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된장 보리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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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나물비빔밥
11시에 근력운동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들은 언니들이랑 직원식당에서 꽁보리나물비빔밥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샐러드로(견과류 뿌리고) 양배추 하나는 반찬으로 챙겼고 꽁보리나물비빔밥(밥을 좀 작게 달라고 했네요), 냉이강된장찌개, 고갈비구이, 미역초무침, 배추겉절이가 나왔답니다. 비빔장도 있었는데 그건 아예 갖고 오지 않았어요. 나물이랑 강된장의 두부랑 야채 넣어서 비빌 거라 필요 없더라고요. 그래도 찌개 국물은 거의 안 먹었답니다. 항상 경아 언니랑만 같이 먹다가 오늘은 세 분의 언니들이랑 먹어서 북적북적하니 화기애애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향긋하고 매콤한 오징어 미나리 보리비빔밥
비빔밥은 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영양 구성이 크게 달라지는 음식이에요. 오늘은 쫄깃한 오징어와 향긋한 미나리, 톡톡 씹히는 보리밥을 활용해 산뜻한 비빔밥을 만들어볼게요. 채소를 넉넉히 넣으면 밥의 양이 많지 않아도 한 그릇이 제법 푸짐해져요. ■ 준비 재료 (2인분) 손질한 오징어 180g, 지은 보리밥 240g, 미나리 80g, 오이 1/2개, 당근 40g, 상추 4장, 김가루 약간을 준비해요. 양념장은 고추장 1큰술, 식초 2작은술, 물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을 섞어 만들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오징어는 내장과 껍질을 정리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손질된 오징어를 사용하면 더욱 간편해요. ② 끓는 물에 오징어를 넣고 크기에 따라 약 1~2분간 데쳐요. 속까지 익으면 건져서 물기를 빼주세요. ③ 미나리는 깨끗하게 씻어 3cm 길이로 자르고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요. 상추는 손으로 먹기 좋게 찢어주세요. ④ 고추장과 식초, 물, 참기름, 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⑤ 그릇에 따뜻한 보리밥을 담고 미나리, 상추, 오이, 당근, 오징어를 보기 좋게 올려요. ⑥ 김가루를 뿌리고 양념장을 조금씩 넣어 비비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오징어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해산물이에요. 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을 비롯한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포만감과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여기에 채소를 넉넉히 곁들이면 같은 크기의 그릇이라도 밥의 비중을 낮추고 식사의 부피를 늘릴 수 있어요. 다만 보리밥도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는 자신의 활동량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활동량이 많은 날의 점심으로 추천해요.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를 한 번에 먹을 수 있어 바쁜 날에도 식사 구성을 간편하게 맞출 수 있어요. ■ 요리사의 작은 비결 오징어는 오래 데치면 질겨지기 쉬워요. 과하게 익히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미나리는 생으로 먹을 경우 충분히 세척해주세요. 양념장은 한꺼번에 넣지 않고 조금씩 더해야 채소 고유의 향을 살릴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강된장과 보리밥
구수하고 든든한 강된장과 보리밥 재료 (1인분) 보리밥 ½공기, 두부 80g, 애호박 ¼개, 양파 ¼개, 표고버섯 1개, 된장 ½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물 ½컵 만드는 방법 두부와 애호박, 양파, 표고버섯을 작은 크기로 썰어요. 냄비에 양파와 애호박, 표고버섯을 넣고 물을 조금 부어 볶아요. 된장과 다진 마늘, 물 ½컵을 넣고 중약불에서 끓여요. 두부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저어가며 졸여요. 따뜻한 보리밥에 완성된 강된장을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케일 강된장 비빔밥
