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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과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입터짐 방지간식 간식을 소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겨울하면 생각나는 과일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귤입니다 귤을 한번 먹으면 한번에 다이어트와 무관하게 6개금새 먹어치우고 말지요 그래서 저같은 경우에도 귤을 먹고 나면은 손톱이라는 것 손끝이 노래 지고 노랗게 물들기 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다가 10개 정도 먹어도 그렇게 크게 배부르지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입터짐 주의라는 간식 이게 딱 맞아 보여서 본글을 올려 봅니다 귤은 먹으면 건강에 해롭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됩니다 한꺼번에 모든 지도 많이 먹으면 좋지는 않은 것 같아요 적당히 먹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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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 방지간식 간식을 소개합니다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사람, 어쩌면 ‘이것’ 많이 먹어서일 수도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사람, 어쩌면 ‘이것’ 많이 먹어서일 수도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사람, 어쩌면 ‘이것’ 많이 먹어서일 수도   초가공식품 섭취량이 높을수록 또래보다 빠르게 늙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초가공식품은 식품 첨가물이 들어있고 가공·변형 과정을 여러 번 거친 식품이다.  ▲냉동식품 ▲가공육 ▲패스트푸드 ▲즉석조리식품 ▲가공음료 등이 대표적이다.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에 게재된 ‘한국 성인의 초가공식품 섭취량 추정’ 논문에 의하면, 우리나라 성인은 섭취 열량의 29.3%를 초가공식품으로 섭취한다. 초가공식품은 가공 과정에서 섬유질, 미네랄 등의 영양소가 파괴돼 건강에 해롭다. 호주 모나시대 연구팀이 초가공식품 섭취가 노화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2003년부터 2010년까지 20~79세 미국 성인 1만6055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하루에 섭취하는 총 에너지양에서 초가공식품이 차지하는 비율을 기준으로 참가자들을 5등급으로 나눴다. 초가공식품을 가장 적게 소비하는 1분위 그룹은 0~39.1%로, 이 그룹의 평균 초가공식품 소비율은 30.0%였다. 가장 많이 소비하는 5분위 그룹은 67.7~100% 범위로, 이 그룹의 평균 초가공식품 소비율은 76.7%였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생물학적 나이를 추정하는 지표로 ‘페노에이지(PhenoAge)’를 사용했다. 페노에이지란 혈액 기반 바이오마커를 사용해 간과 신장의 기능으로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하는 개념이다. 분석 결과, 5분위 그룹에 속하는 사람들은 1분위 그룹에 속하는 사람들에 비해 실제 나이보다 약 0.86세 더 들어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토대로 계산한 결과, 초가공식품이 에너지 섭취량의 10%를 차지할 때마다, 생물학적 나이는 실제 나이와 2.4개월 정도 벌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초가공식품은 만성질환 위험이나 사망률까지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이 추가 분석한 결과, 하루에 2000kcal를 섭취한다고 가정하고 초가공식품을 200kcal 추가 섭취할 경우, 향후 2년간 사망 위험이 2%, 만성질환 발생 위험이 0.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초가공식품이 과일, 채소 등에 포함돼 있는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물질의 섭취를 부족하게 만들어 이러한 결과가 나타난 것이라 추정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Age&Aging’에 최근 게재됐다. ============= ▲냉동식품 ▲가공육 ▲패스트푸드  ▲즉석조리식품 ▲가공음료 이중에서 전 가장 자주 사용하는것은  냉동식품일거 같은데 이런거 자주 섭취하면  피부의 노화가  좀빨리오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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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사람, 어쩌면 ‘이것’ 많이 먹어서일 수도

기관지 건강 유지하기 위해 도움 되는 음식 섭취하기!

환절기가 되니 저도 목이 칼칼하고, 인후염도 잦아요.  건조함 + 바이러스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요.  마냥 목이 아프면 약을 먹을수만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평소에 기관지관리를 위해 가습을 하면서, 어떤 좋은 음식을 먹으면 좋을지 찾아봤어요.  1. 생강 효능: 생강은 항염증 특성을 가지고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생강은 또한 항균 효과가 있어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되며, 점액을 줄여 호흡을 더 원활하게 해줄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차로 끓여 마시거나, 요리에 신선한 생강을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2. 마늘 효능: 마늘에는 알리신이라는 강력한 항균 성분이 있어 감염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또한,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돼요. 섭취 방법: 생으로 먹거나, 요리에 다진 마늘을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3. 꿀 효능: 꿀은 천연 소염제이자 항균제로, 기관지 염증을 줄이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기침을 완화하고 인후를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이에요. 섭취 방법: 따뜻한 물이나 차에 꿀을 섞어 마시거나, 직접 섭취할 수 있어요. 4. 브로콜리 효능: 브로콜리는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섭취 방법: 샐러드로 먹거나, 찌거나 볶아서 섭취할 수 있어요. 5. 강황 효능: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강력한 항염증 성분이 들어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음식에 향신료로 추가하거나, 강황 차로 마실 수 있어요. 6. 감귤류 과일 (오렌지, 레몬 등) 효능: 감귤류 과일은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건강에 좋아요. 감염 예방과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섭취 방법: 신선한 과일로 먹거나, 주스로 만들어 마실 수 있어요. 7. 연어 효능: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면역력을 강화하고 전반적인 호흡기 건강을 개선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구워서 먹거나, 샐러드에 추가하거나, 스시로 먹을 수 있어요. 8. 시금치 효능: 시금치는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시금치에 있는 비타민 A는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줘요. 섭취 방법: 샐러드, 스무디, 볶음 요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어요. 9. 올리브 오일 효능: 올리브 오일에는 항염증 성분이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샐러드 드레싱으로 사용하거나, 요리에 첨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10. 아몬드 효능: 아몬드는 비타민 E가 풍부해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일 수 있어요. 섭취 방법: 간식으로 먹거나, 샐러드나 요거트에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글을 읽어보니, 제가 알고 있었던 부분도,  또 처음 안 음식도 있네요.  지금은 귤을 많이 먹고 좋아하는데. 역시 기관지에 도움이 되는음식이었고,  아몬드나 올리브오일 같은 경우는 처음 알았어요.  건조한 계절 기관지 관리 잘하시길 바래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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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 건강 유지하기 위해 도움 되는 음식 섭취하기!

