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버터 핑거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소한 버터 핑거스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엄마 간식 드려요
시장해하셔서 새우튀김이랑 땅콩버터ㆍ잼 바른 통밀빵ㆍ키위ㆍ우유 챙겨 드렸더니 반도 못 드시고 남기시네요
러브복동
샐러디 비빔우삼겹 웜볼+단호박 크림스프
비빔우삼겹웜볼은 고추장 베이스라 우삼겹의 느끼함을 잡아줘요 소스가 새콤달콤한 느낌인데 고추장 느낌이 강해요 고추장 때문인지 고기넣은 비빔밥을 먹는 느낌이라 포만감도 엄청 나구요 고소한 단호박 크림스프랑 같이 먹음 단짠단짠 느낌으로 술술 들어갑니다
융형
샐러디 메뉴 햄버거 추천
빵에 집에서 만든 대파크림치즈를 바르고 파프리카. 오이. 양상추. 당근을 재료로한 샐러드를 넣어 햄버거를 만들어 먹었어요 건강을 생각해서 다른 소스는 뿌리지 앓고 빵만 버터에 살짝 구워서 고소함을 주었어요 소스 없이도 맛있는 한 끼 입니다
한소래미
트러플 샌드위치
아침에 트러플 버터 소금빵 샌드위치랑 커피랑 같이 마셨어요. 트러플 향이 솔솔 올라와서 고급진 맛이네요. 빵도 부드러워서 좋아요
로블ㅎ
오늘 아침은♡
오늘은 너무너무 사과가 먹고 싶었어요.ㅎㅎㅎ 그래도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 첫 끼니인 만큼.사과를 슬라이스에서 땅콩버터를 사이사이에 듬뿍 끼워넣었습니다. 그리고 땅콩 버터 한 숟가락도 먹었어요. 사과 아래는 오이가 깔려 있구요. 삶은 계란 하나 두유 하나로 오늘 아침 클리어입니다. 입가심으로 따뜻한 아메리카노요. 비가 오다 말다 오다 말다 하는데 모두들 쾌적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cogo092
토마토 닭가슴살 스프
토마토 닭가슴살 스프에 버터를 바른 식빵 (꿀팁) * 올리브유를 많이 넣고 스프를 끓인다 * 약간의 소금, 후추, 마늘을 넣는다 * 버터를 바른 식빵을 잘게 썰은후 에어프라이기에 200도로 5분 정도돌린 다음 스프에 얹어 먹어요.
미주장
두부 김치
요즘 집에 과일이 넘쳐서 칼로리가 높아서 칼로리가 낮은 두부 김치와 김으로 저녁을 먹었어요 김치를 씻어서 참기름에 볶았어요 참기름의 고소한 냄새가 진동하네요
핑크한울이
아침엔 스크램블에그와 방울토마토로 시작해요!
아침엔 우유를 조금 넣은 계란으로 버터에 스크램블에그를 만들면 부드럽게 먹기 좋아요~ 방울토마토는 올리브오일과 후추, 맛소금으로 통에 넣고 흔들어 주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더운 날씨 싱그럽고 부드러운 식단으로 건강하게 이겨내요!
