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옥수수 크림 소보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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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 치즈 샐러드로
양상추·양배추·치커리·로메인·적근대, 방울토 마토·옥수수·리코타치즈·병아리콩·발사믹 드 레싱으로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 뜻한 샐러드 한접시로 든든하네요 .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시작과 라떼랑 외출
이번주 일요일은 모처럼 꽃다발 픽업이 2건이나 있어서 쨟게 나혼자 근무하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엄마 면회도 안 가고 어제 너무 피곤했는지 몸이 무거워서 아침에 일어나기도 싫어서 조금 더 침대에서 잤네요(새벽에 몸이 불편해 일어나서 거실에서 마사지 받고 내 방에 잠깐 누워 있다가 다시 안방 가서 잤답니다. 내가 왔다 갔다 하는 동안 라떼는 남동생 침대에 올라가서 자고 있었네요ㅋㅋ) 그래도 6시 중반부터는 일어나서 서서히 준비하고 7시부터 스트레칭 했네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니 1kg나 잰 거예요🤣😆 물론 어제 오전에 크림치즈 마늘바게트를 다 먹고 오후에도 낙지와 닭가슴살 넣은 샐러드 잔뜩 먹었지만 그걸로는 사실 500g 언저리로 막을수 있는데 퇴근하고 너무 힘드니까 김치 정리하면서 김치도 집어 먹고 나서 TV 보면서 견과류를 제법 먹은 게 가장 문제인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 앉아있다가 라떼랑 또 산책 나갔다 들어왔더니 글은 좀 썼지만 너무 몸이 힘들었는지 밤에도 제대로 못 자고 돌아다닌 것도 몸무게에는 안 좋은 영향을 줬겠죠? 낮에 많이 먹은것도 당연히 큰 이유이겠지만 그보단 저녁에 잘못된 식습관으로 이렇게 많이 찐 것 같습니다 샐러드 재료는 어제 다 갖다 놓고 오늘은 라떼용품과 간식 챙겨서(특히 오후에 잠시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비옷 챙겼네요) 8시 14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도 근무하는 거라고 갈래 말래 물어는 봤는데 우선 누나가 움직이니까 같이 움직여 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바나나와 방울토마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 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핸드케어
핸드크림으로.거칠어지지 않게 손케어를 해주었어요
행복
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도착했을 땐 9시 2분이고 줄 서서 기다려 9시 38분에 들어가서 빵 사서 나오고 커피까지 받으러 갔다오니까 9시 50분이 지나네요. 10시부터 라떼랑 같이 먹기 시작해서 11시까지 먹었으니 거의 브런치이고 아침으로 치기엔 애매해져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저번 어니언 왔을때와 똑같이 나는 뜨아랑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라떼는 팡도르 샀네요. 그래도 오늘은 춥다고 머리위에 있는 히터도 틀어 줬답니다. 물론 내가 틀어달라고 했어요.ㅋㅋ 9시쯤 도착해서 기다리다 (어니언은 웨이팅 기계가 없고 줄을 서는데 실내팀과 포장,야외팀 두 줄로 선답니다) 야외(+포장)팀도 차례가 되서 내 앞까지 들어가고 난 조금 더 기다려야해서 자리도 맡아 놓고 라떼도 좀 따뜻하게 있으라고 바로 옆에다 라떼 앉혀 놓고 담요 둘려 주고 난 살짝 더 기다리다 9시 38분에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팡도르를 가장 좋아하니까 그대로인데 나는 좀 새로운 걸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단 건 빼고 배가 부르면서 새로운 맛을 찾았지만 결국엔 전에 먹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만한 게 없을 것 같아서 결국 똑같이 골랐답니다. 계산하면서도 한참 기다리는데 배고파서 빵에 살살 올려져 있는 구운 마늘 조금 떼서 먹었답니다.ㅋㅋ 빵은 바로 가져 나왔지만 음료수는 조금 기다려야 하고 생각보단 금방 벨이 울려서 가져왔답니다. 그러면서도 WiFi 까먹었었던 물어보고 히타도 틀어달라고 하고 한 서너번 왔다 갔다 했네요. 