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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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고구마
점심을 샐러드 먹고 자꾸 출출하니 뭐든 찿게 되네요 맛있는 고구마 에프 돌려서 식혀서 먹음 꿀맛이예요 동치미 꺼낼려다가 일 크게 만들꺼 같아서 ㅋㅋㅋ 하나 먹을꺼 다섯개 먹을까봐 참았어요 저 잘했쥬?
우리화이팅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인생이여만세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케이준샐러드
집에서 푹 쉬니까 시간도 빨리 가더라고요. 동생은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는다고 어제 저녁부터 예고했거든요. 동생이 좋아하는 윙으로 시키고 그대신 반반 말고 프라이드로만 시켰어요. 원래 반반시키는데 내가 그보다는 차라리 프라이드가 더 낫겠다고 하니까 그렇게는 해줬네요. 치킨배달와서 동생 먹을 약이랑 챙겨주고 저는 4개 정도 가져와서 내 야채샐러드 만들서 닭고기 조금 찢어서 위에 얹혔네요. 예전에 튀긴 옷도 다 벗겨내서 먹은적도 있었지만 오늘은 좀 더 맛있게 먹으려고 안떼내고 거의 다 놔서 케이준 샐러드처럼 보였어요. 드레싱은 치킨 주문하면 주는 허니머스타드에 와사비와 할라피뇨 썰어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로 포인트를 줬어요. 좀 시큼한 맛이 더 가미😁 차릴 땐 이렇게 차리고 먹을 땐 뿌려 먹었어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또 먹기는 애매하고 말릴려고 쪄놓은 고구마도 썰어서 담았어요. 다 먹었는데 배가 좀 안차서 윙 2개 더 먹었네요. 이걸로 마무리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좀 과용했나 싶기도 하는데 모처럼 치킨 먹어서 맛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레시피-양배추샐러드
그릭요거트소스로 양배추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이것만 먹으면 조금 부족한듯 해서 고구마무스와 같이 먹으면 든든해요 그릭요거트 소스랑 너무 잘 어울려요
오기로기
포만감 주는 양배추 샐러드
샐러드 만드는데 특별한 공식은 없어요.그런데 풍성하고 건강한 기분이 늘 들잖아요. 냉장고에 있는 적양배추, 고구마, 상추, 오이 적당한 크기로 썰었어요. 드레싱은 머스타드, 참깨 흑임자 섞었구요. 햄프씨드도 뿌려줬습니다.
지니어트주노키오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나와서 동작수업 마치고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 사와서 엄마가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빵 같이 해서 점심 식사 했어요. 고구마샐러드인데 고구마 조금과 양배추, 랜치드레싱 있고 집에서 당근 파프리카 오이가져와 섞고 올리브2개 추가 견과류까지 넣었네요 통밀빵은 호박과 치즈가 있는 건데 잘라서 조금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우리 라떼도 고구마하고 통밀빵 조금 줬어요. 내가 편의점에서 산 샐러드. 약간 채소양이 작아서 집에서 가져온 채소랑 같이 하면 근사한 샐러드 한접시가 되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은 통호밀빵과 샐러드
그제도 그러더니 오늘도 11시부터 비 온다는 예보가 있네요. 그제는 결국 비가 안 왔지만 어쩔 수 없이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라떼랑 얼른 산책 나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1시에 수업이 있어서 1시간씩은 못하고 겨우 30분 하다가 들어왔네요. 그러니 아침 먹을 시간이 너무 촉박한 거예요. 샐러드 만들고 엄마랑 앉아있는데 밥까지 차려놓은 시간을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얼른 일어나서 김치냉장고에 통호밀빵 반개를 꺼내와서 30초만 전자렌지 데워서 놔둬니 이걸로 아침상 완료😄 내가 좋아하는 샐러드에 밥 먹는 것보단 배도 금방 꺼지고 허전하긴 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이거라도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셀러드는 어머니가 양배추 라페 향에 좀 거부감을 느끼셔서 한쪽으로 몰아놨어요. 그리고 어머니 쪽에는 이탈리안소스를 살짝 뿌려드리고요. 그런데 저는 아무래도 양배추라떼가 참 맛있어요. 샐러드도 맛있게 해주고 빵 위에 얹어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어요 통호밀빵은 치즈랑 고구마가 넣어 있는 건데 확실히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훨씬 맛있었고요. 그리고 야채와 양배추 라페까지 얹으니까 정말 맛있었어요. 그치만 사진을 찍을 시간은 없었답니다. 오늘은 기상하자마자 라떼를 산책시키니 시간이 촉박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양배추 라페 샐러드와 카무트밥 😁
