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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32kg 감량 유지 비결 공개! 유지어터로서의 근황과 현재 몸무게는?
솔직히 30kg 넘게 감량하고 요요 없이 유지 중이라는 거, 말이 쉽지 실제로는 정말 어려운 거잖아요. 그런데 그걸 9년째 실천 중인 사람이 있다는 거, 저도 처음엔 믿기지 않았어요. 바로 뮤지컬 배우 홍지민 이야기예요! 🎤 최근 방송에서 홍지민 근황이 공개되면서 다시금 화제가 됐더라고요. 32kg 감량 후에도 현재 몸무게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그녀만의 다이어트 철학과 식단 관리법, 정말 인상 깊었어요. ✅ 유지어터 홍지민의 다이어트 핵심 요약 출산 후 몸무게 92kg → 3개월 만에 32kg 감량 성공! 이후 9년간 요요 없이 유지 중인 대표적인 유지어터 핵심은 식단 + 걷기 운동 + 마음 관리 💡 홍지민 다이어트 비결 5가지 요약 1. 식단은 채식 위주, 먹고 싶은 건 먹되 ‘저열량’ 중심 “먹고 싶은 걸 다 먹는데, 칼로리 낮은 재료 위주로요.” 👉 도토리묵, 양배추찜, 오이, 두부 등으로 구성된 홍지민 식단, 참고할 만하죠! 2. 걷기 운동, 무조건 30분 이상! “나는 러닝머신 모델을 해야 해요😂” 👉 하루 최소 30분, 가능하면 1시간 걷기 루틴을 고수 중이라고 해요. 3. 슬로우 에이징을 위한 셀프 케어 괄사 마사지, 스트레칭, 트램펄린, 필라테스 등 👉 나이 들수록 근력 유지와 혈액 순환이 핵심이라고 강조! 4. 관계 회복 = 다이어트 유지의 핵심 철학 “가족과의 관계, 내 자신과의 관계가 좋아야 유지 가능해요.” 👉 스트레스가 폭식으로 이어진다는 말에 200% 공감…😭 5. ‘내일부터’는 없다, ‘지금 당장’ 시작! “오늘 안 하면 평생 못 해요.” 👉 이 말, 너무 찔리죠? 🫣 그래도 홍지민 보며 저도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홍지민 씨 보면서 다시 한번 느꼈어요. 다이어트는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니라, 나 자신을 돌보는 태도라는 거. 유지어터로서의 근황이 꾸준히 관심받는 것도, 그녀가 보여주는 삶의 루틴이 단지 ‘마름’이 아닌 ‘건강한 나’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 여러분은 어떤 다이어트 방법이 가장 잘 맞으시나요? 홍지민 몸무게 유지 비결 중 가장 공감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같이 얘기 나눠봐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윗몸일으키기 도구 활용 가이드
윗몸일으키기 도구의 발견 도심지 고가 아파트에 살다 보면 공간도 협소하고, 인테리어를 해치거나 거창하게 자리를 차지하는 대형 운동 기구는 선뜻 들이기가 매우 부담스러움. 저 역시 처음에는 고정식 기구를 고민했지만, 결국 공간만 차지하고 빨래 건조대가 되기 일쑤였음. □. 애용 윗몸일으키기 도구 소개 그러다 만난 게 바로 이 작고 실용적인 윗몸일으키기 도구임. 침대 매트리스 사이나 프레임에 튼튼하게 묶어 고정하는 벨트형 윗몸일으키기 도구는 설치했을 때 티도 나지 않고 잠자기 전, 기상하며 사용하기 너무 좋음. 잡아주는 누구의 도움 없이도 발이 단단히 고정되니 반동 없이 오직 복근의 힘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되었음. □. 우선 올바른 윗몸일으키기 방법 많은 분이 윗몸일으키기를 하면 허리가 아프다고 하시는데, 그건 자세가 잘못됐기 때문임. 제가 10년간 고수한 정석 자세는 다음과 같음. 시선과 목 고정: 턱을 가슴 쪽으로 가볍게 당기고 시선은 배꼽을 향해야 목의 부담이 줄어듦. 복부 수축 집중: 허리 힘으로 억지로 일어나는 게 아니라, 복근을 말아 올린다는 느낌으로 상체를 30~45도 정도만 들어 올리며 우선 몸을 만들어야 함. 도구 활용의 핵심: 이때 실용적인 윗몸일으키기 도구가 발을 잡아주면 하체의 힘을 빼고 복부에만 타격감을 줄 수 있어 훨씬 효과적임. 호흡과 속도: 상체를 올릴 때 숨을 강하게 내뱉고, 내려갈 때는 복근으로 버티며 아주 천천히 들이마시는 게 포인트임. □. 고통스러운 적응기와 체지방 연소하기 처음 시작하면 배가 찢어질 듯 아파서 웃는 것조차 힘든 적응기가 반드시 옴. 저도 처음엔 때려치울까 수십 번 고민했음. 