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맛있게 매운 왕쭈꾸미 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개성 맛있게 매운 왕쭈꾸미 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 저칼로리 크레이지 핫소스
저당 크레이지 핫소스는 일반적인 매운 소스에 비해 당 함량이 확실히 낮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흔히 시중의 매운 소스들은 당분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단맛이 강하고, 자칫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제품은 단맛을 줄이고 매운맛과 감칠맛을 강조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처음 개봉했을 때 향은 은근히 고추 향과 약간의 훈연 향이 나서 식욕을 자극했고, 실제로 찍어 먹었을 때는 강렬한 매운맛이 입안을 확 감싸면서도 뒷맛이 깔끔했습니다. 치킨, 피자 같은 기름진 음식과 함께 곁들이면 느끼함을 싹 잡아주고, 볶음밥이나 라면에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특히 단맛이 덜하다 보니 음식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고 매운맛만 더해주는 느낌이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반적인 스리라차 소스나 타바스코와 비교했을 때 매운 정도는 중간 이상으로, 혀에 맴도는 화끈함이 오래가지만 불편하게 남는 쓴맛은 거의 없었습니다. 다만, 당 함량을 낮추면서 생긴 아쉬움은 단맛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달콤하면서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고, 단맛이 음식의 풍미를 잡아주기를 기대한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또, 매운맛이 꽤 직설적이고 강하게 다가오기 때문에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저당 크레이지 핫소스는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매운맛을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맛이 적어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매운맛 마니아라면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공2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실패없는 가지덮밥 간단한 가지요리
가지특유의 맛과 물컹한 식감 이거 어떻게 맛있게 먹을수 있을까 고민조차 하기싫었던 극혐1순위가 가지였는데요. 체질개선이되고 식습관이 바뀌면서 야채를 너무 싫어하던 제가 다양한 야채를 좋아하며 먹게되면서 그리고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고민하면서 가지를 맛있게 먹어보고 싶어졌어요.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실패없는 가지덮밥 간단한 가지요리 시작합니다. 준비물은 간단하게 가지 / 버섯 (선택) / 간장 / 참기름 / 다진마늘 / 맛술 / 설탕 입니다. 가지를 반으로 잘라 단면을 4등분 얇게 잘라주세요. 앞뒤로 칼집을 내주어야 푹 잘익는답니다. 그리고 양념이 쏙쏙 베어들어 더 맛있어져요. 실패없는 가지덮밥의 핵심은 바로 앞뒤로 그물 칼집을 내주는 것! 앞뒤로 노릇하게 익으면 소스를 발라 앞뒤로 몇번더 구우면되는데 더 간단한 가지요리를 원한다면 그냥 소스를 부어버리면 됩니다. 그럼 칼집을 내놓았기 때문에 알아서 가지랑 버섯에 잘 스며요. 소스를 부을때는 잠시 불을 올려 강불에서 확바글바글 끓게 간장이 약간 눌어 오르게 해주세요. 더 맛있고 깊은 맛이 올라온답니다. 적당량 밥을 담아줍니다. 저는 130~150g 정도 담은거 같아요. 다이어트 = 살을 뺀다 가 아니라 저에게 다이어트는 건강한 식습관 생활습관을 갖는것 하루 기본 3끼에서 4끼정도를 탄단야채 + 영양소 골고루 갖춰 배부르게 먹는것 입니다. 실패없는 가지덮밥의 꽃 바로 플레이팅입니다.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고 내 기분도 한층 좋게 만들어서 더 행복하고 건강해지는것 같아요. 버섯과 가지를 교차로 하나하나 올려주세요. 혹은 가지를 반으로 자르지않고 아예 길게 요리하면 장어덮밥의 모양새를 흉내낼수 있어요. 실제로 양념덕분인지 가지덮밥은 비건을 위한 장어덮밥이다 라는 말도 많고 진짜로 장어덮밥 맛이 나기로 유명하죠. 먹기전 깨솔솔 뿌려주고 참기름 한바퀴 둘러줍니다. 짭쪼롬하면서 고소한양념이 배어들은 가지는 정말 맛이 없을수가 없어요.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확실하죠. 늘 너무 아쉬워서 가지 한송이 가지고 안되고 꼭 하나 반이나 두개를 잘라 요리할때가 더 많을정도로 실패없는 가지덮밥 레시피였습니다.