한 살 더 먹을수록 몸 쑤시고 아파…'네 가지' 막아야

한 살 더 먹을수록 몸 쑤시고 아파…'네 가지' 막아야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나이가 들면서 무릎, 어깨, 손가락 등 몸 곳곳에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일정 부분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다. 60~65세 이후 이런 통증이 일상화되면서 파스나 진통제에 의존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전신 통증은 왜 발생하며, 이를 예방·관리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 메이요클리닉 브랜든 보도른 박사(노인병 전문의)는 “노년기에 몸 곳곳에 통증이 생기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다. 특히 65세 이상에 많이 생기는 만성 통증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일상적인 일을 어렵게 만들고, 숙면을 방해한다”고 말했다. 통증은 신체적 불편함 외에도 정신적, 정서적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와 좌절감을 높이고, 동기 부여와 활동 수준을 떨어뜨리고, 피로감을 느끼게 한다. 이 때문에 노년기에는 나름대로 통증 관리 전략을 갖고 살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메이요클리닉 뉴스네트워크에 따르면 통상 60세 이후 찾아오는 전신 통증의 주요 원인으로는 퇴행성 변화, 골관절염, 류마티스관절염, 금감소증(근육량 감소) 등 네 가지를 꼽을 수 있다. 나이가 들면 사람 몸은 퇴행성 변화를 겪게 마련이다. 관절을 덮고 있는 연골이 닳고 손상되면서 관절염이 발생하기 쉽다. 특히 무릎, 손가락, 척추 등 움직임이 많은 부위가 뻣뻣해지고 쑤시고 아플 위험이 높아진다. 또한 노화로 뼈와 관절 주변의 조직이 변하면서 골관절염이 생겨 통증을 호소할 수 있다. 면역시스템에 이상이 생겨 관절과 주변 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류마티스관절염으로 고통받는다. 규칙적인 운동, 균형 식단, 체중 관리, 스트레스 해소, 숙면 등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   근감소증으로 이곳저곳에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나이가 들면 신체 활동량이 줄고 근육이 자연스럽게 약해진다. 근육은 관절을 보호하고 움직임을 돕는 역할을 한다. 근육이 줄면 관절과 뼈에 가해지는 부하가 커져 통증이 발생할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각종 염증성 질환과 조직 손상도 노년기 통증의 큰 원인이 된다. 만성 염증은 나이가 들면서 급격히 증가한다. 노화는 몸의 회복 능력을 떨어뜨리고, 손상된 조직의 재생 속도를 늦춘다. 이 때문에 몸을 조금만 다쳐도 부상한 부위가 오랫동안 아물지 않거나 만성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섬유근육통도 60세 이상에 많이 나타난다. 섬유근육통은 몸 곳곳이 쑤시고 욱신거리는 전신 통증과 피로를 부른다. 이 병의 명확한 원인은 아직 뚜렷이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스트레스, 수면 부족, 신경시스템 이상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화와 함께 골밀도가 낮아지면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작은 충격을 받아도 뼈가 잘 부러진다. 특히 척추에 압박 골절이 생기면 등, 허리에 지속적인 통증을 호소할 수 있다. 이 같은 전신 통증을 누그러뜨리거나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단, 체중의 적절한 관리, 스트레스 해소와 충분한 숙면 등 생활습관의 개선이 필요하다. 나이가 들어도 꾸준히 운동하는 게 통증 관리에 매우 중요하다. 걷기, 수영, 요가 등 낮은 강도의 운동을 하면 관절에 무리가 덜 간다. 근육과 관절을 강화하고 유연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체조, 스트레칭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뻣뻣한 근육을 풀어준다. 심한 통증 계속되면…노년내과 정형외과 류마티스내과 등 찾아 치료 바람직 균형 잡힌 식단도 중요하다. 염증을 줄이고 뼈와 근육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칼슘과 비타민D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커피와 소금이 많은 음식은 골밀도를 떨어뜨리니 피하는 게 좋다. 과체중이나 비만은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높여 통증을 일으킨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면 관절의 부하를 줄이고 통증도 줄일 수 있다.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은 통증을 악화시키는 주요 요인이다. 명상, 심호흡, 가벼운 산책 등으로 불안을 줄여야 한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통증 관리에 중요하다. 심한 통증이 끊이지 않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서둘러 병원(정형외과, 류마티스내과, 노년내과 등)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물리치료를 받거나 통증관리 클리닉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통증 부위에 바르는 파스는 일시적인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만성 통증은 전문가 도움을 받아 체계적으로 치료를 받는 게 바람직하다. 나이에 따른 전신 통증은 불가피한 측면이 없지 않다. 하지만 적절한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으로 충분히 완화할 수 있다. 몸이 보내는 적신호에 민감해질 필요가 있다. 문제를 방치하지 않고 초기에 적극 대처하는 것도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 아프게 마련”이라며 그냥 자포자기해선 안 된다. 나이가 든 사람도 건강을 지키는 데 힘써야, 활기찬 삶을 꾸릴 수 있다. ============== 나이 들면서 몸 곳곳이 쑤시고 아프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파스를 바르거나 진통제를 먹어 통증을 가라앉힐 수 있지만,  근본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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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살 더 먹을수록 몸 쑤시고 아파…'네 가지' 막아야

