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와 야채로 꽉 채운 물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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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을 넣어 카레 만들기
당근을 재료로 하여 카레를 만들었어요 카레는 양파를 충분히 볶고 고기와 당근등 채소를 넣어 끓인 뒤 카레가루를 풀어 농도를 맞추면 됩니다. 기본 순서 1. 양파를 기름에 볶아 카라멜라이징하면 감칠맛이 좋아집니다. 2. 당근·감자·고기를 넣어 볶고, 물을 부어 끓입니다. 3. 카레가루를 조금씩 넣어 뭉치지 않게 풀고, 걸쭉해질 때까지 저어 끓입니다. 4. 농도는 숟가락에서 줄줄 흐르지 않을 정도로 맞춥니다.
그냥지나
당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비건 떡갈비
다이어트를 위해 콩과 버섯으로 만든 비건 떡갈비를 먹었습니다. 여기에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당근을 듬뿍 넣어 같이 먹으면 맛도 좋고 체중 조절에도 좋습니다. 비건 고기는 보통 콩으로 만들어 낮은 칼로리에 높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포만감을 주고 동물성 고기와 달리 콜레스테롤이 없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제가 선택한 비건 떡갈비는특히 콩과 버섯으로 만들어져 잡내가 없고 좋은 성분과 맛도 있어서 자주 먹습니다. 여기에 당근을 곁들이면 영양가가 높아지면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프라이팬에 칼로리가 낮은 올리브유를 넣고 콩으로 만든 비건 떡갈비를 굽습니다. 이때 소금간보다는 약간의 후추와 다진 마늘로 짜지 않게 만들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게 합니다. 어느 정도 구우면 당근을 넣어 주는데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게 얇게 썬 당근으로 살짝만 볶아 줍니다. 당근은 단맛이 있기 때문에 간을 따로 안해도 맛있습니다.
임삼미
샐러드
닭고기와 야채 견과류에 소스 얹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대패삼겹살철판볶음 영양만점
철판 위에서 지글지글 구워지는 대패삼겹살은 얇게 썰려 있어 빠르게 익고,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습니다. 얇지만 바삭하게 구워진 겉면과 속의 촉촉한 육즙이 어우러져 씹을수록 고소함이 배가 됩니다. 무엇보다 철판 특유의 불맛이 더해져 삼겹살의 풍미가 한층 깊어졌습니다. 함께 곁들여진 당근구이는 은은한 단맛과 구운 향이 조화를 이루며 삼겹살의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당근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 고기와 함께 먹을 때 입안이 정리되는 듯한 상쾌함을 줍니다. 단순한 곁들임이 아니라, 삼겹살과 당근이 서로의 맛을 보완해주는 훌륭한 조합이었습니다. 여기에 버섯, 양파를 같이 넣고 철판에 삼겹살기름으로 구우니 더욱 좋아요. 만드는 방법은 특별할 게 없이 재료 자체의 맛으로 소금만 살짝 가미하면 되기에 저녁식사를 빠르게 준비해서 먹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또한 상추, 깻잎, 파채, 마늘, 고추 등 신선한 야채들이 함께 쌈을 싸서 먹으면 그닥 밥이 없어도 너무나 풍만한 저녁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 상추 쌈을 싸 먹으면 고소함, 달콤함, 신선함이 한 입에 터져 나와 만족스러운 풍미를 선사합니다. 특히 파채와 함께 곁들이면 삼겹살의 기름진 맛이 중화되어 더욱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동그라미1
노브랜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제가 자주 사먹는 노브랜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소개할께요 가격도 착해요 가격은 3280 원이고 저는 세일해서 사서 2290원으로 샀어요 구성은 훈제닭가슴살 , 오리엔탈드레싱소스, 방울토마토, 각종잎채소( 양상추 배추 치커리 케일 등)이렇게 들어가 있어요 소스양도 야채양에 거의 맞아서 ..크게 안짜고 맛있고 좋아요 훈제 닭가슴살도 살짝 짭짤하여 야채와 먹으면 꿀맛이예요 소스도 간장베이스지만 살짝 단맛도 있어서 야채의 씁쓸한 맛을 보안해줍니다 고기와 야채, 소스의 밸런스가 참 좋아서 한번 먹어보고는 계속 사고 있는 샐러드가 되겠어요 가격도 착하니 부담없이 다이어트나 혈당조절간식으로 드시면 참 좋을 샐러드같아요 가성비좋은 샐러드로 강추합니다