GUNDDAM
[다이어트레시피] 가지덮밥
여름제철인 가지를 이용한 음식으로 다이어트에도 좋고 열을 낮춰주는 효능도 있어 여름에 딱인 가지덮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우선 가지 1-2개를 조금 뚜게감 있게 어섯 썰어주세요 그런 다음 빈 그릇에 된장 1스푼, 진간장 1/2스푼, 물 3스푼과 쪽파or대파를 잘게 송송 썰어서 양념들을 자 섞어주세요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우선 계란후라이를 하나 만들어 접시에 옮겨담고, 다시 팬에 식용유 2-3스푼 정도 넣고 가지를 양면이 노릇노릇하게 끔 구워줍니다. 가지가 노릇하게 구워졌으면, 아까 만들어줬던 소스를 붓고 가지의 앞 뒤면을 골고루 섞어가면서 졸여주시면 완성입니다. 큰 접시에 다이어트에 좋은 현미밥을 올리고 그 위에 계란후라이랑 가지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칼칼한게 좋아서 고추를 한개 썰어 올려 데코 매운거 불호이신분들은 생략하셔도 됩니다. 이제 무더운 여름이 가고 가을인데 그래도 몸에 쌓이 열도 낮춰주고 다이어트에 좋은 간편한 한끼 식사 가지덮밥 어떤가요?
Oracle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튀김
가지라는 야채 자체가 별로 맛은 없지만 성분 자체가 너무 다이어트에 최적화 되어 있고요. 우리 나라는 별로 가지에 대한 요리 방법이 많이 보편화 되어 있지 않지만요, 서양이나 중국에는 요리 방법이 많이 있고요, 또 맛있는 것도 많이 있으니까요. 저는 50살이 되어 가는 전형적인 한국 아저씨이고요. 직장 생활 하다 결혼 후에 요리에는 담을 쌓고 지내다가요. 그 동안에는 라면이나 계랑 프라이 외에는 할 줄 아는 음식이 없었는데요. 지금은 불호로 인식되어 잘 안 나오시지만, 몇 년전부터 텔레비젼 프로그램이나 인터넷에 켜기만 하던 백종원 님 때문에 요리 하는 거에 점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사 먹거나 시켜 먹는 음식보다 직접 좋은 재료로 가족에게 요리 해 주는 그 기분이 좋아서요. 할 수 있는 요리는 간단히 재료 준비해서 주말에 한가할 때 자주 요리 해 주기 시작했어요. 많이 해주는 음식 중에 하나가 매운 소스가 올려진 가지 튀김이었는데요. 고급 중식당에서 비싸게 사 주고 먹었던 요리를 집에서 해주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마침 제가 나이를 들어가면 갈수록 회사에서 해주는 건강 검진 소견이 점점 나빠지고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위험 소견이 나타나 보여서 먹는 식단이나, 생활 습관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여러 음식 레시피 중에 지금도 많이 하는 음식 중에 하나가 되었어요. 튀기는 기름도 일부러 좋은 기름 쓰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일부러 튀김 가루 밀가루 전분도 살짝만 묻혀서 겉바속촉 튀김 만드려고 노력해요. 한국인이 좋아하는 생강 고추 마늘 소스 만들어 부먹해서 먹으면 맛도 좋고요. 튀김인데 건강도 괜찮은 요리인 거 같아 좋아요.
