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보리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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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일) | 혈당일기 7기 1일차
- 날짜: 2024.07.14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날씨가 꿉꿉하면서 축축쳐져서 시원하고 고소한 콩물국수를 먹으면 풀릴것 같아 콩국수를 먹었습니다 콩물은 콩을 갈아서 만든 음식으로 단백질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래서 당뇨에 군더더기 없이 좋은 음식입니다 콩국수 추천드립니다.
Gale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입니다. 몸보신 하셔야죠. 건강 식재료로 보양식 닭죽 맛 제대로 낸 ‘오트밀 닭고기 죽’ 준비했습니다. 혈당 걱정에 죽 먹기 꺼려했던 분들도 걱정 없이 맛있게 드세요!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오트밀 닭고기 죽 죽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쌀을 으깬 형태라 밥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쌀 대신 오트밀 사용해 죽 만들어봅니다. 백미보다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을 덜 올릴 뿐 아니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뭐가 달라? ‘10대 건강식품’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구워 압착 및 절단해 가공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데요. 오트밀은 다른 곡류에 비해 ▲식이섬유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량영양소(칼슘, 칼륨, 철분 등)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조금만 먹어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오트밀은 크게 ▲스틸컷 오트밀 ▲롤드 오트밀 ▲퀵 오트밀로 분류되는데, 스틸컷 오트밀이 가공이 가장 덜 돼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이번 조리법에서는 스틸컷 오트밀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로 단백질 보충 닭 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며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아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해줍니다. 닭 가슴살 속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아르기닌 등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고소함 더하는 영양만점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풍부합니다. 설포라판은 혈관 보호 효과도 뛰어나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습니다. 조리법대로 브로콜리와 양파를 함께 섭취하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 분비가 활성화됩니다. 브로콜리는 줄기가 신선한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브로콜리 색이 진할수록 단맛이 강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 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뽀봉

물한잔
보리차 마셨어요 수분보충 잘 해주세요
애플짱
삼육 36아몬드 언스위트
삼육두유에서 나온 36아몬드유 2가지맛이 있는데 아몬드오리지널과언스위트맛 오리지널보다 언스위트가 단백질함량이 더 높다고해서 저는 언스위트맛으로 선택했어요 당이 없어 처음엔 이게 뮈지?하는맛 밍밍하면서 아몬드의 고소한맛이 느껴져요 그냥 먹기에 너무~밍밍하다 싶으면 단백질파우더에 타서 드시면 좋을듯 싶어요 당0g,트랜스지방.포화지방0% 1팩에 36kcal밖에 안되니 다이어트 하시는분들에게 최고의 간식이 아닐까 싶어요
곤냥이나와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물마시기
물 수시로 챙겨야죠 보리차로 마셨어요
애플짱
아침부터 덥네요
얼마나 오르려는지 벌써 덥네요 시원하게 보리차 마셔요
밴드닥터
단호박 두부 샐러드
저는 탄단지 메뉴로 단호바 두부 샐러드 자주 먹고 있어요 샐러드소스는 발사믹소스로 뿌려먹는 편이에요 고소한 두부와 단호박, 당근라페 등 토핑들이 조화롭게 어우 러진 비건 탄단지 메뉴로 두부, 단호박, 옥수수, 올리브, 당근라페, 채소믹스 해서 먹고 있어요 먹고 나면 든든하고 속도 편해서 좋아요
들꽃7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재료&레시피(1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야고
샐러디:닭가슴살 샐러드(견과류,카무트)추천~
닭가슴살 샐러드는 다욧 식단 중에서도 인기 짱 메뉴지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 함량이 낮은 저지방 고단백 때문에 체중감량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최고지요. 저지방 이기에 고혈압 당뇨 예방 효과도 있지요. 저는 요즘 닭가슴살 샐러드에 견과류와 카무트를 같이 먹어요. 견과류 고소한 식감과 카무트 뻥튀기 바삭함이 같이 어울어져 좀더 풍부한 맛을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요렇게 한번 드셔보시겠어요?ㅎㅎ 추천합니다~
제벌
다이어트 볶음밥은 닭가슴살 불고기맛 곤약볶음밥과 함께
다이어트의 성공은 꾸준함. 계속되는 식단관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맛과 영양성분을 모두 고려해야죠. 불과 칼로리 265, 당류 1%, 단백질 29%의 착한 영양성분. 거기다가 짜지않고 고소한 맛까지. 정말 최고의 다이어트 볶음밥입니다. 닭가슴살과 곤약이라 부담도 적고. 렌지에 2분30초 데우기만하면 끝.