송쩡
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일요일 휴일이라 엄마면회 끝내고 나와서 이제부터 나만의 시간을 좀 가졌답니다. 우선 점심으로 그레도 제빵사 가서 빵 사먹을 거라 걸어가면서 견과류 조금 먹고(사실 이건 안 먹어도 되는데 엄마 휠체어 끌어주면서 엄청 힘들었나봐요. 너무 허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아침에 당근 스틱을 2팩 챙겨 나왔는데 걸어오면서 먹는 시간이 너무 짧으니까 큰팩 하나만 먹고 작은건 남았는데 그걸 점심 먹기 전 야채로 먹었답니다. 당근 50g 정도~ 그리고 나서 그레도제빵사 갔답니다(여기가 빵이 더 다양하고 내가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저번에 엄마랑 가려고 와봤는데 경사로도 없고 계단도 있어서 포기했거든요. 그 대신 요양병원 더 가까이에 있는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가 있지만 번번이 엄마가 거절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한 번은 가 볼 생각입니다) 첫날부터 먹고 싶었던 돼지꼬리 바게트로 골랐어요. 제법 큰데 그냥 바게트보다는 작게 보이기도 했어요. 꼬리 부분을 빵으로 쳐야 될지 애매하네요. 4200원 입니다. 아아(4,000)랑 같이 시켰어요. 우선 빵 커팅을 해 줘야 되니까 진동벨 받고 자리에 앉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다행히 있더라고요. 사실 막 들어가려고 할 때는 사람이 있어서 포기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가는 중이라서 그래서 얼른 들어가서 빵 고르기 전에 거기다 가방 놔두고 골랐답니다. 은근 치열한 자리예요. 거기가 코드가 있어서 충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거든요. 우선 물2컵 가져와서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먹었네요. 이건 아침후에 먹은 거랍니다. 아까 11시에 아침을 마져 끝냈으니 뭐 이게 맞겠죠?ㅋㅋ 이게 약이라면 이렇게 하는게 안될수도 있지만 이게 영양제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거예요. 금방 진동벨 울려서 가져왔네요. 내가 바게트 반은 먹고 간다고 그랬고 반은 포장해 달라고 그랬거든요. 이게 포장한 반이랍니다. 오늘 점심으로 먹을 거예요.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 우선 빵 먹기 전에 물 2 컵을 다 마시고 먹었답니다. 지인이 밥 먹기 전에 물 3컵 정도 600cc 마시고 먹으면 포만감으로 음식을 많이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몇 번 따라해 봤는데 나한텐 별로 통하는 얘기가 아니었어요. 화장실만 더 많이 가지ㅠㅠ 그리고 나는 실제로도 하루 종일 2L를 다 마시는지라 중간중간 계속 물 마시는데 나한테는 물도 은근 식욕을 부르는 것 같아요. 이놈의 식욕은 어떻게 하면 좀 줄까요? (한 20년 전쯤에 서울대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 다이어트한 적이 있는데 그 약이 식욕 억제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때 유산소 운동과 싫어하는 근력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까지 해서 15kg이상 줄이고 내 목표치에 거의 가깝게 빼서 가장 날씬한 상태를 조금은 유지했었지만, 부작용이 심했답니다. A형 간염과 독감까지 걸리면서 조금 놔버렸고 요요가 오고 더 찌게 되더라고요. 그때 다들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치켜 세워줬지만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요. 어디 가서 밥 사 먹을 때도 내 식단 다 지켜가면서 할 수밖에 없는 게 안 그러면 바로 몸무게로 표시가 났거든요. 난 원래 음식 먹는 걸 좋아하고 좀 느긋한 사람이라 성격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살았는데 그때만큼은 얼마나 날카로웠는지 몰라요. 많이 힘든 차에 갑자기 크게 아프니까 다 놓게 되더라고요) 바게트 반과 시원한 아.아 랍니다. 바게트는 고소하니 맛있었고요. 저 돼지꼬리 모양의 빵 끝부분은 과자처럼 바삭해서 맛있네요. 그리고 가격도 착한 게 바게트 하나에 4200원이니 이게 2100원치었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양이었죠. 이것 갖고는 배가 안 차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 것 중에 돼지꼬리랑 좀 작은 부분으로 2쪽을 더 내서 먹었답니다 남은 건 좀 큼지막한 부분 4쪽이네요. 저러면 샌드위치 만들어도 좋답니다 여기서 맛있게 빵 먹고 챌린지 정리도 좀 하고 1시간 40분이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리나스샐러드 상큼한 과일 요거트 보울