제목 보면 신기해요. 한 3주 전까지만 해도 전혀 몰랐던 단어들이거든요😁 오늘 양배추 라페를 거의 1시간 가득 걸려서 만들었답니다. 조금 있다가 먹어도 맛있다는데 오늘부터 맛은 괜찮았어요. 보통 해먹는 샐러드에 라페를 넣어놨더니 드레싱 없이 섞으니까 괜찮드라구요. 이렇게 먹어도 되겠다 싶어요. 이거 김치 대신 먹을 수도 있다고 그래서 반찬통에 놔뒀어요 저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고 엄마는 저녁을 안 드신다해서 제가 고구마 말랭이 할라고 쩌놨던 고구마 하나에 라페를 얹혀서 드셨답니다. 그것도 맛있었다고 그러시네요 엄마는 목감기가 아직 안 나아서 저녁 안 드시고 동생은 오후에 마라탕 먹어서 안 먹고 또 저혼자 저녁을 먹습니다. 카무트밥과 육계장 남았던 거 데우고 맛있는 반찬들 내고 오늘 했던 양배추 라페도 반찬으로 딱.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도 흰밥만 먹다가 잡곡을 먹기로 마음먹고 그때 슈퍼에서 할인하는것 중 안먹어본 카무트를 샀는데 찾아보니까좋은 성분이 많더라고요. 생소한 거긴 했는데 막상 먹을 때는 너무 재밌고 맛있어요. 뭐 계속 그럴지는 잘 모르겠고 우선은 맛있게 먹고 있어요. 오늘 밥 덜어논 것이 생각보다 양이 적어가지고 밥 먹을 때는 밥이 좀 모지라다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런데 먹고 나서 좀 지나니 든든하긴 해요. 이게 지날수록 좀 더 든든함이 남나봐요 ㅎㅎ 오늘 우리 라때도 누나랑 같이 13000보 걷는다고 발이 꼬질꼬질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 샐러드 도시락
● 레시피 과정 1. 샐러드 채소를 물에 행궈서 준비해 둔다. 2. 에어프라이어에 10~15분간 토핑1(닭가슴살볼, 텐더 등)을 넣고 돌려준다. 3. 전기 찜기에 토핑2(계란, 단호박, 고구마 등)를 넣고 10분간 쪄준다. 4. 준비된 도시락 용기1에 샐러드 채소를 깔고 그 위에 토핑2를 올려준 뒤,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려준다. 5. 도시락 용기2에 토핑1과 후식용 과일(포도, 귤 등)을 커팅하여 담아준다. 6. 뚜껑을 덮고 도시락을 완성하여 기쁘게 직장으로 고고싱~!!^^ ● 추천 이유 : 직접 샐러드를 만들어 보니, 시중에서 구입한 제품보다 가격은 절반 이하에 더 푸짐한 도시락이 완성되니 금전적으로 절약도 되고, 에어프라이어가 작동되는 10~15분 동안 초간단으로 완성이 되니 매일매일 준비하는데 큰 부담이 안가서 좋아요~
성이공자
샐러드
불고기 & 고구마 샐러드가 왔어요 내용물이 플라스틱에 담겨져 있어서 겉 포장을 찍었어요
차칸청춘
점심은 시간이 애매해서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종로6가 야채가게에서 샐러드 해먹을 야채랑 과일 제법 사왔거든요. 그러니까 점심시간이 애매해졌어요(특히 한시 수업이 있어가지고) 엄마 꽃가게 와서 편의점에서 샐러드를 사왔답니다. 근데 막상 열어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다시 가서 물어보니까 드레싱을 200원 주고 골라 사는 거더라고요. 어쩐지 2500원 하더라. 발사믹드래싱 사와서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고구마 추가해서 먹었답니다. 사실은 밥을 먹을랬는데 수업이 2개라 병원 직원식당 브레이크 타임에 걸리거든요 (사실 병원에는 여러가지 식당들이 되게 많아요. 근데 직원 식당에 제일 저렴하고 제일 싱겁고 양도 내 맘대로 할 수가 있거든요^^;;) 오늘 점심은 이걸로 때울 수도 있어요. 산 소스라 그런지 양이 많아서 좀 덜어놨어요. 나중에 또 먹을 수 있게 ^^~~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
다이어트 저녁으류 먹기 좋은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냉동 닭가슴살 100g에 소금, 후추, 양파가루(없으면 생략)을 뿌려 오븐에 굽거나 전자레인지로 돌려주고, 양상추와 치커리를 섞어 샐러드 야채를 구성했어요.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을 곁들여 먹었습니다! 그리고 완제품 고구마샐러드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 한 컵으로 간단하면서 건강한 저녁 다이어트 식단을 만들어 먹었답니다.