그 모든 순간에도 라떼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더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의자도 놔두고 라떼는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물론 팡도르가 지 거라고 엄청 관심을 보였지만 누나가 잘라 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어요 우선 라떼가 보채니까 팡도르 슈가파우더 옆에 떨쳐놓고 반잘라 해체하고 잘게 잘라서 줬답니다. 근데 오늘은 라떼가 먹는 속도가 좀 더디네요. 특히 조금만 딱딱하면 안먹는다 해서 내가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조금 애매하게 딱딱한 부분은 내가 먹었답니다. 라떼 좀 먹이고 나도 크림치즈 갈릭바게트 쪼깨 먹기 시작했어요. 크림치즈를 빵에다 치덕치덕 바르면서 구운 마늘도 거기다 박아놓고 같이 먹었네요. 처음엔 진짜 맛있게 먹었답니다. 동그란 바게트 안에 크림치즈도 제법 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한 2쪽 정도 남겨 놓고 조금 느끼한 감이 있더라고요 라떼도 반 다 먹고 더 먹는다고해서 나머지 반도잘라 놨는데 조금 먹다가 남기더라고요. 저 정도가 3분의 1 정도는 되겠네요. 저번에는 분명히 1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웬일인가 싶었어요.(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라떼가 팡도르를 1개 다 먹은 게 좀 많이 먹은 편이었어요. 그렇게 많이 먹은 적이 그때가 처음이기는 했네요😅) 우리 둘 다 조금 힘들어서 느끼함을 느끼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 빵은 잘라야만 놨지 깨끗한 거라 너무 아까워서 포장해 갔답니다.(그리고 우리 이모와 외삼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12시 초반에는 출근해야 돼서(오늘 꽃배달 있음) 11시 15분에 일어났고 라떼랑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생각보다 멀어서 집에는 11시 51분쯤 도착했네요. 벌써 9700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 좀 하고 샐러드 도시락 챙겨 나오니 12시 11분이고 바삐 걸어갔네요. 그러면서도 출근 전에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찍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간만에 주말산책갓어요 feat.장미꽃
피부과 레이저시술후 통 운동을 안했어요 오늘은 걷고 싶더라구요 선크림바르고 마스크 모자로 무장후 걷고 왔어요 오리들도 잘있고 춥지만 몇송이 장미는 이쁘게 피고 있더라구요 다들 기분좋은 주말되세요
송쩡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덜 익은 바나 나에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덜 익은 바나 나와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음료]컴포즈 상큼한 리치 알레그로
요가 수업 후 주로 따뜻한 차 한잔으로 마무리 하는 시간 자주 찾게 되는 컴포즈의 신 메뉴 중에서도 제 눈길을 사로 잡은 리치 알레그로를 소개하려고 하네요. "컴포즈 다이어트 메뉴 리치 알레그로" 이름부터 묘하게 기분 좋아지는 제 눈길을 끈것이 바로 다이어트 메뉴 리치 알레그로로 칼로리가 상당히 낮아서 무더웠던 여름부터 지금까지도 즐겨 마시게 된 최애가 되었네요. 리치 알레그로는 청귤 캐모마일과 리치가 어우러진 티 베리에이션으로 홍초의 풍미가인상적이네요. 알레그로는 음악에서 빠르고 경쾌하게라는 의미처럼 한 잔을 마시면 기분이 밝아진다는 달콤한 리치맛이 확 느껴지고 은은한 꽃향과 살짝 새콤달콤한 맛이 입안에 나네요! ✅️ 가격 ㅡ3,900원 컴포즈의 가성비는 누구나 알고 있는 가격으로 부담없이 마실 수 있죠! ✅️ 추천 이유 😋리치 알레그로는 달콤한 리치 향과 은은한 허브티 베이스가 어우러져 깔끔하고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풍미가 확 ~다이어트 중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네요. 😋 리치 특유의 청량감이 입안에 남으면서도 시원하게 마무리해 주네요. 😋얼음이 녹으면서도 맛이 밍밍해지지 않고, 오히려 과일 향이 은은하게 퍼져와 기분이 상쾌해지네요. 😋 칼로리도 142kal 정도로 양이 꽤 많은 용량이어도 낮은 편이라 다이어트 메뉴로 딱이네요! 😋자짓 무거울 수 있는 크림 베이스 대신 리치 시럽과 허브 티🌿 꿀 🍯 조합이라서 상큼하고 투명한 맛이 매력적으로 좋아요! 😋시원한 첫맛에 새콤한 홍초의 맛이 활력을 되찾게 해주네요! 