한니발
사약을 들라~~ 드립 커피 마셔용 🎵
드립인데 진하고 고소한.. 향이 좋아요 ㅎ 근데.. 맛은 사약? 단맛이 하나도 없어서 그런거 같아요 ㅎ 드디어 10시 넘었네요 ㅎㅎ 아싸! 먹고 싶은거 먹어야지용 ㅎㅎ
우리화이팅
우유 롤케이크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좋아요 아침 드셨나요??
호림짱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전요즘 오일도 두르지 않고 그냥 달군 그릴팬에 가지를 구워서 그냥 먹고 있죠 부모님 밭에 가면 여리여리한 가지 어린것은 그냥 생으로도 먹기도 하고요 어릴적부터 가지를 그냥 먹어서 그런지, 특히한 맛도 향도 저에겐 거부감 없이 소화도 잘 되는것 같아요 ? 가지는 요리는 하면 보들러워 지죠 요즘 보니 가지탕수도 많이 보이던에 칠리소스 에 버물버물 해도 맛있을거 같죠 ㅎㅎ 💢 가지가 요즘 상점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가지는 볶음, 절임, 구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맛을 내어 먹을 수 있다.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아 짜지 않게 하면 다이어트 식품이 될 수 있다.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다. 가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쪄서 먹었더니… 영양 및 항산화 효과 크게 증가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가지의 조리 방법에 따른 영양 및 항산화 특성을 연구한 논문이 실렸다. 가지를 끓이기, 전자레인지 조리, 찌기 등 여러 조리 방법을 설정하여 요리 한 후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및 영양 특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찐 가지에 항산화 효과 뿐만 아니라 총폴리페놀 함량, 클로로겐산과 칼슘 함량 등이 늘어났다. 쪄서 먹는 게 영양 및 항산화 효과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 잦은 경우… 가지가 도움되는 이유?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가지는 스코폴레틴(Scopoletin)과 스코파론(Scoparone)이라는 근육 경련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신경 안정에 영향을 주고 근육 경련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이 잦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뇨 효과도 있어 몸이 잘 붓는 사람의 부종 완화 효과를 낼 수 있다. 양념을 제외한 가지 자체는 열량이 매우 맞아 체중 관리에도 기여한다. 양파와 살코기 넣어 먹었더니… 중성지방 줄여 혈관 건강에 기여 가지는 고지방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역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양파를 넣어 볶음 등으로 만들면 살코기 등 고지방식품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가지를 조리할 때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으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이고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가지는 꼭지만 제거하여 껍질째 먹기 때문에 깨끗이 씻는 게 중요하다. 물에 담가두면 떫은 맛이 줄어든다. The post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오이면 두부콩국수] 면대신 오이로 콩국수 만들어 혈당 관리해요
불을 쓰지 않고 뚝딱 만들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콩물은 두부 150g랑 무첨가 두유 200ml를 넣어 땅콩버터 1큰술. 호두 2알 같이 넣어 갈아줍니다. 오이랑 양배추를 채칼로 썰어서 면대신 넣으면 포만감도 느껴지고 혈당 관리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또 땅콩버터와 호두의 불포화지방이 든든한 영양소가 되구요. 방울토마토를 곁들여 올리고 깨도 뿌려주면 담백 고소한 콩국수가 됩니다. 저당 식사로 혈당 꽉 붙들어매세요^^
