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다크 카카오 케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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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빵으로 😋
제로 카카오빵 아침에 하나 꺼내서 당충합니다🎶 이런건 커피랑 먹음 딱인데 ㅎㅎ 캡슐커피 하나 내려서 같이 먹어야겠어용^^
자스민꽃
빵쇼핑 ~♡
빵쇼핑 했어요 줄이 엄청...ㅠ (다행히 케익줄이라 ) 조금 기다려서 맛있는 빵 샀어요
예지영준맘
공차 두쫀쿠 나온다?!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 출시 전 미리보기
요즘 디저트계에 핫한 키워드 ‘두쫀쿠’ 🍪 드셔보신 분들 많죠? 이번엔 공차 두쫀쿠 소식입니다. 공차가 드디어 이 트렌드를 반영해서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와 디저트 라인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해요! MZ 취향 제대로 저격하는 식감 조합이 기대되는데요. 출시 전에 먼저 정리해드립니다! ✅ 공차 두쫀쿠, 출시 일정 먼저 체크! 공차의 두바이 콘셉트 신메뉴는 이렇게 나뉘어 출시돼요: 1월 30일: 음료 3종 선출시 2월 4일: 음료 + 디저트 정식 출시 두쫀쿠 감성 그대로 담은 대표 메뉴는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 공차의 시그니처 토핑인 펄이 들어가 쫀득함 + 바삭함을 모두 잡았다고 해요👏 🍫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 구성은? - 진한 다크 초콜릿 스무디 - 바삭한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 공차 펄이 더해진 쫀득 식감 공차 특유의 "중독되는 식감"이 더해져 기존 두쫀쿠랑은 또 다른 느낌이 될 듯해요. 음료지만 디저트 느낌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 중! 🔥 공차 두바이 칼로리, 얼마나 될까? 공차 두바이 칼로리 정보는 아직 공식 공개 전이지만, 비슷한 구성 기준으로 보면 400~500kcal 내외로 추정돼요. 특히 초콜릿+펄+토핑 조합이라 식사 대용 느낌도 있을 듯해요. 다이어터라면 음료 크기 ‘스몰’ 선택이 현명할지도…😉 💬 출시 기대 포인트 총정리! ✅ 공차 두쫀쿠 음료로 등장! ✅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 쫀득+바삭 완벽 조합 ✅ 공차 두바이 칼로리는 400~500kcal 예상 ✅ 음료+디저트 함께 출시, 시즌 한정템 가능성 높음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공차다운 디저트 음료로 나올지 주목됩니다🤎 👉 여러분은 이번 공차 두쫀쿠 어떻게 보시나요? 기대되는 메뉴나 조합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출시되면 바로 먹어보고 싶어요😊 >>> 공차 공식 인스타그램 확인하기
무소식이He's so sick
근력운동의 꽃 하체운동 정보 공유합니다
스쿼트 바른 자세와 하체운동 정보를 공유할려고 합니다. 제가 다니는 센터에서 주말에 하체운동을 하였는데 프론트 스쿼트를 3세트 정도 해주고 바벨스쿼트를 5세트 정도 해주었는데요. 저는 하이바스쿼트를 선호하기 때문에 로우바 스쿼트는 안하는 편입니다. 일단은 스쿼트 자세를 설명드릴게요. 물론 저의 스쿼트 자세가 매우 좋다라고 말하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 달라진것이 조금 있어서 말씀드리고 싶은거에요. 스쿼트라는 종목은 바벨로 무거운 무게를 짊어지고 앉았다가 일어나는 운동입니다. 운동 종목이나 하체운동 정보에 따라서 여러가지 노하우와 팁들이 존재합니다. 역도선수가 스쿼트를 하는 노하우와 보디빌더가 스쿼트를 하는 노하우는 엄연히 다르니까요. 더 무거운 무게를 들기위한 스쿼트와 보디빌딩에서 내가 타겟하는 근육에 자극을 주기위한 스쿼트는 매우 다른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두 가지 다 가장 중요한것은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운동하는것이 공통점이라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스쿼트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저의 체형은 다리가 짧고 상체가 특히 허리가 긴체형입니다. 