😋캐모마일은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에 도움이 되고 비타민 C가 많은 청귤로 좋아요! ✅️ 제품 정보 ✅️제주 청귤티와 리치 베이스의 조화로운 맛으로 달콤상큼하게 퍼지는 홍초로 컴포즈 다이어트 메뉴 리치 알레그로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음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 저당 말차라떼 추천 후기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추천해요 다이어트 할때에도 너무 제한만 하기보다는 한번씩 당 충전하면 기분 좋아질때 있잖아요 그러고 싶을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마시면 저당이어도 맛있어서 기분 좋아져요 가격은 3,500원이고 오트밀로 변경했더니 800원 추가되서 4300원이에요 일반 말차라떼의 칼로리는 376kcal, 당류 25g인데 저당으로 변경하면 당류가 12g이니 칼로리는 약 330kcal에요 큰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이왕이면 저당으로 먹는게 좋겠지요 말차라떼 맛이 있긴한데 생각보다는 말차맛이 진하지는 않아요 은은한 말차맛이에요 저는 오트밀크로 변경해서인지 좀 더 고소한 말차라떼에요 더벤티에서 저당이어도 일반 말차라떼와 큰 차이가 없으니 말차라떼 마실때에는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마시세요 더벤티 일반 말차라떼는 많이 달다는 후기들이 있네요 말차 잘 못드시는분들중에서 말차 마셔보고 싶은 분들 계시면요 은은하면서 맛있는 말차라떼를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괜찮은듯해요 다이어트 하는중에도 한번씩 당충전 하고 싶고 말차라떼 마시고 싶을때 더벤티 저당 말차라떼 마셔보는것 추천합니다 저는 더벤티 저당 말차라떼 맛있게 마셨어요 가끔 당충전 하고 싶을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 저당 말차라떼 마시면 기분 좋아져요^^
꽃이뻐
스타벅스 두유 다이어트 음료 추천 후기
혼자 가기에 가장 좋은 카페 스타벅스 기프티콘 활용하기 편해서 자주 이용하는데요 스타벅스는 음료도 푸드도 다이어트 추천 메뉴가 참 많아서 좋아요 ㅎㅎ 진짜 다이어트 독하게 하기로 마음먹으신 분들을 위한 메뉴!! 두유입니다 단맛없이 고소한 베지밀 맛의 스타벅스 두유 다른 라떼 음료 커스텀할때도 두유로 변경하면 더 고소하더라고용 스타벅스에서 고소한 두유 한잔으로 건강도 맛도 잡아보아요 지금까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솔직후기였습니다 ㅎㅎ
horang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 - 컴포즈커피 아메리카노 후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추천하는 제품은 컴포즈커피의 HOT 아메리카노입니다. 가격은 1,500원으로 착한 가격이랍니다.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점 컴포즈커피 아메리카노는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1. 극히 낮은 칼로리 15kcal로 매우 낮아,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음료입니다. 설탕이나 우유가 들어가지 않은 순수한 커피 음료는 대부분 0~20kcal 수준입니다. 2. 신진대사 촉진 (카페인 효과) 함유된 카페인은 일시적으로 신진대사율을 높여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운동 전에 섭취하면 지방 분해를 촉진하고 지구력을 향상시키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3. 식욕 억제 도움 커피의 쓴맛과 카페인 성분은 일시적으로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 따뜻한 물이나 차 종류가 다이어트에 이로운 데요. 아메리카노 역시 따뜻하게 마시면 이러한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체온 유지 및 대사 활성화: 따뜻한 음료는 체온을 높여 신진대사율을 유지하거나 활성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소화 및 독소 배출: 따뜻한 음료는 소화를 돕고 체내 독소 배출(노폐물 제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다이어트를 위한 주의사항 시럽이나 설탕 추가 금지: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절대로 시럽, 설탕, 크림 등을 추가하지 않아야 합니다. 추가하는 순간 칼로리와 당류가 급격히 높아집니다.