cogo092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짜장면 맛집 BEST5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오리지널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별미로 즐겨도 좋은 짜장면. 오래된 연식만큼이나 즐기는 방식도 다양하다. 이사하는 날이나 졸업식 등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면 먹곤 하던 짜장면은 ‘외식’음식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요리이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안 먹어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익숙한 음식이다. 오늘은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는 짜장면 맛집 5곳을 소개한다.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ingrid_muguet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gio2233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중식의 기본이라고 알려진 ‘불맛’. 가락동에 위치한 에핑에서는 불맛을 제대로 내는 오너 셰프가 만드는 맛있는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고르게 모두 추천할 수 있는데, 이곳의 탕수육은 소스에 볶아져서 나오는 오리지널 스타일이다. 돼지고기를 길게 썰어 바삭하게 튀겨 조각의 크기가 퍽 만족스러운 편. 파인애플이 들어가 적당히 새콤한 맛의 소스가 계속 입맛을 당기게 만든다.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식신 컨텐츠팀 제공© 제공: 핫 식신 명동역과 회현역 사이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화교 중식당 ‘개화’는 6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전통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묽은 질감의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유니 짜장면’. 잘게 다진 고기 외에 다른 건더기가 없어 면과 본연의 소스 맛에 집중하기 좋다. 다른 곳에 비해 덜 기름지고 덜 자극적인 맛이 특징. 수분기 없이 마르게 볶아낸 ‘간짜장’도 인기 메뉴 중 하나로 유니 짜장면과 달리 큼직한 고기와 양파가 식감을 더해준다. 면과 소스의 흡착이 잘 되게끔 얇은 면을 사용한 것도 포인트다. 이 외에도 매콤한 소스에 건고추와 마늘로 알싸함을 더한 ‘깐풍기’와 속이 꽉 찬 ‘군만두’가 인기가 좋다.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j_sempr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제공: 핫 식신 서천군에서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인 ‘의생원’. 3대를 이어온 비법 춘장으로 유명해진 달인 맛집이다. ‘짜장면’의 춘장은 호박과 매실청으로 텁텁하지 않은 단맛을 끌어올리고 오미자에 숙성시킨 두부를 넣어 감칠맛을 올렸다. 상당히 두툼한 고기의 ‘탕수육’은 파, 양파와 갈댓잎, 감자 등 갖은 재료로 숙성시켜 잡내 없이 부드럽다.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식신 회원 ‘168032’님 리뷰 이미지© 제공: 핫 식신 만두전문 중국 요리점 ‘이품’. 주변 중식당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가 제공된다. 당면이 넉넉히 들어간 만두와 새우, 해삼, 복어 등의 해산물에 매콤한 불맛이 나는 삼선짬뽕이 인기 있는 곳.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안성 죽산리에 있는 ‘죽산분식’. 가게 이름과 달리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파는 50년 전통의 달인 맛집이다. 하루에 30테이블만을 받아 더욱 인기를 끌게 된 곳. 대표 메뉴 ‘간짜장’은 뽀얀 면에 2인분 정도의 푸짐한 양의 소스가 나온다. 단맛이 없고 투박하지만 진한 감칠맛의 소스는 콩죽으로 고소한 맛을 살리고 감자와 무로 수분을 보충하여 퍽퍽함이 없다.
뽀봉
혈당관리법-흑임자드레싱샐러드
오늘 샐러드에 사용한 재료는 고구마, 사과, 당 근, 양배추예요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 품 중 하나라고 알려져 있으며 익혀서 섭취를 하면 당뇨 식단 챙기기에 더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당뇨에 좋은 음식 여기에 메인은 고구마, 당근이 중요해요 여기에 곁들이는 흑임자 드레싱 이게 관건입니다. 그릭요거트에 흑임자분말, 들깨가 루 등으로 고소한 맛을 추가해 보았습니다. 진심 맛있습니다. 제가 만들었지만 진짜 맛있으니 샐러드 만들어 보세요.
