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맛있게 매운 왕쭈꾸미 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개성 맛있게 매운 왕쭈꾸미 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의 건강 한마디
오늘 좋아졌어요 식재료로 맛있게 드세요 그것이 최고의 건강 입니다 오늘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걷기운동 후 라면^^
걷기운동 후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오늘은 김밥이랑 라면에 만두까지 배터지게 먹었어요^^ 배불러서 저녁도 운동 해야합니다..^^;
어트지니요
오후 드립커피 한잔
오후 커피 한잔 드립커피로 마셨어요 퇴직연금 디폴트 설정 해야하는데 제가 잘못해서 미술치료쌤이 설정해주면서 드립커피 내려줘서 맛있게 마셨어요 오후 시간도 화이팅 해보아요~!!!
꽃이뻐
블루베리 요거트
아침에 먹으면 좋다는 블루베리 요거트에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과일 ~
오늘 디저트로 참외 먹었어요 달달구리 맛있게요~~
예지영준맘
샐러드가 너무 예쁘고 상큼했어요.
점심 때 나온 샐러드가 너무 상큼하고 예뻤어요.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를 먹었는데도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와플
오후에 카페에서 디저트로 블루베리와 딸기가 토핑된 와플 맛있게 먹었답니다
감사하며살자
참치김치찌게
몇일전 부터 국물 요리가 먹고 싶어서 집에 있는 스팸이랑 참치 통조림 넣고 끓여 먹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먹는데 밥에 말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로블ㅎ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닭갈비
오늘 11시 수업은 요가 수업이었고요. 요가 수업 같이한 언니들은 이 수업만 끝나고 다 집에 가셨기 때문에 나만 3시에 있는 수업 하나 더 듣기 위해서 혼자 직원식당에 점심 먹으러 갔답니다. 오늘 점심은 매콤닭갈비입니다. 이 직원식당이 닭 요리가 그나마 괜찮은 편이거든요. 기대하며 들어갔었는데 샐러드부터 양배추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마요네즈샐러드인 거예요. 사실 이게 밖에서 보였으면 먹을까 말까 고민 많이 했을 텐데 오늘은 안 보였거든요. 뭐 벌써 표를 샀으니까 그냥 샐러드는 밥 반찬으로 조금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반찬을 보니까 치커리유자청생채가 있길래 저걸 샐러드처럼 먹을 수 있을까 싶어서 2개 달라니까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냥 한 접시에 많이 담아주겠대요. 근데 치커리가 생이면 많이 담아지지 않잖아요. 최대한 담아주셨답니다. 밥은 반그릇, 청포묵은 더 많이 히ㅣ서 받아왔네요. 견과류(내것) 치커리유자청생채, 청포묵김가루무침, 매콤닭갈비(이것도 순살이라 조금 실망했어요.) 잡곡밥, 미역국, 깍두기, 마카로니 샐러드 인데 보통때보다 작아보이죠? 양배추 샐러드를 2~3접시씩 갖다 먹다가 그게 없으니까 덜 풍성해 보이네요. 먼저 천천히 견과류 먹고 치커리생채는 청포묵 조금과 맛있게 먹고 닭가슴살을 조금 먼저 먹다가 밥이랑 전체적으로 다 같이 먹기 시작했어요. 먹다 보니 닭갈비가 좀 양념이 쎈 편이긴 한데 그걸 씻어서 먹으면 낫지 않을까 싶어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을 건져 먹고 그 국물에 닭을 좀 씻어 먹었어요. 아무리 이곳 간이 삼삼한 편이라도 고추장 양념은 전체적으로 간이 센 편이고 이걸 많이 먹은 날은 조금 찔 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국에 씻어 먹어봤습니다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국물 말고 보이는 건 다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드셨지요?~
오늘 점심은 해물볶음우동과 돈까스 푸짐하게 ~ 맛있게 먹었네요^^
예지영준맘
*또 양배추라 죄송합니다😅 양배추 제대로 알고 드세요❗️❗️
저도 요즘 양배추 자주 먹고 있어서 눈길이가는 정보네요🤗 이왕이면 더 제대로 알고 먹으면 좋겠지요. 효능도 좋은 양배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 잘 챙겨봐요~~💚💚
냥식집사
미나리 끓인물에 20초데치기 ..
