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 샐러드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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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샐러드 도시락
● 레시피 과정 1. 샐러드 채소를 물에 행궈서 준비해 둔다. 2. 에어프라이어에 10~15분간 토핑1(닭가슴살볼, 텐더 등)을 넣고 돌려준다. 3. 전기 찜기에 토핑2(계란, 단호박, 고구마 등)를 넣고 10분간 쪄준다. 4. 준비된 도시락 용기1에 샐러드 채소를 깔고 그 위에 토핑2를 올려준 뒤,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려준다. 5. 도시락 용기2에 토핑1과 후식용 과일(포도, 귤 등)을 커팅하여 담아준다. 6. 뚜껑을 덮고 도시락을 완성하여 기쁘게 직장으로 고고싱~!!^^ ● 추천 이유 : 직접 샐러드를 만들어 보니, 시중에서 구입한 제품보다 가격은 절반 이하에 더 푸짐한 도시락이 완성되니 금전적으로 절약도 되고, 에어프라이어가 작동되는 10~15분 동안 초간단으로 완성이 되니 매일매일 준비하는데 큰 부담이 안가서 좋아요~
성이공자
점심은 도시락 그래서 샐러드 추가
병원 직원 식당에서 돈육짜글이를 도시락으로 사왔답니다(1인분 사서 엄마랑 나눠먹었어요.). 거기는 원래 야채 샐러드를 주는데 오늘따라 마카로니 샐러드를 주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편의점 가서 곡물샐러드(흑임자소스 추가라 드런가봐요)든가 하여튼 야채 위주로 되있는 샐러드를 사 왔어요. 그런데 막상 먹을 때는 마카로니샐러드랑섞어먹으니까 정말 맛있더라고요. 모처럼 마요네즈 먹으니까 아 그렇게 달콤할 수가 없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샐러드 도시락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샐러드 도시락을 준비해 봤어요. 레시피는 아래와 같아요. 1. 샐러드채소를 세척하여 용기1에 담아준다. 2. 찐 계란과 고구마, 단호박을 커팅하여 올려준다. 3. 애어프라이어에 닭가슴살볼을 넣고 10분 조리한다. 4. 구워진 가슴살볼과 후식용 귤을 커팅하여 용기 2에 담아준다. 5. 샐러드 소스로 발사믹글레이즈를 뿌려서 맛나게 먹는다!
성이공자
키토 식단 추천! 아보카도 샐러드 도시락
요즘 키토 식단이 떠오르고 있죠! 아보카도를 좋아하는 저는 키토 아보카도 샐러드 도시락을 자주 먹곤 합니다 ㅎㅎ 영양적으로 훌륭하고 맛도 좋아서 건강과 맛을 둘다 잡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다이어터분들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영잔디
쿠팡 곰곰 리코타치즈샐러드!
전 치즈를 좋아해서 리코타 샐러드 많이 먹었었는데용, 그 중 쿠팡에서 산 곰곰 리코타치즈 샐러드 추천합니다! 치즈도 맛있었고 양도 괜찮았어요 근데 제가 살 때랑 조금 달라진것같네요..? 리뉴얼 된건가.. 아 그리고 추가로 홈플러스 리코타치즈샐러드도 존맛탱입니더 ,, 추천이요!