skyjhj0407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아임닭 갈릭볶음밥 추천합니다
제품명ㅡ 아임닭 곤약야채 갈릭볶음밥 칼로리ㅡ 330Kcal 단백질 ㅡ 7g 당류 ㅡ 1g 추천하는이유 ㅡ 부담없는 알곤약과 고소한 갈릭칩과 달큰한 대파까지 듬뿍 들어있는 아주 맛있는 볶음밥으로 곤약의 장점을 살려 칼로리 부담을 낮췄어요 간편한 개별포장으로 한번에 먹기편하고 좋아요
아하하하ㅋ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드디어 입장
캘리그래피 수업 끝내고 나홀로 산책겸 만보걷기 해야하니 종로 3가 다이소까지 걸어갔답니다. 우리 집 근처 다이소는 종류가 적어서 거기 가면 좀 더 다양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가봤어요. 가는 도중에 캐치테이블로 보니까 런던베이글뮤지엄안국점이 뭬이팅이 없더라고요. 우선은 다이소에 가서 살 것도 사고 동네 산책의 포인트도 받고 나서 안국으로 걸어갔어요. 이 빵집앞이 저렇게 한산한 건 처음 봤네요. 지나가면서도 항상 사람이 가득 있거든요. 비도 오고 약간 어둑해지는 시간까지 되게 분위기 있는 빵집같네요. 보통 때는 사람들로 꽉 차 있어서 이런 생각이 안 든답니다. 저렇게 벽에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들어가서 빵을 골랐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특히 베이직 베이글이 다 나가서 없었어요. 그건 좀 아쉬웠네요. 처음 빵집에 가면 기본 빵부터 원래 먹잖아요. 저도 그걸 고르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쉬었어요 제일 잘나간다는 크림치즈 넣은것도 있었지만 이것은 우선 패스하고 감자치즈 베이글과 프레첼 베이글 포장으로 샀어요. 매장에 자리 여유가 있어서 먹고가도 됐었지만 이 시간대 먹으면 바로 살이니까 집에 가서 냉장고 넣어놓고 내일 먹으려고 포장으로 샀네요. 한켠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처럼 갖가지 소품들도 팔고 그림도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런데 아티스트는 강아지랑 같이 먹을 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데 이곳은 케이지에 있어야만 들어올 수 있다네요. 거의 라떼랑 산책다니니까 또 오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긴 이런 비오는 날엔 한번씩 생각해볼까봐요.😅😆 한산했어도 한 3분의2 이상은 좌석에 앉아있었거든요. 그래도 빈자석이 있었답니다. 빵포장지 사진은 집에 와서 찍었어요. 가게에서 빵담은 종이 가방으로 인증샷도 남기던데 저는 그럴 여유가 없었답니다. 벌써 그쯤 돼서는 다리도 많이 아프고 어둑해지는 게 얼른 집에 가야 되서 발걸음을 서둘렀거든요. 플레첼 베이글과 감자치즈베이글. 어머니랑 나눠 먹을려고 3등분 가위로 잘라서 하나씩 접시에 담아 어머니께 드렸어요. 어머니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고 특히 베이글은 안드셨는데 이 집빵은 맛있다고 하시네요. 그대신 소화는 잘되지 않았는지 콜라 반잔을 찾으셨어요. 나머지들은 다시 종이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내일 아침에 샐러드랑 같이 먹으려고요. 물론 빵을 냉장고에 넣어 놓고 다음 날 먹으면 맛은 떨어질 거예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냉장시키면 저항성 전분이 된다고 해요. 버터는 소용 없겠지만 그래도 열량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겠죠. 저는 더 맛있게 먹는 걸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열량 떨어뜨려서 먹는걸 선택하는거죠. 평생 맛있는 걸 안 먹고 살 수도 없고 이렇게 다이어트 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식단을 이렇게 유지를 해야 할텐데 조금이라도 더디게 소화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녁때쯤에 과하게 먹는 거는 지양하고 7시 이후에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잠들기 4시간부터는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먹기로 했고 저는 내일 아침이 엄청 기대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식단에 한끼 식사로 좋은 아임닭 닭가슴살 감자탕볶음밥
*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감자탕볶음밥 * 칼로리 - 415kcal<200g> * 단백질 - 9g * 당류 - 2g * 추천합니다. 맛있는 가성비 다이어트 식단 한끼 식사대용으로 딱 좋은 아임닭 닭가슴살 감자탕볶음밥이에요. 전 아임닭 볶음밥 중에서 감자탕 볶음밥을 제일 좋아해요. 감자탕 먹고 남은 국물에 밥 볶은 맛이거든요. 감자탕 특유의 고소한 풍미는 살리고 은은하게 매운맛도 살짝 나서 너무 맛있거든요. 닭가슴살 뿐만 아니라 감자, 들깨가루, 시래기 등 다양한 채소들도 들어 있어요. 다이어트에 좋아도 맛이 없으면 먹기 힘들잖아요. 조리방법도 간단해서 먹기 편하니 맛있는거 드시며 다이어트 하고 싶으신분들은 드셔 보세요.