이건 리나스샐러드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후식 메뉴 중 하나입니다). 상큼한 과일 요거트 보울인데, 비주얼부터 시원함 그 자체예요. 바나나, 키위, 청포도 등 알록달록한 제철 과일이 넉넉하게 담겨있고, 그 위에 꾸덕한 그릭 요거트나 아이스크림 한 스쿱이 올라가 있습니다. 노란색 시럽(망고나 패션프루트)이 살짝 뿌려져 달콤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리나스샐러드는 건강한 디저트 메뉴를 다양하게 제공해서 식단 관리 중에도 달콤함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포케나 샐러드로 단백질과 채소를 채운 후, 리나스샐러드의 이 요거트 보울로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깔끔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요거트의 꾸덕함과 과일의 아삭함, 그리고 아이스크림의 시원함이 입안에서 어우러져 완벽한 마무리감을 선사합니다. 이 디저트가 있기 때문에 리나스샐러드에서의 식사는 언제나 완벽한 기승전결을 갖게 됩니다. 다음에도 리나스샐러드에 가면 무조건 이 요거트 보울로 마무리를 할 거예요. 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을 주는 리나스샐러드입니다.
차버리
슬로우캘리 스테이크 샐러드
다이어트를 해도 고기는 포기 못하는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한 메뉴! 바로 슬로우캘리의 스테이크 샐러드입니다. 사진으로 다시 봐도 침이 고이네요. 샐러드에 올라가는 고기는 질기거나 푸석할 거라는 편견이 있는데, 슬로우캘리 스테이크는 정말 부드러워요. 육즙이 살아있어서 샐러드와 함께 먹어도 마치 제대로 된 스테이크를 먹는 기분입니다. 고기 슬라이스가 넉넉하게 올라가 있어서 양적으로도 절대 부족하지 않아요. 베이스 채소 위에는 삶은 계란 조각이랑 달콤한 옥수수 콘, 그리고 싱싱한 방울토마토가 예쁘게 놓여있습니다. 특히 저 고기 위에 뿌려진 노란색 소스 같은 치즈나 에그 스크램블이 신의 한 수! 풍미를 확 끌어올려 주면서 샐러드 전체의 맛을 입체적으로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아래 쪽에 깔린 볶은 양파 슬라이드도 킥이죠. 고기와 함께 먹으면 감칠맛 폭발! 운동 후 단백질 보충할 때 이만한 메뉴가 없어요. 다이어트 중이지만 '오늘은 좀 제대로 맛있게 먹고 싶다!' 싶을 때 고민 없이 선택하는 것이 바로 슬로우캘리 스테이크 샐러드입니다. 슬로우캘리는 건강과 맛의 타협점을 정말 잘 찾은 브랜드예요. 이 스테이크 샐러드 하나만으로도 슬로우캘리가 왜 인기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옵3275
잡채 덮밥으로
돼지고기와 표고버섯,당근,시금치 듬뿍 넣고 간단하게 잡채 만들어 덮밥으로 저녁식사 준 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뚜레쥬르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 후기
평소에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채소를 많이 챙겨 먹고 있는데 주로 익혀서 먹었어요. 그런데 뚜레쥬르 상품권이 생겨서 집 주변의 뚜레쥬르 매장에 오후에 가서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를 구매했지요. 다른 샐러드처럼 양상추를 밑에 깔고 위에 라코타 치즈, 닭가슴살, 라즈베리, 샤인머스켓, 귤 등을 얹은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레몬, 올리브, 흑임자 등이 있어서 저는 레몬으로 했습니다. 라코타 치즈는 쫀득하고 꾸덕한 느낌이라 좋았고 구운 닭고기와 과일, 야채들과 상큼한 레몬소스가 잘 어울립니다. 다만 라즈베리 말린 것 말고는 견과류가 없어서 아쉽네요. 아무튼 일일히 야채 손질하기 싫을 때 채소와 단백질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로 추천합니다.
