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 후라이드 치킨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골드 후라이드 치킨버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유산균💊
장건강에 도움되는 유산균 셀티아이 골드로 매일 아침 섭취해 주고 장건강 챙겨 주고 있어요
들꽃7
새콤달콤 그린 키위 🥝
식사 후 입가심으로 새콤달콤 그린 키위 챙겨 먹어요. 저는 골드보다 새콤한 그린이 입맛에 좀더 맞네요.
쩡♡
유산균💊
장건강에 도움되는 유산균 셀티아이 골드로 매일 아침 섭취해 주고 있어요 장건강 위해서 잊지않고 챙겨요
들꽃7
운동 전 바나나🍌
새콤달콤 골드키위와 잘 숙성된 바나나 챙겨 먹고 헬스장으로 고고 합니다. 운동전 바나나 칼로리가 낮고 다양한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있어서 운동전 바나나를 먹으면 좋은 이점이 많이 있습니다. ✔️빠른 에너지 공급 : 소화가 쉬운 탄수화물 로 이루어져 있는 바나나는 빠르게 에너지를 제공해 주는데요. 운동전 바나나를 20분~40분 전에 먹어주면 필요한 에너지를 잘 보충할 수 있습니다. ✔️근육 경련 방지 : 바나나에 포함되어 있는 칼륨은 근육 경련을 예방하는데 좋습니다. 운동 중 칼륨이 손실될 수 있어 운동전 바나나를 먹으면 경련도 줄이고 근육이 제 기능을 발휘하게 됩니다.
쩡♡
유산균💊
튼튼한 장건강에 도움되는 유산균 아침에 챙겨 먹어요 셀티아이 골드 캡슐로 매일 잊지 않고 챙겨요
들꽃7
유산균💊
튼튼한 장건강 위해서 매일 아침 셀티아이 골드 유산균 섭취해 주고 있어요
들꽃7
효민 워터밤 의상 모음|2025 비키니 패션·몸매 관리 비결까지 총정리
다시 더위가 시작되면서 스타들의 비키니 열전이 시작됐죠! 그 중에서 당연, 다이어트 자극을 주는 티아라 출신 효민 지난 4월 비연예인 금융업 종사자랑 결혼한 뒤 더욱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 효민 워터밤 2025 비키니 패션 워터밤 뿐만 아니라, 결혼 소식을 알린 뒤부터 다양한 여행지에서 입은 비키니 사진을 올리면서 이번 여름, 최고의 다이어트 자극짤을 만들어주고 있는데요 효민 비키니 코디 POINT ✔️ 전체적인 룩이 과하지 않으면서 ✔️ 섹시하고 시크하게 완성! 효민 비키니 정보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 참고해주세요 👇👇👇👇👇👇👇👇👇👇 효민 '워터밤 여신' 등급, 비키니 정보, 몸매, 데이즈데이즈 비키니 ✅ 효민 몸매 유지 비결은? 매일 1일 1운동을 한다고 하는데요 특히 필라테스복, 요가복 사진을 자주 올리면서 꾸준한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이런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이 정말 답인거 같아요! ✅ 효민 워터밤 스타일링 따라잡기 효민처럼 멋지게 옷을 입고 싶다면! 기억할 3가지 포인트 ↓ - 스포티한 브라탑 or 비키니 + 루즈핏 셔츠 - 하이웨스트 팬츠 or 스커트로 다리 라인 강조 - 무채색+골드 포인트로 심플하게 고급스럽게! 여름 워터파크룩 고민이라면 효민 워터밤 룩 참고해서 입어보자구요! 저도 다이어트 열심히해서 이번 여름 불태워보겠습니다 🔥
다이어터라구욧~
유산균💊
장건강에 도움되는 유산균 셀티아이 골드로 아침에 섭취해주고 장건강 챙겨 주고 있어요
들꽃7
유산균💊
장건강에 도움되고 면역략에도 도움되는 유산균 셀티아이 골드로 섭취해 주고 있어요
들꽃7
유산균
락토핏 골드 챙기기 장건강 화이팅
라미에뜨
셀티아이 골드 유산균 구매 했어요
유산균 셀티아이 구매했어요 저한테는 이제품이 잘 맞아서 꾸준히 구매해서 먹어요
들꽃7
LG에서 65년만에 대한민국 최초의 선풍기 부활시킴
골드스타 레터링까지 정말 레트로 감성 제대로 살렸네요
감사하며살자
저녁은 치킨 파티
저녁 식사를 조금 늦게 하게 되서 치킨으로 해결 하려구요 아이들은 노랑통닭 삼종세트 어른들은 프라다 후라이드 먹습니다 요즘 너무너무 무더운 거 같아요 무더위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seabuck
키위랑 오렌지 🥝🍊
식사 후 골드 키위랑 상큼한 오렌지로 비타민 섭취해요~ 오렌지 과즙이 풍부해 맛있네요.