그래서 스쿼트나 데드리프트할때 허리를 쉽게 다치기 좋은 체형이죠. 때문에 스쿼트할때는 1순위가 내가 부상을 당하지 않게 운동하는것입니다. 그게 바로 스쿼트의 바른 자세이지요. 제가 다치지 않기 위한것이 즉 바른 자세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스쿼트를 할때 바를 언랙한 후에 뒤로 하나 둘 세걸음까지 나와서 자세를 잡고 주저 앉는 스타일이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모노리프트가 있어서 내가 앉을 자세를 정해두고 간격과 각도를 다 세팅해 둔 다음에 들어올리는것으로 운동스타일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저는 스쿼트를 일주일에 적어도 2번은 해야한다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저의 생각은 2번이지만 요즘들어서 저는 스쿼트를 주 1회할때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주로 주말에 한번하게 되더라구요. 혼자 하기 싫어서 운동하는 동생과 같이 하거든요. 스쿼트는 혼자하기 참 고독한 운동입니다. 저는 40대라 스쿼트하면서 쉬는시간도 길고 운동중간에 핸드폰도 보구 운동강도가 높은편은 아닙니다. 115kg으로 6개를 수행했네요.과거에는 110으로 10개했었는데 이제는 안되네요. 하지만 수행능력이 떨어지는것을 너무 스트레스받지말고 인정하고 즐겁게 운동하려고 합니다. 제가 운동하는것이 무게가 떨어져서 좀 우울했는데 이제는 무게에 연연하지 말고 계속 꾸준히 해나갈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스쿼트의 자세를 바로 잡고 하시면 더 큰 효과를 볼수가 있습니다. 이왕 하시는 스쿼트 나에게 맞는 바른자세를 빨리 찾으시고요. 스쿼트의 하체운동 정보 대로 제대로 운동 하셔서 더 건강한 몸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GUNDDAM
소프트 컵 아이스크림
바닐라 스카이와 다크 쇼콜라 맛으로 식사 후 디저트 챙기네요.
쩡♡
스초생
딸생일 이제는 통케익이아닌 조각케익으로 가볍게 먹었네요
코로세움
밸런스밀 쉐이크😙
언제 마셔도 좋은 쪼꼬쪼꼬한 밸런스밀 카카오로 퇴근전에 충전해융 😉😉 요거 하나 마셔주면 저녁도 적게먹고 좋아용^^*
자스민꽃
둥굴레차
동네산책 하고 따끈하게 둥글레차 마셨어요 딱히 마실 차가 없어 마트에서 사왔네요 심신안정,당뇨,소변빈삭, 기미,다크써클에 좋다네요
행복
홈트할 때 가성비 좋은 "아이워너 맨즈 육각 아령" 추천드려요~~~^^
아이워너 맨즈 육각 아령 5kg 2개 1세트 추천합니다...^^ 제가 2024년 8월부터 홈트할 때 사용해 온 아령인데요... 사용하기 좋아 추천 드립니다. 1) 일단 굴러다니지 않아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닥에 놓았을 때 구르지 않아 안전하며, 아령을 바닥에 짚고 하는 동작(예: 덤벨 푸쉬업, 버피 테스트)을 할 때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지지해 줍니다. 2) 녹슬지 않아 좋아요~~~^^ 기존에 사용하던 원형 아령은 녹슬어서 사용이 불편했는데요... 쇠로 된 저가형 아령은 오래쓰면 녹슬어서 불편하더군요...ㅎ 아이워너 맨즈 육각 아령은 저가형 PVC 소재가 아닌 인체에 무해한 PE 소재를 사용하여 녹슬지 않아 좋아요...^^ 아령 전체에 논슬립 텍스처를 적용해서 손에 땀이 나거나 물이 묻어도 미끄러지지 않아서 좋습니다..^^ 3) 그립감이 좋아요~~~ 특허청 특허를 받은 굴곡 손잡이와 와이드 그립을 사용해서 그립감이 아주 좋습니다...^^ 4) 소음이 적고 바닥 스크래치가 없어서 좋아요...^^ 코팅 소재 덕분에 바닥에 놓을 때 '깡' 하는 금속 소음이 적고, 특히 바닥 스크래치를 방지해 줍니다. 아파트나 빌라 같은 층간소음이 민감한 환경에서 큰 장점입니다. 5) 육각 디자인도 좋아요...^^ '맨즈' 라인답게 주로 블랙이나 다크한 톤으로 출시되어 시각적으로도 단단하고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거실에 두어도 인테리어를 크게 해치지 않습니다. 가성비도 좋아서 이워너 맨즈 육각 아령을... 운동 초보자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근력 운동을 처음 시작하신다면 5kg~8kg 정도를 추천드리며, 근력이 어느 정도 있으시다면 10kg 이상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바다사랑태양