후식으로 딸기 먹어요~

비싼 딸기지만 제철과일이니까~~ 두팩 사와서 한팩만 씻어서 냠냠냠^^ 후식으로 먹어봅니다 🍓  사진속에 보이는 딸기가 500그램이에요 넘 적어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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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딸기 먹어요~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때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단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다. 평소 먹는 음식을 다른 음식으로 바꿔보는 것 만으로 여전히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면서, 영양은 높이는 동시에 칼로리 섭취는 줄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바꿔 먹으면 좋을 음식들을 미 건강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단맛이 첨가된 요거트 대신 플레인 그릭요거트와 신선한 과일   단맛을 낸 요거트는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고 대개 단백질은 부족하다. 달콤한 요거트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로 단맛을 더해보자. 이렇게 하면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줄일 수 있어 영양가 있고 포만감 높은 아침식사를 할 수 있다. △설탕 듬뿍 넣은 시리얼 대신 오트밀   시중에서 판매하는 시리얼은 설탕 함량은 높고 단백질이나 섬유질과 같은 영양은 부족하다. 따라서 혈당은 급격히 높이면서 포만감은 짧게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오트밀은 섬유질, 특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으로 밝혀진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신선한 과일이나 견과류를 더하면 영양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흰빵 대신 통곡물빵   흰빵은 영양은 낮으면서 칼로리는 높은 빈 칼로리(empty calories) 식품이지만 통곡물빵은 섬유질, 비타민 B, 단백질이 풍부해 식단에 필수 영양소를 더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설탕이 든 음료 대신 과일을 더한 탄산수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나 주스는 빠르게 칼로리와 설탕 섭취를 섭취하도록 해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탄산음료를 신선한 과일을 넣은 탄산수로 바꾸면 칼로리가 낮아지고 첨가당 섭취는 줄이면서 톡 쏘는 맛은 즐길 수 있다. 이렇게 간단히 바꿔서 마시는 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체중 관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마요네즈 대신 아보카도   칼로리가 높은 마요네즈를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나 아보카도로 바꿔 보자. 칼로리는 줄이고 섬유질과 영양은 높여 즉각적으로 식단을 개선할 수 있다. 후무스는 2큰술에 약 70칼로리에 단백질과 섬유질이 각각 2g이 들어있다. 으깬 아보카도는 2큰술에 약 46칼로리에 섬유질은 2g,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은 4g을 제공한다. △감자칩 대신 구운 병아리콩   감자칩은 지방과 칼로리가 높으면서 영양가는 거의 없다. 더 적은 칼로리에 섬유질과 단백질은 높이고 싶다면 구운 병아리콩을 먹어보자. 바삭한 간식을 즐기면서 다이어트 목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크림치즈 대신 코티지치즈   무지방 코티지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와 지방 함량은 낮다. 2큰술에 약 13칼로리로 80칼로리인 크림치즈와 비교된다. 따라서 베이글이나 소스에 크림치즈를 대체하기 훌륭한 선택이다. =========== 마요네즈 대신 병아리콩 후무스인가요  한번도 먹어 보지는 않고, 전 병아리콩은 밥에 넣어 먹기만 했는데. 저희집은 요즘 마요네즈 대신 꾸덕한 그릭 요거트를 먹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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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과일로 디저트 챙겨요  비타민도 챙기며 ~ 당도도 높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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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디저트

뱅쇼

남편이 와인을 사 왔길래 뱅쇼 한 번 만들어 봤어요. 직접 본 적이 없지만 별 것 아닌 것 같아 그냥 집에 있는 과일과 시나몬 넣고 끓였는데 맞게 됐는지는 모르겠네요. 집에 있는 과일들을 조금씩 다 넣으니 맛이 없을 수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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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뱅쇼

남편이 찹쌀호떡 굽다가 기름에 살짝 데었어요

어제 성당에서 밤늦게 돌아와  1시쯤 잠들어 늦잠잤는데 아침형이라 남편은 일찍 일어나 호떡 구워서 과일이랑 아침상을 차려놨네요. 고맙게도 ㅎㅎ 기름이 튀어 데었다고 해서 너무 미안했어요. 2개씩 먹고 어제 성당에서 받아 온 찹쌀모찌도 나눠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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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찹쌀호떡 굽다가 기름에 살짝 데었어요

심상찮은 겨울 딸기값, 폭염 때문이다

흠..어쩐지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딸기를 한팩에 만삼천원에 샀는데 양이 정말 작았어요 애들이 좋아하니 성탄절이라 샀는데.. 과일값이 참 비싸다는 생각을 했어요 올해 폭염으로 과일값과 야채값이 작년대비 비싸다고 하네요;;  팍팍한 경기속에.. 힘드네요 얼른 경기가 좋아지길 바래봅니다~ 올여름 폭염이 겨울철 농산물 수급과 가격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겨울에 즐겨 먹는 감귤과 딸기 가격이 올랐고, 지난달 하락세를 보인 배추와 무 가격도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기후위기로 인한 농산물 수급 불안과 가격 오름 문제가 반복되자 부처 내 전담 관리 조직을 신설했다. 2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농산물유통정보를 보면, 24일 기준 감귤(등급 M과) 10개 소매가격은 4235원으로, 지난해 3853원에 견줘 10% 비쌌다. 평년 소매가격(2019∼2023년 5년 중 최고가와 최저가를 제외한 3년 평균값) 2901원에 견줘서는 46% 오른 값이다. 같은 날 기준 딸기 100g(등급 상품) 가격은 2722원이었다. 딸기 역시 지난해 2403원 대비 13% 비싸고, 평년 2117원 대비로도 29% 비싸졌다. 감귤과 딸기 가격이 오른 것은 지난 여름 폭염 영향이다. 감귤은 여름철 폭염으로 껍질이 벌어지고 터지는 ‘열과’ 피해가 컸다. 또 지난 10월에도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비가 많이 오면서 평년보다 병충해 피해도 컸다. 딸기는 고온 탓에 정식(아주심기) 시기가 늦춰졌고 초기 생육도 지연되며 출하량이 감소한 것이 영향을 주고 있다. 다만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딸기의 경우 재배면적도 지난해 대비 늘었고, 생육과 출하량도 점차 회복되고 있어 가격이 점차 안정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가을 생산품 출하로 가격이 안정되는 듯했던 배추와 무도 최근 가격이 다시 오르고 있다. 24일 기준 배추(등급 상품) 소매가격은 1포기에 4650원으로, 지난해 2817원 대비 65%가량 비쌌다. 평년 3182원 대비로도 46% 비싼 상태다. 가격이 다소 안정됐던 지난달 3090원에 견줘서도 51% 이상 올랐다. 같은 날 기준 무 평균 소매가격도 3314원으로 지난달 2687원에서 23% 비싸졌다. 농업관측센터는 추석 이후까지도 늦더위가 이어진 것이 겨울 배추와 무 생육에 영향을 줬다고 보고 있다. 농식품부는 ‘수급안정지원단’이란 조직을 지난 20일 신설하고 이전보다 더 체계적인 수급관리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 지원단은 가장 먼저 올해 여름철 고온 피해가 가장 컸던 배추, 무 등의 원예농산물 수급 안정 대책을 수립할 방침이다. 대책에는 데이터 기반 관측과 국내외 재배 적지 확보, 비축 역량 제고 등의 방안이 담길 예정이다.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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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심상찮은 겨울 딸기값, 폭염 때문이다