s9424103
다이어트레시피 가지조림
가지조림 평소 싫어하는 음식하면 가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작년부터 가지 맛있게 먹는 방법을 찾게 되어서 그후로 가끔씩 해먹고 있어요 가지는 저칼로리 음식이라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변비에도 도움이 됩니다 재료 : 가지, 간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양파, 파, 깨, 올리브유 조리법 가지를 씻어서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르고 양파, 마늘, 파를 작게 썰어준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가지,양파를 넣고 볶다가 소금 조금 넣어줍니다 간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파, 알룰로스 넣고 졸이다가 깨를 뿌려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겸 더 건강하게 먹기 위해 꼭 기름을 올리브유로! 그리고 설탕대신 알룰로스를 넣어서 만들어 먹습니다 훨씬 인위적인 단맛도 안나서 밥반찬으로 더 잘어울리더라고요 저는 가끔 팬에 가지를 볶다가 소금을 뿌리면 물이 나오는데 물을 조금 버려주기도 합니다 가지 자체가 질퍽한 식감인데 물이 고여있다보면 질퍽한 식감이 더욱이 강조되는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물을 버리고 양념을 하기도 합니다 특별히 가지를 이용한 다이어트식이라 해서 양념을 안하는 것보다는 대체해서 칼로리 낮게, 혈당관리에 도움되게 양념하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꼭 드실 때 밥 양은 정해두고 현미밥(잡곡밥)으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왕 다이어트식인데 제대로 먹으면 더 좋으니까요!
diane0807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건강하게 즐기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건강하게 체중 관리를 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오늘은 제가 즐겨 만드는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단호박은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식이섬유를 갖고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인 재료입니다. 또한, 비타민 A와 C, 칼륨, 베타카로틴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피부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먼저, 재료를 준비합니다.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는 단호박 300g, 적양파 1/4개, 삶은 달걀 1개, 견과류 약간,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입니다. 견과류는 아몬드나 호두를 추천드리며, 풍미를 살리고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과 영양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먼저 단호박은 껍질을 제거한 뒤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하여 찜기나 전자레인지에서 10~15분 정도 부드럽게 찝니다. 단호박이 충분히 익으면 자연스럽게 단맛이 살아나고, 샐러드와 잘 어울립니다. 그다음,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오이와 적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삶은 달걀은 노른자를 약간 으깨면서 흰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재료 준비가 끝나면 큰 볼에 단호박과 채소, 달걀을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이때 단호박이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하며 섞는 것이 중요합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유와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어 간단하게 만듭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요거트 1큰술을 추가하면 크리미한 맛을 더할 수 있으며, 칼로리는 크게 높지 않습니다. 드레싱을 준비한 샐러드 위에 고르게 뿌리고, 마지막으로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올리면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완성입니다. 이 샐러드는 단호박의 달콤함과 채소의 신선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메뉴입니다. 아침 식사 대용이나 점심 도시락 반찬으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또한, 한 번에 많이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하면 2~3일 동안 신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점심시간에 샐러드를 먹으면서 커피 대신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함께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면서도 칼로리 섭취를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다이어트 효과가 더욱 높아집니다. 마지막으로,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즐길 때는 단호박을 너무 오래 익히지 않고, 채소는 신선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단호박의 자연 단맛과 채소의 아삭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영양과 맛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메뉴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오늘 소개한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한 번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야기
무화과
무화과가 한창 맛있지요 건강과 영양, 맛을 고루 갖춘 과일 제철 끝나기 전에 맛있게 드세요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레시피) 가지찜^^