지니5273494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새로운 크샷추(+냉동블루베리)
아침 라떼 산책은 포기했으니 그렇게 먹고 쉬다가 시간이 지체가 돼서 부랴부랴 화장하고 10시 33분쯤 나왔답니다. 오늘 11시부터 명상수업이 있거든요. 이것도 10시에 여유롭게 나가려고 했는데 쉬다 보면 자꾸 괜찮겠지 하면서 미루는 습성이 있네요😅 명상 수업은 저번에 선생님이 아프셔서 수업 시간이 미뤄진거라 경아언니와 나만 있었고 방송 듣고 환자와 보호자가 오셔서 4명이서 했는데 새로 오신 분들은 중간에 나가시고 12시 40분까지 수업이지만 12시에 출근해야 되니까 12시 나왔답니다. 그래도 한 시간이라도 명상수업을 하는 게 나한테 훨씬 좋으니까 선생님한테 양해를 구하고 수업을 듣는답니다. 그렇게 출근하고 일 시작하니 갑자기 기운이 팍 떨어졌었네요. 오늘 아침에 거의 안 움직여서 아직은 괜찮은 줄 알았더니 어제 너무 지쳤는지 시작도 하기 전부터 에너지가 고갈된 느낌이었답니다. 빨리 카페인이 필요했어요. 점심커피장사 끝내고 살짝 여유 있을 때 바로 크샷추 만들었네요. 오늘 크샷추는 슬러시를 안하니까 토핑도 없고( 물론 급찐급빠라 오늘은 토핑 금지였죠.) 깔끔하게 해 먹어야 되는데 블루베리가 먹고 싶어서 블루베리를 갈아서 넣어봤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원액 조금과 냉동 블루베리 조금 해서 도깨비방망이로 갈고 얼음 조금 채운 잔에 담고 물을 넣어서 양 맞추고 에스프레소 3샷 더했어요. 그랬더니 자색음료에 위에 거품이 있고 거기에 커피가 더하니 커피 갈색이 살짝 보이는 요상한 음료가 됐어요. 확실히 깔끔한 크샷추보다는 크샷추 슬러시 느낌이 더 강했네요. 크샷추 슬러시만에 특유의 맛이 크리스탈 라이트와 블루베리를 갈아서 나는 맛이었나 봐요. 크샷추 마시다가 중간중간 블루베리가 살짝 씹혀서 재밌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도시락
오늘은 도시락 반찬으로 오삼불고기와 나물, 두부부침했어요. 쌀쌀한 날씨와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들풀지기
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
요즘은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걸 먹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계속 먹기엔 너무 물리고 지겹잖아요 저는 맛있으면서도 포만감 있는 식사로 딱인 메뉴인 포케 추천해드리려고하는데요 신선한 재료와 든든한 구성인 메뉴가 있는 영칼로리포케의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입니다 제가 자주가는 영칼로리포케는 포케와 도시락 샐러드까지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선택 옵션도 취향에 맞게 커스텀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탄수화물도 현미밥이나 메밀면을 선택할 수 있구요 드레싱이나 토핑 등도 원하는대로 선택할 수 있어요 혼밥하기에도 편한 분위기여서 부담없이 갈 수 있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제가 고른 메뉴인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입니다 칼로리는 410Kcal구요 수비드로 조리해서 그런지 닭가슴살이 진짜 촉촉했어요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신선한 채소와 곡물과 같이 먹으니 조화가 정말 좋았어요 담백하면서도 맛은 풍성했구요 깔끔하게 