털보꾸기
맛이 보장되는 다이어트 참치카레볶음밥
절대 맛이 없을 수 없는 레시피 공개 합니다. 재료 참치캔 100g 바몬드카레 1/2 양파 1/2 양배추 5/1 감자 큰거 1개 당근 1/4 물 400ml 야채위로 당근 > 감자 > 양파 > 양배추 순으로 데쳐줍니다. 다 익어가면 물을 넣어 완전히 익혀줍니다. 이어 바몬드카레를 넣고 저어가며 농도를 맞춰 풀어줍니다. 참치를 일찍 넣으면 살이 모두 으스러지니 마지막에 넣어서 조금만 익혀줍니다. 고기가 안들어 가는 카레이지만 재료들과 조화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참치에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최고의 다이어트 음식이니 한번 드셔보세요. 초강추~!
로앰
태국 웨하스과자
이름도 몰라요 ㅋㅋㅋ 맛은 바닐라 웨하스의 2배 당도와 버터향도 2배 ㅋㅋ 이거 2개이상은 힘들어 같아요 너무 달아요
뽀봉
땅콩
고소한 땅콩 챙겨먹어요 비가 오니 밖을 못나가서 조금은 답답하네요
저스트영
공복 운동후 식사 🥔수미감자 또띠아피자🍕와 바나나🍌
공복 운동후 식사 🥔수미감자 또띠아피자🍕와 바나나🍌 어제 만든거 세조각 덜어서 에프에 다시 구워 🍌바나나랑 같이 식사 합니다. 소스는 0칼로리 스리라차소스에요. 땅콩 버터도 샐러드랑 같이 조금 먹었어요.
레몬그린
바나나 1개로 안 되네요 ㅠㅠ
바나나 1개만 먹고 가려 했는데 ㅠㅠ 배가 허전해서 땅콩버터 바른 토스트 반개만 더 먹고 가요
러브복동
오늘은 치즈가 땡긴날! 먹고 싶은 것 다먹고 홈트로 버닝
아침겸 점심으로 만든 루꼴라 꿀새우 피자 점심 겸 저녁으로 만든 치즈 그라탕 어제에 이어 오늘도 입터져서 걔속 먹었네요.ㅎㅎㅎ 호두 많이. 수제 아몬드 코코넛 쿠키. 사과 1개. 땅콩버터 3스푼. 쑥앙금인절미. 방울토마토. ㅎㅎㅎ 저녁에 홈트 했지만... 글쎄요. 내일은 체중이 좀 늘어나있겠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고 홈트도 했으니 만족합니다.
cogo092
6월30일 혈당일기 6기 5일차
저녁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23 저녁식사로 찹샐러드 먹고 15분 뒤에 올리브빵 1개, 가염버터, 크림치즈, 연어구이 60g, 병아리콩 조금 먹었어요 단백질 섭취량 채우기가 쉽지 않네요 덥고 습도가 넘 높아서 오늘도 운동 쉽니다ㅠㅠ
황펭
6월 30일 (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 날짜 : 2024.06.3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저번에 그래밀 베이글 먹었을때는 괜찮았는데 역시 양이 문제인가봐요. 아르토스 통밀식빵 2장에 순탄수가 26g이라 프로틴 저당 큐브식빵 하나 더 먹었더니 과했나보네요. 혈당 격파하러 얼른 가야 겠어요. 거기다 못참고 스트링 치즈까지 하나 같이 먹고 말이죠. 요즘은 왜이렇게 식욕 조절이 안되는지 멈추는게 참 쉽지 않네요. 점 GS25 혜자로운 샐러드 통 닭가슴살 샐러드 210g(드레싱 없이) 닭가슴살 40g만 먼저 먹고 나머지는 본식사때 ------------------------------- 연세두유 무첨가 두유 검은콩 190ml 아르토스 통밀식빵 30g*2 ProjectH 프로틴 저당 큐브식빵 흑미병아리콩 70g 올레길 모짜렐라 스트링 치즈 1개(20g) 피비핏 무설탕 피넛버터 파우더 16g
run2
홈베이킹 간식
오늘은 완전 집순이 하기로 하고 걷기 운동도 쉬고 커피랑 먹기위해 빵 전자렌지 돌려 만들어 그릭요거트랑 베리 올려 아들과 간식으로 먹었어요 노오븐 노버터로 건강한 빵 만들기 연습하고 있어요~~
훈스맘2
6월 30일 혈당일기 6기 인증
날짜 6월 30일 시간 아침식사 내용 오늘 아침으로는 고구마와 단호박을 먹었습니다. 고구마와 단호박에 달걀과 치즈를 얹어 에어프라이어에 돌려먹었습니다. 위에 후추만 뿌리고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고구마와 단호박의 달달함과 치즈의 고소한 맛이 있어 맛있었습니다. 후식으로는 자두를 먹었습니다.