하지만 이건 지방이 타면서 근육이 자리를 잡는 아주 기분 좋은 신호라는 걸 알고 계속 고고고고~! 딱 1주일만 버텨보길 권함. 특히 체지방 연소하기를 원한다면 기상 직후 공복 상태에서 윗몸일으키기 도구에 발을 끼우고 30~50회만 해보셈. 공복 상태의 근육 수축은 체내 축적된 지방을 태우는 데 직격탄이 됨. □. 강도 높이기와 추천 가격대 이제 기본 동작이 되었다면 강도 높이기에 도전할 차례임. 상체를 올린 상태에서 양옆으로 비트는 트위스트 동작을 추가해 보셈. 윗몸일으키기 도구가 발을 꽉 잡아주고 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옆구리 살까지 정리할 수 있음. 가격대: 제가 쓰는 벨트형 윗몸일으키기 도구는 1만 원대 초반이면 삼. 치킨 한 마리 값도 안 되는 돈으로 평생 쓸 복근 파트너를 만드는 셈임. 거창한 장비보다 훨씬 이용하기 좋음. □. 이렇게 좋음 (마무리) 이거 하나면 누구에게 발 좀 잡아달라고 아쉬운 소리 할 필요 없음. 침대에 묶어 쓰는 윗몸일으키기 도구 하나면 새벽이든 한밤중이든 침대가 바로 최고의 헬스장이 되기 때문임. 장담하건대, 인테리어를 해치는 거창한 기구보다 이 작고 실용적인 윗몸일으키기 도구 하나를 매일 부여잡는 그 끈기가 분명 탄탄한 몸을 만들 것임. 여러분도 잠들기 전, 기상하며 10분씩만 투자해 보시기 바람. 내일 아침 거울 속 당신의 배가 조금은 더 단단해져 있을 것임!
아침햇살77
만성 염증 관리에 좋은 음식들
몸속 만성 염증, 약 대신 냉장고 속 음식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 🤔 만성 염증, 왜 문제일까요? 급성 염증과 달리 만성 염증은 뚜렷한 증상 없이 조용히 진행돼요. 미세먼지, 고혈당, 스트레스 등으로 염증성 단백질이 조금씩 쌓이면서 시작되죠. 이 염증은 혈관을 타고 온몸을 돌며 세포를 손상시키고 노화와 변형을 일으켜요. 결국 비만, 당뇨병 같은 대사 질환, 피부 질환, 자가 면역 질환, 심지어 암 발병 위험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내장 지방은 아디포카인(Adipokine)이라는 염증 물질을 분비해 염증을 악화시키는 주범이에요. 고열량 음식의 지방 성분, 액상 과당 섭취 후 생기는 최종당화산물(AGEs)도 염증을 유발합니다. ✨ 만성 염증 관리에 좋은 음식들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은 다양해요. 채소: 양파, 마늘, 토마토, 당근, 양배추, 시금치, 버섯 등 🥦 향신료 & 허브: 강황, 후추, 계피, 고수, 민트 등 🌿 과일: 사과, 감, 수박, 귤, 딸기 등 🍓 견과류 & 씨앗류 🥜 오메가-3 풍부 식품: 등푸른 생선, 아마씨, 들깨 등 🐟 기타: 커피, 녹차 ☕🍵 🥇 염증 관리에 가장 추천하는 음식: 토마토 토마토의 핵심 성분은 **라이코펜(Lycopene)**이에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은 활성 산소를 제거해 세포를 건강하게 만들고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탁월해요. 섭취 팁: 라이코펜은 껍질에 풍부하니 껍질째 드세요! 생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낮지만(약 4%), 기름과 함께 익혀 먹으면 지용성인 라이코펜 흡수율이 높아져요. 올리브 오일과 함께 요리하는 것을 추천해요. 추가 효능: 전립선 건강 증진(전립선암 예방 효과 연구 有), 알코올 분해 시 독성 물질 배출 도움, 비타민 K(골다공증, 치매 예방), 비타민 C(피부 탄력, 기미 예방), 칼륨(나트륨 배출, 고혈압 예방) 등이 풍부해요. 🤝 토마토와 찰떡궁합: 양파 양파는 '혈관 청소부'로 불릴 만큼 혈관 건강에 좋아요. 케르세틴(Quercetin): 혈관벽 손상을 막고, 나쁜 LDL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높여줘요. 열에 강해서 굽거나 끓여도 괜찮아요. 황화알릴(Allicin): 양파 특유의 매운맛 성분으로, 만성 염증 제거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줘요. 단, 열에 약하니(70℃ 이상에서 파괴) 생으로 먹거나, 썰어서 실온에 15~30분 두었다 먹으면 매운맛은 줄이고 영양은 살릴 수 있어요. 토마토와 양파를 함께 샐러드, 샌드위치, 수프, 스튜, 소면 양념 등으로 활용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답니다! 👍
수경2