마무리되어서 건강식으로도 딱이었어요 생각보다 양도 꽤 많아서 든든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양상추와 양배추가 정말 신선했구요 특히 현미밥에 김가루 조합은 정말 맛있어요 선택했던 마늘간장 소스도 닭고기와 정말 잘 어울렸어요 저는 보통 점심에 자주 먹는데요 퇴근 후 간단하게 건강한 저녁식단으로 챙기기에도 좋아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챙기신다면 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추천드려요
ssul0115
준치 회덮밥 한 그릇으로
오이랑 양파 야채 가득 넣은 새콤달콤한 준치 회덮밥 밥 위에 얹어 쓱쓱 비벼서 맛있게 먹 었네요. 또 생각나는 맛있는 맛이네요! 😋 준치는 단백질이 매우 풍부하고 영양학적으 로도 쇠고기와 닭고기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 고, 생선 중에서도 단백질이 가장 많아 준치 는 회복기 환자나 허약한 노인, 어린이의 기 력 보충에 좋은 식재료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
불고기와 집반찬으로 저녁 먹었어요 청경채 넣은 불고기 만들어서요 식감도 맛도 좋으네요~
예지영준맘
저녁~
저녁은 갈치조림과 장터에서 구입한 야채로 ~ 오독오독 톳 식감이 좋아요~
예지영준맘
피자 아이들 당근 안먹을때 해먹는피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피자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어요. 피자는 또 후반 주의 중간 사이즈 2개 분량을 만들어서 제빵 용기에 따뜻한 물 160미리를 넣고 간격분 280mm 소금 2분의 1 수저 설탕 일티 드라이 이스트 일티를 넣어 주세요. 이때 드라이이스트는 밀가루 중간에 홈을 파고 따로 분리해서 넣어줍니다. 그렇게 10분간 반죽을 해 주시면 동그랗게 이렇게 만들어 주세요. 반죽에 올리브유 유티를 넣고 슈퍼분간 반죽해 주세요. 도어 반죽은 불에 넣고 랩을 씌운 뒤 1시간 발효를 시켜 주시면 됩니다. 저는 기계 반죽을 하니 반죽과 오일이 걷들어서 반죽을 따로 꺼내 오일이 자로 쓰도록 여러 번 치대해 졌어요 다양한 토핑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불고기 양념육을 물기 없이 중간물로 바싹 볶아 주세요. 이때 큰 덩어리는 가위로 잘게잘려서 만들어 주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속부고기를 약간 짭짤함하게 만들어 주고 그 위에 토핑 재료들이 있어야 되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서는 바싹 볶아놓은 불고기를 아까 만들었고 양파와 파프리카 그리고 파프리카의 모차르트 치즈 250g을 준비해 주면 됩니다. 그리고 당근도 준비하셔야 되겠죠. 오늘의 주제는 아이들이 당근을 먹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당근을 함께 토핑해서 섞어주면 아이들이 피자를 맛있게 먹을 수가 있습니다. 1시간 된 발효된 반죽을 두 덩어리로 나눠서 가스를 빼 주세요. 실온에서 20분 동안 더 발효를 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에 반죽한 한 덩어리를 썼고 나머지 한 덩어리는 냉동에 보관해서 다음에 쓰시도록 하세요. 도우를 전문가처럼 만들 수는 없겠지만 얇게 동그랗게 되도록이면 퍼주시면 좋겠습니다. 20분간 가스를 빼고 비자팬에 반죽을 얇게 늘려 엎혀서 도우테두리 안에 모자렐라 치즈를 올려서 감싸 주세요. 