맛점들 하세요
와이프가 떡국 먹자 했는데 어제 큰딸집에서 온 와이프가 힘든지 아직 자네요 그래서 어제 와이프가 성심당에서 사온 딸기시루케익 과 말차롤 뜨아랑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성심당
어제 대전 큰딸집에 갔다가 성심당 다녀왔어요 케익은 줄이 길어 포기하고 명란바켓트와 순수롤등 사왔네요
영진왕빠
아침은 샐러드
아침은 케익 먹기전에 샐러드 챙겨 먹었어요 시판용 저당 유자드레싱으로 뿌렸어요 상큼하고 달콤해요
들꽃7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12/11 목요일(12/18 작성)
스트레칭하고 겁내하며 몸무게 재보내 62.2인데 물론 62kg을 넘어갔으니 빼야 되는 몸무게지만 어제가 62.8kg이었거든요. 그러니까 600g이 빠진 거죠. 이건 사실 이해가 안 되는데🤔 물론 10일에 저녁 잘 먹으려고 아침 점심 총 450kcal로 조금만 먹어 조절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해는 안 되거든요. 스테이크야 건강하게 먹으려고 내 식단에 맞춰서 먹었지만 후식이 문제였거든요. 조각 케익 2개나 먹었으니 이거는 당분과 탄수화물 폭탄이라 많이 찔 거 각오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몸무게가 왔다 갔다 할 때는 다음 날도 조심해야 된답니다. 특히 케익이 그렇습니다. 당장 몸무게가 안 쪘다고 바로 일반식 먹었다가 이유 없이 다음 날 왕창 찐 적도 몇 번 있거든요. 오늘 정말 절식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조금 고픈 것 같아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을 아침으로 먹었어요 공복 올리브 오일을 단식할 때도 먹어도 되는지 안 되는지 찾아봤었거든요. 장단점이 있는데 속이 불편해지지 않는다면 포만감도 있고 괜찮다고 하네요. 우선 단식하면 화장실부터 멈춰지니까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나에게는 올리브 오일의 가장 큰 장점이 매일 화장실을 쉽게 갈 수 있다는 거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직접 만든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셨답니다.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깔끔한데 계피가 들어 있어서 달큰하답니다. 두유 제조기의 차 모드로 끓이는데 계피 40g 생강 35g 넣어서 1시간 반 정도 하면 진하게 나오거든요. 진한 차를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시며 훨씬 더 오래 마실 수 있어요. 두유 제조기가 1L짜리라 차로 마시면 하루도 못 마시더라고요. 계피생강차가 레시피가 있는 거지만 레시피의 배로 해서 진한 차 만들어 가지고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신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일찍 비오다 그쳤는데 오후에 추워진다고 해서 라떼 비옷 입혀나갔더니 큰 거 작은 거 볼일만 보고 들어가자고 하네요. 8분 산책했답니다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출근해서 점심으로 깔끔한 크샷추 1잔 마시고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 사와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산책 26분 더 했답니다. 오늘은 17,200보 입니다. 물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출출한 시간 롤케익과 커피 한잔으로 챙겼어요 오래간만에 먹는 롤케익 역시 부드럽고 달콤하네요
예지영준맘
두바이 쫀득 쿠키 칼로리 실화?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될까?🍪
