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추워졌지만 라떼랑 나왔답니다. 낮에 나왔지만 많이 춥네요😅
찍다보니 걸린건데 낼름거리는 게 귀여워서요.
한성대쪽으로 넘어가서 화장품 좀 사고 근처에 호랑이 김밥이라는 김밥집이 있거든요. 울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을 파는 데가 그나마 거기라서 주문하고 그 앞에서 얌전히 라떼랑 기다리는 중.
이게 만원 정도 해요. 동생 거 하나 얼른 사서
우리 꽃집이 한성대쪽에 학원이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 잠깐 들렸어요. 다리도 아파서 좀 앉아있으려고요.
우리 학원에 문 들어간 쪽에 저렇게 위에서 내려오는 봄꽃식물이 있답니다. 영춘화가 조금씩 피었어요. 봄되면 많이 피거든요.
학원이면서 쇼룸 같은 거라서 우리 회장님 작품이에요.
정원도 있어서 우리 애가 냄새 맞고 좋아해요.
생각해보니 겨우 6000보를 걸었는데 너무 힘들게 왔네요. 확실히 다리가 많이 아픈가봐요.
집에 와서 라떼발이 너무 더러워서 물로 발세척해주고 쉬고 있는데
우리 집 근처 홈플이 대대적인 세일을 하더라고요. 엄마 퇴근 시간 맞춰서 나가서 장을 더 봐왔어요. 그랬더니 12000보가 넘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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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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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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