윶앵
가성비있고 급할땐 곰곰 리코타치즈 샐러드
샐러드 구매하려면 일부러 샐러드가게 찾아가야하고, 아님 근처 파리바게트나 뚜레쥬르나 편의점 가도 품절되서 못사는경험 저만있나요? ㅎㅎ 샐러드가 완제품이 은근 가성비 없는거 아시죠ㅠㅠ 제대로 맛있는거 먹으려면 1만원은 그냥 넘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보다가 쿠팡에서 샐러드4개주문하면 와우회원이면 다음날 바로 배달되니깐 그때 잘 시켜먹었던건데요! 곰곰 리코타치즈 샐러드에요. 리코타치즈가 진짜진짜 맛있어요. 따로 안파나 찾아볼정도였어요. (결국 안팔더라는...) 하나에 4천원대니 가격도 좋았고 대신 양이 적기는해요. 전 저기다가 닭가슴살 반 추가하거나 계란처럼 단백질을 추가해서 먹었어요! 그럼 좀더 든든하게 먹을수있더라구요. 다들 냉동실에 대량주문해놓은 닭가슴살 있으시죠? ㅋㅋㅋ 주문할땐 의지 불태우다가 막상 사놓고나면 정이 안가는 닭찌......ㅋㅋㅋ 가성비있는 샐러드로 추천할께요! 곰곰꺼 야채도 신선하고 괜찮아요 ㅎㅎ
은이쩡이
맛있는 건강식, 다이어트를 위한 #쉬림프샐러드 도시락
올리앤아보 샐러드가게 쉬림프샐러드!도시락 올리앤 아보의 특징은 키토제닉을 기반으로 한 샐러드 가게에요. 또 노슈가, 노밀가루를 지키는 건강식 샐러드고요 제가 좋아하는 아보카도가 여기 샐러드 가게의 캐릭터에요ㅎㅎ 아보카도는 저탄고지 식단의 좋은 식재료 중 하나랍니다^^ 저는 탱글탱글 쉬림프 샐러드를 사먹어 보았는데요, 쉬림프 샐러드는 통통하게 살이 오른 새우와 현미밥, 과카몰리, 야채, 올리브오일, 샤워크림이 들어가 있어요. 사이드를 추가하거나 현미밥을 키토라이스로 변경할 수 있어요 여기 도시락은 고수도 넣어주시는데요, 다른 음식들과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탱글탱글 쉬림프 샐러드는 통통한 새우를 씹는 식감이 좋고 전체적인 맛 조화가 좋아서 계속 생각나는 건강식 샐러드 도시락이에요. 다이어트 식단이지만 엄청 든든한 도시락이에요 다음에는 육회비빔밥도 먹어봐야겠어요~^^
어느멋진날29
파리바게트 리코타치즈샐러드 도시락
7천원대의 파리바게트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예전에는 파리바게트 샐러드가 비싸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요새는 샐러드 가게가 여기저기 생기면서 엄청 비싸게들 팔더라고요. 그래서 가성비로 파리바게트 샐러드 가끔 사 먹습니다. 생각보다 속도 든든하고 칼로리도 높지 않아요. 이 리코타치즈샐러드 도시락 같은 경우는 400kcal 약간 아래랍니다. 치즈 포함 단백질도 약간 있고 지방도 있는 것이니까요. 영양가도 비교적 골고루라고 생각됩니닷. 추천합니다.
jwa
파리바게뜨 샐러드 도시락
집 가까운 곳에 위치한 파리바게뜨~ 그래서 왔다갔다 하다가 들러서 이것저것 사게 되는데요. 우연히 샐러드 도시락을 사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건강해지는 느낌도 들고 좋았어요. 가끔씩 간단히 먹고싶거나 다이어트 하고 싶을때 사먹는답니다.
당근공쥬
내돈내산 리코타 닭가슴살 에그 샐러드 도시락🥗👍
지에스 편의점에서 파는 리코타 닭가슴살 에그 샐러드 도시락 완전 추천해요 ~~ 제가 웬만한 지에스 편의점 샐러드 도시락 다 먹어봤는데요 그중에서 리코타 샐러드가 제일 최고인것같아요 !! 리코타 치즈가 퀄리티 장난아니에요 편의점 리코타가 맛있으면 얼마나 맛있겟냐며 얕봣는데 말이죠 야채랑 곁들여 먹으면 정말 짱짱 ~~ 사장님이 따로 발주넣어줘서 늘 신선하게 먹는데요 지에스 어플로 가까운 편의점 지정해서 따로 본인것만 주문도 가능해요 !!
