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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버터 핑거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소한 버터 핑거스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 아침은 클린식

오늘 아침은 평소와 다르게 단백질(삶은계란)을 빼고 먹어보았습니다. 배가 별로 안 고파서요. 땅콩 버터 방울 토마토 샐러리 사과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땅콩버터에 샐러리랑 사과를 찍어 먹었어요. 맛있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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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클린식

프로틴1+1

1+1이라서 프로틴 고소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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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프로틴1+1

만쥬를 간만에 먹었는데 쓴맛이 나는건...

오늘 간식으로 백화점 표 커스터드 만쥬를 먹었는데.. 먹고난 후 혓바닥이 얼얼하면서 쓴맛이 남아있더라구요. 다이어트 하면서 단맛을 많이 안 접해서 그런가요? 버터향 때문에 맛보았다가 실망했어요. ㅋㅋ 요즘은 짠맛 단맛보다는 신맛과 기름맛이 제일 편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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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수 혈기챌 4기 6일차

6월 5일  am: 10:21 식후 3시간 100mg/dl 아침 식사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호밀빵, 토마토 마리네이드, 땅콩버터,스리라차 소스,오이,사과,상추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고 바닐라 라떼 한잔 먹었어요. 빵을 너무 좋아해서 빵순이 인데 끊을수가 없네요.. 아침 한번은 괜찮은거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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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EONGYi

6월 5일 수 혈기챌 4기 6일차

6월 5일 (수) ㅣ 혈당일기 4기 3일차

  2024.06.05 취침전 오늘은 자기전에 재보고싶어서 지금 이시간에 쟀어요.  1시간전쯤에 미니사과랑 무당 땅콩버터를 못참고 먹었네요.. 걱정했는데 혈당수치는 괜찮네요. 굿잠할수 있을거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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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수) ㅣ 혈당일기 4기 3일차

새콤고소 맛있는 자색 양배추 무침과 나또의 조합!

새콤고소한 자색양배추무침을 만들었어요~ 식단조절하다보면 맛있는게 댕길 때가 많잖아요 입맛 돋우는 데는 새콤한 맛이 딱 좋아요 저는 건강에 좋은 자색 양배추로 무침을 만들어 봤어요 양배추는 비타민U가 많아서 위장건강에 좋잖아요. 자색양배추는 효능이 더 있어요 자색양배추의 보라색 색소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서 항산화 작용, 노화예방 등의 효과가 있어요~ 준비물 : 자색양배추, 오이, 식초, 참기름 소금 약간, 참깨, 발사믹 글레이즈 [자색 양배추 무침 순서] ✔자색 양배추는 채썬 후 깨끗하게 씻어요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을 약간 뿌립니다  ✔약 5분 후 조물조물 해준 후 물에 씻습니다  ✔오이는 채썰어  둡니다  ✔자색양배추 물기를 제거한 후 식초와 참기름을 넣어서 섞어줍니다  ✔채썬 오이에도 식초와 참기름을 넣어줍니다  ✔접시에 담은 후 참깨를 뿌린 후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둘러줍니다  소금에 절여서 양배추가 숨은 죽었지만 깨끗히 씻어내서 짜지않고 적당히 간이 되었어요 밥반찬으로 먹어도 되구요~ 식전에 나또와 함께 먹어도 맛있어요~ 소금에 절여서 생양배추보다 식감은 덜하지만 부드럽고 약간의 간이 되어 있고 소금과 참기름을 넣어서 새콤고소 맛이 아주 좋아요 ~ 나또 건강에 좋지만 나또만 먹으면 약간 느끼해서 김싸먹거나 김치랑 먹곤 했는데요,  자색양배추무침이랑 먹으니 음식궁합이 딱 좋아요 ~ 발사믹소스를 두른 것도 신의 한수(?) 같아요. 발사믹소스는 약간 새콤하지만 약간의 단맛도 있는데 이 조합에 화룡점정 같아요 ㅎㅎ 나또는 콩이 발효가 되어 있어서 소화도 잘되고 단백질이 많아서 건강에도 좋잖아요 특히 탄수화물 먹기 전에 먼저 먹으면 당관리에도 좋아서 혈당스파이크 방지에도 도움됩니다. 자색 양배추무침과 함께 먹으니 훨씬 맛있네요 ~ 식전에 양배추무침이랑 나또 한팩 다 먹으면 탄수화물 먹는 양도 줄어서 다이어트하기에도 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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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고소 맛있는 자색 양배추 무침과 나또의 조합!