1소금넣은 물 먼저 끐이기 2 불끄기 3 미나리넣어 20 초만 데치기 4 찬물에 씻어 물기꼬옥 짜기 5 갖은 양념에조물조물 무치기 6. 맛있게 먹기...ㅈ
올란도
바지락칼국수
바지락 칼국수 외식했어요. 처음에 보리비빔밥이 나왔어요. 바지락칼국수 야키만두 김치등이 나왔네요. 나물넣은 보리비빔밥이 맛있었어요. 오랜만에 나들이 했습니다
자연하이
저녁식사~
제가 좋아하는것들로 요리해, 먹었었습니다! 든든하고 맛있게~
숲속의나무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나물비빔밥
11시에 근력운동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들은 언니들이랑 직원식당에서 꽁보리나물비빔밥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샐러드로(견과류 뿌리고) 양배추 하나는 반찬으로 챙겼고 꽁보리나물비빔밥(밥을 좀 작게 달라고 했네요), 냉이강된장찌개, 고갈비구이, 미역초무침, 배추겉절이가 나왔답니다. 비빔장도 있었는데 그건 아예 갖고 오지 않았어요. 나물이랑 강된장의 두부랑 야채 넣어서 비빌 거라 필요 없더라고요. 그래도 찌개 국물은 거의 안 먹었답니다. 항상 경아 언니랑만 같이 먹다가 오늘은 세 분의 언니들이랑 먹어서 북적북적하니 화기애애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오늘도 출근했으니 구내식당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시간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저녁 드세요~~
콩나물국 시원하게 끓여서 저녁 먹었네요 청양고추 대파 팍팍 넣어줘서 국물이 칼칼하니 시원하네요 고등어 구이와 닭가슴살 야채볶음으로 저녁 맛있게 먹었네요~♡♡
제벌
저속노화 레시피
만들기도 쉽고 재료도 간단하면서 영양도 풍부하고 맛도 있는 토마토 달걀 볶음 다이어트에 혈당까지 잡으며 맛있게 드세요
인생이여만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온도토리묵사발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듣고 11시 반쯤 끝나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나는 온도토리묵사발를 먹고 같이 먹는 언니는 순두부찌개로 먹었답니다. 처음에 먹을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갖고 오고 거기다가는 견과류를 뿌렸서요. 그리고 깍두기와 반찬으로 먹을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도 더 갖고 왔어요. 반찬이 좀 작아 보이더라고요. 온도토리묵사발, 잡곡밥, 계란장조림, 미역줄기볶음, 상추겉절이가 나왔어요. 우선 견과류 뿌려진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먼저 먹고 계란 장조림을 먹었답니다. 많이 짜진 않지만 조금 짭짤해서 반찬으로 갖고 온 양배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그리고 묵이랑 밥이랑 반찬들 먹었어요. 오늘 미역줄기와 상추겉절이가 보통 때보다 간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겸 야식~~
피자와 스파게티로 먹었어요~ 반반피자와 치즈듬뿍 스파게티 오래간만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
예지영준맘
반찬 만들었어요
오늘은 주방에서 살았네요. 냉장고가 텅 비어서 걍 저렴한 식재료로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맛있게 잘 먹어주니 뿌듯해요. 엄마들은 정말 바쁘네요ㅠㅠ
신혜림
파짜장
점심에는 풀무원 건면 파짜장 끓여서 먹었어요. 여기에 계란 후라이 추가 해서 먹으니 맛있네요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로블ㅎ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곡밥
400g 빠졌어요. 원하는 만큼 빠진 건데 몸에 힘이 없으니 좀 우울했네요. 먼저 견과류하고 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브로콜린 자리잡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놔두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다른 한편에 배추에 삼겹살 4점 넣고 할라피뇨과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파절이도 올렸답니다. 건자두 2개랑 시리얼도 더해서 마무리 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먼저 5분에3 이상 먹고 배추에 삼겹살이랑 할라피뇨 파절이 넣고 맛있게 싸 먹었어요. 맛있게 샐러드 다 먹고 병원에서 일하 잡곡밥 데우고 김치찌개는 김치만 남았는데 물 더 넣고 데우고 두부 6개도 살짝 데쳐서 파절이랑 같이 먹었어요. 좀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힘이 없어서 이 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았어요. 두부는 김치에 싸서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쉬림프 투움바 스파게티 🍝
쉬림프,고추기름 크림소스,루콜라, 새송이,양송이,그라나파노가 재료인 투움바 파스타 너무 좋아해서 시켰어요. 🍤 새우가 통통하고 신선하네요. 살짝 매콤해서 느끼함 없이 즐길 수 있어서 기분 좋은 점심시간이네요. 선택에 후회 없이 맛있게 먹었어요. 🍤 새우의 효능 🦐사랑받는 식재료인 새우는 키토산,타우린,칼륨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 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네요. 🦐키토산은 면역 세포를 강화게 만들어 항암 효과에 좋아요. 🦐면역강화,두뇌 발달,눈 건강,치매효과도 탁월하죠!
