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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견과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올리브오일에 버무린 건강 샐러드

좋아하는 병아리콩과 채소, 삶은 계란에 올리브유 식초 견과류를 갈아넣은 건강 샐러드. 맛도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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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올리브오일에 버무린 건강 샐러드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나와서 동작수업 마치고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 사와서 엄마가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빵 같이 해서 점심 식사 했어요. 고구마샐러드인데 고구마 조금과 양배추, 랜치드레싱 있고 집에서 당근 파프리카 오이가져와 섞고 올리브2개 추가  견과류까지 넣었네요 통밀빵은 호박과 치즈가 있는 건데 잘라서 조금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우리 라떼도 고구마하고 통밀빵 조금 줬어요. 내가 편의점에서 산 샐러드. 약간 채소양이 작아서 집에서 가져온 채소랑 같이 하면 근사한 샐러드 한접시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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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1일 1 샐러드 식단

혈당체크 하면서 식단관리 없이는  도뮤지 관리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하루 한끼는 가볍게 샐러드를 만들어 먹기로 함 재료: 그때그때 냉정고에 있는 자투리 채소들          단백질은 꼳 채율것 (계란 닭가슴살 불고기 등등)+견과류  샐러드 드레싱은 당이 적게 들거가고 깔끔하게 먹을 슈 있도록 발사빅 올리브오일 드레싱으로 해서 먹으면 너무도 간단하게 한끼 뚝딱! 그리고 식후 1시간 산책은 가본으로 하니 유지가 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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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걸

1일 1 샐러드 식단

샐러드

점심에 손님들 오셔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랑 병아리 콩 넣으니 사 먹는 것보다 더 건강한 샐러드 네요. 종종 해서 먹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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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샐러드

샐러드 한접시

샐러드 한접시 하려고요 견과바 만드느라 왔다갔다 했더니 배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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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킬

샐러드 한접시

점심 편의점표 샐러드와 통밀빵

오전에 라떼랑 가게 나와서 배달한 건 하고 종로 5가쪽 가는 길에 통밀빵집 가서 빵도 2개 사 오고 땅콩도 사오고 다시 가게 와서 편의점에서 샐러드 사와서 점심 먹었어요. 집에서 통밀빵 챙겨오면 되는데 안챙겨왔답니다. 그래서 2개 사서 오늘 하나 먹고 가게에도 통밀빵 하나 냉장고에 쟁여놨어요. 찐달걀반개와 닭고기가 조금씩 들어있는 미니샐러드인데 가격은 3800원 정도 하고 양은 좀 작아요. 드레싱이 갈릭 페퍼드레싱 있는데 맛있거든요. 그건 하나 다 남겨놓고 저번에 무가당 오리엔탈드레싱 있는 거 마저 뿌려 먹었어요. 거기다 올리브에다가 방울토마토 5개 정도 넣고 항상 갖고 다닌 견과류 한중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빵은 적당히 썰어서 전자렌지에서 30초만 돌려가지고 우유 반컵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다 먹고 조금 허전한게 양이 생각보다 적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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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편의점표 샐러드와 통밀빵

단호박 샐러드.싱싱하고 맛있어용^^

단호박 샐러드 요즘 시판용 샐러드도 참 잘 나오네요  방울 토마토, 견과류, 단호박, 각종 야채가 들어 있어요. 맛도 양양도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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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단호박 샐러드.싱싱하고 맛있어용^^

저녁은 야채 견과류로 혈당관리중입니다

저는 30대에 아빠가 당뇨가 오셧고 40대에 엄마가 고혈압이오셔서 건강을 생각해야겟다 생각하고 지내고잇어요 중년이 넘어가면서 혈당관리와 체중관리도 할겸 일주일에 3일은 저녁을 야챠와 견과류 샐러드로 먹고잇어요 우선 야채는 지겨울수 잇어서 삼일동안 여러종류의 다른 야채로먹고잇어요 견과류는 꼭 한줌씩 넣어서 샐러드를 만들어요 요즘엔 상큼한거가 땡겨서 오렌지와 레몬즙을 내서 샐러드에 뿌려먹어요  너무 맛잇어서 3-4일 저녁은 꼭야채샐러드 먹게되어요 저녁만 꾸준히 잘 관리해도 혈당관리가 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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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ittang