음식리뷰 챌린지
과 탄수화물로 늘어나는 체지방 때문에 고민하던중 지인의 추천으로 하루 한끼는 탄수화물 없는 식단을 고수하고있네요 두부 반모와 계란찜, 사과 반쪽과 블루베리 한 줌 바나나 한개 이렇게 먹으니 몸이 가볍고 좋아요
박아림
다이어트 레시피로 오이 샐러드 공유합니다
오이는 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풍부해 여름철 수분 보충에 적합합니다. 그냥 생으로 먹어도 좋고 드레싱에 메이플 시럽이나 매실액을 추가하면 단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냉장 숙성 시 식감이 더 아삭해지고 맛이 깊어집니다. 첫번째 간단한 오이 샐러드 오이를 슬라이스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짜고, 간장, 설탕, 식초, 간마늘, 올리브유로 양념합니다. 허브나 고수를 추가해 풍미를 더하거나, 들기름으로 한식스럽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발사믹 드레싱 오이 샐러드 오이와 토마토를 큼직하게 썰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합니다.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다진 양파, 간장, 소금, 후추로 드레싱을 만들고 버무립니다. 냉장고에 30분 이상 숙성시켜 청량감을 더하세요. 세번째 첫번째 기본 샐러드에 요구르트를 첨가하고 사과나 블루베리 선식과 곁들여 먹어요 더운 여름에 오이샐러드는 간식은 물론 한끼 식사로 괜찮은거 같아요 오이를 기본으로 하여 입맛에 맛는 다양한 재료를 첨가하여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그냥지나
다이어트 레시피 콩물냉파스타
남편이 면을 좋아해 여름철이 되면 콩국수를 자주 먹습니다. 콩물에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건강에도 좋을 것 같긴 한데 면을 자주 먹는 게 늘 걱정되고 찜찜함이 있었어요. 그런데 파스타면이 일반면보다 칼로리가 낮고 혈당지수도 낮다는 얘기를 듣고 콩국수 대신 콩물파스타를 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네이버에 검색해 보니 이미 콩물파스타 레시피도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도 레시피를 따라하는 것보다 그냥 제가 좋아하는 버섯을 넣고 콩물파스타를 만들었어요. 레시피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음식을 할 때 정확한 양이나 시간을 맞추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레시피를 정확하게 기록하지는 못했어요. ♧ 전날 콩을 두유제조기에 넣어 콩물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두었어요. ♧ 냄비에 충분한 물과 소금을 약간 넣고 파스타면을 7분정도 삶은 후 건져서 올리브유를 넣고 중간에 면수도 넣어주며 살짝 볶았어요. ♧ 지방이 적고 식감이 부드러운 소고기 안심과 버섯, 브로콜리, 마늘 등을 소금간을 해서 구웠어요 ♧ 재료들이 조금 식은 후 면과 고기, 버섯을 담고 위에 콩물을 부었어요. 콩물이 약간 심심했는데 파스타면에 간이 있어 같이 먹으니 간도 딱 적당하고 고기까지 같이 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파스타면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 혈당지수가 낮아 지방 축적 위험이 낮음: 전분의 조직이 일반 밀가루면보다 단단하여 소화흡수가 느려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지방으로 저장되는 탄수화물의 양도 적다. ☆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더 높음 ☆ 일반적으로 삶아 먹기 때문에 기름 흡수량이 적고 칼로리가 낮다. 파스타면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해도 같이 들어가는 소스나 재료에 따라 살이 찔 수도 있어요. 근데 제가 만든 콩물냉파스타는 소스가 순수 100% 콩물이고, 소고기 안심도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맛도 고수한 콩물과 파스타면이 잘 어울렸어요.