주재료: 케일 10~15장, 밥 1공기 강된장 재료: 된장 3큰술, 고추장 0.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양파 1/4개, 다진 표고버섯(혹은 다른 버섯) 1개, 멸치 육수(또는 쌀뜨물) 1/2컵, 참기름 1큰술, 들기름(선택 사항), 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케일 준비하기 케일은 깨끗이 씻은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약 30초~1분). 데친 케일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2. 강된장 만들기 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양파와 버섯을 먼저 볶습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된장, 고추장, 다진 마늘을 넣고 함께 볶아 풍미를 살려주세요. 멸치 육수를 붓고 중불에서 자작하게 끓입니다. 국물이 걸쭉해질 때까지 졸여주세요. 3. 비빔밥 완성하기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썰어둔 케일을 듬뿍 올립니다. 가운데에 끓여둔 강된장을 한두 큰술 올린 뒤,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보리밥으로 비빔밥 색다르네요
평소엔 흰쌀밥에 비빔밥해서 고추장없이 즐겨먹었거든요, 밥양을 줄인다고 해도 혈당걱정이 되어서요, 오늘 점심에 6가지 나물비빔밥을 시키는데 보리밥으로 밥을 변경할수 있더라구요, 건강위해서 보리비빔밥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보리밥이 소화가 잘된다정도면 알았지, 효능이 꽤 좋더라구요, 혈당 조절 보조: 베타글루칸이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 곡선을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 콜레스테롤 관리: 베타글루칸이 담즙산 배출과 연관되어 LDL 콜레스테롤 등 지표 개선에 도움 장 건강 및 배변 도움: 식이섬유가 장운동을 돕고 배변 리듬을 부드럽게 하는 데 도움 포만감 유지: 씹는 식감과 식이섬유로 포만감이 오래가 과식 예방에 보탬이 될 수 있음 배달음식도 건강하게 먹을수 있어 좋았어요. 이집은 밥양이 좀 적은 편이라 덜지않고 먹었어요. 야채도 들기름으로 볶고 간자체를 거의 하지 않아 담백하면서고 구수하고 고소하게 잘 먹었어요, 집에서도 보리같은 잡곡 활용해서 흰쌀밥 대신 맛있게 즐겨봐야겠다 생각했어요.
메가망나뇽
칼국수와 보리 비빔밥
표고버섯과 김가루 듬뿍 들어간 칼국수와 보리 비빔밥으로 점심 든든하게 먹었어요.
쩡♡
열무김치 보리비빔밥
적당히 잘 익은 열무를 넣은 보리 비빔밥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채 꽁보리비빔밥 일찍 먹고 왔어요
산책후 오랫만에 미용실 갔다가 일찍 점심 먹었네요 나물 반찬에 꽁보리비빔밥... 고추장은 덜어내고 나물 그대로 슴슴한 맛으로^^ 풀잔치라도 담백하고 속이 편하네요.. *보리밥 : GI지수가 낮아(50) 식이 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천천히하게해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한다
장보고
청국장과 보리비빔밥. 한식이 최고쥬? 😅
오늘은 정월대보름인데 나물 드셨나요? 점심은 보리밥에 나물과 밑만찬인 무생채를 넣고 비벼서 먹었어요 같이 나오는 청국장이랑 구수하게 한식으로 든든히 먹었어요 나물반찬 리필해주셔서 마음껏 비벼서 먹었네요 비빔밥 크게 떠서 한입, 제육볶음과 함께 먹으니 맛있어요 요기는 진눈깨비가 내리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보리비빔밥
점심으로 보리비빔밥을 한그릇 먹어요. 맛나네요.
준이할미
건강한 식사, 강된장 보리밥
옆지기와 가까운 곳으로 드라이브 갔다가 집으로 오기전 이른 저녁을 먹었어요. 강된장 보리밥. 야채 듬뿍 건강한 맛이었습니다.
프라임12345
보리밥 나물비빔밥 먹었어요
쌀밥 아니구요ㅡ보리밥에 야채 듬뿍듬뿍 당근 살짝 기름에 볶아 넣고 새싹 채소를 넣어 비빔밥 먹었어요. 호박 두부된장국 꿇였네요 계란 후라이 추가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먹으려고요.
