지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넘어감 매 끼니 정성을 담은 건강한 한상 차림 반찬도 제철 식재료 기반으로 달라져서 매 시즌 즐거움 😋 특히 표고버섯 숙회, 빙어튀김, 황태구이 이런 메뉴들은 그날그날 손맛이 다르고, 진짜 다른 지역에선 못 먹는 퀄리티예요. 🌿 분위기까지 완벽한 식당 전통 + 현대가 어우러진 한옥형 외관 내부는 황토·나무·자연석으로 꾸며진 토속적인 인테리어 통유리 창 너머로 합천호 풍경이 보이는 힐링 뷰까지! 가족모임, 회식, 단체예약도 가능해요 식사 마치고 나선 농산물 코너에서 말린 나물, 잡곡까지 쇼핑도 가능! 진짜 한 끼 이상의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 합천호관광농원 기본 정보 📍 주소: 경남 합천군 대병면 합천호수로 310 📞 전화: 055-932-0036 🕗 영업시간: 08:00 ~ 20:00 (월요일 휴무 / 성수기 무휴) 🪑 좌석: 약 15테이블 (단체 예약 가능) 합천에서 제대로 된 오곡밥 정식 찾는다면 합천호관광농원은 무조건 리스트 1순위입니다. 맛, 분위기, 정성… 모두 갖춘 합천 맛집으로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 혹시 여러분도 오색오곡밥정식 먹어본 적 있으신가요? 또는 합천에 숨겨진 맛집 알고 계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합천호관광농원수련원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막둥왕자
(다이어트레시피)들깨 무나물 무침
가을 되니 무가 엄청 맛있네요 소화효소가 들어 있어 속을 편하게 해주고 채나물, 조림, 어묵탕, 오징어국 등 등 어디에나 다 잘어울려서 자주 먹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들깨가루 넣어서 무나물 해봤어요 만들기는 간단합니다 *일단 무를 적당한 크기로 채썰어 줍니다 *소금에 10~15분간 절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나중에 볶을 때 뭉개지지 않고 씹히는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소금물을 짜내지 않고 그대로 들기름에 볶아요 간장 안넣어도 되어서 편하더라구요 *여기에 참치액젓 넣어서 감칠맛 더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들깨가루 넣어서 한번 더 볶은 후 마무리합니다 위가 안좋을 때 자주 해먹는 편이라 파랑 마늘은 안넣었는데 넣으면 훨 맛있죠 그리고 들깨가루는 선택이지만 넣어주면 훨씬 고소하더라구요 이렇게 해놓고 비빔밥 자주 해먹는 편입니다
stopjiji
홈트전 물마시기 💦
보리차 타서 구수하게 물 마셔주니 몸이 깨어나는것 같아요^^ 밤새 쌓인 노폐물배출 해주기에도 도움되고 홈트때 수분충전도 되죠😉😉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