혈당 낮추는방법

식이조절로 가능하며정제 탄수화물이나 액상과당이 다량으로  포함된 음료나 과일을 피해야 하며 채소부터 먹고 단백질지방섭취후 탄수화물 순서대로 식사 하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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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1쪽

100g이 늘었는데 유지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갔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고 근무는 안 하니까 그나마 여유가 있어서 아침에 8시쯤 부엌에 나와서 두부 한 모 큐브로 썰어 구워 놓고 오이 잘라서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를 올리브오일 구운 김에 당근팽이버섯볶음도 했답니다. 지금 당근이 많이 있거든요. 사과2개와 단감2개도 씻어서 잘라 준비했답니다. 샐러드 만들어서 잡곡식빵 2개 데워서 내고 과일과 차지키소스까지 빼서 샌드위치 만들려고 차렸어요. 식빵은 하나씩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에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도 더하고 요거트드레싱(+알룰로스, 발사믹식초, 딸기드레싱) 뿌린다음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지금 요거트가 많아서 요거트드레싱도 만들었는데 수제요거트에다가 알룰로스와 발사미식초 딸기드레싱 넣었어요. 아침상 차려와서 식빵에다 차지키소스 얹고 사과랑 단감 귤 얹어서 엄마 먼저 드렸어요. 내 빵에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안 넣은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를 올렸네요. ㅋㅋ 나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려서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앉는 거를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 초부터 올렸네요.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먹었어요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릭요거트 200g에 오이는 320g 정도 했어요. 그래서 나머지 재료도 두 배씩 했답니다. 올리브오일2T 알룰로스1T 레몬액2T 레몬제스트1T 마늘 건조바질 준비해서 소금에 10분 정도 절인 오이는 꼭 짜서 양념해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 먹을 거 빼고 작은통에 가득 담아지네요. 오늘아침은 할 것이 많았던 날이었어. 그래서 더 아침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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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1쪽

케이크는 어떤가?

케이크는 재료탓에 대부분 고탄수화물 고지방 더머리 자체가 된다케이크의 기본 베이스가 되는 스폰지 케이크만 해도 정제  탄수화물인 밀가루 각종 유지류 계란 설탕이 잔뜩 들어간다 여기에 각종 크림 과일 초코렛등 다양한 부재료가 추가되어  열랑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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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아침 샐러드🥗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아침엔 샐러드만 먹었어요~^^ 어제 제가 싫어하는 밤 고구마를 샐러드에 넣고  먹으니 맛있어서 오늘도 넣어 먹었네요~^^ 냉장고에 있는 야채랑 과일 건과류까지~ 숟가락으로 먹기 편하게 잘라서 넣으니 준비 할 때도 편하고 먹기 편한 샐러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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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아침 샐러드🥗

오늘의 음식

오늘은 사과주스 어떤가요  과일주스 드시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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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다이어트 성공, 의사도 놀랬다” 미나 시누이 박수지, ‘이 음식’ 먹으며 뺐다?!

다이어트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님은 다이어트로 현재 100kg 달성에 성공했다고 하네요 얼굴이 참 예쁜 얼굴인데 150kg라 건강이 사실 조금 걱정 되더라구요 열심히 노력해셔서 50kg를 감량하셨으니 대단하네요 사람 하나 몸무게 빠졌네요 아점 =사과에 땅콩버터, 당근 점저 = 고구마, 과일 조금 바나나, 검은콩 갈아서 뜨거운 두유 식단관리 아주 철저히 하시나봐요 간식 끊으시고 아점, 점저도 식단관리 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신 결과인가봐요 앞으로도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가수 미나(51)의 시누이로 알려진 박수지(36)의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누이 식단 궁금하신 분들이 많아서 아점 점저 알려드립니다”라며 “아점은 영상에 나온대로구요, 점저는 고구마, 과일 조금 바나나, 검은콩 갈아서 뜨거운 두유로 만들어줬다”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박수지가 아점으로 사과에 땅콩버터, 당근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지난 20일 박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나 언니랑 건강 식단하고 운동한 지 열흘 후 병원에서 인바디 검사를 했는데, 그 결과 놀라운 일이!”라며 “체지방이 8kg이나 빠졌고, 눈 바디도 100kg 같지 않대요^^”라는 멘트와 함께 다이어트 전후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다이어트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는 다이어트로 현재 100kg 달성에 성공했다. 박수지의 다이어트 식단 재료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사과와 땅콩버터 사과와 땅콩버터는 주요 영양성분이 서로 달라 궁합이 좋다. 사과는 주로 ▲탄수화물 ▲비타민C ▲칼륨 등이 풍부하며,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 ▲니아신 ▲비타민E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따라서 함께 먹으면 서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면서 영양의 균형을 맞춘다. 특히 땅콩버터는 설탕, 소금, 식용유 등이 첨가돼 건강에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 쉽지만, 오히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많이 갖춘 음식이다. 땅콩을 곱게 갈아 버터처럼 부드럽게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과다 섭취 시 체중이 증가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고구마 고구마는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다만,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가 달라져 주의해야 한다. 생고구마와 삶은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정도로 낮고, 구운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2배로 높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는다. 혈당이 빨리 오르면 혈중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속에 쌓인다. 따라서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고구마를 구워 먹지 않는 게 좋다. ◇바나나 바나나는 색깔별로 건강 효능이 다르다.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특히 뱃살은 보통 혈당이 빠르게 오를 때 생기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을 빠르게 높이지 않아 뱃살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노란색 바나나는 평소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에게 좋다. 바나나가 익을수록 저항성 전분은 흡수가 잘 되는 당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화에 문제가 있거나 복부 팽만감이 생기면 녹색 바나나보다 노란색 바나나를 섭취해야 한다.  ◇검은콩 검은콩은 지방을 연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검은콩에는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다.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관에 흡착된 지방 성분이 잘 배출되도록 돕는다. 펩타이드 성분 역시 지방이 잘 연소할 수 있도록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 검은콩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줄 뿐 아니라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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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 의사도 놀랬다” 미나 시누이 박수지, ‘이 음식’ 먹으며 뺐다?!