피타
보리차 한잔후 잡니다
오늘 제일 늦게까지 소통했네요 편히 주무세요
마음그릇
베이컨 오물렛 샌드위치
고소한버터 풍미의 브리오슈 감자번 사이 도톰한 오물렛과 베이컨, 체다치즈 케이준&마요소스로 부드러우면서 매콤한맛 스타벅스 모닝 샌드위치 ~~ 잠시 길가건중 들러서 커피한잔해용~~
뽀봉
갸또 러스크
큰딸의 친구 찬스 둘째가 노래를 불렀던 갸또 러스크 매일 투닥거리면서 일본여행 가는 친구에게 부탁했다네요. 완전 츤데레 큰딸입니다. 갸토 러스크 바삭~하면서 많이 달지 않고 고소한 버터향이 쫙~~ 진짜 맛있는 바게트 러스크 커피와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루시안
혈액 끈적이게 하는 콜레스테롤, 고소한 ‘이것’ 먹으면 예방
우리 몸에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이 된다. 실제로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연구진에 따르면 총콜레스테롤 수치 상위 25%는 하위 25%에 비해 심근경색 발생 위험이 약 25% 높았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심근경색 발병률이 약 41% 높았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 깨 깨에 든 세사미놀과 세사민 성분은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고지방 식사를 하면 혈액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데, 세사미놀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을 보호한다. 세사민은 소장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고 이를 배출시키는 역할을 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다만, 깨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하루에 큰 숟가락으로 10g 정도만 먹는 게 좋다. ◇ 미역 미역에도 후코이단, 알긴산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후코이단은 해초에 든 식이섬유인데, 혈전을 예방하고 피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미역의 수용성 섬유질인 알긴산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배출을 돕는다. 따라서 이상지질혈증(혈액 중에 지질 또는 지방 성분이 과다해 발생하는 질환)과 동맥경화(동맥이 두꺼워지고 단단해져 발생하는 질환)를 예방한다. 다만 생미역은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전 물에 충분히 담가 짠맛을 없애는 게 좋다. ◇ 검은콩 검은콩 속 풍부한 단백질과 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다. 따라서 심장병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검은콩은 영양학적으로 밀도가 높아 ‘슈퍼푸드’라고도 불린다. 또한, 콩에 함유된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혈관에 흡착된 지방 성분을 배설하는 효과가 있다. 미국 농무부(USDA)는 일주일에 약 1~3컵의 검은콩을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뽀봉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가지가 요즘 상점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가지는 볶음, 절임, 구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맛을 내어 먹을 수 있다.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아 짜지 않게 하면 다이어트 식품이 될 수 있다.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다. . 🟡 쪄서 먹었더니… 영양 및 항산화 효과 크게 증가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가지의 조리 방법에 따른 영양 및 항산화 특성을 연구한 논문이 실렸다. 가지를 끓이기, 전자레인지 조리, 찌기 등 여러 조리 방법을 설정하여 요리 한 후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및 영양 특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찐 가지에 항산화 효과 뿐만 아니라 총폴리페놀 함량, 클로로겐산과 칼슘 함량 등이 늘어났다. 쪄서 먹는 게 영양 및 항산화 효과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보라색 성분이 핵심 영양소…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억제 가지가 보라색을 내는 것은 안토시아닌 성분 때문이다. 항산화 효과가 큰 플라보노이드계 색소로 포도에도 많은 영양소다. 몸속에서 다른 음식을 통해 들어온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여 혈액-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한다. 짜지 않게 조리하면 고혈압 환자의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 잦은 경우… 가지가 도움되는 이유?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가지는 스코폴레틴(Scopoletin)과 스코파론(Scoparone)이라는 근육 경련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신경 안정에 영향을 주고 근육 경련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이 잦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뇨 효과도 있어 몸이 잘 붓는 사람의 부종 완화 효과를 낼 수 있다. 양념을 제외한 가지 자체는 열량이 매우 맞아 체중 관리에도 기여한다. 🟡양파와 살코기 넣어 먹었더니… 중성지방 줄여 혈관 건강에 기여 가지는 고지방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역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양파를 넣어 볶음 등으로 만들면 살코기 등 고지방식품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가지를 조리할 때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으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이고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가지는 꼭지만 제거하여 껍질째 먹기 때문에 깨끗이 씻는 게 중요하다. 물에 담가두면 떫은 맛이 줄어든다. The post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샐러디 샐러드와샤브샤브
샐러드를 먹다가 비도 오고 날씨도 시원해지니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서 샤브샤브로 전환~ 개운한 국물과 다양한 야채를 먹으면서 소스를 이용한 월남쌈까지 든든한 한끼~ 마지막에 고소한 야채죽으로 마무리!! 내일부터는 또 소소한 식사로~
로키스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요즘 건강관리차 탄수화물 줄이면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그치만 집에서 먹다보면 매번 다양한 재료를 준비하기가 힘들죠. 그래서 가끔은 배달찬스를 이용해 색다른 샐러드를 주문해 먹습니다. 그중 샐러디에서 제 최애메뉴는 우삼겹메밀면 샐러드 입니다. 고소한 우삼겹 토핑 추가는 필수. 가끔은 탄수화물을 섭취하고 싶어 곡물볼오 선택하고 오리엔탈 드레싱은 반만 넣어서 먹습니다. 밀가루면이 아닌 메밀면이라 혈당관리에도 좋아요.