저녁은 야채 견과류로 혈당관리중입니다

저당간식 양배추샐러드

간헐적 단식중이라 첫끼는 좀 더 신경써요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라고 해서 전 첫끼를 양배추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양배추를 채썰고 브리치즈를 조걱조각 썰어 넣은후 견과류를 뿌리고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 양파가루 갈릭파우더 파프리카 파우더 강황파우더 통깨를 뿌려먹으면 포만감도 크고 새콤달콤 맛도 좋은 한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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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핑크핑크

저당간식 양배추샐러드

샐러드

우드 샐러드 볼 오늘 첫 개시 했네요.  두부 구워서 올리고 견과류 랑 올리브 올려서 넣어서 내 놓으니 손님들이랑 맛있게 드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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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샐러드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할 것이 있었는지 집안일 좀 하고 푸드스타일러로 수정과도 만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벌써 12시 반이나 돼서 겨우 라떼랑 나왔답니다.  오늘은 재동의 도토리 가든 가서 전에 못 먹었던 빵, 마들렌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도서관을 좀 찾아서 인증샷도 찍고요. 오전에 서치도 하고 산 제품들 리뷰도 쓰고 했는데 막상 너무 늦게 나가니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맘먹었기 때문에 익선동에서 근처 도서관 하나 가고 익산동에 써치중 맘에 들었던 가게도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한 도서관은 없어졌는지 건물까지 갔지만 못 찾아고 정동도서관을 가면서 소금빵 맛집도 체크했는데 여전히 대기가 길었어요. 나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데라서 둘러봤는데 테라스만 가능하더라고요. 벌써 그때 2시쯤 됐더라고요. 약간 힘없고 어지럽고 지쳐서 잠깐 길가에 앉아 있었다가 다시 정동도서관 얼른 가서 사진 찍고 먹는건 다 포기하고 얼른 가게로 막 갔네요. 가는 길에 모자이크 북촌이라는데 빵이 너무 맛있어서 잠깐 메뉴 구경하다가 거기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에 한 번들리겠다고 얘기하고 또 얼른 걸어서 딱 3시 3분전쯤에 꽃가게에 들어왔네요. 벌써 햇빛이 강한 곳은 여름처럼 더웠어요. 저도 반팔에 얇은 잠바입었는데 중간부터는 반팔만 입고 다녔네요 지쳤지만 알바도 해야 되고 배도 고프니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가성비 좋은 샐러드 사러 갔는데 다팔고 샐러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방통대 쪽에도 편의점 있어서 얼른 갔더니 저렴한 건 없고 5000원짜리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닭가슴살도 있고 스위트콘과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는 것도 있고 그가격은 할만하더라고요. 그대신 입채소라 채소는 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선택사항이 별로 없어서 얼른 집어 왔네요. 저 빨리 가게 가야 엄마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요. 그래서 접시에다 샐러드 담고 제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렸어요. 크리미양파 드레싱이 있어서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려고 이렇게 놔뒀어요. 다이어트 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건 드레싱이 해비하니 그래야 될 거 같애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탄수화물도 먹은 게 없고요. 집에 가면 잡곡밥에 호밀빵도 있는데 지금 여긴 없거든요. 그냥 집에가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동이나 익선동에서 비싸고 맛있는 빵이나 샐러드 먹을라고 기대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그게 좀 억울해요. 우리 라떼만 들어갈 수 있으면 돈도 쓸라고 했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라떼 사진은 못 찍었고 중간에 들릴 정동도서관 사진을 올려요. 정동도서관 간판이 입구에도 있어서 좀 더 간편이 찍었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벌써 11,000보가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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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점심은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 요가 끝내고 우리가게가서 좀 이것저것 도와주다가 1시쯤 점심을 먹었어요. 차려놓으니 괜찮죠? 샐러드는 어머니랑 나눠 먹고 빵은 엄마 한쪽만 드시고 나는 나머지 3쪽 먹었어요 집에서 내 야채(당근 오이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랑 통밀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챙겨오고 옆 편의점에서 양배추샐러드(발사믹드레싱 포함 2,500원) 사오고 저번에 가져와 남겨놓은 그릭요거트.  우리 회장님 방울토마토와 올리브도 꺼내서 준비. 그래서 편의점에서 사 온 샐러드에 야채랑 토마토 올리브까지 섞어서 접시에 담고 발사믹드레싱 옆에 놯더니 정말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양도 푸짐해서 엄마나 나눠 먹어도 충분했다니까요. 빵도 올리브와 토마토만 들어도 맛있는데 치즈까지 들어서 살짝 데워 먹으니까 이것도 되게 맛있었어요.  원래 빵에 발라먹으려고 그릭요거트를 놔뒀는데 발사믹 드레싱에 꼭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남은 그릭요거트는 제가 견과류 더넣어 다 먹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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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통밀빵과 샐러드