다이어트레시피로 가지요리를 만들어 먹어 봤는데요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가지찜 요리를 만들었어요. 요리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관심을 갖고 하나씩 해보다보니 생존형 요리를 하게 되는것 같네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간단하게 조리가 가능한 레시피를 선호하는데요 이번에 했던 가지찜 요리도 워낙 레시피가 간단해서 쭉 자주 해먹을것 같아요. 일단 가지가 크게 비싸지 않아서 준비하기에 좋고 또 가지 효능이 많더라고요 가지가 다이어트에 좋은게 워낙에 저칼로리 식품이거든요 100g당 20칼로리 정도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은 크게 줘서 체중감량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밖에도 노화예방, 혈압조절, 콜레스테롤 개선, 피부건강 등 워낙에 가지가 약이나 마찬가지처럼 효능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더 자주 가지를 먹게 되네요 ㅎㅎ 가지찜 레시피는 먼저 가지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고 찜기에 넣어서 3분정도 쪄주었어요. 3분동안 쪄지는 동안에 양념장만 만들어주면 가지찜요리는 끝이 납니다. 양념장은 각자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주면 되는데 전 고춧가루, 다진마늘, 참기름, 알룰로스, 간장, 맛술, 통깨를 넣고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동안 가지가 적당히 쪄지면 꺼내서 그릇에 담아주고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가지위에 적당히 얹어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밥반찬으로 좋은 가지찜 완성이 됩니다^^
치노카푸
쌀떡볶이 먹었어요~
최대한 혈당관리를 하면서 떡볶이를 만들어봤어요. 떡볶이의 떡은 쌀조랭이떡으로 골랐고, 어묵 대신 곤약을 잘라서 넣었어요. 양념 소스는 직접 만든 고추장에 육수를 우린 물을 섞어서 만들었어요. 조금의 김치와 고추, 파를 넣어서 매움의 강도를 조절했어요. 설탕이 없어 아주 달달하지는 않지만, 적당히 매콤한 떡볶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더달달
뽀드득 소세지 카레로
뽀드득 소세지가 들어간 카레로 점심으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칼칼한 조기 매운탕으로🥘
친정 어머니께서 손질해서 주신 싱싱한 조기 무우 큼직하게 썰어서 꿇이다가 조기 넣고 향 긋한 쑥갓으로 마무리 해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집밥으로
비오는 주말 오늘 점심도 집밥으로 파전 해서 집 반찬들과 먹었어요 겨울 쪽파의 달큰함은 없었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투썸 케이크
투썸 케이크 먹엇어요 생일이 있어서 파티 겸 먹었네여 맛있게 잘 먹었어용
여리나
맛점들 하세요
전 조카가 하는 인천 구월동 만두 전문점 청실홍실에서 가져온 고기만두 먹었어요 아주 맛있어요 비가 오지만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가지구이
일단 가지를 살짝 절여 수분기를 날린 후 에어프라이기에 넣어 구워주면 껍질은 은은하게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살아나요. 여기에 미리 준비해둔 양념장을 얹어주면 가지 특유의 부드러움과 양념의 짭짤·달콤·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별미가 되는 가지구이 음식이 완성돼요. 간단하면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라 자주 해먹게 되더라고요. 가지구이 레시피 가지는 180~195도에서 약 15분 정도 구워주세요. 소스 (가지 5개 기준) 간장 2큰술, 액젓 1작은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깨소금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쯔유 1큰술, 크러쉬드페퍼 적당히, 들기름 1큰술을 잘 섞어 준비합니다. 양념이 잘 배어든 가지구이는 밥반찬으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제격이라 가족들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예지영준맘
메가커피 신메뉴 요거트
메가커피 신메뉴 먹어봤어요 요거트 초코베리? 어쩌고 였던 거 같은데 약간 아사이볼이랑 느낌은 비슷한데 요거트 베이스라 맛있게 먹었네용 ㅎㅎ
여리나
스팸 두부조림 만들어요
단백질 가득 손두부와 마일드 스팸으로 양파가득 담아 맛있게 조려 먹었어요.
쩡♡
치즈가 쭈욱~돈까스
바삭바삭한 돈까스 위에 고소한 치즈 소스가 듬뿍 점심으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묵은지 버섯 찌개로
저녁은 조카가 해 준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묵은지와 새송이 버섯,두부 듬뿍 넣은 찌개 꿇여 주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역시 친정 엄마표 묵은지가 깊은 맛이 있어서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와이프가 바지락 칼국수 해주어 먹었어요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저당 엽떡 추천 후기
최근 출시된 저당 음식들 중 가장 핫한듯한 저당엽떡 ! 저당엽떡 추천 후기가 많아 저도 궁금한 마음에 먹어봤어요 참고로 저당엽떡 메뉴가 따로 있는건 아니고, 주문 시 맛 선택할 때 저당옵션이 있더라구요 저는 친구들과 여럿이 있을 때 주문했는데, 친구들에게 저당이라고 말하지 않으니 눈치채지 못할정도로 맛이 유사했어요! 저도 저당인걸 알고 먹어도 차이점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일반엽떡과 맛이 유사해서 왜 저당엽떡 추천 후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구요 ㅎㅎ 저당엽떡이 좋았던 점은 가격이 일반 엽떡과 동일했다는 점이었어요!! 사실 영양성분표가 공개되지 않고, 칼로리도 거의 유사하고 들어서 그 점은 아쉽지만... 그래도 맛도 똑같으니 이왕 먹는거 전 앞으로 저당옵션으로 먹을 계획이에요 찐 다이어트 하시는 중 엽떡이 너무너무 먹고싶다면, 저당 엽떡 주문해서 떡은 먹지 않고 양배추와 삶은계란 넣어서 양념과 함께 먹으면 엽떡 욕구는 충분히 충족될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저는 저당엽떡 넘 맛있게 먹어서 추천해요 ㅎㅎ 다이어트 중 엽떡은 절대 포기 못하겠다 하시는분들 있으면 만족하며 드실 것 같아요 ~~~ 엽떡 드실 때 앞으로 저당옵션 선택하기 추천!!