들풀지기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담백한 고단백 아침식사, 다이어트에도 딱! 아침 식사로도 좋고, 간단한 점심 한 끼로도 완벽한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를 소개할게요. 밀가루 빵 대신 통밀빵이나 오트빵을 쓰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병아리콩,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사용해서 맛있고 건강한 한 끼를 만들 수 있어요. ✅ 재료 (1인분 기준) 통밀빵 or 오트밀 식빵 1~2장 병아리콩 1/2컵 (삶은 것, 또는 통조림 사용 가능) 아보카도 1/2개 방울토마토 4~5개 양파 약간 (다져서) 레몬즙 1티스푼 소금, 후추 약간 선택: 고수나 파슬리 조금 👩🍳 만드는 법 병아리콩을 포크나 블렌더로 거칠게 으깨주세요. 으깬 아보카도와 병아리콩을 섞고, 다진 양파, 레몬즙, 소금·후추를 넣어 간을 맞춰요.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그 재료를 듬뿍 올리고, 슬라이스한 방울토마토를 얹습니다. 파슬리나 고수를 조금 뿌려주면 향긋하게 완성! 🧠 이 레시피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감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혈당 스파이크 없이 에너지를 유지 정제탄수화물 대신 통밀빵 사용으로 혈당 안정성 유지 비건 식단, 저당 식단,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 모두 적합 💬 꿀팁 아보카도가 덜 익었을 경우, 1~2일 상온에 두면 부드러워져요. 병아리콩 대신 렌틸콩을 사용해도 비슷한 효과와 맛을 낼 수 있어요. 블렌더 없이도 포크로 잘 으깨서 만들 수 있어 간편하게 조리 가능 바쁠 때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영양과 맛, 건강까지 모두 챙긴 식사예요. 특히 다이어트 중 아침이나 간단한 브런치로 강력 추천합니다. 위에 삶은 달걀이나 훈제 연어를 추가하면 단백질 보충도 가능하니, 식단 조절에 따라 다양하게 응용해보세요!
딸기초코몽
(다이어트 간식) 투썸플레이스 카페
더위도 식힐겸 우리동네 투썸플레이스에 왔더니,, 새로나온 직화 불고기 반미 샌드위치가 입구 유리에 붙어있었다, 점심을 간단히 먹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어보여서주문을했다, 주문한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가 이렇게 나왔다 ,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를 같이 주문 하면 아메리카노를 2,000원 할인해줬다, 2,000원 할인해서 세트메뉴 가격이 10,300원 했다, 반으로 자른 사진이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는 투썸플레이스 에서 출시한 베트남식 샌드위치 라고 한다, 고수 스리라차 마요소스를 활용한 이국적인 맛이라는데 야채에서 나는 향이 베트남 향신료 맛과 야채의 아삭한 식감이 맛있었다, (맛과 구성) 직화불고기와 고수 오이,당근,적양파,등 신선한 야채가 들어있었고 스리라차 마요소스로 살짝 매콤하면서 빵은 쫄깃한 소프트 바게트란다, 처음에 주문하니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를 냉장고에 있던채로 나와서 직원에게 따뜻하게 데워줄수 없냐고 하니까 오븐에 5분정도 데워줬다, 그랬더니 빵의 식감이 바삭하면서 맛있었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칼로리는 455cal이며 탄수화물 52g 단백질 16g 지방20g을 함유하고 있다니 다이어트중 간식으로 괜찮고 나는 점심 한끼로도 손색없다고 생각했다, 고수향이 싫으신분은 그릴드 치킨 반미를 추천했다, 샌드위치 좋아하시면 투썸플레이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추천합니다,
핑크색
맛점들 하세요
전 베트남 쌀국수 먹었어요 고수향이 전 좋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아삭아삭한 노각무침🥒
아삭아삭한 노각 채썰어 양파 듬뿍 넣어서 청양고추와 새콤달콤하게 무쳐 주니 맛있네요. 🥒노각의 영양 노각은 늙은 오이로, 수분 함량이 높 고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해 건강에 유 익합니다. 노폐물 배출 및 심혈관 건강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나트륨과 중금속 배출을 촉진하고, 혈압 조절 및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항암 및 항산화 작용 쿠쿠르비타신과 카로틴 성분이 암세 포 증식을 억제하고, 활성산소를 제거 해 세포 손상을 방지합니다. 피부 및 뇌 건강 비타민 C와 피세틴 성분이 콜라겐 생 성을 촉진해 피부 탄력을 개선하고, 뇌세포 활성화를 통해 인지 기능을 향 상시킵니다. 다이어트 및 피로 회복 저열량·고수분 식품으로 포만감을 주 며, 비타민과 미네랄이 피로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제주 해수욕장에 '오성홍기' 버젓이?