아침에 우렁된장국을 끓여서...

아침에 우렁된장국을 끓여서 딸아이 남친에게 먹였네요. 저와 딸은 빵과 과일로 해결 했는데 사위될 사람에겐 그렇게 못하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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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우렁된장국을 끓여서...

추우면 잘 터지는 뇌혈관, 겨울 뇌졸중 예방법

1.말이 어눌하거나 한쪽 팔다리가 이상하면 바로 병원가기 2.하루에 30분씩 꾸준히 유산소 운동하기  (큰 힘이 드는 근육운동 X) 대표적인 증상 반신마비, 감각이상 및 감각소실, 두통 및 구토, 어지럼증(현훈), 언어장애(실어증), 발음장애(구음장애), 안면신경마비, 운동실조증, 시각장애, 혼수상태, 치매 증상 운동 속보, 조깅, 수영 등 유산소운동을 하루에 30분 정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게 효과적이다”며 “추운 날씨에 외출할 때는 모자와 목도리를 꼭 챙겨야 하며, 역기를 들거나 팔굽혀펴기 등 순간적인 힘을 필요로 하는 운동은 피하는 게 좋다 먹을것 평소 고혈압 조절을 돕는 칼륨이 풍부한 과일·채소를 즐겨 먹고 음식은 싱겁게 먹어야 한다. 혈관을 망가뜨리는 담배는 끊는 게 좋다. 특히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추운 곳에서 오랜 시간을 있거나 갑자기 추운 곳으로 나오는 것을 피한다. 추우면 혈관이 수축하여 혈압을 높여 혈관이 터지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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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우면 잘 터지는 뇌혈관, 겨울 뇌졸중 예방법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당뇨병 환자라면, 생과일 주스를 마실 때 '망고 주스'는 주의해서 섭취해야 겠다. 최근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생과일 주스의 혈당(GI)·당부하(GL)지수를 분석했더니, 망고 주스가 두 지수 모두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코르디부아르 알라산 우아타라대 식품과학과 야포 하이폴리테 코우아디오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에게 더 알맞은 생과일 주스 선택지를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과일은 당이 많지만, 섬유질·비타민·무기질 등이 풍부해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량의 과일을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다만, 생과일 주스는 섬유질 함량이 과일 원물보다 낮아 이점이 감소한다. 연구팀은 아비장 항당뇨센터에서 당뇨병 환자가 가장 많이 섭취하는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등을 생과일 주스로 만들었을 때, 섭취해도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혈당·당부하지수를 분석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먹었을 때 식후 얼마나 빠르게 혈당을 상승시키는지 수치화한 것이다. 단순 포도당 50g 먹었을 때의 혈당 상승 속도를 100으로 정하고, 특정 식품의 당질을 50g 먹었다고 가정했을 때 속도를 상대적으로 나타냈다. 당부하지수는 식품 섭취량까지 고려한 수치로,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후 100으로 나눠 계산한다. 연구팀은 공복 혈당 수치가 정상이고, 비만이 아닌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주스와 대조군(물 250mL와 포도당 50g을 섞은 용액)을 섭취하게 하고 혈당을 측정했다. 생과일 주스는 모두 탄수화물 50g에 해당하는 양으로 조정했다. 실험참가자는 12시간 금식 후 공복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각 기준 식품을 먹은 후 15, 30, 45, 60, 90, 120분에 혈액 샘플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혈당·당부하지수 모두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혈당지수는 ▲망고 주스(56.41) ▲사과 주스(31.50) ▲파파야 주스(49.67) ▲오렌지 주스(42.97)였다. 혈당지수는 70이상일 때 높음, 55~69를 중간, 55 이하일 때 낮음으로 분류하는데, 망고 주스만 '중간' 등급에 속했다. 나머지는 모두 혈당지수가 낮았다.  당부하지수는 ▲망고 주스(7.46) ▲사과 주스(2.56) ▲파파야 주스(5.06) ▲오렌지 주스(3.91)으로, 마찬가지로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다만, 모든 생과일주스의 당부하지수가 10 이하로 '낮음' 등급에 속했다. 연구팀은 "각 과일에 포함된 당의 특성, 다른 영양소 간의 상호작용, 페놀화합물 등이 달라, 다른 혈당 반응을 보인 것"이라고 했다. 코우아디오 교수는 "생과일 주스의 당부하지수는 낮은 편으로, 당뇨병 환자가 섭취해도 된다"면서도 "그중 망고 주스는 혈당, 당부하지수가 모두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가끔씩만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영양식품과학학회지 'NFS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 오렌지. 사과. 망고  당은 망고가 가장 높은가 보네요  이중에서는 사과주스가 가장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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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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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라면, 생과일 주스를 마실 때 '망고 주스'는 주의해서 섭취해야 겠다. 최근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생과일 주스의 혈당(GI)·당부하(GL)지수를 분석했더니, 망고 주스가 두 지수 모두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코르디부아르 알라산 우아타라대 식품과학과 야포 하이폴리테 코우아디오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에게 더 알맞은 생과일 주스 선택지를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과일은 당이 많지만, 섬유질·비타민·무기질 등이 풍부해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ㅡ전문가들은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량의 과일을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다만, 생과일 주스는 섬유질 함량이 과일 원물보다 낮아 이점이 감소한다. 연구팀은 아비장 항당뇨센터에서 당뇨병 환자가 가장 많이 섭취하는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등을 생과일 주스로 만들었을 때, 섭취해도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혈당·당부하지수를 분석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먹었을 때 식후 얼마나 빠르게 혈당을 상승시키는지 수치화한 것이다. 단순 포도당 50g 먹었을 때의 혈당 상승 속도를 100으로 정하고, 특정 식품의 당질을 50g 먹었다고 가정했을 때 속도를 상대적으로 나타냈다. 당부하지수는 식품 섭취량까지 고려한 수치로,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후 100으로 나눠 계산한다. 연구팀은 공복 혈당 수치가 정상이고, 비만이 아닌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주스와 대조군(물 250mL와 포도당 50g을 섞은 용액)을 섭취하게 하고 혈당을 측정했다. 생과일 주스는 모두 탄수화물 50g에 해당하는 양으로 조정했다. 실험참가자는 12시간 금식 후 공복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각 기준 식품을 먹은 후 15, 30, 45, 60, 90, 120분에 혈액 샘플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혈당·당부하지수 모두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혈당지수는 ▲망고 주스(56.41) ▲사과 주스(31.50) ▲파파야 주스(49.67) ▲오렌지 주스(42.97)였다. 혈당지수는 70이상일 때 높음, 55~69를 중간, 55 이하일 때 낮음으로 분류하는데, 망고 주스만 '중간' 등급에 속했다. 나머지는 모두 혈당지수가 낮았다. 당부하지수는 ▲망고 주스(7.46) ▲사과 주스(2.56) ▲파파야 주스(5.06) ▲오렌지 주스(3.91)으로, 마찬가지로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다만, 모든 생과일주스의 당부하지수가 10 이하로 '낮음' 등급에 속했다. 연구팀은 "각 과일에 포함된 당의 특성, 다른 영양소 간의 상호작용, 페놀화합물 등이 달라, 다른 혈당 반응을 보인 것"이라고 했다. 코우아디오 교수는 "생과일 주스의 당부하지수는 낮은 편으로, 당뇨병 환자가 섭취해도 된다"면서도 "그중 망고 주스는 혈당, 당부하지수가 모두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가끔씩만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영양식품과학학회지 'NFS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 🍎  과일은 식전에 주스 보다는 껍질째 잘라서 먹는것이 건강을 위해서 도움이 됩니다. 주스로 섭취할 때는 망고 주스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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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과일 밥상