yuze
야채 샐러드 도시락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샐러드 도시락을 준비해 봤어요. 레시피는 아래와 같아요. 1. 샐러드채소를 세척하여 용기1에 담아준다. 2. 찐 계란과 고구마, 단호박을 커팅하여 올려준다. 3. 애어프라이어에 닭가슴살볼을 넣고 10분 조리한다. 4. 구워진 가슴살볼과 후식용 귤을 커팅하여 용기 2에 담아준다. 5. 샐러드 소스로 발사믹글레이즈를 뿌려서 맛나게 먹는다!
성이공자
이제야 식사👩🍳 든든한 샐러드
이제야 식사👩🍳 든든한 샐러드 아몬드 호두 양배추 두부 오리엔탈소스 어제 남은 굽네치킨 한쪽 구운 고구마 사과 가득 담아서 먹어요.
레몬그린
초간단 저녁 레시피-샐러드와 고구마
간헐적 단식중이라서 점심만 이렇게 먹었었는데요 저녁도 가끔 이렇게 간단하게 먹고 나면 다음날 속도 편안하고 몸도 가뿐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냉털용으로 냉장고에 있는 사과 토마토 오이 고구마..한라봉 점심에는 당근과 견과류 올리브유 추가해서 먹고 있어요 제일 간단하지만 손질하기 귀찮.. 그래도 미리 손질해서 정리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그때그때 만들어먹기 좋더라구요
이쟈벨
샐러디의 추천메뉴 탄단지 샐러드~
건강식에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다고해서 먹어본 샐러디의 추천메뉴 '탄단지 샐러드'에요. 영양많은 닭가슴살에 고구마 샐러드와 견과류, 크랜베리까지 조화롭게 들어있어서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간단하게 한끼식사로 먹기도 너무 좋아요~
블루사슴
저녁은 샐러드
어제부터 오늘 낮까지 넘 과하게 먹은거 같아서 오늘 저녁은 닭가슴살 샐러드랑 고구마 먹었어요.
애니홀릭
샐러드 삶은 호랑이 울타리콩,찐 고구마입니다
특별한 레시피는 아니지만 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받아서 공유 합니다. 찐고구마. 삶은콩입니다
다미마
샐러디에서 연어 샐러드가 원픽
울 동네에서 연어샐러드는 9900원. 가격 음청 착하네요. 추천하는 레몬 샐러드도 좋고 오리엔탈도 굿! 한 스쿱 있는 고구마샐러드. 오전에 적당한 포만감 줘요.
지니어트쑤기
샐러디 시그니처 탄단디 샐러드🩵
샐러디에 우삼겹샐러드도 유명하지만 기본적인 샐러드가 제일 물리지 않고 자주 먹기 좋아요ㅎㅎㅎㅎ 촉촉한 닭가슴살에 상큼한 크랜베리 조금~ 싱싱한 채소에 고구마 샐러드 한입씩! 지방은 건강에 좋은 견과류로! 샐러디 이렇게 맛있게 먹고도 칼로리는 361칼로리!! 샐러드소스는 잘 안먹지만 오리엔탈이나 시저 조아요ㅎㅎㅎ😘 모두들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세요~~
작명센스
캐시딜로 식단챙겨요. 다이어트 식단 필수템 고구마 추천
다이어트 식단 or 간식으로 많이 먹는 고구마 캐시딜로 구입해봤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크기도 적당하고 맛있어서 완전 추천합니다!! 간식으로 먹을 때는 에어프라이어기에 군고구마로 만들어 먹고, 카레에도 넣어먹고, 샐러드도해먹고~ 지금 먹는 고구마 떨어지면 또 구입해 먹으려고요^^ 저는 못난이 고구마로 구입했어요.