제주 우도 한 해변에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가 설치됐다가 민원이 폭주해 철거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13일 소셜미디어(SNS) 등 온라인상에는 우도 하고수동해수욕장에서 이같은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다수 올라왔습니다. 영상에는 문제의 해안도로를 따라 태극기와 함께 오성홍기가 줄지어 꽂혀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깃발 옆에는 피아노 한 대가, 바닥엔 연꽃 모형이 여러 개 놓여 있기도 했습니다. 영상을 게재한 누리꾼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이 앞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줄을 서 있다"며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외치면서 정작 우도는 중국에 내어주는 것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제주가 중국인의 섬이 됐다", "중국인 밀집지에는 한자로 '여긴 중국 영토'라고 새기더니 이젠 국기를 꽂는다", "일장기가 꽂혀 있었다면 난리가 났을 텐데" 등 반응을 보이며 분노했습니다. 우도면 측은 해당 깃발을 개인이 설치한 것으로 보고, 현재는 모두 철거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제주에서는 중국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의 기초질서 위반이나 몰상식한 행위로 끊임없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대로변에서 용변을 보는가 하면, 어린 자녀들을 화단 등에 용변을 보게 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돼 공분을 샀습니다. 앞서 지난해에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편의점 등에 쓰레기를 무단 투기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또, 중국인 여성이 버스 안에서 담배를 피우다 일부 승객의 항의에 담배 꽁초를 도로에 버렸다는 목격담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이게 참 답답하네요.. 중국인들이 다 그렇진 않겠지만 진짜 몰지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지하철이나 버스안에서도 목소리 큰 외국인들은 전부 중국인들... 아..
뉴페이스란
오늘도
머리가 좀 아파서 미리 수면스트레칭 해 주고수면스트레칭 해 주고 자면 푹 자더라구요 다른 운동도 같이 했네요
loverosa
망고 수박
망고 수박을 샀어 그런데 많이 달지 않았어요 망고수박 효능 망고수박은 수분 함량이 높아 여름철 갈증 해소에 좋고, 비타민 C가 풍부해서 면역력을 높이고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나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식이섬유도 많아서 장 건강에도 좋 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중 드시기에도 괜찮습니다.
미주장
훈제오리 브리또
아침 먹어요 지난번에 산 훈제오리랑 또띠야 이용해서 브리또 만들었어요 처음 만들어봤구요 레시피 이런건 참조안했구요 그래서 비주얼은 폭망이네요 ㅎㅎ 다음엔 고수분들 스킬 참조해서 제대로 만들어봐야겠어요 하지만 맛은 좋습니다
켈리장
워킹 타코 만들었어요
남편이 저녁에 워킹 타코 만들어 줘서 맥주랑 같이 먹었어요. 여기에 고수랑 양파랑 레몬즙 추가해서 먹으니 풍미가 더 살아놨어요 양상추랑 갈은 고기도 구매해서 더 추가해봐야겠어요
로블ㅎ
점심은 그냥 쌀국수로~
고수는 같이온사람이 좋아해서.. 전 손도 안대요....