저탄고지-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을 채소와 함께 오븐에 구워 건강한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듭니다.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등 신선한 채소를 적당량씩 섞어 사용합니다.  샐러드에 올리브 오일과 식초를 사용하여 건강한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마지막으로 견과류나 아보카도를 곁들여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완성합니다.  이 식단은 저탄고지 식단을 유지하면서도 영양소를 잘 공급받을 수 있어 좋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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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티셔스

저탄고지- 닭가슴살 샐러드

견과류 챙기기

제가 처음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했을 때가 한 16년 전이었을 거예요. 가정의학과 가서 의사선생님한테 약까지 처방받고 했던 다이어트였거든요. 결과는 니즈 몸무게까지 찍었지만 다시 요요가 왔죠🤣 하지만 그때 받았던 팁들은 다이어트 할 때마다 사용하긴 합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밥 먹기 전에 먹는 견과류예요. 내 손으로 한 주먹이 아니고 한줌. 밥 먹기 30분 전에 견과를 먹으면 약간의 포만감도 주고 좋은 지방도 섭취하는 그런 팁이었어요. 물론 많이 먹게 되면 부작용도 컸죠. 열량은 제법 있으니. 근데 내가 찾아보니까 견과류에 좋은 성분은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한종류만 먹게되면 질리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는 여러 가지 견과류를 섞고 거기다가 좀 느끼기해서 검은콩도 꼭 섞어요.  지금은 밥 먹기 전에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넣습니다. 그럼 샐러드 마지막에는 이 견과류를 씹으면서 포만감이 좀 더 느껴져요. 이렇게 여러 견과류 섞어서 사용할 때 단점은 견과류를 오래 먹어야 된다는 점인데 그래서  조금씩 섞어놓고 나머지는 밀봉해서  냉동실, 김치냉장고에 둔답니다 오늘은 섞어놨던 견과류를 거의 먹어서 한번 챙겨봤어요. 아몬드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호두 피스타치오 구운 검은콩 호박씨랑 땅콩은 오늘 사 왔어요. 야채집 근처 길가 노점에 아주머니가 바로 볶아주시거든요. 호박씨는 그냥 먹으면조금 맛없는데 볶으면 좀 나을 거 같아서 이번에 넣어봤어요. 이렇게 견과류 종류는 그때그때마다 차이를 두기도 합니다. 이렇게 빼기 편한 통에다가 넣어야지 한줌씩 담을때 편해요. 어머니랑 같이 샐러드 먹을 때는 두 줌 정도 사용하고, 라떼 산책시킬 때나 외출시도 비상용으로 꼭 조금씩 갖고다녀요 이 견과류의 함정은 생각 없이 먹고 있으면 절대 안된다는 거예요. 너무 먹고 싶으면 세면서 먹어요. 이걸 어느 정도 먹으면 밥한공기랑 맞먹는다 생각하면서ㅋㅋ( 물론 요요가 왔을때는 이런 것마저 모두 무너져버렸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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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챙기기