초란에 왕란에  부사 사과는 겨울에 참 맛이 좋죠  사천단감이라고하던데요  색깔은 흐려도  맛의 당도는 최고인거 같아요  참다래도 같이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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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과일 밥상

운동하고 귤먹기⭐️

운동 열심히 하고 귤 먹었습니다 아주 달달하니 맛있네요 단백질 먹고 비타민 C 가 들어간 과일 먹으면 흡수가 잘 된답니다 겨울에 귤이 또 맛있으니까 운동 하시고 단백질챙기신 뒤 귤 꼭 챙겨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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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운동하고 귤먹기⭐️

디저트 귤 집에 과일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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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귤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라면은 아침식사로는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 중 하나다.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야 하며, 이는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하루 종일 정신을 맑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아침에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컵라면이나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서양식 식사로 때우는 경우가 하는 많다. 전문가들은 “하루를 더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아침식사로 나쁜 음식을 절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헬스샷(Healthshot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아침에 피해야 할 음식을 정리했다. 설탕이 많이 든 시리얼 설탕이 든 시리얼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빠른 에너지 향상을 제공할 수 있지만 혈당 급상승으로 인한 충돌은 불가피하다. 일정한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고 불필요한 혈당 급증을 피하기 위해 통곡물, 저당 시리얼을 선택해야 한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맛을 첨가한 컵 요구르트 맛이 첨가된 컵 요구르트에는 종종 숨겨진 설탕과 인공 첨가물이 들어 있다. 대신에 무가당,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이나 꿀 한 방울을 넣어 단맛을 더하는 게 좋다.   흰 빵, 베이글 흰 빵과 베이글은 통곡물에서 발견되는 섬유질과 영양소가 부족한 정제 밀가루로 만들어진다. 대신에 통곡물로 만든 빵이나 베이글을 선택해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와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야 한다. 팬케이크, 시럽 전통적인 팬케이크와 시럽은 설탕이 든 함정이 될 수 있다. 대신 통곡물 또는 아몬드 가루 팬케이크를 선택하고 신선한 베리나 적당량의 순수한 메이플 시럽을 얹어 먹는 게 좋다. 이러한 변화는 영양소를 추가하고 정제 설탕 섭취를 줄이게 한다. 가공육 베이컨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서양식 아침 식사의 필수품일 수 있지만 높은 나트륨과 포화 지방 함량은 해로울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심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더 적은 단백질 공급원이나 식물성 대체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머핀, 페이스트리 머핀과 페이스트리는 먹기에 편리하기는 하지만 정제 설탕과 건강에 해로운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대신에 통곡물 가루를 사용하여 직접 굽고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어 영양을 더해서 먹는 게 좋다. ============== 아침빵은 역시 통고물이네요  전 아침에 먹는 라면도 너무좋던데요 안좋은것들은 항상 입에서는 맛이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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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당뇨인 필독! 혈당 걱정 덜고 술자리 즐기는 방법🍻