키미언니
포케올데이 샐러드 도시락
뭔가 묵직하고 오늘은 가볍게 먹고 싶을때 자주 사먹는 다이어트샐러드 도시락이에요 ㅎ 새우를 좋아해서 자주 토핑으로 넣는 편이고 현미밥에 후리카케를 뿌려서 살짝 조미가 되어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맛이 느껴져요. 양상추, 적채, 래디시, 옥수수, 완두콩, 게살, 날치알, 어니언후레이크 등등 많은 재료가 들어가 있는데요. 색 조합이 정말 좋은 듯. 샐러드지만 정말 양이 푸짐해서 포만감 최고예요. 저는 바삭한 어니언후레이크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어니언후레이크 듬뿍 주는 곳 너무 좋더라구요ㅎ 마늘.양파후레이크는 사랑인듯요 ㅎ
워니뚱
다신샵 샐러드 도시락 추천!
다신샵에서 구매한 한스푼 샐러드 도시락이에요. 종류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답니다 안에 담겨진 소스를 부어 섞어 먹으면 끝! 케이준, 리코타치즈, 두부 등 다양하게 먹어봤는데 다 맛있어요ㅎㅎ
요오
다이어트 파바 오렌지치킨 샐러드 도시락
블랙올리브, 방토,병아리콩,양상추,오렌지,닭가슴살 구성인데 발사믹오일 드레싱과 먹으니 너무 맛잇어요 오렌지도 상큼하지만 전 블랙 올리브가 좋더라구요 샐러드 도시락이라 살짝 허전하지만 다이어트다~ 하면서 참고있습니다 ㅎㅎ 식욕이 멈추길 간절히 ㅎㅎㅎ
친절한계란씨
샐러드도시락
내돈으로 내가산 다이어트 도시락. 직장 근처에 있는 샐러드 가게에서 겟. 야채가 신선하고 든든합니다. 아보가 찐고구마도 있어 탄단지 완벽. 샐러드 도시락 먹고 건강해집시다.
미래엄마
매일 바뀌는 샐러드 도시락
양도 많고 매일 한끼는 꼭 챙겨먹는 샐러드 도시락이요. 드레싱은 최소한으로 하려고 노력중인데, 잘 안될때는 먹고싶은만큼 넣어 먹어요. 야채를 좋아하지만 매일 야채만 먹으면 질릴 수 있는데, 기본 베이스 양상추에 매일 다른 재료가 올라가서 항상 맛있게 먹고 있어요. 낮에는 에너지 소모가 많긴 때문에 든든히 먹고, 샐러드는 저녁에 먹는 편이예요.
farewell
fine 과일 샐러드 다이어트 도시락 배달도 해줘서 좋아
사무실 앞에 아주 작은 fine샌드위치 가게가 있어요 첨엔 샌드위치만 팔았는데 언젠가부터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파시더라구요 약간 오늘의 샐러드 같은 느낌으로 판매하는데요 삶은 달걀은 매일 포함이고요 채소랑 과일은 매일 바뀌어요 저 칼로리 식단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긴 하지만 재철 과일도 매일 두 가지씩 먹을 수 있다는게 너무 좋은 장점 같아요 샐러드에 어울리는 시저드레싱도 같이 주시는데 전 과일이 있어서 드레싱 없이 먹습니다. 이 가게 없어질까봐 불안해요 저에겐 최애 가게입니다
2민트홀릭
맛이좋은 스타벅스 샐러드도시락
전 스타벅스에서 종종 일을 하는데요, 허기질 때 스타벅스 샐러드 밀박스를 즐겨먹습니다. 꽤나 든든하고 건강하게 한끼를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영양성분도 좋고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긴 도시락입니다 스벅에서 커피만 드시지 마시고 이 샐러드 밀박스 한번 드셔보세요 추천!