일요일 아침 풍성한 샐러드로 시작

일요일 아침이라 저 혼자 먹은 샐러드랍니다. 근데 2인용이랑 사이즈가 똑같죠?ㅋㅋ 어제 많이 걷고 맛있는 것까지 먹어서 저녁에 많이 간단하게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생각보다 좀 빠졌더라고요. (700g이긴  한데 내 기준엔 좀 많이 빠진 편이긴 해요) 하여튼 그런 이유로 아침부터 배가 고팠답니다. 나혼자 먹을 거니까 1인용으로 만들려 했는데 그 배고픔이 자꾸 뭘더 넣게 하네요. 오늘 샐러드가 10분만에 만들 샐러드였거든요. 그렇게 빨리 만들어서 우선 배고픔을 해결했네요. 그리고 내 카무트밥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냉장고 속에 꼭 먹어야 되는 우유와 치킨버거 4분의 1이 있었답니다.(오늘 안 먹음 버려야 돼요ㅠㅠ) 그래서 제 본식은 우유에 시리얼과 치킨버거 4분의1, 양배추 라페 입니다. 우유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섞어논 것도 넣고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도 넣었어요 냉동과일은 요거트 먹을 때  넣으려고 산건데 생각보다도 더디게 먹네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는데 그냥 먹을려니 야채가 하나도 안 보여서 양배추 라페 얹어서 먹었습니다. 치킨버거를 좀 맵고 짠 걸로 시켰더라고요. 입맛 없는 동생이라 순한 맛으로 시켰을 리는 없죠😆😅 그래도 동생 덕에 생각도 안 했던 치킨버거도 먹고  오늘도 으쌰으쌰 라떼랑 산책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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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풍성한 샐러드로 시작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오늘 아침 어머니랑 같이 먹은 샐러드랍니다. 만들기는 혼자 했어요^^~ 오늘은 이 샐러드가 나오기 전까지 한번 다 기록을해보려고합니다.  물론 매번 이렇게 복잡한 과정이 다 있진 않아요. 야채도 준비해 놓은 게 보통은 있고 어쩔 때는 과일까지 썰어놓은 것도 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편한 날은 아니었죠. ㅎㅎ 우선 파프리카만 있고 오이 한 번 쓸것만 남아서  당근 2개 채칼로 채치고 피망 2개 썰었어요 과일도 배 반쪽, 사과한개, 단감 하나도 썰어서 준비하고 방울토마토 씻어 놓고요. 과일은 한두 쪽만 쓰기 때문에 쓰는 것만 채썰어놓고 나머지는 통에다 저렇게 저장해 놔요. 그래서 그 과일이 있으면이 과정도 패스 하는데 오늘은 하나도 없었네요. 조그만 쟁반에 있는 게 오늘 쓸 과일로 놔둔것. 시판 야채 믹스를 조금 덜어서 씻어서 탈수를 해서 접시에 놔두고 냉장고에 남아 있던 야채와 오늘 썰어 놓은 야채도 준비. 야채만 넣어도 이렇게 이쁘죠. 파프리카를 두 가지 색 쓰고 피망까지 쓰거든요. 그리고 그 위에 아까 썰어놓은 과일들을 올렸습니다. 생각보다 과일을 많이 썰었는지 배하고 단감은 남겼네요. 다음에 샐러드 해먹을 때 쓰면 되는데 그 전에 어머니가 궁금하시면 드세요(하긴 그러라고 해놓는면도 있어요. 과일 썰어주는 건 원래 내 담당이었기 때문에 이런 과일 썰어놓으면 식구들이 먹어서 좋긴 해요) 과일까지 넣고 견과류와 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시리얼 쪼끔 준비. 이것까지 다 넣으니 완전히 다양하고 거창한? 샐러드가 됐죠. 여기 드레싱을 뿌리면 됩니다. 사실 드레싱은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를 넣을때도 많아요. 그래서 제일 위에 사진이 됐답니다.  오늘 샐러드 만드는데 꽤 시간이 걸렸네요. 어쩔때는 10분 안에도 만드는데... 물론 그때는 재료준비가 다 받쳐줘야 가능하긴 하지만. 이래서 샐러드 만들 때 조금 부담이 되나봐요☺️ 그래도 지금 다이어트 지탱해 주는 게 샐러드인 거 같아서 열심히 또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 몸무게 유지랍니다. 그거에 감사해 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이글을 보신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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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점심은 시간이 애매해서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종로6가 야채가게에서 샐러드 해먹을 야채랑 과일 제법 사왔거든요. 그러니까 점심시간이 애매해졌어요(특히 한시 수업이 있어가지고)  엄마 꽃가게 와서 편의점에서 샐러드를 사왔답니다. 근데 막상 열어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다시 가서 물어보니까 드레싱을 200원 주고 골라 사는 거더라고요. 어쩐지 2500원 하더라.  발사믹드래싱 사와서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고구마 추가해서 먹었답니다. 사실은 밥을 먹을랬는데 수업이 2개라 병원 직원식당 브레이크 타임에 걸리거든요 (사실 병원에는 여러가지 식당들이 되게 많아요. 근데 직원 식당에 제일 저렴하고 제일 싱겁고  양도 내 맘대로 할 수가 있거든요^^;;) 오늘 점심은 이걸로 때울 수도 있어요.  산 소스라 그런지 양이 많아서 좀 덜어놨어요. 나중에 또 먹을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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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시간이 애매해서 샐러드?