젴톨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그런가요? 사라졌어요ㅜㅜ
커피쿠폰 사는게 사라졌네요?? 모바일상품권으로 커피결제 할 수 있나요?? 고수님들 알려주세요 ㅠㅠ 👏🏻👏🏻 지니어트에서 유일한 낙이었는데 ㅠㅠ
허리팔다리
유지어터의 인생 다이어트 식단 오트밀과 바나나
1. 다이어트 유지어터가 될 수 있었던 인생 다이어트 식단은 오트밀과 바나나예요. 2. 전에는 항상 다이어트에 실패하곤 했어요. 돌이켜 보면 너무 힘들거나 지루한 다이어트 방식을 고수해 왔기 때문에 그랬던 것 같아요. 식단도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종류나 양을 너무 타이트하게 선정해서 매 끼니를 반복하는 지루한 방식을 택해서 결국에는 참지 못하고 포기한 것 같아요. 그래서 아침과 점심은 자유롭게 먹고 오직 저녁 식사만 오트밀과 바나나로 해결했어요. 경험상 저녁에 많이 먹거나 늦게 먹으면 그게 다 살로 가더라고요. 오트밀은 주로 우유에 넣어서 전자렌지 돌려서 꿀 조금 추가해서 먹었고요. 바나나는 한두 개 먹었어요. 3. 장기간 저녁에 오트밀과 바나나를 먹고 잤더니 살은 더 찌지 않고 조금씩 다이어트가 되더라고요. 그리고 아침에 부대끼거나 하지도 않고 뭔가 가볍고 깔끔한 기분으로 일어날 수 있었고요. 지금도 유지어터로 계속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건 오트밀과 바나나 저녁 식단 덕분이에요.
멍청이2
[유지어트]저의 유지비법은 꾸준히걷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주말에는 등산으로 하나씩 정복하기!! 그리고 평소 유지는 꾸준한 만보걸음 채우기를 목표로합니다. 만보를 못채우는 날도 있긴하지만 한달평균보니 15천걸음 가까이 유지하고 있네요^^뿌듯뿌듯♡ 평소 굶는거는 안되는것을 알기에 먹고 유지하는걸 목표로 먹고 걷기입니다~ 건강에도 좋지싶어 점심먹고 잠깐 산책 저녁먹고 고수부지 한바퀴돌다보니 시간도 단축되는것같아요~ 모두 꾸준한 운동으로 다이어트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만캐쉬원해요
오꼬나미야끼
오꼬나미야끼 맛집이 있다고 해서 전날 예약 하고 간 곳이예요 여기는 오리지널 과는 다른게 면이 들어가는데 저희가족 입맛 하고는 안 맞았어요 ㅠ 특유의 고수? 향이 나서 그런지 외국인들도 음식을 많이 남겼어요 ㅎ 오히려 어묵 튀김이랑 관자구이가 제일 맛있었어요
로블ㅎ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이강순실비집
남편이 애정하는 이강순실비집 낚지볶음 매운정도 고수선택 속아픔;;; 저 단무지 맛있음ㅋ
운동싫으다
'30kg 감량' 데프콘, 다이어트 업체 도움 안 받았다 "1일 1식으로 천천히 감량"
데프콘님 tv보면서 살이 자꾸 빠진다고 생각은 했는데 30kg나 감량을 하셨다고 해요 다이어트 업체 도움 안 받았다고 하시는데 비결은!! <1일 1식>이네요 ㅎㅎ 결과적으로 균형 잡힌 식단과 정기적인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싶었지만 워낙 불규칙한 스케줄이 많은 직업이라 최종적으로 선택한 다이어트 방법이 식사량을 줄이는 1일 1식이었다고 하네요 단기간이 아닌 장기간으로 실천하고 계시고 정기적인 검진도 받고 계신대요 저는 1일1식은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ㅎ 16시간 공복도 힘든데..정말 의지력이 대단하신것 같아요 운동과 함께 식단조절과 식사량 조절은 다이어트의 핵심이네요 사람마다 체질이 다 다르기 때문에 1일1식도 가려서 하셔야해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방송인 데프콘이 감량 비화를 직접 공개했다. 데프콘은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프로필 사진 반응이 뜨겁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앞서 30kg 감량 후 환골탈태한 모습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그는 "살을 어떻게 뺀 거냐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다이어트 식품이나 회사의 도움을 받고 뺀 건 아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천천히 조금씩 식사량으로 감량을 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2, 30대 시절 야식, 폭식하던 습관으로 지금의 나이를 살면 건강에 무리가 올 수 있을 것 같다는 판단 하에 자체적으로 체중 감량을 감행했다. 균형 잡힌 식단과 정기적인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싶었지만 워낙 불규칙한 스케줄이 많은 직업이라 최종적으로 선택한 방법은 식사량을 줄이는 1일 1식이었다"면서 다이어트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이 방법을 추천할 순 없는 게 사람마다 체질이 다 다르기 때문"이라고 경고하곤 "내게 유일한 효과를 보여준 방법이었기에 이 방식을 고수하고 있고 매년 건강검진을 통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데프콘은 또 "다이어트는 결국 의지라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감량 목표를 크게 잡지 않아서 오랜 시간 해볼 만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혹시라도 다이어트나 체중감량을 계획 중이신 분들, 아주 작게 목표를 잡고 도전하면 부담이 훨씬 줄지 않을까 싶다"며 응원도 전했다. 아울러 "1일 1식은 많이 힘들다. 앞으로 이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도 큰 숙제이긴 한데 그래도 될 수 있는 한 오래 유지해보려 한다. 많은 관심과 격려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에게 오랜 시간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적으며 글을 마쳤다. 한편 최근 데프콘은 '나는 솔로' '취미는 과학' '동물은 훌륭하다' '탐정들의 영업비밀' 등 다수 예능의 MC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출처 TV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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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일)부터 최대 50%… 홈플러스 새해 '첫 할인' 프로모션 떴다