정수기지안맘
나물 가득 보리밥비빔밥
산행 하기 전 보리밥으로 에너지 충전합니다. 각가지 나물과 고추장으로 양념하여 나물비빔밥 . 마지막으로 참기름 살짝 넣어 고소한맛. 열무와 상추에 쌈하여 구수한 된장국 과 함께 입이 즐거우니 기분까지 덩달아 행복한 점심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강된장비빔밥
점심은 병원가서 진료후 병원근처에서 먹었어요 초음파 6개월후 재검진하자는 말 듣고도 배고파서 강된장비빔밥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그릇
강된장 두부비빔밥
• 주재료: 두부 1모, 밥 1공기, 상추 또는 깻잎 5장, 부추 약간, 달걀노른자 1개 • 강된장 소스: 된장 1큰술, 고추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0.5큰술, 물 3큰술 • 만드는 법: 1. 두부 수분 날리기: 두부를 칼등으로 으깬 후,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에 올립니다. 중불에서 달달 볶아 수분을 완전히 날려 고슬고슬한 소보로 상태로 만듭니다. 2. 소스 볶기: 수분이 날아간 두부에 준비한 강된장 소스를 넣고 양념이 잘 배도록 1~2분간 더 볶아줍니다. 3. 그릇에 담기: 그릇에 밥을 깔고 채 썬 상추, 깻잎, 부추를 둘러 담습니다. 4. 완성: 가운데에 볶은 두부 소보로를 듬뿍 올리고 달걀노른자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송쩡
보리 두부 비빔밥
보리밥 1공기, 두부 150g, 나물 두부를 굽고 데친 나물과 함께 보리밥에 올린다. 고추장과 참기름으로 비빈다.
열정남자
오참비빔밥 만들기
재료 보리밥 1개 오이 1개 캔 참치 160g 김가루 25g 계란 1개 깨 약간 레시피 1> 깨끗이 씻은 오이를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2> 캔 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을 빼주세요. 3> 달군 팬에 계란을 후라이해 주세요. 4> 큰 볼에 밥을 담고 오이,참치,김가루를 넣어 주세요. 5> 그 위에 계란후라이를 올리고 깨를 뿌려 주세요. 6> 취향에 따라 참기름을 넣으면 완성이에요. 오이와 참치 비빔밥은 여름에 진짜 즐겨 먹었었네요 담백하고 시원하고 고소하고 다 느낄수 있는 비빔밥이지요 탱글한 식감과 소화에도 좋은 보리밥이라 더 맛있어요
메가망나뇽
연어 달걀 보리비빔밥으로 건강한 한끼
재료 보리밥 1공기 연어 100g 달걀 1개 김가루 약간 참기름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깨 약간 조리 시간 약 15분 연어는 후추를 살짝 뿌려 팬에 구워주세요. 달걀은 프라이로 익혀 준비하고 보리밥 위에 연어와 달걀을 올려요. 간장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마지막에 조금만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김가루와 참기름을 아주 조금 넣으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밥과 단백질 식품을 한 그릇에 같이 구성할 수 있어서 바쁜 날 한 끼로 만들기 편했어요.
2민트홀릭
마이노멀 저당 전주식 비빔밥
찰보리밥에 모둠야채와 고단백 계란흰자 ‘구운 단백이’를 넣고, 알룰로스를 활용한 저당 비빔소스를 사용한 제품이에요. 459kcal에 당류 5g 미만으로 출시된 제품이라 일반 비빔밥보다 당류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 추천 POINT ✔️ 밥을 포기하기 힘든 다이어터 ✔️ 나물과 밥을 함께 먹고 싶은 날 ✔️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한 날 추천도 ⭐⭐⭐⭐⭐
로블ㅎ
보리밥 나물 비빔밥
보리밥 1공기, 콩나물, 시금치, 애호박, 버섯, 당근, 계란 1개, 참기름 약간, 저염간장 약간 조리방법 보리쌀과 쌀을 섞어 밥을 짓습니다. 처음에는 보리 3, 쌀 7 비율로 시작하면 부담이 적습니다. 콩나물은 끓는 물에 데친 뒤 물기를 빼고 소금은 아주 약하게 넣습니다. 시금치는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짭니다. 애호박, 버섯, 당근은 기름을 많이 넣지 않고 팬에 살짝 볶습니다. 계란은 프라이하거나 삶은 계란으로 준비합니다. 그릇에 보리밥을 담고 나물을 골고루 올립니다. 고추장은 혈당 부담이 있을 수 있어 많이 넣지 말고, 저염간장과 참기름 약간으로 비벼 먹습니다.