쩡♡
건강한 아침 챙겨요~
우창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사진 출처 = 장동선 박사 유튜브 채널] 과일을 갈아 마시는 것이 최악의 아침 식사라는 내과 교수의 조언이 화제다. 2일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 교수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건강하게 살 빠지는 식사법’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우 교수는 ‘건강한 아침 식사’에 대해 “대사적으로는 아침을 안 먹는 것 보다 먹는 경우가 장점이 크다는 연구가 많은 건 맞다”며 “그렇다고 식빵에 음료수를 먹으라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 그는 “아침은 금식 다음에 먹는 첫 번째 식사라 우리 몸에서 소화 흡수가 빠르다. 같은 탄수화물을 먹어도 혈당이 더 많이 오른다”고 강조했다. 우 교수는 “아침 식사 중 가장 좋은 요소는 단백질과 좋은 지방”이라며 “잡곡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드실 게 아니라면 정제 탄수화물이나 음료는 최대한 자제하고 포만감은 단백질과 지방으로 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식이섬유를 먹는 건 너무 좋은데 과일은 절대 갈아 먹지 말라”고 강조하며 “저는 술이랑 비슷하다고도 표현하는데 과당은 기본적으로 간에서 대사를 해야 포도당이 된다. 액상과당 음료를 마시면 지방간이 잘 생긴다”고 설명했다. 우창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사진 출처 = 장동선 박사 유튜브 채널] 우 교수는 “아침에는 일단 물을 먼저 마셔라. 자면서 땀 때문에 탈수가 돼서 충분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며 “아침에 바쁜 직장인들에게 제가 주로 추천하는 건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나 블루베리, 골드키위를 넣어 먹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릭요거트는 가당이 돼 있지 않으면서 단백질량이 많고 탄수화물이 적은 걸 선택하라”며 “비싼 것들은 대부분 성분이 좋다”고 부연했다. 또 “단백질 셰이크 중에 순탄수화물(탄수화물-식이섬유-당알코올) 함량이 적은 것들, 즉 순탄수화물이 5g 이하이면서 단백질 함량이 20g 정도 되는 걸 추천한다”며 “우유에 먹으면 달고 포만감도 준다. 저는 곡물 맛 단백질 셰이크에 우유 넣고 올리브오일 10~15㏄ 정도 넣어서 먹는다”고 말했다. 우 교수가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아침 식사 메뉴는 사과, 땅콩버터 조합이다. 그는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아서 굉장히 좋다. 사과만 먹으면 배고픈데 땅콩버터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준다. 또 같이 먹으면 수용성 식이섬유가 지방의 흡수 속도를 좀 늦춰줄 수 있어서 이 조합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나나나이쁘니
과일 디저트 해볼까요..
산채비빔밥 먹고 디저트도 건강한 과일로^^ 골드키위랑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올려서 먹었어요.. 사각사각 냉동 블루베리 식감 좋아요!! *식후 과일 블루베리 GI 지수가 낮아 혈당스파이크를 막아주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준다 지방축적 억제 및 복부지방 감소에 효과 좋다 키위 : 단백질 분해를 돕고 혈당상승을 막아줌
장보고
점심후 골드키위주스
혈당좀 올라갈것 같아요 점심 먹고 걷다 들어왔으니 마셔도 조금 덜 찔리네요. 얼음 건져내니 절반도 안되네요
마음그릇
유산균
건강한 장을 위해 유산균 공복에 먹고 면역력에도 도움 받아요 맛좋은 락토핏 골드에요
애플짱
맥심모카골드
지니어트 캐시로 구입했어요~ 뿌듯하네요~~^^
핑크색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비비큐 치킨
저녁에느 비비큐에서 치킨 주문 해서 먹었어요. 행사 하는줄 몰랐는데 후라이드 반마리 추가 증정 하네요~ 근데 많이 안 먹어서 한마리가 그대로 남았어요
로블ㅎ
헬시딜 사과 주문💓💓
시나노골드 사과 한번 주문해봤어요 전에 맛있게 먹었던 기억있어서 같은데서 또 주문했네여💕 이번에도 달달한 향 좋은데요? 한박스 13000원정도 샀는데 괜찮은거같아용!
