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약 현미 김밥 매콤오징어어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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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김밥
잡곡밥반공기준비. 당근.양배추는 채썰어 소금살짝절여 물기를꼭짜 깨소금올리브유에무쳐놀고. 계란지단.단무지채썰어놓는다 김에 밥반공기반을놓고 위에 지단계란.채썬단무지.양배추당근쩔여채썬것을길게깔아 잘말아썰어맛있게먹는다. 칼로리도낮고.야채로포만감을느껴 다이어트에 아주좋아요~
웃음주
아침은 카무트밥
어머니 목감기가 아직 낫지 않았답니다. 이 맛있는 딸기야채샐러드를 만들어서 제가 3분의2, 어머니가 3분의1 드신 거 같네요. 어머니는 남동생이랑 먹으려고 쇠고기 야채죽을 끓이셨고 저는 그제 사놓은 카무트를 하루 불려서 밥(쌀과1:1)을 해서 아침을 차렸습니다. 국물이 먹고 싶은데 아침부터 끓이기는 번거로워 쟁여놓은 마지막 육계장이 있었거든요. 그거 얼른 바글바글을 끓여서 조금 먹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하지만 즉석국이니까 앞으로는 안 사야겠죠? 이거 정말 편하고 잘 먹었었는데... 카무트는 슈퍼에서 세일해서 한번 사봤어요. 예전에는 오곡잡곡밥을 계속 먹었었고 동생이 오면서부터는 동생이 싫어하기도 했고 동생이 신장병이 있어서 잡곡을 못먹게 하거든요. 그래서 흰밥으로만 계속 먹다가 아무래도 다이어트나 제 몸에 잡곡이 좋을 같아서 저만 잡곡 먹으려고 맘먹었죠. 저도 첨 들어봤는데 물에 불린다고 그래서 불려가지고 밥해먹었더니 쫀득하니 옛날에 찹쌀현미보다 더 꼬들꼬들하고 씹는 맛이 있어요. 현미보다 훨씬 식이섬유 그런 것들이 많이 느껴지고 맛도 풍부하네요. 우선은 먹기 거슬리거나 그런 건 없어서 산 거는 잘 먹을 수 있겠다 싶어요. 찾아보니 굉장히 많은 효능이 있더라고요. 너무 신기해서 링크를 달아놨어요. 궁금하신 분은 보세요. https://m.blog.naver.com/jeffrey0728/223086466162?isInf=true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먹어요
어제 싸고 남은 김밥이랑 너구리 라면 근데 라면은 왜케 싱거운지... 맛없네요 ㅎㅎㅎ 다들 맛점하세요!!
다우니향기
아점
묵은지 참치김밥에 컵라면 낼은 개학입니다~~♡♡♡
숫자
규현이 알려준 다이어트레시피 양참덮밥
나혼자 산다에 규현님이 나오셔서 다이어트할때 질리지않게 먹었다던 다이어트 음식을 소개해주셨어요 규현의 양배추참치덮밥 맛이 궁금해 저도 도전해봤어요 남편도 당직서면서 나혼자산다를 봤나봐요 집에 오더니 한번 먹어보고 싶다길래 냉장고에 양배추도 있고해서 레시피 보며 만들어 보았어요. 비쥬얼이 맛있어 보이나요? 남편도 맛있게 잘 먹었다고 칭찬해 주었어요 당분간 양참덮밥 자주 만들어 먹을것 같아요. 왜냐구요 겨울동안 운동도 게을리하고 명절이후로 살이 쩌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거든요 그럼 요린이도 할수 있는 레시피 한번 알려드릴게요 1 양배추를 씻어 넉넉히 채를 썬다 야채니까 듬뿍넣어 주면 포만감이 있어 많이 넣으면 좋아요 2 참치캔은 거름망에 걸러 기름을 제거한다 다이어트음식이니 기름은 쭈욱 빼면 좋겠지요 3 프라이팬에 기름살짝 두르고 양배추 참치캔 참치액1큰술 굴소스1큰술 후추 넣고 볶는다 4 양배추볶음 가운데에 달걀을 넣고 반숙으로 익힌다 꼭 반숙으로 익혀야 비벼 먹을때 좋아요 5 현미밥 위에 양배추볶음을 올리고 통깨와 참기름 한방울을 뿌려준다 다이어트엔 백미보다 현미밥이 좋은건 다들 아시죠 요린이도 쉽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레시피에요 다이어트 할때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이니 다들 꼭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트윈스1
점심 김밥