6월4일 화 혈기챌 4기 5일차

6월 4일 am:10:28 공복 2시간 혈당 측정 98mg/dl 아침으로 호밀빵 .오이,토마토! 상추, 적양파, 스리라차  소스, 땅콩버터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먹었어요.빵이 너무 먹고싶어서.... 바닐라 라떼 9시에 한잔 억었구요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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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4일 화 혈기챌 4기 5일차

아침식사

오늘 아침 식사힙니다. 채소 한접시, 삶은달걀2개 그리고 땅콩버터,한숟가락입니다. 오트밀과 물 한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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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아침식사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2024.06.04 아침공복혈당 사실 아무 생각없이 30분전쯤 아이들이 남긴 빵 한 조각을 버터 듬뿍 발라 먹었는데. 얼마나 차이날까 궁금했는데 큰 차이는 없네.. 두시간 후에 측정해야 정확한걸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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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엘

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사과 샌드위치

식빵 구워서 땅콩버터와 사과잼 바르고 계란 올리고 사과에 꾸덕한 요거트 올리면 이렇게 사과 샌드위치 완성 데코는 산딸기  맛있게 아침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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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사과 샌드위치

혈당일기 4기 5일차

6월 3일 저녁 식후 퇴근후 힘들어서 배달음식으로 저녁을 해결. 배떡 로제 떡볶이 순대 버터감자튀김에 후식으로 마트 팥빙수 한개까지 먹었더니 오늘은 높구나ㅠㅠ 어제 오늘 운동도 안하고 계속 먹었던 혈당높네 정신차리고 움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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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랜디

혈당일기 4기 5일차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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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구운갈치

오늘은 밥양도 한숟가락 늘렸어요 밀가루 안먹는 대신 ㅋㅋ 탄수화물 늘리기 갈치3토막, 고소한 황태 미역국,잡채까지  이만하면 진수성찬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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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구운갈치

양배추 레시피 - 토마토소스 롤캐비지

양배추는 포만감도 높고,구하기도 쉬워서 다이어트 할 때 자주 찾는 식자재인데요. 가장 쉬운건 샐러드,라페,찜 등이 있지만 가끔 특별하게 먹고 싶을 때는 롤캐비지 만들어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1.양배추 겉잎을 찜기에 푹 쪄주세요. 2.속재료는 다진고기(소고기,돼지고기,닭가슴살,닭안심살 등 기름기적은 부위의 다진살은 다 좋아요),짜투리 채소(당근,양파,쪽파 등)를 넣고 다진마늘,소금,후추,맛술로 밑간해서 동그란 모양으로 뭉쳐주세요. 3.찐양배추잎에 고기속을 넣어 잘 말아서 준비해주시고,선택 사항으로 기름 살짝 두른 팬에 구워주셔도 좋습니다! 4.홀토마토 캔 사용해서 입맛에 맞게 더 간하셔도 되고 저는 주로 그냥 시판 토마토 소스나 라구소스에 토마토,페퍼론치노 조금 더 넣어서 말아놓은 양배추롤이랑 푹 끓여줍니다. 5.안에 넣은 속재료가 부드럽게 익고 간도 맞게 끓여졌으면 그릇에 탄수종류(밥이나 치아바타,바게트 등의 빵등도 좋습니다)랑 같이 플레이팅해서 먹으면 탄,단,지 잘 맞는 양배추 요리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식단은 솔직히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게 최고지만...가끔은 이렇게 요리해서 먹으면 대접받는 기분이여서 좋더라구요ㅎㅎㅎ 여러분도 양배추 질리셨으면 이렇게 응용해서도 드셔보세요😊 Tip)양배추롤은 잘 말아 냉동보관해서 그때그때 사용해주셔도 좋아요. 토마토 소스 싫어하지면 그냥 버터,올리브유에 구워서 저당소스 찍어드셔도 좋고 두유로 크림소스처럼 만들어 드셔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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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

양배추 레시피 - 토마토소스 롤캐비지

피넛버터

점심을 너무 부실하게 먹었는지 입이 심심해서 먹어요 저녁을 좀 늦게 먹어야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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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피넛버터

혈당일기 4기 7일차

2027.06.02 날씨좋음 1. 오전 7시 30분 (공복) 2. 오전 11시 19분  (식후 2시간 후) 혈당수치 109mg/dl (공복)                113mg/dl (식후) 높은 공복 혈당 때문에 식후에 다시 측정해 봤다.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 공복에 물 한컵 마시고 삶은달걀 한개를 먹고  오이 반개를 땅콩 버터를 찍어 먹었다. 양배추, 당근라페, 그리고 아보카도 반개를  넣은 오트밀오버나이트를 큰그릇으로 가득 먹었음. 끝으로 달걀 한개  더. 공복혈당 식후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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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혈당일기 4기 7일차

아침

 주말 아침은 간단히 먹어요 오늘도 식빵안에는 딸기쨈이랑 땅콩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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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79

아침

홈메이드 오트밀빵

오트밀과 통팥으로 에프에 구운 빵이에요. 썩 맛있진 않고 건강한 맛이에요. 담엔 버터를 더 넣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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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홈메이드 오트밀빵

혈당관리 간식으로 강냉이가 짱

당뇨 걱정이 있는 분들이 주변에 많아요. 다들 혈당 걱정없이 먹을 수 있고 맛도 있는 간식을 찾는데 갓 튀어낸 강냉이만한 간식이 없어요. 물론 이 강냉이도 소쿠리채 들고 먹기 시작하면 절대 안되지요. 그래서 저는 500ml 들이 락앤락에 하나 채워서 하루 1통씩만 먹어요. 유튜브 보면서 먹으면 언제 먹었는지 알 수 없게 되지만 마음 굳게 먹고 하루 딱 1통씩만 먹기로 나와 약속해요. 서양의 버터 발린 팝콘보다 얼마나 건강식이고 맛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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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가득

