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모드극의
아무래도 강아지들은 매일 산책을 해줘야 루틴이 완성이 됩니다
오늘 갑자기 추워졌지만 라떼랑 나왔답니다. 낮에 나왔지만 많이 춥네요😅
찍다보니 걸린건데 낼름거리는 게 귀여워서요.
한성대쪽으로 넘어가서 화장품 좀 사고 근처에 호랑이 김밥이라는 김밥집이 있거든요. 울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을 파는 데가 그나마 거기라서 주문하고 그 앞에서 얌전히 라떼랑 기다리는 중.
이게 만원 정도 해요. 동생 거 하나 얼른 사서
우리 꽃집이 한성대쪽에 학원이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 잠깐 들렸어요. 다리도 아파서 좀 앉아있으려고요.
우리 학원에 문 들어간 쪽에 저렇게 위에서 내려오는 봄꽃식물이 있답니다. 영춘화가 조금씩 피었어요. 봄되면 많이 피거든요.
학원이면서 쇼룸 같은 거라서 우리 회장님 작품이에요.
정원도 있어서 우리 애가 냄새 맞고 좋아해요.
생각해보니 겨우 6000보를 걸었는데 너무 힘들게 왔네요. 확실히 다리가 많이 아픈가봐요.
집에 와서 라떼발이 너무 더러워서 물로 발세척해주고 쉬고 있는데
우리 집 근처 홈플이 대대적인 세일을 하더라고요. 엄마 퇴근 시간 맞춰서 나가서 장을 더 봐왔어요. 그랬더니 12000보가 넘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