아침식사는 푸짐하게 (샐러드+밥 반찬)

일어나서 잠도 덜 깨겠는데 야채믹스부터 씻어서 탈수부터 시작합니다. 옆에서 엄마는 반찬하고 있으니까 밥 다 차리기 전에 얼른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어야 하거든요. 오늘은 겨우 샐러드 사진만 찍었네요. 샐러드를 엄마랑만 나눠먹고 밥반공기정도로  가족이랑 아침식사도 해요(주반찬이 무려 고등어조림이었어요. 엄청 차려 먹은 거죠.😄)  밥 먹기 전에 견과류와 샐러드 과일을 다 먹기 때문에 밥 먹을 땐 벌써 배가 고프진 않아요. 밥 먹고 나서는 정말 배부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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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는 푸짐하게 (샐러드+밥 반찬)

저의최애 단백질 식단은 <두부샐러드>입니다.

저의최애 단백질 식단은 <두부샐러드>입니다. 약간의 소금간을 해서 두부를 구워줍니다. 구운두부를 한입크기로 잘라서. 파프리카, 계절과일, 견과류를 섞어 먹음 맛도 영양도 잘 챙길수 있어요. 소스는 주로 새콤한 걸 좋아해서 발사믹소스를 뿌려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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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혀니

저의최애 단백질 식단은 <두부샐러드>입니다.

간단한 한끼 야채샐러드

저녁에는 적게 먹거나 간단하게 해결하려고 하는데 그럴 때 가장 편하고 자주 해 먹는 한끼 야채샐러드🥗 과일을 곁들이거나 견과류를 뿌려먹기도 하고 드레싱도 워낙 다양해서 매번 만들어먹는 재미와 맛이 있어요 발사믹 식초랑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조합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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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한끼 야채샐러드

초간단 저녁레시피: 치킨 샐러드 추천해요

간편하면서 맛있는 치킨 샐러드 추천드려요.  미리 구운 닭가슴살을 손으로 찢어 적당한 크기로 나눠줍니다.  신선한 채소(양상추, 토마토, 오이 등)를 씻어서 썰어 그릇에 담아주세요.  올리브 오일, 식초, 소금, 후추를 섞어 식초 드레싱을 만들어 샐러드에 골고루 섞어주세요.  마지막으로 볶은 들깨나 견과류를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해주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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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티셔스

초간단 저녁레시피: 치킨 샐러드 추천해요

사악한 샐러드

저녁에 먹은 샐러드 양배추에 견과류랑 귤 넣고 마요네즈 듬뿍 뿌려서 먹었어요 사악한 샐러드가 완성되었네요 그래도 맛은 최고입니다 칼로리는 엄청나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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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사악한 샐러드

매일 아침 양배추 샐러드를 먹어요

매일 아침 양배추 샐러드를 먹어요. 견과류 한봉을 넣고 초고추장과 케첩으로 간을 맞추어요 치즈 한장과 삶은 달걀 한개를 같이  먹어서 단백질을 보충합니다 포만감이 들어서 한참  군것질을 안해요 변비에도 좋아요 양배추는 위에도 좋답니다 같이 먹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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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할미

매일 아침 양배추 샐러드를 먹어요

홈파티엔 샐러드

홈파티에 빠질수 없는 메뉴중 하나죠 샐러드가 바로 그 주인공 양배추 채썰고 사과랑 오이 당근 그리고 견과류 넣고  마요네즈와 케첩넣고 잘 버무리면 맛있는 샐러드 완성이요 제철과일 더 넣어주면 좋겠죠 마지막으로 깨도 뿌려주면 고소함이 배가됩니다 즐거운 홈파티용 샐러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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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홈파티엔 샐러드