자스민꽃
수박 9000원·랍스터 1만원...롯데마트, 여름행사
롯데마트가 오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여름 제철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는 ‘헬로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수박 특가 행사를 지난 주에 이어 다시 한 번 마련했다. ‘수박(5~6kg 미만/통/국산)’은 농림축산식품부 할인 지원과 행사 카드 혜택을 더해, 1인 1통 한정으로 9990원으로 제공한다. 또한 ‘블랙위너 수박’, ‘WM12 수박’, ‘AI로 선별한 수박’ 등 수박 전 품목을 30% 저렴하게 내놓는다. 인기 여름 과일 혜택도 준비했다. ‘강원 찰토마토(3kg/박스/국산)’는 한정 수량으로 농할 쿠폰 적용 시 992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미국산 체리(450g/팩)’, ‘뉴질랜드 그린키위(7~11입/팩)’, ‘뉴질랜드 골드키위(6~10입/팩)’, 태국 망고(2입/팩)’는 2팩 이상 구매 시 15% 할인이 적용된다. 항공 직송으로 신선도를 높인 제철 ‘랍스터(마리/냉장/캐나다산)’도 최대 40% 할인가로 판매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420g 내외 ‘중(中)’ 사이즈를 1만 4940원에, 700g 내외 ‘대(大)’ 사이즈를 2만 5830원에 구매할 수 있다. 5~6월은 랍스터 산란기 이전으로 살이 꽉 차있고 가장 맛이 뛰어난 시기다. 롯데마트는 직수입으로 중간 유통단계를 줄이고 포장 후 48시간 내 점포에 입고했다. 고기류와 즉석조리식품, 인기 가공식품도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미국산 부채살(100g/냉장/미국산)’은 30일부터 31일까지 ‘롯데마트 GO’앱 스캔 및 행사 카드 결제 시 최대 37% 할인된 2243원에 판매한다. ‘NEW 한통가아아득 치킨(1팩/국내산 계육)’을 999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경양식 함박스테이크(1팩)’는 기존 5입 구성에 3입을 추가 증정한다. ==================== 혹시 관심있는 분들은 싸게 싸게 사세요~ 수박이 맛없는게 너무 비싸요...
Popcorn
아침 식사
산책 나가기전 홍삼한포로 에너지업시키고 오늘은 좀더 힘나는 오렌지와 골드키위로 비타민 충전하고 단백질 풍부한 나또와 요거트로 간단하게 채우고 숲으로 나갑니다.
장보고
치킨버거
롯데잇츠 앱에서 마일리지 이벤트로 반값에 구매한 핫크리스피버거 낼까지라 교환했어요 맛저하세요
워니s
순살후라이드치킨
오랫만에 순살로~~ 치킨을 정말 오랫동안 안먹었던거 같은데 순살로 되어서 먹기도 편하네요
뽀봉
저녁은 치킨과 떡볶이~
저녁은 치킨과 떡볶이로 먹어요 떡볶이는 홍대 미미네 떡볶이로 만들어줬고 치킨는 BHC 후라이드 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seabuck
홈플 닭강정
저번에 돼지 후라이드 성공해서 이번엔 닭강정 시켜봤어요 할인해서 11900 양념이 맛있고 양도 나름많아요
숫자
출시 예정인 신상 과자
이 중에서 골드키위 알맹이가 제일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홈플 당당 돼지 후라이드
배달시키면서 시켜봤는데 가성비좋고 맛있어요 탕수육이랑 비슷한 결인데 더맛나고 원래7900 할인해서 5900 그람수가 안나와있는데 그래도좀 많아요
숫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