혈당관리 간식으로 강냉이가 짱

에그 타르트

에그타르트 와 스콘 와~ 30초 만 돌렸는데 이거 버터향이 솔솔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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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에그 타르트

아침

주말 아침 간단히 챙겨요 땅콩버터랑 딸기쨈 한쪽씩 발라서 먹음 맛있다고 해서 해봤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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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79

아침

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어제 밤에 말린 고구마 배고파서 플라스틱 한 통 먹었거든요. 그래서 걱정하면서 일어났는데 유지는 했더라고요. 그래도 이제 간식 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에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와  성대경학공원에 가서 먹었어요. 라떼는 최애간식과 말린 닭고기도 챙겨왔죠. 모짜렐라치즈도 조금 주면서 같이 먹었네요. 어제 사와서 냉장고에 하루는 둔 오가닉통밀소금빵  5분의3으로(5분에 2는 엄마가 드셨어요)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빵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해본 건데 소금빵 다시 데우니 큰 차이가 없었어요. 오히려 30초 데윘는데 너무 기름져서 다음부턴 짧게 데우거나 데우지 않아도 될 것같아요. 물론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 밀가루만 저항성 전분을 만든다고 열량의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실험 삼아 해봤어요. 맛의 차이는 크지 않더라고요) 빵을 반으로 펼쳐서 양상추 치커리 깔고 파프리카 조금, 당근 조금, 콜라비까지 조금, 오이도 넣고 얇게 썬 오렌지 2개 정도 깔고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녹여서 놓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 샐러드는 조그만 통에 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넣고 오렌지 넣고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와 치즈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작아 많이는 못 넣었지만 그래도 제법 풍성해 보이는 도시락이 됐어요. 빵도 작긴 작은데 워낙 소금빵에 버터가 많아서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어제를 교훈 삼아 야채를 좀 덜 넣어서 닫아지긴 했어요😆 성대 앞에 경학공원이라고 있어서 거기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얼마 안 걸어서 가는 곳이지만 워낙 아침을 빨리 먹으니까 금방 배가 고파서요. 이거 먹고 또 산책해야죠  오늘은 팀워크 리워드 받는 날이긴 한데  한 시간 갖고는 안 될 거 같애요. 아침에 6000보가 그렇게 빨리 되진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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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커피와 와플

과자의 귀족 버터와플과 커피 마셔요. 안마셔야지 했는데 결국 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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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커피와 와플

디카페인

저녁에 버터 바 먹고 나서 커피가 생각 이 나서 디카페인 캡슐로 내려서 마셨어요. 일반 커피 맛이랑 비슷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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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디카페인

고소한 견과류

아몬드 땅콩 브라질너트 먹었어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좋지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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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고소한 견과류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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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연유 밀크모닝

아침 을 못 먹고 나와서 연유밀크 모닝 빵 주문 해서 먹었어요. 살짝 데워서 줬는데 많이 돌렸는데 버터가 녹아서 접시에 흥건 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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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유 밀크모닝

닭조림

저녁은 어머님댁에서 먹었는데 어머님이 개발한 레시피 로 만드신 간장 닭 조림? 이네요 ㅎ 버터 랑 올리브유를 듬뿍 넣으셔서 느끼한 맛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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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조림

콩국수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수 저녁으로 먹었어요 오이가 없어서 계란만 올렸네요 고기도 구워 같이 먹으니 꿀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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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콩국수

참크래커 그냥 넘어간당ㅋ

저녁 배불리 먹고..  그래도 허전하고.. 과자 먹는건 다이어트중이라 죄스럽고 ㅋㅋ 그나마 고르고 골라 참 크래커 하나 ㅋ 이것도 왜캐 고소한지  잘 들어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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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참크래커 그냥 넘어간당ㅋ

매일두유 식이섬유로 당관리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나이 먹을수록 당관리하는 게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원래 과일음료 마시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데요 아무래도 음료에 당성분이 많다보니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매일두유 식이섬유 제품이예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렇게 엄청 맛있는 맛은 아닙니다만, 고소한 맛에 집중하려고 노력하면(?) 어느정도 적응은 가능한 맛이예요. 무엇보다 당이 2g밖에 들지 않아서 음료수 먹고 싶을 때 먹기에 부담이 적은게 최고 장점이라 생각해요. 오렌지주스 한잔에 당이 보통 20~30g 들어있는 걸 생각해보면 정말 당측면에서 혜자스러운 음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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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두유 식이섬유로 당관리하고 있어요

누룽지, 건강에는 어떨까?

1.누룽지 고소한 맛, 소화 도움 준다.   2.숙취 해소에 효과적이다.   3.식사 후 소금기가 남은 입안을 개운하게 씻어내기 좋다.   4.오래 가열하면 발암 추정 물질 생성.가열 5분이내   5.혈당 빠르게 올려.누룽지는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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