지인이 싸서 2줄 줬어요 맛나네요 2줄이라 더 맛있어요
수수깡7
아침식단, 요거트와 된장두부찌개
아침 잘 먹고! 포만감 있게 다 먹었는데! 그 다음에 김밥을 주셔서 김밥 2개 더 먹었다가 식곤증을 못 이기고 디비 잤어요ㅠㅠㅜㅜ 휴일에 밥 먹고난 다음에 바로 운동하고 갔어야 했는데ㅠ 점심 먹고 운동가려고요
더달달
아침밥
아침챙기면서 챌린지 인증해요 꼬마김밥처럼 싸먹었어요
주안맘0413
저도 오늘 지육챌 인증해요
오늘 너무 춥네요 3월이 되었는데도 너무 추워서 오늘 만보 걷기는 취소입니다 겨우 채우고 집에 들어와서 김치국에 현미밥 한그릇 먹고 누웠어요 일찍 잠들어야겠습니다 이번 한달 너무 바쁠거 같아요 내일도 화이팅해보자구요 ㅠㅠ
깐징짱
이추위에도 라떼랑 산책
오늘 갑자기 추워졌지만 라떼랑 나왔답니다. 낮에 나왔지만 많이 춥네요😅 찍다보니 걸린건데 낼름거리는 게 귀여워서요. 한성대쪽으로 넘어가서 화장품 좀 사고 근처에 호랑이 김밥이라는 김밥집이 있거든요. 울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을 파는 데가 그나마 거기라서 주문하고 그 앞에서 얌전히 라떼랑 기다리는 중. 이게 만원 정도 해요. 동생 거 하나 얼른 사서 우리 꽃집이 한성대쪽에 학원이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 잠깐 들렸어요. 다리도 아파서 좀 앉아있으려고요. 우리 학원에 문 들어간 쪽에 저렇게 위에서 내려오는 봄꽃식물이 있답니다. 영춘화가 조금씩 피었어요. 봄되면 많이 피거든요. 학원이면서 쇼룸 같은 거라서 우리 회장님 작품이에요. 정원도 있어서 우리 애가 냄새 맞고 좋아해요. 생각해보니 겨우 6000보를 걸었는데 너무 힘들게 왔네요. 확실히 다리가 많이 아픈가봐요. 집에 와서 라떼발이 너무 더러워서 물로 발세척해주고 쉬고 있는데 우리 집 근처 홈플이 대대적인 세일을 하더라고요. 엄마 퇴근 시간 맞춰서 나가서 장을 더 봐왔어요. 그랬더니 12000보가 넘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늦어져서 샐러드와 대추생강차만
울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점심이 늦어졌어요. 사실은 동생한테 김밥(산책 나간김에 한성대근처에서 울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하나를 사왔답니다) 얼른 갖다주고 나는 밥 먹으러 가려다가 너무 춥고 힘들어서 포기하고 집에서 먹기고 했는데 우리 라떼가 너무 꼬질꼬질해져서 물로 발세척해주니 힘들고 시간이 지쳐됐어요ㅠㅠ 그래서 샐러드 해서 천천이 먹으니까 시간이 벌써 2시 후반대네요. 밥 먹으면 애매해지니 대추 생강차로 떼웠네요 냉장고에 만들어 놓은 대추 생강차라 전자레인지 살짝 데었고 좀 끈적이는 질감이라 죽처럼 떠먹었네요. 대추가 많이 들어가서인지 좀 달짝지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
🥬 꽃상추와 참치캔
🥬 꽃상추와 참치캔 오늘은 몸 사려지는 날이에요. 컨디션이 저조한거죠. 걸음도 만보에서 진도가 없고 식욕도 없지만😅 상추에 참치캔 싸서 먹을래요 두부도 귀리 현미 병아리콩 넣은 잡곡밥도요. 김치 🥟 세개도 챙겼어요
레몬그린
초간단 집밥 레시피 닭가슴살볶음밥
현미밥에 닭가슴살 넣고 집에 있는 아무 야채랑 기호에따라 계란을 넣어도되고 굴소스 약간에 소금 아주 약간만 해도 맛있어요 다들 건강하게 잘 챙겨먹으면서 다이어트합시다 오늘도 화이팅
HYJ123
초간단집밥 양배추고추참치 덮밥
양배추와 고추참치캔만 있으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다이어트용 한끼를 만들 수 있어요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배추가 숨이 죽을때까지 볶아줍니다 거기에 고추참치캔을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현미밥위에 볶은 재료를 올리고 달걀후라이까지 올려주면 탄단지가 완벽한 간단한 한끼 식사가 되요 원팬으로 할 수 있는거라 엄청 간단하고 맛 또한 보장돼요
핑크핑크퐁퐁
초간단 집밥 레시피 - 다이어트 재료로 만든 비빔밥이요!