연말이 되니 송년회다 뭐다 술자리가 부쩍 많아졌어요. 하지만 혈당 관리 중인 분들은 이런 모임이 괜히 두렵기만 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고칼로리 안주와 술 한 잔은 그야말로 혈당의 '적'이니까요. 술자리를 완전히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까요? 술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부터 알아야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뇌를 자극해서 허기를 느끼게 됩니다.  식욕이 올라가니 평소보다 더 많이 먹게 되고,  결국 혈당이 훅! 올라갈 위험이 커지죠. 거기다 알코올은 몸에서 포도당보다 먼저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몸에 남은 포도당이 혈당 상승을 부추깁니다. 반대로 알코올 해독 과정에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저혈당이 올 수도 있어요.  어지럽고 식은땀이 나거나 구토감이 드는 증상 말이에요.  이게 바로 저혈당 쇼크인데, 위험하니까 조심해야 해요. 술자리에서 혈당을 지키는 방법 1️⃣ 일단 양을 줄이세요! 술은 열량은 높지만 영양소는 없어요.  게다가 알코올이 간을 지치게 하면 당 조절 능력도 떨어져요.  그래서 미국 당뇨병 협회에서는 이렇게 권장해요. 👦남성: 하루 2잔 이내 👩‍🦰여성: 하루 1잔 이내 여기서 '1잔'이란? 🍶소주 45cc (소주잔 1잔) 🍺맥주 350cc (작은 캔 1개) 🍷와인 145cc (작은 와인잔 반잔) 특히 과실주나 칵테일처럼 달달한 술은 피하는 게 좋아요. 당질이 많거든요.  대신 저탄수화물인 소주, 위스키, 브랜디 같은 증류주가 그나마 나아요. 2️⃣ 안주도 똑똑하게! 술을 마시면 대부분 자극적인 안주에 손이 가죠. 근데 그게 문제예요.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안주는 혈당에 치명적이니까요. 안주는 채소부터 먼저 드세요. 그 다음엔 어육류 → 곡류 → 과일 순으로 먹으면 좋아요. 그리고 1인분 이상 과식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중요합니다. 3️⃣ 혈당 체크는 필수! 술 마시기 전후로 혈당을 꼭 체크하세요. 특히 당뇨 환자라면 주변 사람들에게  당뇨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4️⃣저혈당 대비 간식 챙기기 혹시 모를 저혈당에 대비해 간단한 간식을 챙겨두세요.  술 마시다 갑자기 저혈당이 오면 큰일이거든요. '줄이고, 천천히, 조심하기!' 송년회 자리에서 술을 마시게 되면  천천히 그리고 적당히 마시는 게 답이에요. 🥂🥂🥂 안주도 신경 써서 먹고, 평소보다 더 철저하게 혈당을 관리하면  큰 문제없이 모임을 즐길 수 있겠죠? 올해는 건강하게 마무리하는 걸로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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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 필독! 혈당 걱정 덜고 술자리 즐기는 방법🍻

"꿀잠 돕고 소화까지 촉진?"...'이것' 한 알의 놀라운 변화 6가지

"꿀잠 돕고 소화까지 촉진?"...'이것' 한 알의 놀라운 변화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키위는 단순히 맛있고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 아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키위는 단순히 맛있고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 아니다.  숙면, 소화 개선, 피부 건강, 면역력 강화, 심장 건강, 시력 보호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 그동안 우리가 간과했던 키위의 숨겨진 효능을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소개한다.   수면 질 개선   수면 문제가 있다면 다른 과일 보다는 우선 키위를 식단에 추가할 것을 추천한다. 키위에는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있어 수면 주기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비타민 C와 비타민 E와 같은 항산화 물질이 산화 스트레스 역시 줄여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잠들기 전 키위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이 개선된다고 한다. 불면증이나 뒤척임으로 고생한다면, 키위는 숙면을 위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소화 촉진  키위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는 과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액티니딘'이라는 천연 소화 효소가 들어있다는 점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이 효소는 단백질 분해를 도와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과식했을 때도 소화를 쉽게 돕는다. 활동량이 적은 겨울철에는 특히 꾸준히 키위를 먹으면 소화 불량, 더부룩함을 예방하고 영양소 흡수를 높일 수 있다. 피부 건강 개선 키위에 함유된 비타민 C는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콜라겐 생성을 돕는다. 콜라겐은 피부의 탄력을 유지해 주름을 예방하는 단백질이다. 또한 키위의 비타민 E는 활성산소로 인한 산화 손상을 막아 피부 재생과 건강한 피부 톤을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면역력 강화 키위는 면역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비타민 C의 보고다. 하지만 비타민 C 외에도 비타민 E, 엽산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면역 체계를 더욱 강력하게 만든다. 이 영양소들은 백혈구 생성을 촉진하고 감염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역할에도 탁월하다. 특히 감기나 독감이 유행하는 계절에 키위는 면역력 강화를 위한 훌륭한 선택이다.   심장 건강 증진 키위는 칼륨, 식이섬유,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칼륨은 나트륨의 부작용을 완화해 혈압을 조절하고, 식이섬유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어 심혈관 건강을 개선한다.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혈액 순환을 촉진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킨다.   시력 보호 키위는 눈 건강에도 좋다. 키위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들은 청색광과 노화로 인한 황반 변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망막을 보호해 시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꾸준히 키위를 먹어 시력 저하 예방은 물론, 노화로 인한 눈 건강 문제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   =========== 동생이 키위 먹으라고 난리난리  그래도 가을부터 지금 꾸준히 먹고 있는것 같아요 요즘은 참다래로 먹고, 다먹음  키위 또 먹어야죠    부모님댁에도 요즘 키위 꼭 드시고 계세요 이런 효과 있어서 꾸준히 먹으라고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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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잠 돕고 소화까지 촉진?"...'이것' 한 알의 놀라운 변화 6가지

아침은 늘 먹던 대로

몸이 무거워서 이것도 생략할까 하다가,  단백질 섭취하자 싶어서 과일과 계란으로 아침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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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먹어요 올만에 아침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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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kg 감량, 40kg대 진입” 이하정, 출출할 때 ‘이 음식’ 먹었더니 빠져😵