새해 되면서 각 마트도 할인 많이 하네요~ 2일 내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홈플러스 첫 할인 행사에서는 한돈, 한우, 연어 등 인기 먹거리와 딸기 등 제철 과일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고 해요 오늘도 비싼 딸기 한팩을 순삭했는데 홈플 딸기(500g)는 행사 카드 결제 시 9990원에 구매가능하다고 하니 저렴하네요~ 필요한것이 있으면 가격비교하셔서 저렴하게 구입하면 되겠어요~ 홈플러스가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5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오는 2~8일 올해 첫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홈플러스가 쌓아온 유통 및 가격 안정화 경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것으로,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소비자에게 필요한 상품을 적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물가안정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AI 가격혁명’, ‘물가안정 365’, ‘홈플러스 단독상품’ 세 가지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AI 가격혁명’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수요 상품을 선정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고, 연중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물가안정 365’는 생활필수품을 최적가로 제공해 가계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은 둔다. ‘홈플러스 단독상품’은 보먹돼, 당당, 홈밀 등 홈플러스 자체 브랜드와 독점 상품을 뛰어난 품질과 가격에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반영해 프로모션 기획 단계부터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빈틈없이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첫 할인 행사에서는 한돈, 한우, 연어 등 인기 먹거리와 딸기 등 제철 과일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오는 5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보먹돼 삼겹살·목심(100g)’은 1300원에, ‘농협안심한우 국거리·불고기(100g)’는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딸기(500g)는 행사 카드 결제 시 9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8일까지는 노르웨이산 생연어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하고, 양파(3kg)는 4990원, 남해안 생굴(200g)은 40% 할인된 5970원에 판매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12Brix 맛난이 사과(1.5kg)’는 9990원에 제공된다. 제철 맞은 딸기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딸기 유니버스’ 행사도 같은 기간 동안 열린다. 금실 딸기, 킹스베리 딸기, 설향 딸기 등 다양한 딸기 품목에 대해 8대 카드 결제 시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2일부터 15일까지는 ‘AI 가격혁명’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수요가 높은 핵심 상품을 업계 최저가로 선보인다. ‘고산지 바나나(송이)’ 3990원, ‘풀무원 소가 찌개 두부(300g)’ 1290원, ‘팽이버섯(4입)’ 1890원, ‘무항생제 온가족 닭볶음탕용(1.2kg)’ 6490원, ‘사조대림 대림선어묵 국탕종합(340g)’ 2290원, ‘맛있는 오뚜기밥 흰밥(210g*10입)’ 9480원, ‘여덟단계 선별 볶음용 멸치(250g)’ 6490원, ‘해태 허니버터칩(40g*4입)’ 3190원 등 다양한 먹거리 위주로 준비됐다. 이와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더 맛있게, 더 가볍게’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대추방울토마토(900g)는 7990원, 블루베리(400g)는 9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무항생제 닭가슴살(500g)은 6990원, 다다기오이(5개)는 4990원, 더블팩 샐러드(500g)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4990원에 제공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 마케팅 총괄은 연합뉴스에 "홈플러스가 그간 진행해 온 각종 물가 안정 노력을 하나로 묶고, 빅데이터를 통해 더 합리적인 장보기 경험을 선보이고자 한다"며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통해 담을수록 남는 장보기를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홈플러스 '2025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자료 사진. / 홈플러스 제공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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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어제 혈관 주스도 파프리카 토마노 나오던데요 비염에도 토마토 , 파프리카 도움이 되네요
뽀봉
볶음밥 초고수의 웍질
손목 나중에 많이.아프겠다.