so2
6/30(일)점심은 토달볶음🍅🥚
공복 유지하느라 점심이 늦어졌어요. 토마토랑 달걀이 있어서 간단하게 토달볶음에 버터녹인 통밀식빵 먹어요~~간단하지만 맛있네요~~^^
냥식집사
뺑 오 쇼콜라~ 요거 맛있어용
홈플에서 몇개 사왔는데 ㅎㅎ 카페에서 사먹으면 얼마나 비싼지.. 하나씩 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저는 4~5개도 거뜬하지만 ㅎ 살때문에 하나만 먹어요 초콜렛이 발려져있고 겹겹이 버터향도 나네요
우리화이팅
아침
바나나우유만 먹을까 하다가 식빵이 있어서 딸기쨈.땅콩버터 발라서 같이 먹어요
헤븐79
갑자기 입 터져서 먹은 것들
땅콩 버터 3스푼. 삶은콩을 콩가루에 넣어 먹기. 코코넛 아몬드 카카오 가루로 직접 만든 초코쿠키 구운 호두. 그릭 요거트에 와사비 넣고 크레미 찢어서 바게트와 먹어줌 오이. 방울토마토 요게 저녁 식사가 되었네요. 오후 6시경 마무리 했지만... 아직도 배가 부르다는...
cogo092
귀요미 사과 도착
이런 소과를 5개 만원에 사는데 캐시딜 사과 오랜만에 완전 만족합니다. 상처도 거의 없고 땅콩버터랑 먹으면 맛있겠지요.
루시안
게맛살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어요
오늘은 남편도 출근 안 하고 엄마도 주간보호센터 하루 쉬시라고 해서 계란후라이 하나씩ㆍ우유 한잔씩 게맛살 샐러드 만들어 땅콩버터랑 딸기잼 바른 빵과 같이 먹었어요. 엄마가 오랜만에 아침 같이 드시니 맛있다고 하시며 잘 드셨어요
러브복동
요즘 아침에 스무디 갈아 마셔요
재료는 방울 토마토. 사과 .레몬즙. 물. 땅콩버터. 양배추 입니다. 든든하고 좋아용
cogo092
고구마 케이크
간식으로 노 버터 노 밀가루 고구마 케이크 만들었어요 고구마와 달걀 그릭 요거트 알룰로스 넣고 에프에 돌려서 커피랑 먹으니 맛있네요~~
훈스맘2
금요일 아침 진짜 브런치로~~♡(오루로)
100g이 쪘지만 유지 같아요(볼일보니 빠졌음. 유혹은 있었지만 안바꿨어요ㅋㅋ) 오늘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2차는 브런치에 가까움. 아침 1차는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 : 삼청공원에서 치커리 오이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2 자두1 사과1쪽 오렌지 수박 두부전1개 견과류 시리얼 치즈 +키위드레싱 아침2차는 '오루로'라는 새로간 브런치카페에서 플레이트. 유기농통밀빵(원래는 브리오슈식빵이나 요청대로 바꿔주심) 루꼴라샐러드 당근라페 토마토 간장양송이볶음 소시지 계란후라이 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주문해서 받고 나니 9시 50분이네요😅 아침에 산책 나올 때는 6시 45분이라 그런대로 서둘러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도 캐시워크가 안되더라고요. 주변 산책도 안 되고 마인드키도 안 돼서 지니어스랑 씨씨앙의 지역채팅방에 문의했더니 한분이 핸드폰을 껐다 다시 켜보면 어떠냐고 해결책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해봤더니 되는 거 있죠?😅 하여튼 산책 초반에도 우리 라떼가 길에다 토해서 엄청 놀라고 길바닥도 닦고 라떼 물 먹이고 정신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일이 많아서 산책길이 더디었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막 산책 나와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좀 졸려 보이나요? 너무 일찍 됐고 나온 게 문젠가? 