사실 집밥이라는 게, 먹다보면 질리고 한계가 있거든요. 욕심부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고요. 식재료 사느라 오히려 외식보다 돈이 더 드는 느낌이???ㅎㅎ 요즘은 온라인몰도 잘돼있어서 그런지 자주 시키게되는데 배송비 제한도 있고 해서 또 괜히 더 시키게 되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고요. 그럴 때 제일 좋은 게 집에 있는 식재료로 비빔밥 해먹는 건데요. 제가 가장 중시하는 건 탄단지 비율!!! 일단 밥은 무조건 현미밥에 계란이나 두부가 있으면 좀 넣어주고요(저는 워낙 둘다 극호라서 어디든 넣어 먹어요!^^) 지방은 웬만하면 닭가슴살, 혹은 훈제오리나 닭가슴살스팸 잘라서 넣을 때도 있고, 정 없으면 참치캔 작은 거 하나 넣곤 합니다! 소스는 아예 넣지 않거나(무말랭이나 김치 등 간 센 반찬이 있는 경우) 약간의 고추장 정도 넣어주는 편입니다. 짜잔!!! 미역국 연하게 심플하게 끓여서 곁들이면 갓벽 그 잡채!!! 여기에 필수로!!!집에 있는 야채 많이 넣어주면 좋고요. 없으면 여러가지 김치나 무생채로 넣어주는 편입니다. 식이섬유는 다이어트에 필수불가결한 친구니까요!!! 모두들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닷!!!^.^***
앨리젼
장봤습니다
ㅎㅎㅎㅎㅎ맥주만 가득~~~~ 김밥재료랑 과자1개 요거트1개 피자1조각 사서 갑니다^^ 다들 맛저녁 하세요^^
다우니향기
혼밥해요~
갑작스레 저녁 약속이 잡힌 남편땜시 혼밥합니다. 특별히 준비한것도 없어서 억울한건 없는데...혼자 먹으려니 뭘 먹지?진즉 알았으면 김밥이라도 사왔을껄...결국 누룽지 끓여요
파인호랭이
캐시딜에서 산 현미 왔어요.