야고
다이어트 국물요리 쌀국수
다이어트 할때도 국물이 땡길때가 있죠. 라면을 먹고 싶지만 꾹 참고 집어든 쌀국수예요. 면은 조금만 먹고 숙주와 고수만 듬쁙 넣어도 개운하니 좋아요. 든든하고 배부르지만 칼로리는 낮아서 금상첨화입니다! 다이어트 할때도 평상시에도 너무 좋아요!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고로롱
뜨끈한 쌀칼국수 한그릇
쌀칼국수 숙주나물 팍팍 넣고 한그릇~ 뜨끈하게 맛있어요~ 고수가 없어서 살짝 아쉽지만 속 든든하게 한그릇 먹었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약속이 늘어나는 연말연시에는 기존에 고수하던 운동 루틴을 완벽하게 이행하기 힘들다. 그렇지만 운동으로 쌓아올린 공든 탑이 쉬는 동안 무너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몇 달 동안 근력 운동을 한 뒤 잠시 운동을 쉬는 것이 최대 근력과 근육 크기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유배스큘래대 연구팀이 18~40세 건강한 남녀 55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5개월 동안 ▲1주일에 2회씩 지속적인 근력 운동 ▲1주일에 2회씩 근력 운동 하되 중간에 10주 휴식 그룹으로 분류됐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근력과 근육 크기를 연구 전과 연구 시작 후 5주마다 측정했다. 분석 결과, 10주간 휴식을 취한 사람들이 꾸준히 운동한 사람들과 근력과 근육 크기가 비슷하게 증가했다. 휴식 그룹이 10주간 쉬었다가 운동을 다시 시작하자 5주 만에 휴식 전과 동일한 힘과 근육 크기를 회복했다. 독일 체육대 연구팀의 이전 연구 결과에서도 3개월 간 근력 운동을 하던 청소년 운동선수가 3주간 운동을 중단해도 ▲근육량 ▲근육 두께 ▲운동 수행 능력에 유의미한 변화가 없었다. 연구팀은 개인별 신체와 운동 유형에 따라 결과가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지만 지속적으로 운동을 해 온 사람은 운동 공백기의 상태에서 더 빠르게 회복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면 근육에 혈액이 많이 공급되고 혈류가 개선돼 근육을 사용하지 않을 때도 근섬유가 쉽게 고갈되지 않고 혈관이 쪼그라드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근육세포의 신경 경로 또한 개선돼 휴식 후 근력 및 근육을 빠르게 재건하는 효과가 있다. 연구팀은 이를 ‘근육 기억’이라는 개념으로 정의했다. 근육이 과거에 반복적으로 했던 움직임과 행동을 기억하는 능력이다. 예를 들어, 역기를 들거나 야구공을 치는 연습을 반복할 때 뇌와 근육이 함께 작용하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움직임을 더 쉽게 만든다. 따라서 그 활동을 잠시 중단하더라도 근육이 운동 방법을 기억해두기 때문에 휴식이 끝난 뒤에도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보다 더 발전된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단, 휴식의 영향은 휴식 기간과 운동 지속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꾸준히 운동한 사람에게 1~2주간의 휴식은 운동 능력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초보자에게는 근력 손실을 일으킬 수 있다. 꾸준히 운동한 사람은 대개 이전의 근력 상태를 회복하는데 휴식 시간의 절반 정도가 소요된다. 연구팀은 몇 달에 한 번씩 몇 주간 계획된 휴식을 취할 것을 권고했다. 이는 과도한 근육 부담 및 부상 위험을 낮추고 신체 회복을 도와 운동 성능을 최적화하는 효과가 있다. 연구를 주도한 라이언 글라트 박사는 “휴식의 정확한 길이와 빈도는 개인의 필요와 훈련 강도에 따라 달라진다”며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통증을 느끼거나 부상을 입었다면 며칠간 휴식을 취하며 회복할 시간을 갖는 식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스칸디나비아 스포츠 의학 및 과학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 운동을 꾸준히 하는사람들은 얼마만큼의 휴식기를 가져도 근육이 바로 돌아 오나보네요
뽀봉
현재 의외로 눈치 존나 좋은 넘
눈치밥으로 3대를 버틴 집안 9.11때도 안깝죽대는거보면 눈치짬밥 고수
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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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소시민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비염에 더 좋은 식품들인가보네요 좋은걸로 챙기세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