샐러드러버
샐러디 쉬림프샐러드 추천
아이들 어른 거의 좋아하는 식품 새우 들어간 샐러드 추천해요 구운 새우에 삶은 계란으로 단백질 채워주고 여러 야채와 과일 으깬 고구마 들어간 구성이에요 체인점 아니고 동네 샐러드 가게에요 가격은 만원초반이구요 원하는 재료 추가 할 수 있어요
해사랑랑
샐러드 홈파티
다이어트 중에 파티를 해야 될 때 저는 샐러드를 만들어요 생각보다 만들기 정말 간단하고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요 마트에서 신선한 야채를 산 다음 원하는 대로 토핑을 구매 하면 되요 저는 고구마를 샀습니다 각자 취향 것 소스를 뿌려 먹도록 하면 만족 한답니다
쟈쟈쟈
샐러디 탄단지 샐러드
다이어트를 하고 싶을 때 먹는 탄단지 샐러드에요. 샐러디 탄단지 샐러드는 베이스로 채소가 바닥에 듬뿍 깔려 있고 균형 있는 탄단지 토핑이 올라간 베스트 메뉴 중 하나죠. 군더더기 없이 기본에 충실한 샐러드에 오리엔탈 소스가 제공 되는데 따로 요청하면 변경도 가능해요. 닭가슴살에 스윗포테이토, 고구마 무스, 견과류까지 들어 있어서 너무 맛이 좋아요. 샐러디 오리엔탈 드레싱은 향이 강하지 않아서 채소나 메인 토핑 맛을 헤치지 않고 감칠맛을 더해주는 요물 드레싱이에요. 3대 영양소가 균형 잡힌 샐러디 탄단지 샐러드 기본적이지만 탄탄한 구성으로 초보 다이어터도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
윤성맘
그릭요거트 샐러드
그릭요거트 아주 좋아해요. 보통은 꾸덕한걸 더 좋아하는데 묽은제형도 괜찮더라구요. 꾸덕한 제형은 리코타치즈처럼 묽은제형은 소스처럼 해서 샐러드랑 먹어요. 그래놀라도 추가해주면 더더 맛있죠. 가끔 간식으로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랑 블루베리 넣어 먹어도 맛있구요. 고구마랑 먹어도 잘어울려요. 그릭요거트는 참 여러군데에 잘어울려요.
애니홀릭
저칼로리는 역시 야채샐러드!! 85칼로리
저칼로리하면 뭐니뭐니해도 샐러드죠 저같은 경우 고구마 감자채 옥수수콘 양배추 메추리알 팥정도 준비해봤습니다 더더말고 딱 배에 포만감 정도는 느껴져야 폭식 야식 등 부작용이 없더라구요 특히 샐러드에 드레싱 쳐서 먹곤 했는데 이게 더 살이 찌더군요 그냥 나는 아프리카초원 속 초식동물이다 생각하며 먹는기 최고의 레시피가 아닐까싶네요 굳굳~^^
위자둥
키토식단은 역시 홈메이드 샐러드!