요즘 SNS 보면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열풍이 장난 아니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저도 "이거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되나?" 싶었어요. 그런데 친구가 하나 건네줘서 무심코 먹었다가 😵💫 와, 이거 진짜 중독임! 쫀득함 미쳤다… 싶었어요. 근데 나중에 보니까 ‘두쫀쿠 칼로리’가 생각보다 훨씬 높다는 거…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에 과연 적합할까? 직접 재료 쪼개가며 칼로리 계산까지 해봤어요!👇 ✅ 두바이 쫀득 쿠키, 인기 많은 이유는? 겉은 코코아+마시멜로우로 쫀득, 안은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로 바삭! 비주얼, 식감, 풍미까지 완벽해요.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도 해봤는데요, 고급 재료가 많이 들어가다 보니 맛은 물론이고 “가격도 고급, 칼로리도 고급”이더라고요😂 🍴 두쫀쿠 칼로리, 하나에 몇 kcal일까? 직접 만들어서 총 칼로리 계산해봤어요! 👇 주요 재료 기준 요약: 속재료 카다이프 면 600g → 약 2,400 kcal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400g → 약 2,400 kcal 화이트 초콜릿 100g → 약 540 kcal 겉재료 마시멜로우 300g → 약 960 kcal 탈지분유, 코코아파우더, 버터 등 → 약 810 kcal 📌 총합 약 7,100 kcal 이걸로 25~30개 정도 만든다고 하면 👉 두쫀쿠 1개당 약 230~290 kcal 생각보다 엄청 높죠? 😱 💡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 가능은 해요! 칼로리가 높긴 하지만, 방법만 잘 알면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현실적인 다이어트 팁 5가지 ✅ 직접 만들어서 설탕/양 조절 ✅ 하나 다 먹지 말고 ‘반 개’만 먹기 ✅ 운동 전 섭취로 에너지 보충 ✅ 치팅데이에만 허용하기 ✅ 재료를 저당/저칼로리로 바꿔보기 (예: 무설탕 마시멜로우, 다크 초콜릿 등) 특히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레시피를 활용하면 원하는 당도/양 조절이 가능해서 추천드려요!👌 두바이 쫀득 쿠키 다이어트는… ❌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먹으면 망하고 ⭕ 똑똑하게 조절해서 먹으면 OK! 저는 이제 딱 ‘반 개만 먹기’ 지키면서 한 달에 한두 번 치팅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여러분은 두쫀쿠 칼로리 알고 계셨나요? 직접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해보신 분 있으면 팁이나 후기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넘 감사할 것 같아요💬💛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12/10 수요일(내생일) 아침(16일 작성)
12월 10일 수요일 내 생일이라서 사춘동생이랑 저녁 약속이 있어서 화요일에 좀 조심했어야 되는데 그래도 홍어 먹겠다고 맘먹고 김치랑 먹었더니 아무래도 짠 게 몸에 들어와서 물을 엄청 먹히고 견과류도 먹히더라고요. 그랬더니 1 kg 이상 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해야 될 타이밍인데😆 머리가 복잡하지만 그냥 밀어붙이려고요. 내일부터 며칠 노력하면 되겠죠?ㅋㅋ 난 생일에 굉장히 의미를 두는 편인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너무 기대한 생일이 내 맘대로 안 되면 섭섭해 지더라고요. 엄마도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내 카드 써라 하고 동생도 누나 맛있는 건 사 먹어 얘기 다 했으니 오늘은 맛있는 스테이크랑 케익 먹을 거랍니다. 아침 루틴하고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어요. 메이퓨어 6천보챌 보상날이라 6시 43분에 혼자 나와(라떼는 일어날 생각도 안 했어요. 