도우 중간 부분에 5분이 구울 때 부푸지 않도록 포크로 꼭꼭 찍어 주시는 것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우의 스테이크 소스인 토마토 소스를 바르시고 그동안 만들어 놨던 불고기와 그리고 토핑들을 올려 놓으세요. 특히나 여기서 중요한 당근도 잘 토핑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주제는 아이들이 먹지 않은 당근을 먹기 위해서 넣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잘 섞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스테이크 소스로 한 번 더 주변을 뿌려 주세요. 그리고 나서 오븐에 180도로 약 15분에서 20분간 구워주시면 집에서도 아주 맛이 있는 피자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홈메이드 맛있는 불고기 당근 피자를 완성했어요. 아이와 함께 특히나 아이들이 잘 먹는 피자에 당근도 넣어서 영양가 있게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근뿐만 아니라 양파와 그리고 파프리카도 같이 넣었기 때문에 더욱더 아이들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쵸코파이팅구
소불고기 집밥
숙주를 넣은 소불고기와 고추장 찌개 반찬들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점심
닭고기와 감자 넣고 고추장 양념장 넣어 조림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뜨끈한 소고기무국
소고기무국 끓이기 고기를 핏물을 제거후에 참기름 맛술을 넣고 핏기가 사라질때까지 볶아줍니다. 무를 넣고 1분간 볶아줍니다 물을 고기와무가 잠길 정도 넣고 코인육수 한알을 넣고 끓여줍니다 국간장.다진마늘. 참치액젓을 넣고 끓여줍니다
라뿅
다이어트 레시피)돼지고기 무 조림♡
가을 보약 무♡ 무가 잔뜩 들어간, 돼지고기 무 조림♡ 무조림은 단순히 반찬 요리일뿐 아니라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무는 수분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무조림으로 섭취하는 간장과 기타양념들도 각종 미네랄과 영양소를 보충해줍니다 무의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이 없어요~!!! 자, 이제 무조림 만들어 봅니다~^^ 재료; 무, 돼지고기(찌개용 기름기 적은 앞다리살), 당근, 표고버섯, 간장, 올리고당, 맛술, 마늘 무는 요리가 참 다양한데요, 저는 무를 가득 넣어 돼지고기와 집에 있는 채소를 넣어 조림을 해봤어요 1. 끓는 물에 무와 돼지고기, 각종 채소들을 먹기좋게 썰어 같이 넣어줍니다. 2. 어느 정도 푹 익으면 간장, 마늘,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졸여줍니다 3. 완성된 음식은 그릇에 담아줍니다. 무로 나물, 국도 끓여 먹지만 간장조림으로 하면 고기의 고소한 맛과 무의 시원하고 달큰한 맛이 정말 잘 어울려요^^ 우리 첫째가 5살인데 이렇게 해주면 싫어하는 무도 아주 맛있게 먹어요~♡ 기름기적은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넣어주어 고기의 단백질, 비타민, 탄수화물 모두 챙길수 있는 건강하고 담백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추천해요~ 고기와 가득들어 있는 무는 영양소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환상의 조합이에요~
어느멋진날29
살이 꽉찬 간장게장에 쓱쓱 비벼요.