전 점심은 되도록 가볍게 먹으려구해서 약속없는날은 도시락을 싸오는데요~ 제일 간편한게 샐러드아닌가 싶어요!ㅎㅎ 닭가슴살 샐러드가 살짝 지겨워서 오늘은 자색고구마랑 샐러드랑 계란으로!!(계란은 사진찍기전에 먹어버렸네요ㅎㅎ) 키토는 탄수화물은 적게 단백질은 적당히 섭취하는거다보니! 닭가슴살이랑 계란 고구마 적당히 섞어먹으면 좋을것같아요~~!ㅎㅎ 고구마도 칼로리가 낮은 자색고구마로 먹었어용!ㅎㅎ
LoveJJ
찐고구마 레시피
고구마를 이용해 고구마스프, 고구마말랭이, 고구마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를 해먹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맛있는건 찐고구마 같습니다..^^ 냄비에 찜기에 닿지 않을 정도의 물을 담고 찜기 위에 깨끗하게 씻은 고구마를 올린 후 냄비 뚜껑을 닫고 강불로 물이 끓어오를 때까지 찌다가 중약불로 바꿔서 25분 정도 쪄준 후 불을 끄고 5분 정도 뜸을 들이면 실패 없는 고구마 찌기가 완성됩니다..^^
나가오
고구마는 찐고구마가 최애식품
어려서 부터 많이 먹었던 고구마 구워도 먹고, 말랭이로도 먹고 계란이랑 마요네즈 넣고 샐러드 만들어서 그냥 먹거나 샌드위치 해 먹어도 맛있어요 우유랑 갈아서 라떼로 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그래도 찐고구마에 김치랑 같이 먹으면 환상입니다
미라니
[고구마레시피] 다양하게 활용해보는 고구마 요리
다양하게 활용해보는 고구마 요리 제가 사랑하는 고구마! 대체로 구황작물을 좋아하는 제가 그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게 고구마인데요. 그래서 여러가지로 활용해서 먹었답니다. 우선 기본은 군고구마 아니겠습니까?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고구마는 안에서 꿀이 뚝뚝~~ 껍질에 섬유질이 많기 때문에 씻을 때부터 깨끗하게 씻어서 껍질째로 먹는 게 좋습니다. 아이는 싫어하니까 껍질 까서 주고 저는 껍질째로 먹어요. 김치랑 같이 먹으면 아삭한 식감 덕에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고구마와 김치의 조합은 더 말할 것도 없죠. 그리고 가장 기본적으로 먹을 수 있는 방법으로는 고구마를 으깨서 샐러드로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샐러드를 식빵에 올려서 먹으면 고구마샌드위치가 되구요. 고구마샌드위치 같은 건 작게 잘라서 아이들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습니다. 고구마 펜네그라탕 으로도 만들어 먹었는데요. 고구마샐러드에 브로콜리를 준비합니다. 크림스프나 양송이스프는 시판 스프를 이용하면 간단합니다. 저는 직접 만든 양송이크림스프를 이용했어요. 그릇에 고구마샐러드를 깔아주고 위에 펜네를 삶아서 올려줘요. 그 위에 스프와 브로콜리를 올리구요. 치즈 깔고 오븐에 구워주면 끝! 저는 아이가 어렸을 때 반찬으로도 많이 활용 했어요. 물론 간식으로 먹어도 되구요. 어른용 다이어트식 으로도 좋습니다. 고구마 으깬 것 안에 치즈를 넣고 잘 감싸준 뒤에 팬에 살짝 구워주면 고구마치즈볼 이 되구요. 고구마샐러드를 빵가루에 굴려서(계란물없이 바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주면 기름없이도 담백하고 바삭한 고구마야채고로캐 가 됩니다. 으깬 고구마나 고구마샐러드를 얇게 뜬 닭가슴살로 돌돌 잘 말아줍니다. 그리고 빵가루에 굴린 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주면 닭가슴살고구마롤 이 돼요. 고구마돈까스 같은 느낌으로 아이들 밥반찬에 딱이구요. 소스에 찍어먹으면 어른들 술안주나 간식으로도 좋아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기름을 거의 안쓰기 때문에 다이어트식으로도 추천할만 합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는 고구마지만, 요래조래 활용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특히 고구마샐러드는 좀 빡빡한 제형으로 만들어놓으면 고로캐나 롤로 만들어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는 진짜 많이 사용했던 방법입니다.
꿀빛
꿀고구마 만들기 레시피!
얼마전 강화에서 농장체험으로 직접 캐온 맛있는 고구마랍니다! 농장 주인분께서 지금 바로 먹으면 밤고구마라 하셨고, 이 상태로 일주일간 잘 뒀다 먹으면 꿀고구마로 먹을 수 있다고 하셨어요!^^ 일주일간 열심히 참고 잘 놔뒀다가 스팀으로 쪄먹으니 정말 꿀맛이더라구요! 고구마는 쪄먹어도 삶아먹어도 다 맛있지만 저는 찐 고구마랑 우유랑 갈아서 고구마 라떼로 먹었답니다^^ 또 오이, 옥수수, 당근 작게 썰어 찐고구마와 함께 샐러드를 만들어 모닝빵에 싹 발라먹었어요~^^ 믿고먹는 꿀고구마 레시피! 밤고구마도 일주일 놔두면 꿀고구마로 변신해서 더더 달콤한 다양한 고구마 요리가 가능하답니다~~^^
또랑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