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계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선식
오늘도 산책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간단하고 맛있는 양배추참치덮밥 레시피
간단하고 맛있는 양배추참치덮밥 레시피 봄이 되어 양배추 가격이 많이 저렴하네요. 3통에 4990원. 양배추는 소화 기능 강화, 면역 체계 강화, 변비 예방 등 좋은 점이 많아서 자주 먹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간단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 요리로 양배추참치덮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요리명 : 양배추참치덮밥 2. 이미지 2장 첨부 리뷰작성 인증샷1장, 레시피과정1장 이상 3. 인분 : 3인분 4. 소요 시간 : 25분 5. 재료 리스트 - 양배추 500g - 참치통조림 200g – 당근 50g - 대파 1/2개 - 굴소스 1큰술 - 후추 1/4작은술 - 맛술 1큰술 – 달걀 3개 - 편마늘 2큰술 - 식용유 2큰술 - 통깨 1큰술 6. 조리단계 1) 양배추와 당근을 채썰어 줍니다. 2) 궁중팬에 기름을 달구고 편 마늘을 볶다가 양배추와 당근을 넣고 볶아 줍니다. 3) 양배추와 당근이 어느 정도 익으면 참치를 넣고 후추, 맛술, 굴소스, 대파를 넣고 섞으며 볶아 줍니다. 4) 밥 위에 3)을 얹고, 계란 프라이를 올려 맛있게 먹습니다. 7. 조리 팁 - 양배추의 익힘 정도는 개인의 취향을 고려해서 익혀 주세요. - 참치의 느끼함이 꺼려지면 카레 가루나 고추장을 넣어 주시면 느끼함을 없앨 수 있어요.
지니5273494
선식
오늘도 산책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아침 든든한 한 접시로
덜 익은 바나나와 구운 계란과 모닝 빵에 오디잼과 토마토로 아침 든든하게 먹었네요 .
정수기지안맘
봄동비빔밥 레시피
[요리명] : 봄동비빔밥 [인분/수량] : 2인분 [소요시간] : 15분 정도 [재료 리스트] : 봄동,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멸치 액젓 2큰술, 식초 1큰술) , 밥, 우삼겹 또는 차돌박이 , 계란 , 참기름, 깨 [조리 단계] : 봄동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기. 양념장 만들어 넣고 섞기. 고기 넣으려면 고기 굽고 계란후라이까지 만들기. 밥까지 넣고 참기름, 깨로 마무리해서 잘 비벼 먹기. [조리팁] : 양념은 조금씩 넣어가며 입맛에 맞추기! 고기는 선택, 반숙 계란후라이는 필수 ^^
희잇
샐러드
야채 담아 샐러드 먹었습니다 영양 많은 계란도 같이 챙겼습니다
오와둥둥
🍜마라탕 먹고 혈당 괜찮을까? 이 재료는 꼭 조심하세요
얼얼한 국물에 자꾸 생각나는 마라탕, 한 번 빠지면 계속 찾게 되는 음식이죠. 그런데 드시면서 “이거 먹고 혈당 괜찮을까?” 한 번쯤 고민해보신 적 있으실 거예요. 마라탕은 재료를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음식입니다. Google Gemini 제작 ① 🍜 마라탕, 왜 혈당에 영향을 줄까 마라탕은 당면·분모자·떡처럼 전분 재료를 여러 가지 담기 쉬운 구조입니다. 전분은 몸에서 당으로 바뀌는 탄수화물입니다. 이 재료들이 겹치면 탄수화물 양이 빠르게 늘어나 👉 식후 혈당이 쉽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② ⚠️ 이 재료는 꼭 조심하세요 특히 혈당 관리를 한다면 아래 재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중국당면, 옥수수면, 분모자 🚫 떡, 감자, 고구마, 옥수수 →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담기보다 한 가지 정도로 줄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③ 🍄🟫 이렇게 담으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재료 선택만 바꿔도 달라집니다 🥬청경채, 배추, 숙주, 버섯 →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상승 속도 완만 🥩 두부, 두부피, 계란, 고기류 → 포만감 유지 + 혈당 급등 완화 👉 채소와 단백질 비중을 늘리면 👉 전체적인 혈당 부담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④ 🍽 마라탕, 이렇게 드셔보세요 간단하게 정리하면 ☑️ 면은 넣지 않거나 소량, 1종류만 ☑️ 채소는 넉넉하게 ☑️ 단백질은 꼭 포함 ☑️ 국물은 최대한 마시지 않기 마라탕은 ‘무엇을 넣느냐’보다 ‘무엇을 줄이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마라탕은 혈당 관리가 필요한 경우라면 가능하면 자주 먹지 않는 것이 더 좋습니다. 다만 완전히 피하기 어렵다면 재료 선택과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준을 가지고 담는 것만으로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잡고 싶다면 ‘허벅지 근육’ 키우는 하체 운동부터!