2월 19일 도정한 제품이예요 눈으로 보기에는 쌀 상태도 좋아요 오늘 저녁에 밥 해먹어보려구요ㅎ
가나슈
다이어트 16일차 저녁
며칠 전에 토스에서 구입한 곤약비빔면으로 오늘 저녁 해결합니다 곤약면이라 칼로리가 너무 매력적이죠~ 평일엔 거의 다이어트 식단으로 가는데 면을 못먹으니 넘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했는데 양배추 넣어 같이 먹으니 맛도 괜찮고 식감도 나쁘지않네요 솔직히 야채 추가 안하고 곤약면만 먹음 먼가 허전하고 이상할꺼같긴 해요 ㅋ 삶은계란 추가해서 먹음 더 든든히 먹겠네요 오늘 저녁은 이렇게 한 끼 해결하고 버텨봅니다
산들바다
가래떡
저녁 먹기전에 배고 파서 가래떡 구워서 꿀 에 찍어서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꿀맛이네오. 현미 가래떡도 구워 먹으면 고소 할것 같아요
로블ㅎ
김밥이용
간단하게 한끼 때워용 두종류 반반씩 먹었음당
58로가즈아
딜라이트 곤약워터젤리 적포도맛
자두맛, 청포도맛은 달달한 맛이 나서 먹을만 했는데 이건 먹자마자 이건 무슨맛이지? 포도맛도 아니고 설명하기 힘든맛 결론은 제일 맛이 없었네요
핑크핑크퐁퐁
2/26일자 식단 정리!(겸 반성)
처음으로 식단정리해보네요 글로 써보는건 처음인데 어제 먹었던 것들을 정리해 보며 반성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첫째론 전날 먹다남은 단백질바를 간식으로 같이 먹었는데 나베가 칼로리 높은 음식인줄 모르고 점심에 먹었다가 오후 간식도 패스 당하구 저녁까지 피를 봤네요:( 둘째론 튀김에 빵에.. 탄수화물 천지여서 단백질 보충으로 고단백 탄수0인 비건프로틴의(...) 도움을 받았습니다..ㅎ 가벼운 식품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고탄수거나 고지방, 고칼로리인 식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 노트에 오늘 먹은 나베도 추가 해야겠습니다..!ㅠ (족발, 보쌈, 수육, 초밥, 월남쌈, 김밥 등등)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 좋은 하루 되세요! *하루 총 섭취한 KCAL 1260 ~ 1310KCAL) #아침 (약 256KCAL) - 고구마 - 궁채나물 - 사과 - 돼지고기 김치찌개(국물X) - 멸치볶음 - 야채샐러드(드레싱X) - 닭가슴살 90g # 오전 간식 (약 220KCAL) - (바프) 먼투썬 하루견과 1봉 - 조지아 크래프트 블랙(0.3병) - 이지프로틴 멀티 단백질바(1/2개) # 점심 (약 550~600KCAL) - 흰밥 (1/4) - 단무지 1종지 - 치즈돈카츠김치나베 (국물X) * 채소/버섯 위주 * 돈카츠 1/2개 * 새우튀김 1개 #저녁 (약 218 KCAL) - 비건프로틴 얼티밋 커피 1개 - 순진 우유크림빵 1/3개
띠룽
점심 포켓🙂
오늘 점심은 엄마는 내가 사준 돈가스, 나는 연어 스테이크 포켓, 남동생은 초밥 사와서 먹었답니다 (동생은 책상에서) 원래 연어 스테이크 파스타 포켓(오늘 힘이 없었던 관계로 훈제오리도 추가했어요. 내최애 옥수수 콘도 추가)이었는데 파스타가 시간 걸린다고 현미밥으로 바꿨어요 엄마가 라떼랑 초밥집에서 기다리고 있거든요. 받자마자 얼능 튀어서 엄마랑 합류해서 집으로. 가는길에 슈퍼에서 야채믹스 사야해서 엄마는 동생 초밥이랑 라떼 데리고 먼저 들어가고 나는 엄마 꺼 내꺼 음식들고 얼른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오전에는 너무 힘이 없어서 최대한 늦게(12시쯤) 꽃가게 갔다가 은행일 볼 게 있어서 은행까지 얼능 가고 다시 엄마랑 라떼랑 만나서 맛있는 거 먹을라고 애견 출입 가능한 카페를 찾아봤는데 하필 찾은 두군데가 월요일날 쉬더라고요. 이것저것 재보다 먹고 가는건 포기하고 이것저것 사서 집에서 먹기로 했어요😅 원래 외식하는 거 싫어하는 엄마도 웬일로 라떼 데리고 외식하자고 했는데 월요일이 좋은 기회을 날렸네요. 내음식인데 현미밥 반은 덜었어요. 돈가스도 한입. 먹다보니 심심해 집에 있는 반찬 조금 내서 먹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점심으로 김밥먹었어요 김밥도 비싸서 편의점에서 샀어요 하나먹으면 배불러서 괜찮답니다 한주 시작인 오늘 맛있는식사 하셨나요 오후도 화이팅입니다
으라차차차차
남편의 혼밥
남편의 혼밥입니다. 어제 남긴 김밥으로 김밥전 그리고 참깨라면 전자렌지 돌렸습니다.