누나 무서우니까 같이 가자 하니까 나 자는데 그러고 째려 보던데요.😅) 성북천에 와서 7시 43분쯤 6천보 넘겨서 포인트 받았네요. 처음에 성북천 도착했을 땐 어둡더니 벌써 해가 밝았어요 보상받고 성북천에서 올라와서 집 가면서 아침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오이. 사과, 방울토마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집오면서 먹은 아침입니다. 오늘 저녁을 잘 먹을 거라 아침 점심은 좀 비워놔야 돼요. 그래도 야채랑 단백질은 챙겼어요. 집에 있는 8시 48분에 도착했고 만보를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들어가서 정리 좀 다시 해서 9시 3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라떼 30분 이내로 산책시키려 했더니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있었나 봐요. 45분 산책하고 들어와 밥 먹이고 지금 요가하러 나갔답니다. 아침을 먹었는데 칼슘 마그네슘은 안 챙겼더라고요. 요가 끝나고 출근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대전 성심당 말차시루 후기|칼로리, 예약 불가, 가격 [치팅데이]
우리 애기들이 말차를 엄청 좋아하는데 자꾸 성심당, 성심당 노래를 부르면서 대전 놀러가자길래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이번에 말차시루 케이크가 나왔다면서 가자고 가자고 ~ ♪ 노래를 불러서 다녀왔어요 치팅데이날 먹은 말차시루 후기! 성심당 대전롯데점 케익부띠끄 성심당 케익부띠끄 가기 위해 성심당 대전롯데점에 방문했어요 본점에 비해 접근성이 좋아서 여기로 방문 많이 하더라구요 백화점 주자창 이용할 수 있어서 주차 걱정이 덜하다는 장점까지! 지하철도 근처에 있어서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성심당 롯데백화점 대전점 대전 서구 계룡로 598 1층 저는 오픈 시간인 8시에 맞춰 아침 일찍 갔어요 (10시쯤 도착하니까 줄이 엄청 길더라고요) 케익부띠끄는 지하 1층이니까 말차시루 구매하실거면 지하 1층으로 바로 가세요! 여기서 간단한 팁을 드리자면, 줄이 너무 길다고 포기하지마세요 생각보다 빠르게 줄어들어요! 성심당 말차시루 맛 솔직 후기 비주얼 좀 보세요.. 정말 예쁘죠 ㅠㅠㅠㅠ 이걸 어떻게 참죠 우리 아이들만 먹일려고 했는데 슬쩍 치팅데이를 핑계삼아 먹었습니다 ㅋㅋㅋ 초코시트, 딸기. 말차크림이 층층이 쌓여 있어서 안맛있을 수가 없어요 말차 크림 맛 말차 크림은 말차라떼 같은 부드러운 타입이에요 쌉싸름함이 강하진 않고, 은은하게 말차 향이 남는 정도라 말차 입문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에요 딸기 & 과일감 딸기가 꽤 많이 들어 있어서 한 조각만 먹어도 과일감이 확실해요 달콤하면서도 산뜻해서, 말차의 부드러움이랑 잘 어울렸어요 초코 브라우니 시트 초코 시트는 생각보다 묵직한 편이에요 그래서 한입 한입 먹다 보면 포만감이 빠르게 차는 편이고 전체적으로 가볍다기보다는 만족감 높은 케이크 쪽에 가까워요!!! 성심당 말차시루 가격, 칼로리 말차시루 가격은 43,000원! 요즘 카페 케이크도 거의 4만원대인거 아시죠? 단, 예약 불가라서 직접 방문해야만 살 수 있어요 그거에 비하면 가격도, 크기도 혜자.. 우리 아이가 순삭해서 저는 몇조각 먹지도 못했어요 그렇다면 제일 중요한 칼로리는 여기서 확인 가능해요! 우리 애들이 좋아했던 거 생각하면 저는 오픈런을 하더라도 또 가고싶네요! 특히 저는 주말에 아이들이랑 같이 방문하느랴고 오픈런을 안할 수가 없었지만, 대전에 사시는 분들은 오픈런까진 안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네용! 가보신 분들 있다면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예준서영맘
카카오 쉐이크
달콤한 맛의 프로틴 쉐이크 한 잔 마셔주네요.
쩡♡
쉐이크로 초코 ♥️♥️
오늘도 초코맛 단백질쉐이크로 충전해봐용 💕 카카오맛인데 쪼꼬쪼꼬한게 많이 달지 않아서 좋은 밸런스밀입니다^^
자스민꽃
맛점들 하세요
전 어머니랑 케익 먹었어요 투썸플레이스 케익이라 맛있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간식 비카인드 견과류바!