속이 꽉찬 간장게장이 슴슴하게 간해서 좋네요. 살 꽉꽉 짜서 밥 위에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점심은 가게에 있는 큰 양파 하나 다 썰어서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닭가슴살을 올려서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이모랑 같이 먹었답니다. 닭가슴살에 볶은양파는 맛있겠다고 이모도 드셨는데 닭가슴살과 양파, 생야채는 조금만 드시고 가셨어요. 4분의 3은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 준비해 온거예요. 사과 하나와 방울토마토 챙기고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110kcal)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오이 볶은팽이버섯과 배1쪽 넣었어요. 아까 야채믹스를 안 넣었더라구요. 까먹은거 발견해서 얼른 챙겼네요. 출근할 때부터 엄청 배고팠거든요. 점심시간 거의 끝나가기 조금 전에부터 준비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 2쪽(남은 사과는 이모 드렸네요)과 배1쪽 채썰어놓고 한 편에 방울토마토 담고 옆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다른 편에 볶은 양파 다 담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견과류 조금, 시리얼까지 더하고, 가게에 남은 드레싱도 마저 다 넣었어요. 이때 엄청 배고파서 샐러드 양이 훨씬 많아졌어요.ㅋㅋ 진짜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 이모는 양파랑 닭가슴살 어느정도 먹고 생야채는 조금 드시고 퇴근해 버리셨어요.ㅋㅋ 나머지는 나 혼자 다 먹었죠. 물론 푸짐히 먹었지만 샐러드는 푸짐히 먹어도 꼭 덜 찬 느낌이 들어요. 밥이나 빵을 안 먹어서 그런가? 근데 밥과 빵을 먹었어도 나는 자주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내 마음껏 못 먹어서 그러나 봐요. 분명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갈수록 내 양을 못 채운다는 느낌이라 섭섭함이 남아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여전히 통증이 있어서 근육이완제도 열심히 챙겼네요. 밥 먹고 나서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러고도 견과류를 계속 손대고 있어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커피까지 들어오면 어느정도 만족이 될 것 같았거든요. 오늘은 샷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소고기와 방풍나물무침
산에 갔다와서 휴식을 취하고 소고기 굽고 방풍나물 무쳐서 저녁 먹어요. 방풀나물은 항상 데쳐서 나물을 했었는데 이번 방풀나물은 여리여리해서 생으로 무쳤어요. 소고기구이랑 같이 먹으니 잘 어울리네요.
들풀지기
뜨끈 시원한 만두국
시원하고 담백한 멸치 육수에 야채 물만두 김가루 뿌려 점심 뜨끈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야채 리조또
안녕하세요! 야채로 리조또 만들어 아침 먹어요. 방토 가지 알배추 양파 대파잎부분 잘게 잘라 올리브에 볶고 우유와 오트밀 2숟가락 밥 반공기 넣고 끓이면 완성 치즈 넣으면 더 고소해요. 오늘이 더 춥다고 하네요. 건강관리 잘 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닭가슴살죽
재료 삶은 닭가슴살 300g (삶은 닭고기 300g 대체 가능) 밥 2공기 400g 물 1L 코인육수 1알 치킨스톡 1티스푼 소금 1티스푼 + a 참기름 1.5스푼 양파 0.5개 80g 대파 0.5대 당근 40g 표고버섯 2개 다진 마늘 1스푼 1.닭가슴살을 따듯한 정도로 덥힌 후 결대로 잘게 찢는다. 2.양파 0.5개 80g과 당근 40g, 대파 0.5대, 표고버섯 2개를 모두 잘게 다진다. 3.냄비에 참기름 1.5스푼을 두른 후 잘게 다진 야채들을 모두 넣는다. 다진 마늘 1스푼을 넣고 야채의 숨이 죽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가며 3분 볶아내야 닭가슴살죽 만들기 할 때 풍미를 더할 수 있다. 4.잘 볶아진 야채에 물 1L를 넣고 냄비 바닥과 벽면에 눌러붙은 것을 잘 녹여낸다. 코인육수 1알과 치킨스톡 1티스푼을 넣어 부족한 감칠맛과 풍미를 더한다. 찬 밥이나 식은 밥 2공기 약 400g을 넣고 잘 저어 뭉치지 않도록 풀어준다. 잘게 찢은 닭고기와 소금 1티스푼을 넣은 후 약불로 30분 동안 끓여주는데 중간중간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한 번씩 섞어준다. 국물이 졸아들면서 밥이 죽처럼 푹 퍼졌을 때 그릇에 담은 후 입맛에 맞춰 소금과 후추, 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면 닭가슴살죽 완성된다.