지니어잉
야채 샐러드 도시락
다이어트에도 좋고 바쁜 현대인들 간편 점심 도시락으로 좋은 야채 샐러드에요. 야채 샐러드는 특별한 요리법이 필요치 않고 소스도 손쉽게 요거트를 넣어서 드시면 돼요. 샐러드 야채 종류는 정해진게 없고 집에 있는 야채들을 모두 넣고 소스만 넣으면 되니까 다이어트 점심 도시락으로 엄지척이에요. 느끼한 음식에 곁들여 먹어도 상큼하니 좋더라구요. 집에 있는 야채를 활용해서 간편한 한끼로 건강한 식사 해보세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털보꾸기
샐러드 점심 도시락 모음zip(feat.다이어트와절약을동시에)
점심도시락으로 샐러드를 싸갔어요. 미리 5일치를 만들어놓기도 하고요(밀프렙) 집에있는 재료로 전날 싸기도해요 소스는 오리엔탈드레싱으로 먹습니다 오트밀이랑 단백질(계란 닭가슴살 등)과 같이 먹어요
찌에찌에
과일샐러드 다이어트 도시락
건강 관리를. 위해. 과일샐러드 다이어트 도시락을 먹어요. 바나나. 양상추. 파프리카. 토마토. 등을. 활용해요. 오리엔탈 소스. 조금. 뿌려요. 쌉는. 맛도. 좋고 아삭한 식감. 또한 좋아요. 가벼운 다이어트 식사 추천해요.
태거니
맛과 영양가득한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도시락
맛과 영양 가득한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해요. 닭가슴살, 양상추, 방울토마토, 견과류 등을 넣어 다이어트 도시락을 안들어요. 간편하게 갖고 다니기도 편해요. 꼬꼭 씹어 먹다보면 포만감도 느낄 수 있어요. 강추합니다.
행복한집2
콥샐러드 파스타
콥샐러드파스타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도시락 바닥에 파스타면을 깔아준다. 알록달록 예쁜 샐러드 토핑을 취향껏 준비한다. 일렬로 예쁘게 플레이팅 해준다. (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 사용 하세요)
로블ㅎ
점심은 도시락 😁
늘 행복한 점심시간이에요 ㅎㅎ 점심 도시락은 돈까스가 메인이네요 샐러드두 있구🎶 늘 맛나게 먹는 남의손 찬스입니다^^
자스민꽃
컬러풀 테이블 구운 야채 샐러드 추천
매일 신선하게 매일 다르게 즐길 수 있는 컬러풀 테이블 COLOR-FULL TABLE 은 [배부르다] 의 [FULL] 과 샐러드의 [풀] 의 의미를 더해 알록달록 팔레트 같은 샐러드로 행복하게 일상을 채우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브랜드라고 하네요. 구운 야채 샐러드 ▶️구운 야채 샐러드와 올리브 콘 피넛 드레싱 요즘 샐러드 브랜드가 많잖아요. 비슷비슷 하겠지? 했는데 조금은 다르더라고요. 🌿스마트팜 농장과 제휴하여 공급받은 최상의 신선도 야채와 직접 연구한 40여 가지의 수제 드레싱으로 매일 새로운 맛의 샐러드를 제공하고 있어요. 🌿농장에서 바로 받아온 아주 신선한 샐러드와 직접 만든 수제 드레싱까지! 이곳은 한 끼 식사로서의 완성도가 다르더 라고요.풍성하고 균형 잡힌 도시락 한 끼에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새벽 배송으로 신선하게 배송된 컬러풀 테이블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샐러드 배달 전문 브랜드답게 포장이 깔끔했어요. 바쁜 아침에도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구운야채 샐러드는 구운 가지와 애호박 버섯 단호박 올리브 콘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 등이 토핑으로 올라가 있어요. 가지랑 단호박은 사장님이 농사지은거예요. 삶은 달걀도 있어 단백질 균형도 맞춘 탄단지가 완벽한 구성으로 되어 있는 아주 건강 샐러드 🥗 콘 피넛드레싱 소스가 가장 인기가 많은데요. 채소에 곁들어 먹어보니 고소하면서 담백해 구운 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야채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먹기 좋은 샐러드예요.