정채린
고등어묵은지찜
멸치육수에 된장 조금 풀고 묵은지 김치에 고등어찜 맛있게 먹었네요
쉬리107
9/26 점심& 저녁 식단
점심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불고기전골 만들어 먹고, 간식 샤인자두, 호두강정, 속세쿠키 2개 먹었네요😂 저녁 남만샐🥗얌운센면 샐러드로 간편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슈가블링
송편
벌써 송편이 나왔네요 언능 델꼬 왔어요 깨 동부 팥앙금등 다양해요 맛있게 먹어요
예지영준맘
달콤한 체리
식사 후 새콤달콤 체리 맛있게 먹으며 비타민 챙기네요.
쩡♡
집밥으로 저녁 건강하게
등갈비 김치찜과 감자채볶음 진미채등 반숙 후라이 얹어 저녁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레시피-가지피자
여름에 먹으면 맛있는 채소중에 가지가 있는데요 맛있는데 방법은 쉬운가지요리 한 가지 만들어 보려고해요 가지피자를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밀가루도우 없이 만드는 노밀가루 가지피자 만들기에요 맛도 좋은데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레시피로도 딱 알맞지요 가지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속을 야채와 토마토소스 듬뿍 넣어 치즈 올려 구워내면 완성이에요 조리방법도 쉽지만 재료도 간단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에요 재료 가지 2개 양파 1/5개 파프리카 약간 모짜렐라치즈 듬뿍 토마토소스 소금 살짝 1.가지굽기 가지 끝부분은 잘라내고 깨끗이 씻어 준비해 주세요 밀대를 사용해 가지위를 눌러주며 납작하게 만들어 주세요 소주병이나 둥근 컵으로 사용해도 좋아요 속안에 재료들을 채워넣을 수 있게 반을 갈라 속을 벌려주세요 가지속에 소금 살짝, 올리브오일 골고루 발라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 기준 15분 돌려줬어요 2.재료준비 양파 1/5개 작게 다져 준비해 주세요 파프리카 약간 작게 다져 썰어 준비해 주세요 피망이나 옥수수, 병아리콩등 취향껏 재료를 추가하셔도 좋아요 3.가지피자 만들기 한 번 구워낸 가지속에 토마토소스를 발라주세요 양파, 파프리카를 속에 채우고 그 위에 토마토 소스 한 번 더 발라주세요 모짜렐라 치즈 듬뿍 올려 에어프라이어 180도 기준 10분 돌려주세요 오븐마다 사양이 다르니 치즈가 녹아 내릴때까지 익혀주시면 돼요 4. 가지피자 만들기 완성 다이어트에 먹기 좋은 쉬운가지요리 노밀가루 가지피자 만들기 완성이에요 채소, 토마토소스 치즈를 속에 넣어 가지피자를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내면 촉촉하면서 달큰한 맛이 아주 맛있어요 어른뿐 아니라 가지 싫어하는 아이들도 좋아할 맛이에요 채소와 가지, 치즈, 토마토소스가 잘 어우러져 밀가루 없이도 맛있는 피자에요 무조건 맛보장! 쉬운가지요리 노밀가루 가지피자 만들기로 맛있게 다이어트하세요!
피타
병치(병어) 찜
점심에 병치(병어)찜을 먹었어요 어찌나 살이 부드러워운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미주장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쭈꾸미볶음
점심에 매콤한게 먹고싶어서 쭈꾸미 잘하는집 갔어요 역시 매콤하고 쫄깃하고 밥한그릇 순삭이였답니다 너무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어요
쉬림프
점심은 한식🍱
점심은 된장국, 계란찜 ,불고기 ,상추 ,쌈장으로 골고루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