최근에 cu편의점을 방문했다가 다이어트간식으로 구입한 상품 인데요 다이어트 간식 추천 합니다. 다이어트를 하는건 아니지만 걷기운동을 매일 하고 있는데 운동을 다녀 오면 배가 좀 고파서 그리고 뒷산에 올라서 가볍게 먹을 영양간식으로 구입했어요. cu편의점에서 1+1으로 판매하길래 혹해서 구입했어요 가격은 1+1으로 정확한 기억은 안나는데 2,300원 정도에 구입한것 같아요. 제품명 : 비카인드 다크초콜릿 씨솔트 견과류바 칼로리 : 200칼로리 단백질 : 6g 이렇게 설명 할 수 있겠어요. 제품명이 씨솔트라는 것처럼 한입 물어보니 단짠단짠이 제대로 느껴져요 약간 짠맛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아요. 확실히 짠맛이 있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다크초콜릿이 견과류밑에 깔려 있어서 달달하고 견과류와 함께 같이 씹히니 고소하고 좋았어요. 단백질 함량도 풍부하지만 단백질바 라기 보다는 견과류가 포함된 영양바 라고 보면 좋겠어요. 견과류 함량이 58%라서 영양바는 확실해요. 건강한 지방에 식이섬유도 있으니 종합 영양간식 다이어트 간식 추천 맞죠?^^ 식감은 겉은 바삭한데 속은 쫀득쫀득 해서 씹는 맛도 있고요 cu편의점 방문하면 비카인드 다크초콜릿 씨솔트 견과류바 찾아보세요 올리브영에도 있을것 같아요. 확실히 편의점이 1+1 이 많으니 가성비가 나쁘지 않아 좋네요. 저처럼 다이어트보다 가볍게 운동을 나가서 허기질때 먹는 영양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다이어트 간식 추천 드리고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도 너무나 좋은 다이어트간식이 될듯해요. 모두 굶는 다이어트 말고 영양 잘챙기는 다이어트 하시기 바랄게요^^
치노카푸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미니
다이어트 어렵게 생각 하지 마세요 한번 하기가 힘들지 하고 나면 정말 쉽습니다 다이어트는 식사 조절 70%, 운동 30% 정도 보시고 하시면 됩니다 운동보다는 식사 조절에 많은 시간을 할애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운동이 뒷받침이 안되면 다이어트 효과가 많이 반감되니 차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운동하고 운동을 합니다 첫째날은 5키로 천천히 달리기 둘째날은 20층까지 4번 계단오르기를 번가갈아 가면서 힙니다 운동이 끝난후 물 대신 다이어트 음료인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미니를 매일 1병씩 마십니다 가격도 24개 1박스에 39,000원에 구입 했습니다 가격 대비 가성비가 너무 좋습니다 6가지 맛인데 바나나 맛, 카카오 맛, 스트로베리 맛, 쿠키앤크림맛, 메론 맛, 라떼 맛 이렇게 있습니다 다이어트용 단백질 음료는 맛이 없다고 생각 하시는데 절대 아닙니다 한반만 드시고 나면 계속해서 드실 겁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양은 늘려야 합니다 이럴때 단백질 음료 한잔 드시면 배고픔이 가십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다이어트 도전 하세요
은똥윤똥
다이어트간식 추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
안녕하세요ㅎㅎ날이 많이 춥고 이불밖은 위험해~~인데요. 저는 겨울에 에너지소모가많아서그런지 유독 더 단게 땡기곤하는데 다이어트는 해야해서, 혹은 당관리해야해서 못드시는분들 있으신가요? 요새는 워낙 제로, 저당제품이 많이 나와서 대체품으로 많이 드실거같긴한데 그중에 제가 맛있게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바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이에요! 가격은 1박스(4봉)에 8천원대 이구요, 당1g 알룰로스10g인 제품이에요! 다이어트간식, 특히 저당제품 종류별로 이것저것 많이 먹어봤는데 어떤건 너무 당알콜?맛이많이난다던가 대체당성분때문에 배탈이나는경우도있더라구요. 근데 요제품은 알룰로스라 부작용 그런거없고 맛도 진짜 속세의맛이에요ㅎㅎ! 저는 초콜릿 너어무 좋아하지만 입에겉도는 미끌?거리는 맛을 싫어하는데 초코헬스 초코는 준초콜렛이아니라 카카오매스, 카카오버터로 만든 리얼초코라서 입안에 사르르녹고 달콤쌉쌀하니 진짜 맛있답니다!! 근데 요 맛있는 초코안에 바삭한 오트밀까지 들어있어서 고소하고 초코과자먹는느낌도나서 식감까지 충족시켜줘서 너무 좋아요~~ 저당제품이라 샀는데 맛이 밍밍하거나 어설프면 차라리 안먹느니만 못한데 요 제품은 일반초코볼과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않고 오히려 더 맛나서 좋았기에 강추드려요! 점심먹고 오후되면 달달한 간식 땡기는데 한봉씩 먹기좋게 포장되있어서 가방에 가지고다니면서 먹기도 편리해서 더 좋았구요~ 스트레스받아서 단거 먹고싶은데 참으면 괜히 더 스트레스 받곤하는데 그러지말고 요롷게 초코헬스같은 맛잇는 다이어트 저당 간식 제품으로죄책감없이 건강하게 맛있게 같이 즐거보아요~~ㅎㅎ! 그럼 오늘도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하루 보내세용 ^^