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지신 분 🌱워너비 핏 몸매를 겆고 싶은 다이어터 🌱직장의 피곤함으로 대충 떼우시는 직장인 건강한 하루를 꿈꾸는 모든분께 건강 식단 컬러풀테이블 샐러드 추천드려봅니다.^^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우리 가족 최애 샐러드 가게 샐러디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집에 나이 50살 되어가는 남편, 대딩, 중딩 두 딸들, 이제 4살이 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살아요.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서 기초 대사량이 줄고, 운동량도 줄고, 배가 나오고 여러 가지 내과적으로 건강 검진상에 안 좋은 신호들이 보이고요. 두 딸 중에 특히 공부에 집중해야 할 막내딸이 외모나 몸매에 너무 많이 신경을 써서, 하루에 식사 한 번은 아예 굶거나 다이어트 식사를 챙겨 달라고 해요.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배달도 해주고, 포장도 해 주고, 식당 내에서 먹을 수도 있는 다이어트 샐러드 음식점을 알제 되었어요. 다행히 제가 평일에 둘째 아이 학교, 학원 픽업 많이 한다고 주로 시간 보내는 동네에 가게가 위치해 있더라고요. 메뉴 구성은 샐러드, 포케, 샌드위치, 다이어트 도시락, 건강주스 등 여러 메뉴가 있어요. 둘째 아이하고, 애기 아빠가 고기를 많이 좋아해서요. 주로 저희 식구가 가서 먹거나 포장 주문하는 메뉴는 구운 부채살 샐러드와 구운 토시살 샐러드에요. 구운 토시살 샐러드는 하나에 12,400원이고요 양상추, 적채, 치커리, 케일, 로메인, 그래놀라, 콘옥수수, 햄프시드, 삶은 계란, 아몬드 슬라이스, 쿼터 치즈, 크랜베리, 병아리콩, 올리브절임, 방울토마토가 같이 샐러드에 들어가 있어요. 구운 부채살 샐러드는 가격이 같고요. 고기 종류만 틀리게 들어가고, 들어가는 야채랑 샐러드는 똑같은 거 같아요. 브런치하기 좋고,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때 방문하기 좋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할때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브랜드인 거 같아요. 특히 구성 영양 성분이 너무 좋고 칼로리가 적어 좋아요.
dhwhl777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헬시박스는 도시락 구성이 예술입니다. 스테인리스 도시락 통에 밥, 단백질, 메인 반찬,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인 밥(아마도 잡곡밥)에는 후리가케가 살짝 뿌려져 있어 풍미를 더합니다. 메인 단백질 반찬은 폭신하게 잘 말린 계란말이인데, 위에 허브가 뿌려져 있어 전문점 느낌을 줍니다. 헬시박스의 계란말이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김치 제육볶음! 밖에서 사 먹는 제육볶음은 기름지거나 달기 마련인데, 헬시박스의 제육은 기름기가 적고 양념이 깔끔해요. 김치와 함께 볶아져서 감칠맛은 살아있지만, 일반적인 제육보다 훨씬 저염이고 건강하게 만든 티가 납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 건 오른쪽에 있는 미니 샐러드 칸! 신선한 로메인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동글동글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따로 샐러드를 사지 않아도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어요. 헬시박스는 이처럼 샐러드와 한식을 완벽하게 조합하여, 한 끼 식사에서 건강과 만족감, 그리고 한식의 포만감까지 모두 잡았습니다. 헬시박스는 도시락이 아니라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점심 도시락은 무조건 헬시박스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카파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연근 샐러드