geniet
선식
오늘도 산책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토달 볶음🍅
올리브오일에 토마토와 계란넣고 볶아서 굴소스로 살짝 간해서 토달볶음 해서 먹어요
들꽃7
선식
오늘도 출근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손맛 가득 샌드위치 도시락으로 🥪
우유식빵 구워서 딸기잼 반드고 치즈와 양상추,토마토 ,계란 후라이 넣어 아침 출근하는 남편 간식으로 챙겨주고 저도 간단하게 먹으니 좋네요. 일일 쿠킹클래스 때 배웠던 솜씨 발취해보네요.
정수기지안맘
봄이기다려지는 봄을 닮은 봄동레시피
봄의 싱그러움을 담은 '아삭한 봄동 겉절이 비빔밥' 레시피 리뷰입니다. 달큰하고 아삭한 봄동의 식감을 그대로 살려 입맛을 돋우기에 최고예요. 1) 레시피명 (요리명) 달큰하고 아삭한 봄동 겉절이 비빔밥 3) 인분 / 수량 1~2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15분 5) 재료 리스트 봄동 한 통 (작은 것) 밥 2공기 계란 2개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멸치액젓 1.5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6) 조리 단계 봄동은 밑동을 칼로 잘라 잎을 하나씩 분리한 뒤, 흐르는 물에 3~4번 깨끗이 씻는다. 씻은 봄동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어긋썰기 하거나 손으로 먹기 좋게 찢는다. 넓은 볼에 고춧가루,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양념장에 손질한 봄동을 넣고 숨이 죽지 않게 살살 버무린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기호에 맞게 계란 프라이를 만든다.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무친 봄동 겉절이와 계란 프라이를 올린다. 고추장, 참기름, 통깨를 취향껏 더해 마무리한다. ] 7) 조리 팁 아삭함 유지: 봄동은 미리 무쳐두면 숨이 죽고 물이 나오므로, 먹기 직전에 바로 버무려야 아삭한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고소함 추가: 비빔밥에 김가루나 볶은 소고기를 조금 곁들이면 훨씬 풍성한 맛이 납니다. 양념 조절: 액젓 대신 국간장을 사용해도 깔끔하지만, 멸치액젓이나 까나리액젓을 사용하면 감칠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쪽쭈리
샐러드
샐러드 먹었습니다 다양한 야채랑 계란 먹었어요
오와둥둥
‘절식’하면 다이어트 실패, 무조건 적게 먹는 게 답이 아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일단 덜 먹어야지”라는 생각부터 들죠. 그런데 문제는 ‘덜 먹는 것’과 ‘너무 안 먹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는 점입니다. 특히 기초대사량보다 적게 먹는 ‘절식’은 체중 감량이 아니라 몸을 망가뜨리는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① 🔥 절식 기준, 어디까지가 위험할까 먼저 기준부터 간단히 잡아볼게요. 예를 들어 👉 40~50대 여성 / 160cm / 60kg 기준 • 기초대사량: 약 1,200~1,300 kcal • 하루 필요 열량: 약 1,700~1,900 kcal 👉 여기서 중요한 기준 • 1,200 kcal 이하 → 절식 구간 • 1,200~1,400 kcal → 감량 가능 구간 • 1,500 kcal 이상 → 유지 또는 완만 감량 즉 기초대사량보다 적게 먹는 순간 ‘절식’입니다. ② ⚠️ 절식하면 생기는 몸의 변화 절식하면 처음엔 체중이 빠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몸 안에서는 다른 일이 일어나요. • 근육 감소 • 기초대사량 감소 • 에너지 절약 모드 전환 결국 몸은 적은 에너지로도 버티는 방향으로 적응하면서 체중이 더 이상 잘 빠지지 않고, 다시 늘어나기 쉬운 상태로 바뀌게 됩니다. ③ 📉 왜 오히려 살이 더 잘 찔까 절식의 가장 큰 문제는 요요와 체질 변화입니다. 이렇게 이어집니다 👉 절식 → 근육 감소 👉 기초대사량 감소 👉 다시 먹으면 지방으로 저장 특히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면 예전과 같은 양을 먹어도 더 쉽게 살이 찌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예전보다 더 살이 잘 찐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④ 🍽️ 제대로 빼려면 이렇게 먹어야 합니다 다이어트는 ‘덜 먹기’가 아니라 👉 ‘적정량 + 균형’이 핵심입니다. ✔ 기본 원칙 • 기초대사량 이하로는 절대 내려가지 않기 • 단백질 충분히 섭취 (근육 보호) • 식이섬유 포함 (포만감 유지) ✔ 간단 예시 • 아침: 단백질 + 탄수화물 (계란 + 밥) • 점심: 일반식 (양만 조절) • 저녁: 가볍게 + 단백질 중심 이렇게 해야 근육은 지키면서 지방만 줄일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에서 가장 흔한 실수가 바로 ‘절식’입니다. 잠깐은 빠질 수 있지만 결국 더 찌는 몸으로 바뀌게 됩니다.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몸을 망치지 않는 감량입니다. 조금 덜 먹는 것보다 제대로 먹는 다이어트가 훨씬 오래 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흰 식빵, ‘이것’ 같이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된다?