서나얌
널담 고단백 저당 르뱅쿠키 후기
다이어트할때 너무 참기만 하면 언젠가 식욕이 폭발하기 때문에 건강한 간식을 먹으려고 노력해요~~~ 여러가지 다이어트 간식 후기도 찾아보도 비교도 해보고 선택한 제품은 바로 널담에 고단백 저당 르뱅 쿠키에요!! 제가 워낙 초코를 좋아하기 때문에 다크초코 아몬드 맛으로 선택했어요~~ 제품 정보를 알려드리자면 205칼로리.... 생각보다 높은 칼로리지만 먹고나면 포만감이 있어 엄청 든든해요 저는 고단백저당 르뱅쿠키와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는걸 좋아해요 당 함량은 2g 단백질른 9g 으로 성분 나름 괜찮아요~~ 견과류도 있어서 씹히는 맛도 있어서 더더더 좋아요!! 가격정보는 구매처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편의점 행사할때 1+1으로 1800원에 구매했어요~~ 꾸덕한 식감에 너무 좋고 다른 쿠키와 비교하면 당함량이 낮아서 그런지 훨씬 덜 달고 담백한 느낌이에요~~~~ 널담이라는 브랜드에 여러가지 다이어트 간식들이있어서 여러가지 비교해가며 먹는 재미도있고 저한테 맞는 간식으로 선택하면 될거같아요~~~ 요새는 다이어트 간식들도 다 맛있어서 만족감이 높은거같아요 다이어트 하시는분이나 식단조절하시는 분들이 건강한 간식 먹고싶을때 널담에 고단백저당 르뱅쿠이 적극 추천해요!!! 다들 맛나게 먹고 다이어트에 성공합시다~~~!!!
Ya135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추천합니다 설탕 제로 당류 제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달달하고 부드럽고 설탕 제로, 당류 제로라서 부담없기에 추천합니다 바삭한 카카오 쿠키속에 화이트 바닐라 크림이 들어 있습니다 식감은 바삭바삭하고 달콤하며 한번에 먹기에 좋습니다 1개당 100kcal 이고 한봉에 약 225kcal이라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추천합니다 간식거리가 다 없어졌거나 속이 출출할때 가끔씩 먹는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네요 쿠키 종류라서 걱정 많이 했지만 예상외로 설탕 제로 당류 제로라서 안심이 되네요 반으로 갈라서 먹어 보면 화이트 바닐라 크림이 발라져 있어요 우유나 커피, 음료수 등과 같이 먹으면 더욱 더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게 되네요 설탕 제로, 당류 제로라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가 맛이 없지않을까 걱정했거든요 아무런 걱정 없이 맛있게 잘 만들어져 있어서 전혀 제로라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커피 우유에 찍어 먹기를 좋아해서 그렇게 해보니까 더 맛있어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네요 운동 열심히 하고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고 가끔씩 먹기에 좋습니다
k2023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12:59에 마포에 있는 아만티 호텔로 택시 타고 움직이기 시작했고 멀미약까지 먹었지만 또 멀미를 또 심하게 했네요. 멀미약 먹었으니 좀 참아봤는데 그래도 안 되서 상비약으로 갖고 다니는 레몬생강캔디 먹었어요. 이게 생강 함량이 많아서 생강젤리보다는 더 좋더라고요.(생강젤리도 효과는 있지만 너무 달아요. 이건 그만큼은 안 달답니다. 그리고 레몬이 살짝 더해서 먹기 편해요) 효과는 좋았답니다. 물론 그리고 핸드폰도 안 쳐다보긴 했네요. 그때는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고 이건 나중에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캔디 찍은 거예요. 혹시 멀미 심한 분이 있으면 이 캔디는 되게 효과가 좋으니 한번 시도해 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근데 사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저도 한번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얻어 먹어보고 살려고 노력을 했는데 근처에는 하나도 안 팔았고 인터넷에 살 수 있었으나 양이 많았기 때문에 포기했다가 최근에 엄마 요양병원 근처 월곡역 근처 슈퍼에서 발견했답니다😄 꽃배달 끝내고 나와서는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면서부터 챙겨왔던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가게 가서 먹게 되면 너무 늦춰질 것 같아서 가능하면 점심 먹고 약까지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부터 먹기 시작했네요. 