로블ㅎ
닭가슴살 보리 비빔밥 레시피
닭가슴살과 보리밥 조합이 참 좋네요 시금치 숙주와 오이당근이면 아채섭취도 충분하고요 간장 참기름 소스가 부담도 적겠어요
메가망나뇽
보리 버섯 비빔밥
재료 보리밥 1공기, 표고버섯·느타리버섯, 애호박, 시금치, 달걀 1개 만드는 법 버섯과 애호박을 가볍게 볶아요. 보리밥 위에 버섯과 채소를 넉넉히 올려요. 달걀을 올리고 고추장은 소량 넣어 비벼 먹어요. 보리는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있어 흰쌀만 먹는 것보다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은 곡물이에요.
팔망미인
설탕 걱정 없이 즐기는 매콤한 풍미, 무화당 저당고추장 산나물비빔밥 후기
브랜드명 : 무화당 제품명 : 무화당 저당고추장 구매처 : 쿠팡 가격 : 약 13,000원 (변동 가능) 용량 : 20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고추장은 의외로 당 함량이 매우 높은 양념인데, 이 제품은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당류를 획기적으로 줄였기 때문임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일반 고추장 대비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이 현저히 낮다는 점 당류 : 100g당 약 1~2g 미만 (매우 낮음)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밀가루 대신 메주가루와 고춧가루 위주로 배합하여 저탄수화물 식단에 적합함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산나물과 함께 비빔밥으로 먹었을 때 식후 졸림 현상이 전혀 없었으며, 일반 고추장을 먹었을 때보다 혈당이 완만하게 유지되는 느낌을 받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식이섬유가 풍부한 나물과 단백질을 곁들이니 4~5시간 이상 든든함이 지속됨 맛 평가 (5점 만점) : 4.5점 단맛 강도 : 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고추장의 끈적하고 묵직한 단맛보다는 깔끔하고 칼칼한 매운맛이 강조됨. 텁텁함이 적어 뒷맛이 매우 개운함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데친 취나물, 고사리, 도라지 등 각종 산나물에 보리밥을 조금 넣고 본 제품 한 큰술과 들기름을 둘러 비빔밥으로 즐김 추천 조합 : 곤약면을 활용한 비빔국수나 닭가슴살 야채 볶음에 양념으로 활용하는 것을 강력 추천 총평 추천 대상 : 식단 관리 중에도 매콤한 비빔밥을 포기할 수 없는 분, 당뇨 관리로 양념 선택에 신중한 분 비추천 대상 : 시중 고추장 특유의 아주 달고 걸쭉한 맛에 익숙해진 분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혈당 걱정이라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마음껏 비벼 먹을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치트키' 양념이다.
이야기
보리밥 맛집
보리비빔밥정식인데 반찬이 너무 푸짐하고 좋았어요 점심으로 최고
트레비라임
점심은 비빔밥
여러가지 다양하게 야채 가득히 넣어 비빔밥 잘 먹었어요 보리비빔밥~
애플짱
보리비빔밥
맛있는 보리빔밥 먹었어요. 밑반찬도 진짜 맛있었어요
민턴가족
저당 다이어트 비빔밥
저당비빔밥으로서 채소류를 주로 사용하였고 저당소스가 포함되어있다 백미를 사용하지않고 찰보리밥을 사용했으며 저당 비빔밥으로서 훌륭했다 야채류도 5종이상 포함도어있으며 저당 식품이면서도 다이어트 식품이다
재털이
야채비빔밥
야채마니 넣고 비빔밥 있는 채김치 열무 보리밥 조금 넣고 비비면 다이어트 식이죠 아주 간단하고 맛있는 음식이에요 드셔보세요
지니5439007
우렁강된장 비빔밥
산책하고 점심 일찍 먹으러 나왔어요.. 두부 전문점인데 우렁된장이 더 맛있다는... 두부김치 먼저 먹고 나물 골고루 넣고 강된장으로 간맞추기.. 마지막 들기름 한바퀴 둘러주면 끝... 건강한 밥 먹고 더운날 에너지 충전 제대로 했어요^^ 휴일도 맛점하세요!!
장보고
보리밥과 수제비
보리 비빔밥과 좋아하는 들깨 수제비 먹었어요 들깨가루가 엄청 많이 들어가 걸쭉하고 진해요~~
애플짱
점심은 강된장 보리 비빔밥
맛있겠죠?? 허나 현실은 햇반 컵반 ㅋㅋㅋ 부실하긴해도 맛은 나쁘지 않더라구요 맛점하세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