geniet
선식
오늘도 출근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떡볶이
저녁은 떡볶이로 챙겨요 계란 김말이도 있어 좋아요 오늘은 양념이 조금 매운듯 하네요
예지영준맘
선식
오늘도 출근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봄동비빔밥 레시피
1) 레시피명 (요리명) : 봄동 비빔밥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 위에 올렸습니다. 3) 인분 / 수량 : 1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10 분 5) 재료 리스트 : 봄동 한 통 밥 1공기 계란 2개 매실액 1스푼 설탕 반스푼 멸치액젓 1스푼 깨소금 1스푼 고춧가루 1스푼 다진마늘 1스푼 참기름 한바퀴 6) 조리 단계 : 흐르는 물에 봄동을 깨끗이 씻는다. 봄동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준비한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섞는다. 밥1공기를 볼에 넣고 봄동무침과 계란후라이를 얹은 뒤 참기름을 한번 둘러 비벼먹는다. 7) 조리 팁 : 계란은 2개가 정석입니다. 끄덕.
그레인
샐러드
계란과 야채 가득 담아 먹었습니다 올리브유와 소스도 뿌려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식단
사과 바나나 딸기 계란 요플레로 아침 먹어요. 낮기온은 봄볕이 더울 정도로 올라간다고 하니 가볍게 입어도 될 듯 싶어요.
최강수인
게란과 두유🥚
아침 운동후에 구운계란과 삶은계란으로 단백질 보충해 주고 고소한 두유도 같이 챙겨 먹어요
들꽃7
선식
오늘도 출근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저녁
오늘 저녁은 계란 후라이해서 밑반찬이랑 먹었어요
행복
맛있는 볶음밥으로 😄
베이컨 넣어서 계란볶음밥 했어요💛💛 애들이 다 좋아하는 ㅋㅋㅋ 계란 포슬포슬하게 넣음 간도 맞고 맛있어용!!
자스민꽃
일요일엔 짜장라면 ㅎ
사천 짜파게티 끓였어요 ㅋ 일요일이라 더 맛있는 것 같아요 계란하나 얹으니 더 맛있네요
:D
단백질 폭탄이라길래
따라해봤~~~ 연두부에 계란하나 참치액젓 반스푼 바질페스토 한스푼 넣고 섞어섞어 모짜렐라 치즈 넣고 렌지에 4분 돌려주면 끝 올리브오일 뿌려서 먹으면 더 맛있고요 근데 연두부를 너무 작은걸로 해서 짜요짜요 ㅠ 150그램정도 사용하셔야 안짤듯요 식빵에 샐러드 드레싱 바르고 그 위에 발라 먹으니 더 맛있네요~~ㅋ
아쟈아쟈
선식
오늘도 산책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김밥
ㅣ)레시피명::김밥3ㅡ3)인분;;3인분 4)소요시간::1시간 5)재료리스트:: 단무지;;100그람 당근:100람 오이:100그람 계란ᆢ3개 스팸ᆢ100그람 김ᆢ6장 쌀밥ᆢ3공기 6)조리단계 1)밥을소금넣어지은다 2)모든재료를8센치정도자른다 3)김발에김을깔고모든재료르넣어둘둘말아준다 4)참기름을ㅈ발라1셴치정도자른다 7)팁 밥지을때소금간을하면간도골고루섞여 맛있다
황레지나
저녁은 구운삼각 김밥🍙🥚
저녁은 오늘 배송한 구운 삼각김밥 에프에 구워서 구운계란으로 간단히 챙겨 먹어요
들꽃7
그린빈과 스크램블
계란 스크램블과 그린빈 방울 토마토로 아침 간단하게 챙겼어요.
쩡♡
선식
오늘도 산책전 선식 먹었어요 곡물이라 든든하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든든한 한 접시로 🥪🍎
아침 양상추와 치즈,토마토,찐계란 넣어 샌드위치 만들어 아삭아삭한 사과와 고소한 땅콩버터와 함께 든든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