도정훈
혈당관리는 카무트 곡물효소로 하고있어요~!
저는 올해 처음 효소제품들을 먹기 시작했는데요 카무트 쌀은 일반적인 쌀에 비해 흡수되는 당분이 천천히 흡수되어 급격하게 혈당이 상승하는 걸 막을 수 있다고 하네요 물론 효소가 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건 아니니깐 맹신은 금물금물!! 요새는 카무트 곡물효소 제품이 입맛에 맞아서 식후에 커피대신 먹고 있어요 매일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솔직히 매일은 까먹어서 힘들고 주 3회는 먹고 있습니다 ^^ 맛은 고소한 누룽지맛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어요
우곰이
7/5(금)바프 멸치아몬드👍
고소한 아몬드와 멸치의 환상적인 만남!! 마트 간김에 또 집어왔어요~~^^ 남편도 저도 간식으로 좋아해요~
냥식집사
샐러디 비빔우삼겹 웜볼+단호박 크림스프
비빔우삼겹웜볼은 고추장 베이스라 우삼겹의 느끼함을 잡아줘요 소스가 새콤달콤한 느낌인데 고추장 느낌이 강해요 고추장 때문인지 고기넣은 비빔밥을 먹는 느낌이라 포만감도 엄청 나구요 고소한 단호박 크림스프랑 같이 먹음 단짠단짠 느낌으로 술술 들어갑니다
융형
두부 김치
요즘 집에 과일이 넘쳐서 칼로리가 높아서 칼로리가 낮은 두부 김치와 김으로 저녁을 먹었어요 김치를 씻어서 참기름에 볶았어요 참기름의 고소한 냄새가 진동하네요
핑크한울이
물모닝
미지근한 보리차 마셨어요 오늘도 해가 쨍한 목욜아침입니당
애플짱
건강위해 차 한잔😄
보리차 한잔합니다 ㅎㅎ 오늘 운동도하고 많이 걸어서 물 충전 꼭 해주어야합니다❤️ 보리차 한잔해보았습니당~😄
구룸구룸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아임닭 갈릭볶음밥 추천합니다
제품명ㅡ 아임닭 곤약야채 갈릭볶음밥 칼로리ㅡ 330Kcal 단백질 ㅡ 7g 당류 ㅡ 1g 추천하는이유 ㅡ 부담없는 알곤약과 고소한 갈릭칩과 달큰한 대파까지 듬뿍 들어있는 아주 맛있는 볶음밥으로 곤약의 장점을 살려 칼로리 부담을 낮췄어요 간편한 개별포장으로 한번에 먹기편하고 좋아요
아하하하ㅋ
다이어트 식단에 한끼 식사로 좋은 아임닭 닭가슴살 감자탕볶음밥
*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감자탕볶음밥 * 칼로리 - 415kcal<200g> * 단백질 - 9g * 당류 - 2g * 추천합니다. 맛있는 가성비 다이어트 식단 한끼 식사대용으로 딱 좋은 아임닭 닭가슴살 감자탕볶음밥이에요. 전 아임닭 볶음밥 중에서 감자탕 볶음밥을 제일 좋아해요. 감자탕 먹고 남은 국물에 밥 볶은 맛이거든요. 감자탕 특유의 고소한 풍미는 살리고 은은하게 매운맛도 살짝 나서 너무 맛있거든요. 닭가슴살 뿐만 아니라 감자, 들깨가루, 시래기 등 다양한 채소들도 들어 있어요. 다이어트에 좋아도 맛이 없으면 먹기 힘들잖아요. 조리방법도 간단해서 먹기 편하니 맛있는거 드시며 다이어트 하고 싶으신분들은 드셔 보세요.
털보꾸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