루시안
보름나물 만들었어요
반찬가게가 문을 닫아서 할 수 없이 재료 사와서 몇가지 만들었어요. 집에 찹쌀은 없고 현미찹쌀 있어서 팥하고 차조 넣고 찰밥도 했어요. 간이 약간 셌는데 모두들 맛있다네요 ㅎㅎ
러브복동
어묵볶음
김밥 싸고 남은 어묵으로 매운어묵볶음. 김밥에 올려 먹으니 김밥을 자꾸 먹게 되네요.
루시안
둘째의 저녁 다이어트 식단
둘째의 저녁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숙주 아삭하게 볶아서 김밥은 3개 한끼통살 닭가슴살 어묵은 서비스 자꾸 리필을 요구합니다.
루시안
완전 뚱뚱해진 나 ㅡㅡ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제 남편이 창피하다고 올리지 말라고 하는데 글 올려 봅니다 뱃살이 장난이 아니죠? ^^ 제 인생에서 최고 몸무게를 찍었었습니다 그런데 제 지인이 3개월동안 운동하고 식단 조절하더니 10kg을 빼더군요. 3개월이면 10kg쯤이야 당연히 뺄 수 있다고요? 나이가 들다보니 1kg감량도 힘들어요 ㅡㅡ 한 끼만 안먹어도 쓰러질 것 같아요 창피하지만 75.75kg이었습니다 숫자가 예쁘죠? 11일 전입니다 다이어트 시작한 날이요 남편과 함께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닭을 좋아해서 한 달에 치킨을 7~10번은 먹었는데 안먹기로 하고 곤약섞은 밥과 배고플 때 먹었어요 반찬까지 한 번에 끊으면 괜히 폭식할까봐 일단 양을 줄이기로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반찬은 닭가슴살 중심으로 일반 반찬은 조금 먹어요 배고플 때는 곤약젤리 먹고요 오늘 다시 몸무게 쟀습니다 시작할 때는 이 곳에 글 쓸 생각을 못해서 지니어트 사진으로 찍지 못했네요 뱃살이 똑같아 보이시죠? ㅋ 제 눈에는 다른게 보이는데 ㅠ 아마 날씬하신 분들이 보시면 제 뱃살보고 놀라셨을거예요 저도 날씬? 까지는 아니더라도 보기에 괜찮았던 시절이 있답니다 망가지는게 한 순간이예요 ㅠ 그래서 다시 저도 마음 잡고 예전 몸으로돌아가려고 합니다 오늘 72.40kg입니다 11일에 3kg 뺐으면 괜챦지 않나요? 아침 저녁에 약간 다르기는 해요 앗! 저 운동도 해요 헬스나 필라테스에 가지 않아요 일하느라 시간도 들쑥날쑥해서요 무슨 운동이냐면 ㅡㅡㅡㅡㅡㅡ 막춤 춥니다^^ 신나는 음악 좋아하는. 음악틀고 약. 30분간 춤춰요 ^^ 스트레스도 풀리고 재밌어요 힘들면 물 마시고 잠시 숨고르기 하고 다시 춰요 저는 춤추는 걸 원래 좋아해서 이 방법으로 다이어트 하고 있습니다 모든 꾸준히 하려면 남들이 권하는 것보다는 본인이 좋아하는 것으로 해야할 것 같아요 이게 제 다이어트 팁입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써야하는데~~다이어트 중에 지니어트에 후기 남기는 곳 있길래 한 번 써 봤습니다 모두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라면서 이만 글을 씁니다~~^^ 제가 먹는 애들 중 일부를 사진오려 봅니다~ 지금도 곤약 젤리 먹으면서 글 수정하네요~~~
수스수스
보름밥 대신
집김밥이 먹고 싶다는 큰애 오늘은 작정하고 재료 사와서 준비합니다. 땡초어묵과 깻잎이 주메인 다들 보름밥을 준비하니 보름밥이 먹고 싶지만 참았습니다.
루시안
☕️ 커피한잔으로 마무리 합니다.
☕️ 커피한잔으로 마무리 합니다. 김밥 말면서 밥없는 김밥 순삭했어요 눈 녹은듯 없네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