cogo092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오트콜드브루'
달콤하고 고소하지만 칼로리는 낮은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추천합니다. 아메리카노만 마시기 지겨울때, 라떼의 고소함을 맛보고 싶을때 마시면 너무 좋아요. 적당히 달달하고 '오트'의 고소함을 느낄수 있어서 맛있어요. 원래 바닐라콜드브루를 즐겨마셨는데 어느 순간 너무 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도전해 봤는데 딱 좋았어요. 아메리카노보단 묵직하지만 일반 라떼보단 가볍고 라떼보단 달달하지만 바닐라콜드브루보단 덜 달면서 맛있는 음료! 또한 스타벅스의 카페라떼와 비교했을때 (tall사이즈기준) 카페라떼는 110kcal,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는 120kcal로 10kcal밖에 차이가 안나지만 '오트콜드브루'가 더 달콤하고 고소합니다. 가장 큰 Venti사이즈도 190kcal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요. 참고로, 많은 분들이 마시시는 스타벅스 돌체콜드브루의 tall사이즈(220kcal)보다 낮은 칼로리입니다! 칼로리뿐 아니라 식물성 대체유를 사용하고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3g 으로 다이어트음료로 매우 적합합니다. 콜드브루의 풍미와 깔끔한 오트음료가 어우러진 달콤 고소한 라떼!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 드셔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
이유리
효소 챙겨요
편안한 속을 위해 고소한 곡물맛 효소로 도움 받아요
애플짱
핸드케어
건조한 손을 핸드크림으로 손등에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치즈오븐파스타 먹었어요~
롤링파스타에서 치즈듬뿍오븐파스타 먹었어요 토마토소스 파스타에 치즈를 듬뿍 올려 오븐에 구웠더라고요 토마토와 크림 둘다 먹고 싶을 때 주로 이 음식을 시켜요. 그럼 토마토파스타를 먹으면서도 느끼함도 만족시킬 수 있어 넘 좋더라고요
더달달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 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핸드케어
거칠어지기 쉬운 손 핸드크림을 발라 케어해주었어요
행복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말차라떼 다이어트 메뉴로 커스텀 추천 후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말차라떼 다이어트 메뉴로 커스텀 추천 후기 다이어트중에 아무래도 칼로리를 가장 낮게 선택해서 마실 수 있는 메뉴는 아메리카노인데요~ 항상 아메리카노만 마시면 심심하잖아요🤭 또, 한번씩은 다른 메뉴가 먹고 싶기도 하구요. 그럴때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되는 유기농 말차가 함유된 스타벅스 음료 중 "제주 말차 라떼"를 다이어트 버전 커스텀 추천드려요~💚 제주 말차 라떼는 톨사이즈 기준 1잔에 155칼로리를 가지고 있는데요, 같은 톨사이즈 기준 클래식 시럽 빼고 일반우유는 무지방 우유로 변경 휘핑크림 추가(선택 사항)로 커스텀해서 마시고 있어요. 스타벅스의 클래식 시럽의 경우 1펌프당 약 15칼로리 정도 되는데, 톨 사이즈 기준 2펌프가 들어가더라구요. 클래식 시럽을 제외하면 약 30칼로리를 줄일 수 있어요~ 그리고 우유의 경우 일반우유 200ml에 140칼로리지만 무지방으로 변경하면 200ml에 60칼로리로 먹을 수 있어요. 휘핑크림의 경우 추가하면 칼로리가 80~100칼로리 정도가 추가 되는데, 넣어주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넣고 먹는 편이에요. 이건 선택사항이기 때문에 개인 취향에 맞게 추가해주세요. 클래식시럽 빼고, 무지방으로 변경만 해도 155칼로리에서 110칼로리 정도를 줄일 수 있겠더라구요. 