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위한 샐러드를 배달도 해주네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집에 나이 50살 되어가는 남편, 대딩, 중딩 두 딸들, 이제 4살이 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살아요.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서 기초 대사량이 줄고, 운동량도 줄고,
배가 나오고 여러 가지 내과적으로 건강 검진상에 안 좋은 신호들이 보이고요.
두 딸 중에 특히 공부에 집중해야 할 막내딸이 외모나 몸매에 너무 많이 신경을 써서,
하루에 식사 한 번은 아예 굶거나 다이어트 식사를 챙겨 달라고 해요.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배달도 해주고, 포장도 해 주고,
식당 내에서 먹을 수도 있는 다이어트 샐러드 음식점을 알제 되었어요.
다행히 제가 평일에 둘째 아이 학교, 학원 픽업 많이 한다고
주로 시간 보내는 동네에 가게가 위치해 있더라고요.
메뉴 구성은 샐러드, 포케, 샌드위치, 다이어트 도시락, 건강주스 등 여러 메뉴가 있어요.
둘째 아이하고, 애기 아빠가 고기를 많이 좋아해서요.
주로 저희 식구가 가서 먹거나 포장 주문하는 메뉴는
구운 부채살 샐러드와 구운 토시살 샐러드에요.
구운 토시살 샐러드는 하나에 12,400원이고요
양상추, 적채, 치커리, 케일, 로메인, 그래놀라, 콘옥수수, 햄프시드, 삶은 계란, 아몬드 슬라이스, 쿼터 치즈, 크랜베리, 병아리콩, 올리브절임, 방울토마토가 같이 샐러드에 들어가 있어요.
구운 부채살 샐러드는 가격이 같고요.
고기 종류만 틀리게 들어가고, 들어가는 야채랑 샐러드는 똑같은 거 같아요.
브런치하기 좋고,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때 방문하기 좋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할때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브랜드인 거 같아요.
특히 구성 영양 성분이 너무 좋고 칼로리가 적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