아삭한 식감이 좋은 연근은 간장에 물엿넣고 바글바글 조려서 밑반찬 도시락 반찬으로 많이 애용하죠. 그렇게 튀김이나 조림 정도로 만들었는데 언젠가 한정식집 식사 중 나온 연근 샐러드가 어찌나 상큼하고 고소한지 그뒤론 샐러드로 가끔 챙겨 먹어서 레시피 소개하려고해요. 참깨 검은깨 두가지의 샐러드 시작합니다^^ 재료▶️연근 소금 식초 소스 ▶️ 마요네즈 레몬즙 소금 꿀 식초 참깨가루 흑임자가루 1.연근은 껍질을 벗긴 후에 동그란 연근 모양 살려서 얇게 썰어주세요. 2. 끓는 물에 식초 소금을 넣고 연근을 7분정도 삶아 주세요. 3.잘 삶아진 연근은 물에 헹군 후에 차가운 정수물에 담구어 식혀주세요. 4.차갑게 식은 연근은 채에 바쳐서 물기를 빼주세요. 5.참깨 흑임자는 곱게 갈아주세요. 🌱 분쇄기나 믹서기로 갈면 곱게 갈아져서 좋아요.저는 믹서기 닦기 귀찮아 절구로 빻아서 사용했어요. 6.두개의 그릇에 각각 마요네즈 레몬즙 소금 꿀 식초를 넣고 곱게 갈은 참깨 흑임자 가루를 넣어 주세요. 7.잘 섞으면 참깨소스 흑임자 소스 두가지 소스 완성이예요. 8.물기가 쫙 빠진 연근을 반씩 나누어 담고 두가지 소스를 각각 넣어주세요. 9.연근에 깨가 잘 섞이도록 버무리면 상큼하고 고소한 두가지 연근 샐러드 완성이예요.
쩡♡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 집에 데려놓고 출근하려고 얼른 나왔답니다. 1시까지 출근해서 2시쯤 되니까 배고파서 점심 차렸답니다. 가게에 있는 삶은계란 2개로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출근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넣고, 탄수화물로 통밀빵 두 쪽도 같이 챙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찐고구마가 아직도 있어서 깍뚝썰기해서 반대편에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드레싱 한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찐고구마가 좀 오래 있었던 거라 고구마를 많이 넣어서 통밀빵은 안 쓰고 다른날 쓰려고요. 야채부터 먼저 먹고 중간에 계란이랑 야채들 먹고 마지막 쯤에 고구마랑 해서 다 먹었네요. 물론 이렇게 딱 나누어지기 보다는 좀 느슨하게 나눠 먹었답니다. 채썬 고구마가 조금 물렁거려서 먹어 버리려고 많이 담았는데 가게에도 찐고구마가 너무 오래있더라구요. 오늘 고구마를 많이 먹었네요.😅 점심 먹고 나서 카페인이 땡겨서 간식으로 크샷추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슬러시는 얼음을 같이 갈았는데 스무디는 얼음 없이 커피 2샷과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와 캐슈넛 좀 넣어서 물이랑 갈았답니다. 슬러시고 스무디고 저렇게 거품이 꼭 나오네요. 그리고 컵에 각얼음을 좀 넣고 음료를 담았네요. 마치 블루베리 프라푸치노 같고 크리스탈라이트 때문에 약간 달달함도 있지만 훨씬 저당의 음료가 됐답니다. 물론 크샷추 슬러시가 더 맛있긴 한데 내가 이때쯤 조금 으슬으슬 해서 스무디로 해 먹었네요. 라떼 산책 마칠 때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몸이 좀 추위를 타는 것 같았어요. 얼음을 넣어서 아이스긴 하지만 그래도 슬러시보단 스무디가 덜 춥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확실히 양이 작은지 금방 마시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도시락 준비
점심 도시락 닭가슴살 & 새싹 샐러드와 구워놓는 통밀빵으로 준비~~
목표사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