정수기지안맘
🥚구운계란 보관법!! 맛난것 좀 두고 먹고싶죠
구운계란은 이제 저희집 간식이네요 아침에도 먹지만, 낮아도 간간히 ㅋㅋ 살짝 집어 먹는간식 건강한 간식 이맛이죠 실패 줄이는 팁이에요. 계란은 실온에서 꺼내야 껍질 터지지 않아요. 물 양도 정확히 맞추는 게 중요해요. 조리 후 바로 식히면 껍질 벗기기 쉬워요. 밥솥 쓸 때 물 너무 많이 넣으면 삶은 계란 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 압력솥은 시간 엄수하면 실패 없어요. 집에서 구운 계란 만들 때 이런 팁 써보세요. 맛있는 구운 계란으로 간식 시간 즐기세요. 구운계란 보관법은 간단해요. 실온에 두면 통풍 잘 되는 곳에 보관하면 돼요. 냉장고에 넣으면 더 오래 먹을 수 있어요. 냉장은 밀폐용기에 넣어 1개월까지 가능해요. 껍질 벗긴 건 바로 먹는 게 좋아요 . 실온은 1주일 정도가 적당하고, 여름엔 냉장 추천해요. 구운계란 오래 두고 먹으려면 이렇게 보관하세요. 신선하게 유지하며 맛있게 드세요. 냉장 보관이 더 안전해요. 냉장고 문쪽에 두면 온도 변화 적어서 좋아요. 껍질 있는 상태로 보관해야 신선함 유지돼요. 실온은 더운 날씨엔 피하는 게 좋아요. 구운계란 많이 만들었을 때 냉장고 활용하세요. 보관 잘하면 맛도 품질도 유지돼요. 오래 두고 먹으려면 냉장이 최고예요.
뽀봉
아침식사
오늘은 댓글으로 해 주시는 말씀을 보고 빵에다 버트를 바르고 치즈를 올려서 렌지로 말씀대로 버터의 깊은 맛으로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니5269242
채소 가격 앞으로도 큰폭 오른다
배추 무 뿐아니라 시금치 당근 양배추 양파 마늘 ᆢ 각종 채소와 과일들, 라면과 만두, 육가공품, 공산품ᆢ 우리 일상 식탁에 필수품목들인데 작년부터 계속 고공행진으로도 부족해서 또다시 계속 더 오를거라니 걱정됩니다 기후 환경 변화로 작황 부진이 계속되며 기후가 인간 삶에 큰 영향을 끼침이 실감납니다 앞으로 시장가는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날이 과연 올까요
인생이여만세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통밀빵 2쪽
1.1k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때 아이스크림 콘 2개, 바 2개, 콘칩에 건과일과 견과류까지 왕창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네요. 아이고😮💨 그래도 아침은 제대로 챙겨먹습니다. 아침에 너무 늦게 일어나서 부엌에도 늦게 나왔고 그래서 사과랑 단감 하나씩 썰어 준비하고 딸기랑 방울토마토까지 씻으니 시간이 너무 없네요. 그러다가 너무 늦게 먹을 것 같아서 두부는 굽는 대신 오늘 먹을 것만 물에 살짝 데쳤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그동안 맛있게 먹었던 비타민은 어제로 다 떨어졌거든요), 두부샐러드, 통밀빵 2쪽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데친두부7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올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그 옆에 딸기까지 놔두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브로콜리과 딸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야채를 4분의 3 이상 먹고 나서 두부랑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굽지 않고 데치니까 깔끔하긴 한데 고소한 맛은 덜 했어요. 있는 두부 다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 것만 데쳐 먹었더니 이것도 편하게 먹을 수는 있네요. 통밀빵 살짝 데우고 거기다 차지키소스 올리고 하나는 건자두조금, 하나는 딸기를 올렸네요. 통밀빵은 1500원짜리를 4등분한 거라 정말 작았거든요. 그래도 미주라토스트보다는 빵 먹은 느낌이났답니다. 미주라보다도 칼로리가 더 있긴 하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닭다리로 닭볶음탕 만들어서~ 맛있게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황금올리브 닭다리 반반
BBQ 통닭 황금올리브 닭다리 반반과 치즈볼을 맛있게 먹었어요
미주장
아침 식사
아무것도 없는 빵에 슬라이스 치즈를 레인지에 20초. 역시 아침은 빨리, 쉽게, 맛있게! 입니다~^^
지니5269242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찌개
1.4kg 빠졌어요. 어제 찐 것보다 조금 더 빠졌는데 뭐 그럴 수도 있겠죠? 어제는 점심 때부터 간단히 먹고 참긴 했어요. 많이 빠져서 그런가 아침부터 힘이 없네요. 아침에 사과 하나와 딸기만 씻어 준비하고 두부는 오늘 먹을 것만 구었답니다. 나머지는 잘라 담아놨답니다. 시간이 안될 거 같아서요. 아침으로 우선 견과류 비타민물, 두부샐러드 만들어 먼저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5개 두부 8개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브로콜리 근처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조두리안까지 5개 올렸네요. 그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언제나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으면서 샐러드 맛있게 5분에 4 먹고 두부랑 나머지 야채도 마저 먹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은 잡곡밥을 차렸어요. 아침에 엄마가 김치찌개도 해서 김치찌개랑 시금치나물 무김치도 차렸네요. 샐러드도 적지 않게 먹었는데 밥도 생각했던것보다 많이 담았답니다. 사진에 보이는 김치찌개랑 시금치나물은 다 먹었답니다. 김치찌개는 김치가 맵고 짜고 삼겹살도 넣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사실 너무 매웠는지 속이 좀 부글거려서 화장실 다녀올 수 밖에 없었네요. 밥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잘 먹었는데도 몸에 힘이 안 들어온 거 보니 주중에 너무 지쳤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