여기서 휘핑크림을 추가하면 칼로리는 원래와 비슷해 지게 되지만요🤭 여기에 말차가루를 2번 더 추가하면 좀 더 진하게 즐길 수 있는데요~ 💚 말차의 효능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 집중력 향상과 정신 안정, 체중 관리 및 지방 연소에 도움, 면역력 강화, 피로 회복 및 에너지 증진 등이 있어요. 휘핑크림을 제외하고 마셔도 너무 좋고, 저는 휘핑크림을 더해서 마시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뭔가를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또한 말차를 추가로 커스텀 해서 식욕을 억제시켜주는 효과도 있어서 추가해서 드시는걸 추천드려요~ 스타벅스에서도 이렇게 살짝 커스터마이징 해주면 다이어트 버전으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슈가블링
식후 카무트효소 😆😆
밥 먹고나서 소화에 도움을 주는 루틴🧡🧡 카무트효소 한포를 챙겨봅니다~ 맛이 고소한 느낌이라 부담없어 먹기 편해요^^
자스민꽃
스벅 다이어트 추천 음료 후기
요즘 체중 관리 중이라 음료 하나도 신중하게 고르는데, 그중에서도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후기를 꼭 남기고 싶어요. 첫 번째로 추천하고 싶은 건 아이스 아메리카노예요. 깔끔하고 진한 원두 맛 덕분에 당이 없어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요. 식사 후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서 매일 찾게 돼요. 두 번째로는 그린티 라떼를 무지방 우유와 시럽 없이 주문한 버전이에요. 은은한 녹차 향이 입안에 퍼지면서 단맛이 없어도 고소하고 부드러워요. 마지막으로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후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건 콜드브루 라이트 바닐라 크림이에요.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나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디저트 대용으로 좋아요. 이 세 가지는 맛과 만족도, 칼로리까지 모두 잡은 조합이에요. 실제로 꾸준히 마셔보니 군것질 욕구도 줄고, 포만감도 느껴져서 계속 유지 중이에요. 커피를 즐기면서도 몸을 챙기고 싶은 분들께 꼭 권하고 싶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후기예요
딸기초코몽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3가지 후기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커피나 음료 선택이 늘 고민이었는데,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중에서도 진짜 맛있고 만족스러운 세 가지를 발견했어요. 첫 번째는 아메리카노! 기본 중의 기본이지만, 스타벅스 원두 특유의 풍미 덕분에 밍밍하지 않고 진하게 즐길 수 있어서 포만감도 줘요. 식사 후 디저트 대신 마시면 군것질 욕구를 줄여주는 느낌이에요. 두 번째는 **그린티 라떼(무지방 우유 + 시럽 제외 버전)**이에요. 진한 녹차 맛 덕분에 달지 않아도 고소하고 깔끔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스러웠어요. 마지막으로 추천하고 싶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는 콜드브루 라이트 바닐라 크림이에요. 바닐라 크림이 올라가지만 일반 버전보다 당 함량이 적고, 아이스로 마시면 카페인도 부담 없어요. 세 음료 모두 포만감과 만족감을 주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할 때 딱이에요. 꾸준히 마셔보니 달달한 음료 생각이 줄고, 물 대신 마시기에도 좋아요. 이 세 가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는 맛과 만족도 모두 잡은 조합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커피 타임을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딸기초코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스타벅스 제주말차 프라푸치노