피타
다이어트 레시피 - 제육볶음
🥘 제육볶음 레시피 (2~3인분 기준) 🧂 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또는 목살: 400g 양파: 1/2개 당근: 1/4개 대파: 1대 양배추 (선택): 약간 청양고추 (매운맛 조절용): 1개 🍯 양념장 재료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5큰술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생강가루 약간 (선택) 👩🍳 만드는 법 - 고기 밑간하기 고기에 맛술 1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 양념장 만들기 모든 양념 재료를 잘 섞어 준비합니다. - 재료 썰기 양파, 당근, 대파, 양배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 고기와 양념 섞기 밑간한 고기에 양념장을 넣고 잘 버무려 10~15분 정도 재워둡니다. - 볶기 팬에 기름 약간을 두르고, 중불에서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재워둔 고기를 넣고 센불로 볶다가 익기 시작하면 나머지 채소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 마무리 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참기름을 한 바퀴 두르고 불을 끕니다. 통깨를 뿌리면 완성!
Aasss
햄버거병 증상, 이렇게 나타납니다|원인·증상·잠복기·전염 여부 총정리
요즘 뉴스에서 햄버거병 관련 소식이 자꾸 들리더라고요 처음에는 햄버거병이라길래 롯데리아나 맥도날드 먹고싶을 때 쓰는 말인가 싶어서 딸한테 물어봤더니 뭔소리냐고 하더라구요 T T 그래서 햄버거병이 정확히 어떤 질환인지, 증상에는 어떤 게 있는지 정리해봤어요 ! 햄버거병이란? 햄버거병은 용혈성요독증후군의 일종이에요 주로 덜 익은 쇠고기 패티에 포함된 장출혈성 대장균에 감염되어 발생해요 그래서 햄버거병 검색하면 맥도날드 햄버거병, 롯데리아 햄버거병이 뜨더라구요! 이 세균이 체내로 들어오면 독소가 혈관 내피세포를 손상시켜 적혈구가 파괴되고 신장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고 하네요.. 햄버거병 증상 감염 후 3일~8일 정도 잠복귀를 거친 뒤 복통, 구토, 설사 증상이 나타나요 🚨 특히 피 섞인 설사가 나타나면 즉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증상이 진행되면 요량 감소, 부종, 급성신부전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고 심한 경우 투석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햄버거병 원인 햄버거 병의 가장 큰 원인은 위생관리가 있는데요 위생 관리 철저히 하고, 음식 보관에 유의해야겠어요 ✅ 덜 익힌 소고기 패티, 오염된 식재료, 불충분한 위생관리 ✅ 고기 갈 때 다른 식재료가 오염되는 교차 오염 ✅ 조리 과정에서 충분히 가열되지 않을 때 ✅ 보관 온도가 잘못되어 세균이 번식한 경우 햄버거병 잠복기 평균적으로 3~8일, 짧게는 1~2일 만에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감염 초기엔 단순 장염처럼 보여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지만, 이후 급격히 악화될 수 있으므로 초기 증상부터 주의해야 해요 Q. 그렇다면 햄버거병은 전염이 가능할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드물지만 가능하긴 하다! 환자의 대변이나 구토물에 포함된 세균을 통해 2차 감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어 집단 생활 공간에서는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이 중요해요 햄버거병 예방법 ✅ 고기는 반드시 중심 온도 75도 이상으로 충분히 익히기 ✅ 날고기와 채소 도마, 칼은 반드시 구분해서 사용 ✅ 손 씻기 철저히 하기 (특히 생고기 만진 후) ✅ 냉장·냉동식품은 상온에 오래 두지 않기 햄버거병은 ‘햄버거를 먹어서 생기는 병’이라기보다, 충분히 익지 않은 고기나 위생이 안 좋은 식재료 때문에 발생하는 세균 감염 질환이에요 증상이 단순한 복통으로 시작하더라도 피 섞인 설사가 나오거나, 소변량이 줄면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평소 식재료 위생관리와 조리 온도 체크가 필수예요! [건강 매거진 보러가기] 혈당 조절 방해하는 ‘숨은 적’, 내장지방 운동 후 어지럽다? 저혈당 증상 예방 운동법
한달다이어터
양푼이 계란 비빔밥으로
소고기와 고추장 볶은 비빔장에 삼색 나물 듬 뿍듬뿍 넣고 매콤한 고추장에 비벼서 계란 후 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