샐러디의 추천메뉴 탄단지 샐러드~

건강식에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다고해서 먹어본 샐러디의 추천메뉴 '탄단지 샐러드'에요.  영양많은 닭가슴살에 고구마 샐러드와 견과류, 크랜베리까지 조화롭게 들어있어서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간단하게 한끼식사로 먹기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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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사슴

샐러디의 추천메뉴 탄단지 샐러드~

샐러디 내맘대로 샐러드

제 샐러드에서 채소.견과류는 기본적으로 있어야 해요. 그리고 여기에 부가적으로 들어가는 것은 그때그때마다 달라요. 주로 단호박, 바나나, 건포도, 옥수수등을 넣어요.  소스는 마트에서 사다 먹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요거트에 꿀을 섞은 것을 소스대신 뿌려 먹어요.  이거 정말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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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doe

샐러디 내맘대로 샐러드

샐러디 시그니처 탄단디 샐러드🩵

샐러디에 우삼겹샐러드도 유명하지만 기본적인 샐러드가 제일 물리지 않고 자주 먹기 좋아요ㅎㅎㅎㅎ 촉촉한 닭가슴살에 상큼한 크랜베리 조금~ 싱싱한 채소에 고구마 샐러드 한입씩! 지방은 건강에 좋은 견과류로! 샐러디 이렇게 맛있게 먹고도 칼로리는 361칼로리!! 샐러드소스는 잘 안먹지만 오리엔탈이나 시저 조아요ㅎㅎㅎ😘 모두들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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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센스

샐러디 시그니처 탄단디 샐러드🩵

샐러드

점심에 먹을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가 마침 있어서 같이 넣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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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샐러드

샐러디 우겹살메밀면 샐러드

샐러디를 아직 먹어보지 않아서  먹어보고 싶은 메뉴를 추천합니다 우겹살에 메밀면까지 맛난 한끼 식단인 것 같아요 거기다가 건강한 식단이기도 하네요 소스는 오리엔탈이 좋은것 같아요 샐러디의 우겹살메밀면 샐러드는  오이에 양파 견과류까지 골고루 들어 있어서 더 좋은 식단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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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우겹살메밀면 샐러드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 샐러드 입니다  가끔 간단식으로 해먹는 샐러드인데요 그릭요거트 외에는 다른 첨가물을 넣지 않고 있어요. 야채에 건포도와 견과류 등을 넣으면은 적당히 간이 되어 심심해서 맛있어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식으로 좋아요 샌드위치에 치즈랑 함께 하면 한끼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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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영심

그릭요거트 샐러드

[샐러디] 탄단지 샐러드

샐러디 매장이 근처에 있어서 가끔 퇴근길에  포장해서 먹어요. 그럴때면 고민없이 탄단지 샐러드입니다.  이름처럼 닭가슴살과 감자 그리고 견과류와 야채가 있어 완벽합니다. 소스는 닭가슴살과 가장 잘 어울리는 오리엔탈이고요. 칼로리 366, 단백질17이라서 괜찮은 편이죠. 저는 음료로 무첨가두유 마시거나, 삶은 달걀 하나 추가해서 단백질을 좀 더 보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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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탄단지 샐러드

샐러디 탄단지 샐러드

다이어트를 하고 싶을 때 먹는 탄단지 샐러드에요. 샐러디 탄단지 샐러드는 베이스로 채소가 바닥에 듬뿍 깔려 있고 균형 있는 탄단지 토핑이 올라간 베스트 메뉴 중 하나죠. 군더더기 없이 기본에 충실한 샐러드에 오리엔탈 소스가 제공 되는데 따로 요청하면 변경도 가능해요. 닭가슴살에 스윗포테이토, 고구마 무스, 견과류까지 들어 있어서 너무 맛이 좋아요. 샐러디 오리엔탈 드레싱은 향이 강하지 않아서 채소나 메인 토핑 맛을 헤치지 않고 감칠맛을 더해주는 요물 드레싱이에요. 3대 영양소가 균형 잡힌 샐러디 탄단지 샐러드 기본적이지만 탄탄한 구성으로 초보 다이어터도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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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탄단지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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