제가 스벅에서 자주 마시는 음료는 말차 프라푸치노인데요 말차가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먹기 시작한 이후로 최애 메뉴에요 스타벅스 제주말차 프라푸치노에는 휘핑이 들어가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다고 생각하시는데요 많이들 아시겠지만 커스텀을 하면 다이어트 때도 좋다고 해요 스타벅스 제주말차 프라푸치노 다이어트 커스텀 레시피는요 톨사이즈 기준으로 우유는 두유로 변경, 클래식시럽은 빼고 프라푸치노용 시럽도 라이트로 선택! 유기농말차 파우더 3번 추가, 휘핑크림은 많이~해도 된다고 하네요 전 이 옵션에서 클래식시럽 1번, 바닐라 시럽 1번으로 하고 있어요 톨 사이즈 기준으로 215kcal, 당류 20g인데 시럽을 줄이면 좀 더 낮아져요 이렇게 먹으면 정말 배가 부르더라구요 말차도 카페인이 많기 때문에 예민하신 분들은 신경 쓰셔야해요 저도 카페인에 좀 민감해서 걱정했는데 가끔 예민하게 반응할때도 있지만 평소에는 괜찮더라구요
워니s
무나물 레시피
오늘은 집밥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무나물을 만들어봤어요. 특별한 재료도, 어려운 손질도 필요 없지만, 은근히 손맛이 중요한 반찬이라 정성껏 만들어봤답니다. 겨울철 단맛이 올라온 무를 사용하면 훨씬 감칠맛이 나고, 밥반찬으로도, 비빔밥 재료로도 정말 잘 어울려요. 완성된 한 접시 기준으로 약 70~80kcal 정도로 가볍고 부담 없는 반찬이에요. 먼저 준비한 재료는 무 한 토막(약 300g), 다진 마늘 1작은술, 대파 조금, 소금 약간, 들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이에요. 무는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썰었어요. 두껍게 썰면 아삭함이 덜하고, 너무 얇으면 금방 숨이 죽으니까 적당한 굵기가 중요해요. 팬을 중불로 달궈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살짝 볶아 향을 냈어요. 이때 들기름 냄새가 고소하게 올라오면 무를 넣고 함께 볶기 시작했어요. 무가 살짝 투명해지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처음부터 간을 세게 하면 나중에 무의 단맛이 묻히니까, 살짝만 넣고 나중에 조절하는 게 좋아요. 중불로 5분 정도 볶다가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2~3분 정도 더 익혀요. 그러면 무가 부드럽게 숨이 죽으면서도 물이 너무 많이 생기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살짝 뿌려주면 고소한 향이 더해져요. 완성된 무나물은 흰밥 위에 올려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간이 세지 않아서 밥이랑 함께 먹기 좋고, 나물 특유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입안 가득 퍼져요. 들기름 덕분에 향이 진하면서도 기름지지 않고, 무의 단맛이 은근하게 배어 있어서 계속 젓가락이 가요. 남은 무나물은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다음 날 비빔밥에 넣으면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이 무나물의 좋은 점은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있다는 거예요. 무 자체가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잘 어울리고, 기름을 적게 쓰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날 들기름을 한 스푼만 사용했는데도 충분히 고소했어요. 