이하정님 키를 찿아보니 168cm라고 하시네요 그럼 49키로면 진짜 완전..마르신건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1kg 빼기도 어려운데 엄청 노력하신듯하네요 ✅ 다이어트 중 출출할때는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만 약간 먹기  ✅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시기 2가지에 대한 tip을 주셨네요 가장 어려운 식단관리.. 운동하시면서 간식 줄이고 식단관리가 답이네요 진짜 배 많이 고프다싶으시면 간단한 야채와 저칼로리 과일, 그리고 물을 충분히 먹어야겠어요 방송인 이하정(45)이 올해 6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방송인 이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정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그는 올해 6kg 감량에 성공하면서 49.9kg인 체중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에 MC 현영은 “어려진 느낌이 난다”며 “다른 사람을 만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하정은 “한 번도 외모 이야기를 안 하던 남편이 어느 날 ‘얼굴에 살이 좀 붙은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그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생 때 몸무게를 회복했다”며 “예전 생각도 나면서 설렘이 올라와서 좋다”고 말했다. 앞서 이하정은 지난 8월, 아침 몸무게 49kg 인증 사진을 올리며 “처음으로 40kg대로 진입했다”며 “다이어트 중 허기져서 힘들다 하시는 분은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 등을 약간만 드셔라”라고 말했다. 또,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신 게 다이어트 비법이라고 밝혔다. ▷물=물은 다이어트 성공에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다. 체내 수분량이 부족하면 콩팥의 독소 배출 기능이 저하된다. 독소가 몸속에 쌓이면 자연스레 간의 기능도 떨어지는데, 간은 음식으로 흡수된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의 대사 활동을 돕는 기관이다. 간 기능이 떨어지면 대사에 문제가 생겨 결국 다이어트 효과가 감소한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져 신체 기관 기능이 향상되면서 다이어트 효율이 올라간다. 게다가 물 자체를 소화할 때도 열량이 소모된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에 물이 채워져 하루 동안 먹는 식사량이 줄어들기도 한다. ▷오이=오이는 100g당 9kcal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수분이 95%로 많아 장운동도 촉진한다. 또, 식이섬유로 이뤄진 딱딱한 껍질이 있어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으로 꼽힌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의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서 손실되는 열량이 높아 섭취 후 칼로리가 매우 적은 식품을 말한다. 이 외에도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플라보노이드‧칼륨 등이 많아 체내 노폐물 등의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한다. ▷당근=당근 역시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당근은 아침 활력을 보충하는 데 좋다. 당근에는 비타민‧섬유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될 때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피부 세포를 유지하고 피지와 땀 분비를 촉진해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방울토마토=방울토마토에 함유된 영양소는 일반 토마토와 유사하지만, 더 많은 양이 포함됐다. 특히 방울토마토의 비타민A 함량은 일반 토마토보다 2배 이상 높다. 또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 역시 일반 토마토보다 4~6배가량 많다. 플라보노이드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혈관 벽을 보호하며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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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kg 감량, 40kg대 진입” 이하정, 출출할 때 ‘이 음식’ 먹었더니 빠져😵

주말아침 빵식

주말 아침은 빵으로 뚜레쥬르 페스츄리로 과일과 맛나게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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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아침 빵식

“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연말과 연초에는 모임이 많다보니 다이어트 힘드시죠?  식욕을 무조건 참고, 식단을 엄격하게 조절한다고 해서 체중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무조건 굶는건 몸에도 좋지않고 다이어트에도 해로워요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 호르몬 등을 잘 나오게 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탄수화물 섭취 시간대를 조절하는 것도 TIP이네요!  고단백질 = 아침 // 탄수화물은 = 오후 4시 이후  또한 양질의 수면도 다이어트엔 보약이라고 하니 꼭 지켜야겠어요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 호르몬 등을 잘 나오게 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식욕을 무조건 참고, 식단을 엄격하게 조절한다고 해서 체중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 건강한 식사법은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지치기 않고, 안정된 기분 상태를 유지시키며 살빼기에도 도움이 되는 것을 말한다. 건강한 식사를 하면 체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들도 제 기능을 하게 된다. 이는 신진대사를 북돋우고 기분을 개선하며 힘을 북돋우는데 도움을 준다. 또 체중 조절에 기여하는 호르몬 분비를 유도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살을 빼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호르몬을 원활하게 분비되게 하는 식사법을 알아봤다. “아침식사는 탄수화물을 적게”=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갑상샘) 호르몬과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 분비를 증가시켜 오후 시간 식욕이 당기는 걸 억제해준다. 반대로 빵, 국수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아침은 피해야 한다. 탄수화물 음식을 줄이는 일은 매우 힘들 수 있지만 처음 며칠만 잘 견디면 이후에는 습성처럼 자리 잡게 된다. 빵이나 면류뿐 아니라 과일에 들어있는 탄수화물까지 제한하면 체중 감량에 보다 유리하다. “기름기 없는 단백질과 혈당 지수 낮은 탄수화물 위주로”=매끼니 식사 때마다 이 같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지방을 소모시키는데 기여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의 수치도 높아진다. 더불어 식이 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아디포넥틴의 분비가 증가한다. 단백질을 꾸준히 공급하면 지방을 태우는 글루카곤이 분비되고, 식욕이 억제되며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단백질의 기본 단위인 필수아미노산은 갑상선 호르몬, 세로토닌, 도파민, 멜라토닌, 성장 호르몬 등이 분비되는데 필수다. 우리 몸이 자체적으로 생성할 수 없는 물질이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물로 보충해야 한다. 단백질 하루 적정 섭취량=단백질 섭취 권장량을 지키면 현재 가지고 있는 근육을 지키면서 더 많은 근육을 형성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체중 1㎏당 단백질 섭취량은 1.6~2.2g이다. 운동하는 날은 2.2g 계산법을 적용하고, 쉬는 날은 1.6g 계산법을 적용하면 된다. 단 20㎏이상 체중 감량이 필요할 정도로 비만인 상태라면 1.6g 계산법을 지속하는 편이 살빼기에 유리하다. 탄수화물 섭취는 오후 4시경에=탄수화물 섭취 시간대를 조절하는 것도 다이어트의 한 요령이다. 감자나 콩과 같은 탄수화물 음식은 오후에 먹는 것이 좋다. 이 시간대 먹으면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 수치를 높여 밤 시간대 수면의 질이 높아진다. 양질의 수면은 지방을 소모시키는 중요한 비결이다. 탄수화물을 과하게 많이 먹는 것도 문제지만 안 먹는 것도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증가시키므로 적당량 항상 먹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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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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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가볍게 과일로 비타민 충전 했습니다  속도 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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