이제 캐쉬워크도 되서 마인드키의 마음 챙김을 산책하면서 했네요. 두 번째 사진이고 우리 라떼가 가고 싶은 길로 가서 보통 때는 안 가는 길인데 와룡공원길 중간에 삼청공원으로 가는 길이에요. 아무리 그늘이라도 내리막계단이라 갈 때는 좋겠지만 반대는 너무 힘들 거 같애요 삼청공원에 와서 동네 산책도 체크하고 싸온 샐러드 도시락도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야채와 과일만 있고 과일도 그렇게 달지 않으니까 라떼가 먹을 게 없었거든요. 라떼는 자기 간식 줬어요 누나가 벤치에 앉아 먹는 동안 라떼는 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길래 쳐다보는 쪽을 찍었습니다. 싱그러운 공원 풍경 괜찮죠?😁 공원에서 북촌으로 갈지 삼청동 갈지 고민하고 있을 때 라떼가 삼청동으로 이끌었답니다. 삼청동 가면 사진찍는 포인트가 갤러리였거든요. 갤러리 그림 앞에서도 한장 찰칵~ 그림에도 예쁜 강아지들이 있어요 항상 찍어주는 포인트에서 찍었는데 오늘따라 어떤 분이 여자 미니파우치를 놨두고 간 거예요. 원래 조형물이 남녀가 벤치에 앉은 거랑 어울리긴 했는데 좀 생뚱맞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재밌었어😆😁 여기서부터 어디로 갈까? 하다가 저번에 찾아놨던 브런치 집 카페가 생각나서 청와대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저번에 팔 까페 근처라 갈수 있을 것 같긴 했거든요. 물론 가면서 집에서부터 멀어지니까 걱정은 좀 들었어요 찾긴 어렵지 않은데 막상 도착하니 여기가 브러치카페인지 간판도 안보이고 두리번거리다 직원분한테 물어보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근데 사장니이시더라구요. 워낙 젊으셔서 실수했네요😅 실내자리 3~4개 외부자리2개 있는 서촌의 작은 브런치 카페입니다 자리는 콘센트 바로 옆으로 잡고 라떼 놔둔 다음에 여기저기 사진도 좀 찍었어요. 부엌도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바로옆에 있어서 뒤돌아보고 음식해 주시더라고요. 인더스트리얼 감성이고 에어컨 하나로도 시원했고요. 적당히 벽도 있지만 창문도 많아서 작지만 답답하지는 않고 자리가 많지 않아 편안한 아지트 느낌. 우리라떼는 한쪽 구석으로 앉혀 놨어요. 물론 창가라 그렇게 구석같진 않지만 혹시나 내가 제재할 수 있게 옆에다 의자도 놔두고 콘센트도 옆에 있어서 목 선풍기랑 핸드폰 다 충전도 하고요. 라떼는 내의자까지 겹쳐주면은 대부분 이렇게 편하게 앉아 있는답니다. 의자 앉는부분이 하얘서 라떼방석도 깔아줬어요. 플레이트 시켰고 원래는 플레이트에 브리오슈식빵(버터식빵)이 포함돼 있는데 제가 다른 메뉴 보고 통밀빵으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사장님 흔쾌히 바꿔주셨어요. 서비스가 좋네요~♡ 라떼 먹을 건 거의 없어서 계란 노른자만 줬어요. 그건 잘 먹네요. 이렇게 통밀빵에다가 루꼴라 샐러드랑 당근라페(사장님이 직접 만드셨대요) 토마토랑 양송이볶음 올려 먹었네요 빵에 소시지도. 소세지도 잘라서 3쪽이나 있더라고요. 오늘은 모처럼 가공육 먹었어요. 접시 싹싹 비웠답니다. 먹고 지금 쉬고 있어요. 이제 집에 갈 일만 남았네요. 어찌 가죠? 한낮에😅😆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4일차
공복혈당 103 저녁에 땅콩버터샌드쿠키 2개 집어먹었다 ㅠ 낮에 먹고 열심히 운동하자!
무브먼ㅌ
아몬드액~
아몬드액 먹었어요 아몬드는 고소한데 아몬드액은 별로 고소하지 않아요 . 단맛이 별로 없어서 그냥 물 삼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