가끔 멸치액젓을 몇 방울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나고, 약간의 후추를 넣으면 더 풍미가 깊어지더라고요. 결국 무나물은 단순하지만, 재료의 맛을 살리는 정갈한 요리라는 걸 새삼 느꼈어요. 냉장고 속 흔한 재료로도 이렇게 따뜻하고 건강한 반찬이 만들어지니, 매번 만들 때마다 소소한 만족감이 들어요. 앞으로는 들기름 대신 참기름으로 향을 바꿔보거나, 살짝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하게 변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저녁 밥상에 무나물 한 접시 올려두니, 단정하면서도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셰인
2025 MBN 서울마라톤 기념품 후기 |대회 일정·코스 완벽 가이드
기다리던 2025 MBN 서울마라톤 기념품이 도착했어요! 저는 마라톤 대회에 관심이 많아서 2025 MBN 서울마라톤 일정 뜨자마자 신청했거든요 이번에 참가하면서 받은 기념품 후기부터 코스 정보, 일정 정리까지 모두 공유해드릴게요! 👟 MBN 서울마라톤 일정 ✔️ 대회 일시 : 2025년 11월 16일 (일) 오전 8시 출발 ✔️ 집결 시간: 오전 7시, 광화문광장 집결 ✔️ 참가비: 하프 80,000원 / 10km 60,000원 ✔️ 주최: MBN, 매일경제신문 올해도 서울 도심을 달리는 대표 마라톤답게 하프 15,000명, 10km 10,000명 총 25,000명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에요 매년 참가자 경쟁률이 높을 만큼 인기가 많은 대회라, 벌써부터 러너들 사이에서 기대감이 엄청나요! 저도 벌써 이번주 일요일이 기다려지네요! 날씨 보니까 날도 좋아서 기록 단축 도전해보려고요! 댓글로 마구마구 응원해주세요 ㅎㅎ 👟 MBN 서울마라톤 코스 2025 MBN 서울 마라톤 하프코스 ✔️ 출발지 : 광화문광장 ✔️ 도착지 : 잠실종합운동장 ✔️특징 고저차가 거의 없음 초보 러너에게도 좋은 코스! 2025 MBN 서울 마라톤 10km 코스 ✔️ 출발지/ 도착지 : 잠실종합운동장 ✔️ 반환점 : 가락시장역 ✔️ 특징 왕복 코스로 구성! 아침 햇살을 느낄 수 있는 코스 👟 MBN 서울마라톤 기념품 마라톤이 얼마 안남은 관계로 빠르게 리뷰해볼게요 참가번호 & 칩 내장 배번호 MBN 서울마라톤 로고 티셔츠 비닐가방(보온용) 마스크, 쿨토시 리커버리크림 샘플 아미노 포텐 젤 2개 생각보다 구성이 알차더라구요 !! 특히 티셔츠 색상은 민트빛 실론 색상, 남녀공용 M 사이즈 선택했는데 루즈핏이라 편하고 운동용으로도 딱이에요 소재도 쿨터치라 땀 흡수 잘 되고 금방 마르는 느낌! 비닐가방은 날씨가 추워질 때 필수템이에요 행사장 들어가면 달리기 전까지 입고 있다가 출발할 때 벗어서 수거함에 넣으면 된답니다 👟 MBN 서울마라톤 기념품 후기! 수령한 키트 안에는 기록 칩이 함께 들어있어요 요건 폼재질 안쪽에 붙어 있으니까 잃어버리지 않게 행사 전날까지 잘 보관 필수예요! 남녀공용이라 살짝 여유 있게 나왔고, 평소 55~66 입는 분들은 M, 남성분들은 L~XL 추천드려요! 비닐가방은 생각보다 큼직해서, 달리기 전 몸을 감싸면 체온 유지에도 좋아요! 👟 MBN 서울마라톤 총정리 항목 내용 대회명 2025 MBN 서울마라톤 일시 2025년 11월 16일 (일) 오전 8시 코스 하프(21.1km), 10km 출발지 광화문광장 / 잠실종합운동장 참가비 하프 80,000원 / 10km 60,000원 기념품 티셔츠, 비닐가방, 아미노포텐, 쿨토시, 리커버리크림 달리기 시작하면 첫 발이 가장 어렵지만, 그만큼 뿌듯함도 커요~ 기념품 챙기신 분들은 달리기 전 키트 확인 꼭 해보세요! [관련글 모아보기] 대구 마라톤 2026 일정 공개! 접수 방법·하프 코스 총정리 2025 가족 마라톤 서울 유아차 런 총정리|일정·참가비용·코스
유지어터
아이스크림
산책후 시원하게 따옴바 먹었어요 복숭아 알갱이도 들어있어 맛있어요^^
예지영준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 전 에너지 충전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그래놀라 고소한 아몬드 넣어 운동 전 간단히 챙겨 주네요.