너무 추웠는데 그래도 먹을 게 들어오니까 속이 낫더라고요. 사진은 그냥 같이 다 찍었는데 먹기는 야채 먼저 먹고 단백질 드링크와 바는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당근과 프로틴 드링크의 차이는 30분 이상이 났어요. 그렇게까지 시간 걸린 일은 아니지만 걸어가면서 먹고 지하철 안에서는 잠깐 멈추기도 하고 그러니까 밖에서 먹을 땐 시간이 좀 더 걸리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단백질20g, 90kcal)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40g(단백질 11g, 120kcal) 확실히 빼빠는 맛있고 든든한 면이 있어요. 단지 당류가 1g이고 약하게 알코올 향이 약간 나지만 초코라 가장 덜 느껴졌답니다. 안에 이것저것 들어서 맛있었는데 사실 그만큼 kcal는 조금 더 나갔어요 단백질 드링크와 바까지 다 먹을 때쯤이 지하철 갈아타는 동대문운동장역이었거든요. 거기서는 혜화까지 두 정거장밖에 안 되니 감기약은 그냥 가게 와서 먹었답니다. 이 감기약 먹는다고 그 추운 밖에서 당근을 오물오물 먹었답니다.😆 아 하루 3끼 먹고 악 챙기는게 왜 이렇게 힘들죠? 거기다 살쪘는데 살도 못 빼고 감기 너무 힘드네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아침을 안 먹으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 먹을 시간까지는 챙기지 못하고 바로 병원 가고 약까지 타오니까 벌써 10시가 넘어가네요. 샐러드를 정성들여 만들어 먹을까도 했는데 사실 먹는 것보다 자고 싶었거든요. 어제 코가 막혀서 잠을 못 잤는데 나갔다 오니까 좀 낫더라고요. 지금이라도 한숨 자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먹으면 누워 있기 편할 것 같아서 좀 간단히 챙겨 먹고 약 먹고 한숨은 자고 출근하려고 했어요. 그래도 야채와 과일 챙기고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 단백질바 까지 차렸어요 당근 스틱과 콜라비 스틱은 좀 작게 담고 사과 한쪽, 방울 토마토 5개 접시에~ 내 견과류도 한줌 가득 담았네요 아메리카노는 카페인이 있으니까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어요. 단백질바는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새로운 거 사 봤답니다. 플라이트밀 단백질바 크런치 다크초코맛이네요. 40g 142kcal 단백질은 13g 들었답니다. 당류는 제로라고 하고 말리톨도 안 썼다는데 제법 맛있고 달달했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비주얼은 거의 초코바였답니다. 그리고 항생제랑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씻고 이때부터 한숨 잤답니다. 1시에 겨우 일어나 부엌정리 좀 하고 나갈 준비하는데 아까 밥 먹고 영양제 안 챙길 게 생각났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은 1시 반에 겨우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근 케잌
♧ 주재료는 🥕 당근 그리고 호박고지 부재료는 계란흰자,밀가루(강력분),볶은콩가루,소금,설탕,베이킹파우더, 꿀,올리브유 ♧ 당근은 깎아서 깍뚝썰기 후 설탕에 버무린다 ♧ 호박고지는 물을 약간 부어 불린다 ♧계란흰자는 거품기로 거품낸다 ♧거품낸 흰자에 밀가루 콩가루 베이킹소다 소금 꿀을 넣어 함께 젓는다 ♧걸쭉해지면 밥솥에 올리브유를 밥솥바닥에 붓고 그 위에 반죽을 붓는다 ♧ 만능찜메뉴로 20분 코스 ♧아직 덜 익은 관계로 일단 주걱으로 8등분을 한 후 그 위에 꿀을 살짝 뿌린 후 다시 20분코스 ♧ 꺼낸 후 살짝 식히면 맛난 건강케익이 된다 오늘의 포인트는 계란흰자 !!!! 물은 일체 들어가지 않았고 거품내기가 관건 고지혈증 약을 먹는 가족들이 있어 단백질 섭취 중 노른자는 패스하기에 가끔 계란흰자만으로 케익 만들기 시도 ㅎㅎ 꿀과 소금으로 맛을 내어서인지 제법 먹을만하더라구요 호박고지도 맛을 업시켜주었구요 건강재료들의 조합이라 맛보다 건강 그리고 다욧이 포인트!!!!!
포미2
(고민) 다들 자녀 보험 어디꺼 드시나요?
우리 딸랑구 이제 성인인데 보험 들어주려고 하는데 어디가 좋을지 고민되더라고요~~ 우리 아이들 .. 벌써 이렇게 다크고 기분이 요상하네요 ^^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 ~!
한달다이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