쩡♡
스타벅스에서 만나는 다이어트음료 추천
스타벅스에서 만나는 다이어트음료 추천 요즘 많은 분들이 건강과 체중 관리에 신경을 쓰시더라고요. 저도 마찬가지예요! 매일 건강하게 식단을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가끔은 시원하고 맛있는 음료 한 잔으로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시중의 음료들은 대부분 당 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중에는 쉽게 선택하기 어렵더라고요. 이런 고민을 하던 중, 제가 스타벅스에서 찾은 완벽한 다이어트음료 솔루션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까 해요! 바로 아메리카노입니다. 너무 당연한 선택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만의 똑 부러지는 아메리카노 활용법을 알려드릴게요.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특히 식후에 가볍게 마시거나, 운동 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때 즐겨 마시는데요. 씁쓸하면서도 고소한 커피 향이 제 기분까지 리프레쉬해주더라고요. 이만한 다이어트음료가 또 있을까 싶어요! 제가 즐겨 마시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1. 사이즈 선택: 저는 주로 벤티 사이즈를 선택해요. 물을 많이 넣으면 희석되면서 카페인 섭취량도 자연스럽게 조절되고, 수분 섭취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2. 샷 추가: 벤티 사이즈에 샷은 4개 또는 5개를 추가합니다. 너무 연하지 않으면서도 깊은 커피 맛을 즐길 수 있어서 딱 좋더라고요. 3. 얼음은 많이: 얼음을 가득 넣으면 시원함이 오래 유지돼서 좋고요. 천천히 녹으면서 커피 농도가 조절되어 쓴맛이 덜해지는 효과도 있답니다. 이렇게 마시면 평소에 즐기는 아메리카노보다 훨씬 맛있으면서도 건강까지 챙기는 다이어트음료를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아침에 멍한 정신을 깨우고 싶을 때, 나른한 오후에 집중력이 필요할 때도 저의 아메리카노는 언제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아메리카노는 그저 아메리카노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이렇게 조금만 신경 써서 주문하면 자신에게 딱 맞는 최적의 다이어트 음료가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깨개갱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10시에 시작하는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에 마쳤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제육 비빔밥이랍니다. 오늘은 셋 다 똑같은 거 먹었어요. 제육비빔밥, 미역국, 한식잡채, 맛살야채전, 깍두기, 옥수수콘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작은 그릇에 2개에 듬뿍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만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좀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고 전이랑 잡채는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하나만 먹었어요. 난 제육이 간도 있고 살짝 맵웠는데 언니들은 제육이 좀 싱겁다고 하네요. 아마 언니들이 맞겠죠? 나는 짠맛이나 단맛 제한하니 당연히 매운맛도 안 먹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보다 훨씬 더 매운 맛을 잘 못 먹어요. 오늘도 밥 한 숟가락과 미역국물과 깍두기만 남기고 싹 다 먹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시간도 좀 초과됐고 언니들에 비하면 내가 늦게 먹으니까 그런 여유를 부리기가😅 출근해서 나중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그리고는 커피 점심 장사 끝내니까 궁금했어요. 땅콩을 먹다보니까 안되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엔 많이 추웠는데 그거 믿고 그 옷 그대로 입고 출근했더니 덥더라고요. 그거 믿고 슬러시 만들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져서 다시 겉옷까지 입고 마져 다 마셨답니다.ㅋㅋ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4개 넣고 크샷추 얼음 만들고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려서 제일 위에는 빙수느낌이 나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무말랭이 김밥
무말랭이무침은 밑반찬 이상의 가치가 있어요. 말린 무의 영양이 농축되어 철분. 칼슘. 다량의 비타민 C와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변비. 소화.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무말랭이무침은 만들기 정말 간단해요. 말린 무를 물에 불려서 부드럽게 만든다. 각 재료를 섞어서 박박 치댄다. 조물조물 아닙니다. 양념. 고춧가루. 고추장. 생강. 마늘. 올리고당. 간장. 액젓. 팁 무는 찬성질이고 생강은 따뜻한성질이라 궁합이 좋아요. 생강의 유무에 감칠맛이 다릅니다. 생강을 꼭 첨가하시길 추천 드려요. 찹쌀풀을 넣어 보았는데 저는 고추장 한숟갈이 더 나았던것 같아요. 물엿. 올리고당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요. 불릴때 올리고당을 넣으면 더 빠르고 꼬들꼬들한 식감을 살릴수 있어요. 무말랭이무침은 밑반찬으로 먹기도 하지만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저는 무말랭이 김밥 만들었어요. 콩을 넣은 고소한 콩밥과 볶은 당근의 달큰함이 매운맛을 잡아줘서 무말랭이만 넣은것보다 훨씬 맛도 좋고 영양도 챙길수 있더라구요. 질리지 않아서 좋아요.
워터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